남원역에서 만나 식사하고
노도단대피소까지, 몸 풀면서 잘 올라왔습니다.
남원역, 택시로 성삼재 도착.
성삼재에서 노고단 대피소.
대피소 입실 뒤 가볍게 노고단까지 산책.
노고단에서 내려와 저녁, 휴식.
7시 반에 모여 인사 및 안내.
<사회복지사의 고전 읽기> 목적 안내.
내일 저녁까지 읽을 분량 안내. 취침 인사.
9시 소등.
지선주 선생님과 우가희 선생님이
용돈 보내주셨습니다.
그 돈으로 출발 전에 추어탕 사먹었어요.
고맙습니다.
이연신 선생님과 전유나 선생님이
권대익 선생님께 용돈 보내셨습니다.
그 돈으로 세석대피소에 고기 사들로 올라온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서주찬 선생님, 임성희 선생님 보내주신 용돈은 마지막 날 저녁 식사에 보탤게요.
장경호 선생님, 박상빈 선생님은 목욕비를 보내셨습니다.
첫댓글 이지윤 선생님이 금요일 점심 지원해줘서, 김밥 사서 올라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