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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사단의 실체
많은 사람들은 사단을 단순히 눈에 보이지 않는 악한 영, 혹은 하나님과 반대편에 서 있는 존재 정도로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의 말씀을 깊이 보면, 사단의 실체는 육체를 지닌 신을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영의 몸체가 육체가 된 것을 말 한다 아담과 하와가 인간 세상에 존재하는 육체 된 열매, 즉 선악과를 따먹고 영원한 하나님의 형상이 인간처럼 육체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체를 통하여 사망과 죄가 인간들에게 들어 온 것이다 이는 영생의 몸체를 지닌 하나님의 천사들이 배반하여 인간처럼 육체가 되어 사단이 된 것입니다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고전 15장40)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천사가 하나님처럼 완벽한 것으로 생각 합니다 그러나 성경말씀에서는 천사도 범죄 하여 지옥에 떨어진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성경말씀의 뜻은 천사들도 죄를 범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또한 에스겔의 두루 왕도(겔 28장1~19) 아담도 천사들도 하나님처럼 완전하지 못하기에 죄를 범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많은 천사들이 범죄 하여 사단들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범죄 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벧후 2장4)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유 1장6)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더라(계 9장14~15)
하나님께서는 범죄 한 천사들을 죽이시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위하여 직분을 맡기신 것입니다 그래서 사단들이 땅을 두루 사람들을 시험하며 고난과 재앙과 저주와 병과 어둠과 죄와 사망을 내리는 일들을 사단에게 맡기신 것입니다 사단들이 세상을 두루 돌아다니 자신들의 직분을 담당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왔나이다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 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주께서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 하셨음이니이다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 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 가니라(욥 1장6~12)
사단을 통해 재앙을 치시고 망하게 하시고 저주를 부으시고 몸에 병을 일으키고 죽음까지도 하나님께서는 사단들에게 권세를 주신 것입니다 사단은 천사가 잘 하지 않는 악한 일들을 합니다 어둠과 재앙과 저주와 병과 죄와 죽음의 일들을 담당합니다
또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서고 사탄도 그들 가운데에 와서 여호와 앞에 서니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땅을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충동하여 까닭 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그가 여전히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켰느니라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의 모든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꾸올지라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사탄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의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종기가 나게 한지라 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질그릇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고 있더니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키느냐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한 어리석은 여자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니라(욥 2장 1~10)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사자 앞에 섰고 사단은 그의 우편에 서서 그를 대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슥 3장1~9)
이 성경 말씀처럼 사단들도 천사들처럼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천사와 같이 일을 합니다 하나님 인양 혹은 그리스도인양 혹은 천사인양 미혹하는 미혹의 신입니다 거짓말하는 영이 선지자들의 입에 들어가 사람들을 속인 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사랑을 좇아난 신의 능력을 얻도록 인도하는 진리의 영이 아니라 죄에서 해방 될 수 없는 말만 앞세운 설교의 교훈과 감동으로 평생을 죄만 반복할 수밖에 없는 성도들로 만드는 성령이 아니라 거짓말의 영이라는 것입니다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를 꾀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 즉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대하 18장20~22) (왕상 22장21~22)
하늘에나 땅이나 하나님의 권세를 얻은 사단들의 역사하는 세상을 주관하는 세상의 영입니다 또한 미혹의 영입니다 거짓말의 영입니다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고전 8장5~6)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 외에 다른 주들이 우리를 관할하였사오나 우리가 주만 의뢰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사 26장13)
사단들도 하나같이 하나님인양 그리스도인양 천사인양 가장하여 모든 종교인들과 모든 기독교인들을 미혹 합니다 사단은 대놓고 사단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광명의 천사인양 그리스도인양 하나님 인양 가장합니다. 선과 의의 일꾼처럼 보이게 합니다. 그리스도의 참된 목자인양 합니다. 그래서 오늘날 수많은 성도들이 성경말씀을 중심으로 명확하게 기준하고 분별하지 못하기에 평생을, 설교의 감동에 속아 죄만 반복하면서 평생을 은혜를 받았다고 하며 그리스도의 열매도 사랑의 증거도 없는 자신을 성령을 받았다고 자긍하는 교만은 양심(영)의 가책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가는 참담한 현실입니다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사역자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후 11장13~15)
감정 있는 자는 입술로는 꾸미고 속에는 궤휼을 품나니 그 말이 좋을 찌라도 믿지 말 것은 그 마음에 일곱 가지 가증한 것이 있음이라(잠 26장24~25)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고전 8장5~6)
너희는 이같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 위에서, 이 하늘 아래서 망하리라 하라(렘 10장11)
여호와가 그들에게 두렵게 되어서 세상의 모든 신을 쇠진케 하리니 이방의 모든 해변 사람들이 각각 자기 처소에서 여호와께 경배하리라(습 2장11)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 외에 다른 주들이 우리를 관할하였사오나 우리가 주만 의뢰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사 26장13)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고후 4장4)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2장12)
세상의 신이, 물질을 구하는 자는 물질의 신이, 정욕을 구하는 자들은 정욕의 신, 탐욕을 바라는 자는 탐욕의 신이, 육정을 구하는 자는 육정이 신이, 축복을 구하자는 축복의 신이, 세속의 가정을 구하는 자는 가정의 신이,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신이, 도덕을 좇는 자는 도덕의 신, 감동만을 좇는 자는 감동의 신이, 설교만 좇는 자는 설교의 신이, 거짓말을 하는 자는 거짓의 신이, 말만 앞세운 자는 말의 신이, 이론만 앞세운 자들에게 이론의 신이, 지식을 앞세운 자는 지식의 신이, 사람의 지혜를 좇는 자는 지혜의 신이, 지능을 앞세운 자는 지능의 신, 생각을 앞세우는 자는 생각의 신이, 혈기를 좇는 자는 혈기의 신이, 자신의 의욕만 앞세우는 자는 의욕의 신이, 자신의 자긍을 앞세우는 자는 자긍의 신이, 자신의 의지를 앞세운 자는 의지의 신이, 자신의 주장을 앞세우는 자는 주장의 신이, 감정을 좇는 자는 감정의 신이, 세속을 좇는 자는 세속의 신이, 세속의 희망을 좇는 자는 세속의 희망의 신이, 애정을 구하는 자는 애정의 신이, 또한 세상의 행복을 원하는 자는 세상의 행복의 신이, 과학의 신, 재능의 신, 문명의 신, 종교의 신, 제사의 신, 습관의 신, 시간의 신, 토속의 신을 섬기는 자들에게는 토속의 신 등, 셀 수 없는 많은 신들이 하나님인양 혹은 그리스도인양 혹은 천사인양 가장 하고 위장하여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 앞에 세상사의 권한을 부여 받은 세상의 영입니다 이처럼 모든 목자들에게 모든 성도들에게 역사 합니다 사람의 힘과 능력으로는 사단의 힘을 절대로 이길 수 없습니다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저희가 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 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롬 1장28~32)
시기와 질투와 미움과 교만과 분냄과 거짓과 정욕의 일곱 가지 감정을 반복하는 자는 사랑의 영 즉 성령을 받은 자가 절대로 아닙니다 시기하는 자는 시기의 신이, 질투하는 자는 질투의 신이, 교만한 자는 교만의 신, 분내는 자는 분의 신이, 거짓된 자는 거짓의 신이, 미워하는 자는 미움의 신이 정욕을 좇는 자는 정욕의 신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막달라 마리마에게만 존재되는 일곱 감정의 일곱 귀신이 아닙니다 육체를 지닌 모든 인간들에게 존재되는 신입니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마 12장45)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눅 11장26)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막 16장9)
감정 있는 자는 입술로는 꾸미고 속에는 궤휼을 품나니 그 말이 좋을 찌라도 믿지 말 것은 그 마음에 일곱 가지 가증한 것이 있음이라(잠 26장24~25)
죄에서 해방되도록 인도하지 못하는 평생을 말로만 가르치는 자들의 설교는 절대로 이 일곱 가지 감정의 신을 없애지 못 합니다 또한 본인도 이 일곱 가지 감정을 좇아 끊임없이 죄만 반복하고 있는 죄의 종이요 마귀요 사단이면서 말만 앞세운 설교를 인하여 모든 성도들을 죄만 반복할 수밖에 없는 인간의 악한 습관과 한계에서 죄만 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단의 실체도 모르고 무지와 인간의 육체가 사단이라는 것조차도 모르는 무식이 가르치고 배우는 세상이기에 심판이 목전에 왔다는 것조차도 모르는 소경들이 소경을 가르치는 격입니다 천국도 지옥도 영생도 사단도 모르는 무지들의 가르침으로 심판과 멸망만 당할 뿐입니다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살후 2장9~10)
네 선지자들이 네게 대하여 헛되고 어리석은 묵시를 보았으므로 네 죄악을 드러내어서 네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지 못 하였도다 저희가 거짓 경고와 미혹케 할 것만 보았도다(애 2장14)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저희는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 하니 내가 저희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저희가 내 백성의 속죄 제물을 먹고 그 마음을 저희의 죄악에 두는 도다 장차는 백성이나 제사장이나 일반이라 내가 그 소행대로 벌하며 그 소위대로 갚으리라 저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며 행음 하여도 수효가 더하지 못하니 이는 여호와 좇기를 그쳤음이니라(호 4장6~10)
머리는 곧 장로와 존귀한 자요 꼬리는 곧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라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 도다 이 백성이 각기 설만하며 악을 행하며 입으로 망령되이 말하니 그러므로 주께서 그 장정을 기뻐 아니하시며 그 고아와 과부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리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리라(사 9장15~17)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 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 하였느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마 15장7~14)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 제자가 그 선생보다 높지 못하나 무릇 온전케 된 자는 그 선생과 같으리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 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의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눅 6장39~45)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 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 하느니라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요1 5장18~19
성경을 말한다고 다 진리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은혜롭다고 다 성령의 역사가 아닙니다. 기적과 표적이 있다고 다 하나님의 능력이 아닙니다. 참된 하나님의 사랑의 영은 사람을 죄에서 해방시킵니다. 또한 시기와 질투와 미움과 교만과 분냄과 거짓과 정욕의 일곱 가지 감정의 죄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말뿐인 믿음이 아니라, 실제로 마음과 행실과 열매가 바뀌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단의 실체를 알아야 합니다. 세상의 영을 분별해야 합니다. 거짓말의 영을 분별해야 합니다 하나님인양 그리스도인양 가장하는 사단의 역사를 분별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 안에 반복되는 죄와 감정의 영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세상의 영을 받지 않고,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습니다. 그 영만이 사람을 죄와 사망과 어둠에서 건져 참된 생명과 구원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참된 하나님께서 보내신 목자는 반드시 말씀을 가지고 말씀으로 옵니다 또한 성도들을 악과 죄에서 나올 수 있도록 인도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벧전 4장1~2)
이 선지자들은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달음질하며 내가 그들에게 이르지 아니하였어도 예언하였은즉 그들이 만일 나의 회의에 참예 하였더면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하였으리라(렘 23장21~22)
내 형제들아 너희 중에 미혹되어 진리를 떠난 자를 누가 돌아서게 하면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의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할 것이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임이라(약 5장19~20)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 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 하느니라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요1 5장18~20)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장21~23)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 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벧전 4장8)
죄를 반복하는 자는 마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범죄 하지 않습니다 또한 죄에서 해방 됩니다 회개합시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 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요1 3장8)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요 8장34)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약 2장10~11)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마 12장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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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사단에 대해 너무 자세히 배우고갑니다 이런비밀을 어떻게 알수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세상의 이렇게 많은 신들이 있다는것도 천사들이 범죄해서. 사탄이 됬다는것도 막연히 알고있었는데 내가 살아가는데 거의지배하고 있군요
사단의 역할을 하며 일어나는 재앙들과 병과 저주가 있구...이세상의 이렇게 많은신들이 역사하고 있으니...말씀으로 무장하고 분별하여 거짓이 난무하는 세상 가운데..속지 아니하고...진짜 참진리의 말씀을 선을 좇아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배워서 알면서도 기도하지 않으면 무방비 상태로 끌려가는것을 자신도 모른다는게 더 무서워요.
많은 신과 주가 있다는 성경 말씀을 읽었는데 죄와 병과 저주를 일으키는 사단의 실체들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되니 너무 놀랍고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사단의 신에 이끌려 그동안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다는 현실 속에서 진실로 우리를 인도해주실 하나님을 알고 만날 수나 있는건지..
만났다는 하나님 은혜나 특별한 역사하심들이 진짜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이 아닐 수도 있다는게 정말 두려운 말씀들이라고 생각되네요
이 카페 속에 있는 많은 글들을 접하면서 분별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육체의 본질에 끌려다니는 제가 사단의 실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