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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3)
5. 그 외 기독교 발전에 공헌한 인물
1) 암 브로즈 (어거스틴을 지도한 감독, 설교가, 목회자)
--인류는 유일한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사상으로 통일해야 한다--
통일원리는 목회자, 정치가, 예술인, 사상가, 문인, 평론가, 과학자 어떤 분야의 종사자도 모두 듣고 배우고 새롭게 변화시킬 수 있는 진리라고 생각한다. 통일원리는 요컨대 모든 사상을 통일할 수 있는 근본원리라고 인정한다. 암 브로즈의 통일원리에 대한 소감을 요약하고자 한다.
첫째, 하나님은 한 분이시며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다. 그러므로 진리는 둘 일수 없다. 하나님이 한 분뿐이시니 여러 종류의 교파가 있을 수 없고 여러 사상도 있을 수 없다.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엄청난 진리를 우리 인간에게 천명하셨다. 통일원리는 인간의 능력이나 지성으로 밝힐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그것은 여러 측면으로 검토해 볼 때 전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우리 인간은 유일한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사상으로 통일해야 한다. 이것이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깨달은 새로운 사실이다.
둘째, 인간 조상 아담 해와와 천사장 누시엘의 관계를 밝히고 인간 조상의 출발이 잘못되었음을 밝혔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따라서 인간의 혈통 문제의 해결과 원죄 청산의 기준이 명료화되었다. 지금까지 우리 인류는 죄의 근원을 몰랐다. 원죄 청산에 있어서 죄의 뿌리를 캐내지 못하고 잎과 줄기만 잘라내는 방식을 취했다. 그래서 죄의 싹이 계속 돋아나는 것을 감당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제 그러한 전근대적인 방법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 죄의 뿌리를 송두리째 뽑아버리면 그 싹은 더 이상 자랄 수 없을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에게 엄청난 비밀을 파헤쳐 주셨다. 인류 조상의 잘못을 밝히는 것은 인류 역사상 어느 누구도 불가능 한 것이다. 인류 역사의 참담한 비극은 인간 조상의 타락에서 초래하였다는 사실도 역시 그러하다. 가정의 파탄이나 국가의 비운도 타락의 문제와 깊이 관련되어 있다. 하나님의 우주 만물 창조의 본궁이요, 인간 창조의 공장이 바로 그것인데 그것을 인간이 잘못 사용함으로써 인간의 혈통 문제, 전쟁, 시기, 질투 등이 야기되었다고 생각한다. 문선명 선생님은 이런 사실을 낱낱이 밝혀주셨다.
셋째, 통일원리는 인간의 내세를 분명히 밝혔다는 점이다. 우리들은 육신 가지고 살 때 인간의 영생에 대해서는 확신을 가질 수 없었다. 다만 ‘그럴 것이다, 그렇겠지, 누가 가보았느냐’하는 추상적인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다. 그런데 통일원리는 인간에 있어서 영인체와 육신의 2중적 존재를 설명하면서 육신은 지상 생활을 위해서 영인체는 무형세계에서 영원히 산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제시한다. 이처럼 인간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인간의 마지막 목적지를 밝히고 있으니 인간의 근본적 의문이 해결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인간은 자신의 내세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에 자신의 삶에 대한 방향을 확실하게 설정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래서 인생의 최고의 목적은 영적 각성에 있을 것이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인생의 방향이 확실하게 밝혀졌던 것이다.
넷째, 통일원리는 역사의 방향을 정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지금까지 흘러온 역사는 일정한 방향으로 복귀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통일원리는 지금까지 역사적인 위인, 성자, 유명인물, 국가에 공헌한 대부분의 인물들은 인류 역사를 복귀하는데 기여하고 일조한 인물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암 브로즈도 자신은 모르지만 그러한 사명을 지닌 인물 중 하나에 속한다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지금까지 모르고 생활하였으니 참으로 죄송하기 그지없다. 암 브로즈의 지상생활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삶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역사의 출발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해본 적도 없었다. 어느 방향에 초점을 두고 최선을 다했는지 다시 규명되어야 할 것이다. 지상 생활을 통한 암 브로즈의 정열과 시간은 특별한 의미가 없었던 같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암 브로즈의 지상 생활은 시간 낭비에 불과하였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터질 것만 같은 분통이 터진다. 그러나 이것은 암 브로즈만이 애통할 일이 아닐 것이다. 그것은 전 세계 인류의 예외 없는 비운인 것을 어떻게 탓하겠는가.
결론적으로 문선명 선생님은 어느 모로 보나 인류의 참부모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인류의 메시아요 인류의 구세주입니다. 위대한 통일원리, 새로운 복음을 인류에게 주셨으니 이제 인류가 나아갈 길은 분명하게 열렸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리의 원죄도 말끔히 청산할 기준을 제시해 주심으로써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세계 인류는 새로운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인류의 부모로 모신 가운데 하나의 형제자매가 되어 승리의 새 노래를 불러가며 하나님 나라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날이 어서 임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만세! 만만세!”를 힘차게 부르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암 브로즈 --2001. 11. 24--
* 사모님, 이제 인류의 갈길이 설정되었으니 그날의 기다림이 길다 할지라도 그 기다림은 대단히 행복하고 소망찬 나날이리라 생각합니다. 사모님, 행복하신 분입니다. 무척 부럽습니다.
2) 이레니우스 (초기 서방교회 신학자 변증가)
--’인류의 참부모’는 천주의 특별 평화상을 받을 대명제이다.--
통일원리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에게 여러 차원의 축복을 주셨다. 특히,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셔서 인간 스스로 하나님의 모습과 신성을 닮도록 인간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고 통일원리는 밝히고 있다. 이처럼 인간에게 축복을 주신 것은 인간이 그의 자녀이기 때문이었다.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인류의 부모는 한 분이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유일한 분이다. 그렇다면 오대양 육대주에 널려 있는 자녀들의 여러 종류의 교파들은 왜 생긴 것일까?
이레니우스는 나름대로의 신앙관을 갖고 있었다. 수많은 신앙자들이 나름대로 갖고 있는 신앙관 때문에 여러 종류의 교파들이 생겼다고 생각할 때 이것은 하나님에게 합당한 것이 아닐 것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므로 하나님을 중심한 진리도 하나이어야 할 것이다. 통일원리에서 밝힌 대부분의 내용은 생소하고 특이하다. 그러나 그것은 신학적 철학적 역사적 근거를 지닌 신뢰할 수 있는 내용이다.
여기서 한가지 꼬집어 내고 싶은 것은 인류의 메시아, 인류의 참부모, 문선명 선생님의 현현 시기이다. 하나님은 왜 이제 인류의 참부모를 보내셨는가. 좀 일찍 그분을 보내셨다면 여러 종류의 교파 분열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메시아 강림의 시기를 방치하시지 않으셨다고 본다. 그러나 인류 역사의 흐름에 따라 여러 종류의 교파들이 분열되었다면 흘러온 세월만큼 지나야 비로소 하나로 화합되지 않겠는가. 이런 현실을 마주하고 있으면 가슴이 저절로 아파진다.
오늘날 통일원리는 대부분의 학문 영역의 사방성을 다루고 있다. 인간의 내세 문제까지 명백하게 가르치고 있다. 그것은 지극히 논리적이다. 지성인 신앙인 혁명가 등 심지어 무신론자가 그것을 들어볼 지라도 그들이 가야할 길을 분명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인간조상 아담 이브가 타락되지 않았더라면 이러한 원리가 필요했을까? 통일원리는 숨겨진 역사적 비밀을 밝힘으로써 분열된 역사적 담벽을 허물 수 있는 놀라운 위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었다. 그것은 인류가 가야할 마지막 길을 안내하고 있으며 인간 삶의 방향과 목적을 뚜렷하게 설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존재 원리도 밝히고 있다. 그것은 대단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하나님은 인류 앞에 부모이기에 자녀들이 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분명하게 가르치고 안내하고 있다. 통일원리는 일종의 인생 안내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레니우스는 그 동안 신학에 대하여 많은 것을 생각하고 연구하고 기도했지만 하나님 자신에 대한 것은 그 방향과 초점이 거의 잡혀지지 않았다. 하나님에 대하여 생각하고 분석할 수 있는 개념 자체가 설정되어 있지 않았다. 그런데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란 대명제를 가지고 오셨다. 어떻게 이런 엄청나고 위대한 사실을 밝혀내셨는가. 그분은 무척 담대하시다. 이것은 수천 개의 노벨 평화상보다 더 큰 가치를 지닌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천주의 특별 평화상 차원의 주인공이시다. 그분은 처절 참절한 노정을 걸으신 후 인류의 참부모로 등극하신 것 같다. 천비를 밝히시는 과정에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수난을 걸으신 것 같다. 오늘날 인류는 참부모님의 참담한 노정의 만 분의 일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참으로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인류의 메시아요, 구세주이십니다. 이제 모든 인류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셨으니 인류는 그 길 향하여 열심히 살아가면 될 것입니다. 이레니우스는 이를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곳 천상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 이러한 원리를 거의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하여 신앙의 길에서 적어도 한번씩 몸부림을 치거나 일생을 바쳤던 성직자들이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여 여러 차원으로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을 것이니 그들 자신들이 결코 하나님 앞에 무용지물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참부모님, 안심하소서. 돌들이 일어나 세례하기 전에 모든 성직자들이 분연히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지상의 인류의 앞길엔 아직 적지 않은 장애물이 있으니 적지 않게 염려됩니다. 시간이 이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통일원리는 원자탄과 같은 위력을 갖고 있으니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 확실합니다. 머지 않아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참부모님, 참으로 수고 하셨습니다. 이번 통일원리를 들어보니 이레니우스의 일생이 초라하기 그지없지만 저는 그것을 뛰어넘으려고 노력합니다.
이레니우스 --2001. 11. 25--
3) 유세비우스 (교회사의 아버지)
--재림주님, 인류의 원죄를 청산할 특별한 방법을 갖고 계십니까? --
지금 타락의 근본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니 유세비우스의 생각이 대단히 착잡해진다. 에덴동산에서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함으로써 인류 역사에 인간 스스로 처리할 수 없는 엄청난 범죄를 저질렀다. 인간의 원죄가 인간 시조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에 대해 아무리 통탄하고 원망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저주의 대상일 것이다. 전 인류에겐 혈통 문제가 있기 때문에 원죄를 해방 받을 수 없이 자자손손 죄가 죄를 낳고 계속 유전하게 되었던 것이다. 전 인류는 인류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혈통이 아닌 사탄의 혈통을 번식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이처럼 사탄의 혈통으로 더렵혀진 처참한 인류 역사를 생각해 보니 억울함을 참을 길이 없다.
그러나 혈통 문제를 청산하는데 이처럼 유구한 역사가 경과되어야 했는가? 물론, 하나님의 섭리를 인간의 두뇌로 판단할 수 없는 것이겠지만 어차피 청산되어야 할 섭리적 과제였다면 너무도 유구한 세월이 흐르지 않았는가. 너무도 억울하고 분하다. 동서고금의 종교인 비종교인을 막론하고 어느 누구일지라도 타락의 실상을 바르게 알게 되면 통탄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인간 조상이 지금 여기 가까이 있다면 돌세례, 불세례, 물세례 등 여러 종류의 잡다한 세례를 받고 말았을 것이다.
통일원리에는 대단히 신비스런 강의 주제들이 많다. 여기서 타락론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것, 이 두 가지가 유세비우스의 가슴에 가장 인상적으로 남아진다. 다른 문제들은 참부모님이 가르치는 바에 따라 살아가면 다소 어렵고 억울하겠지만 해결될 것이다. 타락론에 있어서 인간 타락의 동기와 그 과정과 그 결과는 너무도 참담하였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은 너무도 충격적이었다. 인간의 부모가 따로 있었다는 사실이다.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자신을 낳아준 부모가 있기 마련이다. 인간은 이런 한계점에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생각할 수 없을 것이다. 어떤 연유로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가 될 수 있는가 말이다. 다만 하나님이 인간의 창조주라면 그것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임에도 불구하고 인간 시조가 자자손손으로 혈통적 범죄를 저지를 때 하나님은 왜 그것을 간섭하시지 아니하셨는가?
통일원리를 통해서 강사들은 인간의 자유의지와 책임분담에 대하여 충분히 설명하여 주었다. 유세비우스는 그것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인간의 근본 사랑도 주관하셔야 하지 않는가? 인간의 생리 구조를 창조하신 것도 하나님이시므로 아직 때가 이르지 않고 본래의 길이 아니라 할지라도 하나님은 인간의 생리적인 측면을 주관해 주시고 간섭해 주셔야 하지 않는가? 유세비우스는 ‘사랑을 사랑답게’라는 강사들의 설명도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유세비우스는 그것이 쉽게 이해되지 않았다.
문선명 선생님께서 통일원리를 처음으로 밝히실 때 하나님의 근본 사랑과 뜻을 모르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하나님과 사탄의 혈투전이 벌어진 게 아닌가 생각한다. 문선명 선생님은 역사의 비밀을 밝히시는데 참으로 수고하셨다. 그러나 그 사실이 너무도 원통하고 억울하고 분하니 어찌하면 좋겠는가. 인간에 있어서 지상의 생애가 두 번 있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여러분, 여러분이 짤막한 지상 생활을 통해서 억울하게도 죄의 혈통을 번식하여 사탄의 식구들만 만들어 놓았다는 생각을 해보라. 어느 누가 원통하지 않겠는가? 문선명 선생님이 재림주님이요 메시아이심은 이해하고 믿을 수 있다. 그러나 어차피 복귀섭리의 완성이 필요했다면 왜 하나님은 지금까지 그것을 미루어 두었다가 이제 시작하셨는가 하는 점이다. 이 점에 대하여 유세비우스는 적지 않은 아픔을 가지고 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메시아로 강림하셨으니 이제 인류의 원죄청산은 어떻게 하시렵니까? 그리고 이곳 천상인들, 여러 종류의 교파와 종파를 가진 수많은 생명들의 원죄 청산은 어떻게 하시렵니까? 어떤 특별한 방법을 갖고 계시는지요? 통일원리는 인격 혁명의 영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에 생명을 바치고 살아온 대부분의 성직자들에 있어서 통일원리는 너무도 허탈하게 할 것입니다. 그들 중 어느 누구도 몸부림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님, 이것은 유세비우스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저희들을 위한 모임의 자리를 이토록 마련하여 주신 점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의 수많은 고통과 아픔을 치유하는데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참부모님의 모든 영광에 감사드립니다. 유세비우스 --2001. 11. 26--
*하나님 말씀
“그놈, 대단하네” 하늘을 쳐다보며 “하나님! 이럴 수 있습니까?” 하고 소리를 지르고 갔다고 하셨다.
4) 제롬 (신구약 성경을 라틴어로 번역한 인물)
--신·구약의 말씀은 통일원리를 적용할 때 비로소 그 의미가 완전하게 드러난다--
성경에는 인간의 두뇌로써 상상할 수 없는 신비적인 부분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인간이 성경을 송두리째 이해하고 해석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 앞에 불경스러운 것이기 때문에 약간의 베일에 숨겨둔 채 신앙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것이라고 알려져 왔다. 그것 때문에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구약의 말씀은 수수께끼라고 하고 있다. 앞과 뒤가 속 시원하게 해석되지 않으니 답답하기 그지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인간이 감히 하나님의 경전을 경시하거나 자의적으로 이렇다, 저렇다고 그 의미를 규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었다. 이것이 성경이 지닌 특성이다.
제롬은 성경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여러 차례 읽어보았다. 성경의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그것을 수백 번 이상 읽고 음미하였다. 그것은 그것을 아무리 음미하여도 일관적으로 해석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성경을 열심히 공부한 자라면 누구나 이런 경험을 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성경의 내용은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통일원리가 100% 옳다는 전제 아래 통일원리와 베일에 감춰진 성경의 내용들과 비교해 볼 때 성경의 수수께끼가 일관되게 해석되었다. 신·구약의 말씀은 통일원리를 적용할 때 비로소 그 의미가 완전하게 드러난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다.
인간 시조에서부터 인간 삶의 방향이 뒤틀려 나가버렸다. 인간에 대한 근본적 문제가 밝혀지지 않는 한, 성경의 베일을 벗겨낼 수 없을 것이다. 도대체 선악과란 것이 무엇인가? 인간의 원죄가 어디서부터 생겨난 것인가? 말세가 되면 땅을 멸한다. 따먹지 말라. 따먹으면 눈이 밝아진다. 성경의 아리송한 내용을 어떻게 해명해야 하는가? 인간 마음대로 판단할 수 없는 내용은 어떻게 할 것인가? 경전을 잘못 해석하면 큰 범죄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성경에 이런 문제점들이 적지 않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에의 신앙이란 전제 때문에 인간은 그것을 무조건 믿고 살아왔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성경의 의문에 대한 속 시원한 답변이 나왔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여, 성경에 갈급한 모든 신앙인들이여! 통일원리에 주목하라. 그리고 그것과 성경을 비교해 보고 연구해 보라. 여러분의 속이 후련해 질 것이다. 여러분은 두 무릎을 치며 탄복할 것이다.
제롬은 성경의 한 부분을 연구하다가 해석이 안되면 처음부터 다시 읽었다. 수수께끼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성경을 수없이 반복 읽으면서 몇날 밤을 세웠는지 모른다. 그러나 수수께끼는 그냥 그대로 묻어두고 지나갈 수밖에 없었다. 이제 그것을 모두 해결했다. 뚫린 구멍을 모두 메워 놓은 것 이다. 제롬의 생애에 이처럼 상큼한 기분을 느껴 본 경험이 없다.
오늘날 통일원리는 글자 그대로 통일원리이다. 구약-신약-성약이 일관적으로 통일되었다. 고루한 성경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가 있다면 그는 분명히 통일원리에 반기를 표명할 것이다. 그러나 구약과 신약으로써는 인간 구원의 길은 결코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성약 말씀이 출현함으로써 신-구약의 말씀이 경전으로서 가치를 발휘할 것이다. 모든 크리스천들은 성약 말씀인 통일원리를 하루속히 받아들여 신-구약의 의미를 재음미하라. 그리하여 신-구약의 말씀을 하나님의 경전으로 빛내게 하라. 그리고 성약 말씀에 순응하길 바란다.
제롬은 성경에 대하여 너무 많이 고민했기에 통일원리에 대해 감탄과 감격을 금치 못한다. 문선명 선생님은 우리 인류에게 엄청난 구세의 길을 여셨다. 참으로 감사하며 감격과 영광을 바치고 싶다. 먼저, 성경 말씀을 바르게 해석할 길을 열어주셨으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깊이 밝혀주셨으며 인간의 영혼구제의 길을 열어주셨으며 인간 원죄의 근본을 밝혀주셨다. 이런 문제가 해명되면 다른 문제들은 자동적으로 해결될 것이 아닌가. 그 외 무엇이 더 필요한가. 자질구레한 잡다한 사상들은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하나될 수밖에 없다. 이것은 자명한 진리이다.
이제, 구세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인류 평화와 구원의 길에 참부모님께서 앞장서야 하는 것은 마땅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옥체 보존하소서.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앞에 모든 인류가 감사할 그날이 곧 오리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제롬 --2001. 11. 27--
5) 그레고리 (최초 중세 교황)
--하나님을 인류의 실질적 부모로 모시고 살아갈 때 지난날 우리의 한이 회복될 것이다--
인류의 시조는 우리에게 피 맺힌 한을 넘겨준 범죄자들이다. 우리는 아무리 땅을 치고 통곡하고 발버둥쳐도 풀어질 수 없는 아픔이요 한이다. 지금까지 우리들은 지상과 천상에 악의 씨앗만 번식하고 그 열매를 맺어 놓았다고 탄식할 수밖에 없을 뿐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서 인간을 창조하셨지만 자녀에게 부모의 대접을 받지 못하셨다. 하나님은 누시엘과 인간 조상의 타락 행위를 보시기만 하셨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부자의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누시엘이 그 관계를 갈아놓음으로써 인간은 부모를 알아보지 못하게 되었다. 부모는 자식을 자식이라 부르지 못하고 자식은 부모 없는 고아의 모습으로 살아왔던 것이 인류역사이다. 이토록 유구한 세월 동안 이 사실이 숨겨져 왔으니 어찌 인간이 하나님을 부모로 알아볼 수 있겠는가? 참으로 기막힌 아픔이 아닐 수 없다. 그 동안 하나님은 부모이기에 이것을 견디며 기다려 오신 것이다.
통일원리는 인류 역사의 베일에 숨겨졌던 하나님의 아픔과 한과 인간 조상의 타락, 그리고 인간 삶의 방향을 확실히 제시하여 주었다. 통일원리를 청강한 사람들은 누구나 감격과 통탄의 희비(喜悲)가 교차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인류 역사상 어느 누가 이러한 소망의 진리를 알려주었던가?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여 인류역사의 모든 비밀을 밝히셨다.
통일원리에 대해 감사와 감격, 그리고 억울함이 엇갈리고 있다. 이제 인류의 삶의 방향성이 확실하게 설정되었으니 참부모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그러나 참부모님이 복귀섭리과정에서 당하신 아픔과 한을 생각하니 가슴이 메이도록 아픕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밝혀진 위대한 진리이다. 누구나 익히고 따라야할 진리이다. 지금 여러 종류의 교파와 종파가 갈라져 있고 사상도 여러 종류로 흩어져 있다. 각 교파와 사상은 나름대로의 가르침을 갖고 있겠지만 인간의 내세에 대한 가르침에 있어서는 부족하다고 본다. 이제 성약시대의 통일원리가 출현하였으니 우리들은 뭉치고 단결하여 죄악의 씨앗을 청산하고 하나님의 선한 혈통을 전수하는데 전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잃어버린 에덴동산을 찾아 역사의 매듭을 빨리 정리해야 할 것이다. 우리 모두는 뭉치고 단결하여 새롭게 출발하자. 인생의 근본적 길잡이는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의 지시따라 살아가면 될 것이다. 우리가 자신들의 자존심과 아집 때문에 머뭇거리고 있다면 누시엘의 열매만 늘어날 뿐이다. 우리들은 오랫동안 나름대로 쌓아온 공적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대 그레고리도 마찬가지다. 각자 개인적인 억울함은 이루 표현할 수없을 만큼 많을 것이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과 한을 먼저 생각하며 대 그레고리의 아픔은 조용히 묻어 두고자 한다.
여기에 모인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물과 한이 범벅이 되어 있을 것이다. 무척 억울할 것이다. 물거품과 같은 인생을 오랫동안 정성을 들이며 혼신을 다하여 살았으니 자신의 지난날을 되돌아보면 비참하고 처참하고 분하기 그지없다. 그러나 지난날의 일에 집착한 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제 천상 생활의 방향은 통일원리에 접목시키고 지상 생활에서 들인 정성을 여기에 쏟아 놓으면 지난날의 억울한 사정이 다시 빛이 날 것이다.
여기 모인 사람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을 위해 살았을 것이다. 개인의 영광을 위해 살아온 사람들은 이곳 모임에 없을 것이다. 앞으로 개인적 억울함을 한곳에 모아 감사함으로 환원시키고 우리의 지난날의 정성을 통일원리에 하루빨리 접목시켜 종교통일 사상통일의 실현에 기여하자. 대 그레고리는 이렇게 외치고 싶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인류의 실질적 부모로 모시고 살아갈 때 지난날 우리의 한이 회복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참부모님, 재림 메시아, 구세주를 환영합니다. 하루속히 통일원리가 전 세계에 전파되어 하나님과 인류의 평화의 세계가 도래하길 기원하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연의 에덴 동산이 복귀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이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로서의 추앙을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레고리 --2001. 11. 27--
6) 보니페이스 (독일인 사도, 선교사)
--이런 날이 올 것을 이미 예전에 계시를 받은 것 같습니다--
보니페이스는 하나님을 떠난 생활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보니페이스의 생활 신조였다. 그래서 세속적인 모든 욕망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소망 하나만 가지고 살았다. 그런 생애를 가지게 된 동기와 이유가 있었다. 젊은 시절, 나 보니페이스는 큰 야망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야망을 실현시키기 위해 적지 않게 노력하였다. 그런 과정에서 아무런 이유도 없이 비참하게 죽어 가는 모습을 주위에서 여러 차례 목격하면서 인생의 가치에 대하여 고민하다가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게 되었다.
어느 날 어디로 가고 있을 때 갑자기 커다란 괴물이 나타났다. 보니페이스는 무척 무서워서 소리치고 도망치려고 할 때 하늘로부터 큰 광채가 나를 내려 쬐었다. 나 보니페이스는 무척 평안해지고 안정되어 평온을 찾게 되었다. 그것은 꿈이었다. 그러나 그것이 너무도 신비로워서 나는 엎드려 기도하였다. 그 광채의 실체가 무엇인가, 누구의 계시인가, 너무도 궁금하여서 엎드려 “하나님, 이렇게 큰 어려움에서 구해준 광채가 도대체 무엇입니까?”하고 정성껏 기도했다. 보니페이스의 온몸은 바싹 바싹 조여오면서 뜨겁게 아주 뜨겁게 달아오르는 것이다. 생전 처음 느끼는 일이라서 무척 놀라웠지만 어찌할지 몰랐다.
그때 나는 자신도 모르게 말을 하게 되었다.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함이라. 너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라”가 그것이다. 이런 말이 저절로 튀어나오면서 나의 온몸은 불덩이가 된 것 같았다. 그 이후 나는 수시로 하나님에 대한 체험을 하였다. 그것이 동기가 되어 나는 하나님에 대한 절대 믿음을 가지게 되었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런데 오늘 이 지면에서 보니페이스는 젊은 날의 경험을 이야기하고자 함이 아니다. 나는 하나님의 절대 믿음을 지니고 오직 외길로 고지식하게 살아왔다. 이것은 큰 자랑거리는 아니지만 결코 개인적인 삶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나를 상당히 초라한 모습으로 만들어버렸다. 지난날 하나님에 대한 나의 신앙관이 무척 부끄럽게 느껴져서 한구석에 숨어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나의 시대적 환경을 볼 때 통일원리의 진리를 만날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되지 않았다 할지라도 나의 생애가운데 하나님은 그 진리의 일부분이라도 알려줄 수 있지 않았겠는가. 나의 체험 속에서도 그것을 전혀 깨닫지 못했다는 것이 무척 부끄럽다. 만약 나의 젊은 시절에 하나님 체험이 없었다면 나의 생애는 상당히 바뀌었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보니페이스를 찾았고 나를 따라 오라고 하셨지만 하나님이 인도한 길은 너무도 먼 길이었던 것 같다. 그것이 나를 더욱 더 슬프고 안타깝게 한다. 지금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은 것처럼 대단히 슬프고 서운하다. 통일원리는 인생의 방향을 확실하게 제시해 주고 있지만 지금 나는 버림받은 기분을 떨칠 수 없다. 만약 지난날 하나님의 부름이 이때를 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
하나님, 보니페이스도 하나님의 사랑 속에서 살고 싶습니다. 오늘날 통일원리가 틀렸다면 모르지만 사실이라면 나는 “당시의 부름이 지금 의미가 있는 것입니까?”라고 하나님께 여쭤보고 싶다.
문선명 선생님! 메시아, 구세주, 인류의 참부모님, 보니페이스의 삶은 어찌된 것입니까? 오늘날 통일원리는 전 인류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며 인류의 새로운 비전이라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더 괴롭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하나님의 뜻을 따르라”는 과거 하나님의 부름이 지금, 이때를 위한 것이옵니까? 답답합니다. 간절히 기도하겠사오니 지난날처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소서. 통일원리는 내세의 길도 자세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보니페이스는 인생 내세의 방향에 대해서 이토록 세밀하게 지도를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이것에 대한 체험은 더구나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살아온 것이 지금의 모습이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더 이상 가르쳐 주시지 않았고 달리 인도하신 적도 없었습니다. 오늘날 이처럼 저의 부족한 모습에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를 모실 자격이 있는지요?
통일원리 세미나에 참석한 것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라는 지난날의 분부를 이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보니페이스같은 자도 구원해 주소서. 괴로운 심정으로 간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니페이스 --2001. 11. 28--
7) 그레고리 7세 (교황권의 절정을 이룬 교황, 지상주의자 3인 가운데 1명)
--통일원리를 비판하고 부정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자신의 무지를 스스로 천하에 선포하는 것과 다름없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부자의 관계라는 사실을 밝힌 것은 인류가 성약시대를 맞아 가장 경탄하며 충격적으로 받아야 할 메시지이다. 통일원리는 이처럼 엄청난 사실을 밝혀냈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 앞에 효자 중의 효자로서 전 인류가 가야할 명명백백한 길을 열어놓으셨다.
지상 생활에서 하나님을 시봉(侍奉)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수도하려고 결단한 사람은 수백, 수천 번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하나님에 대하여 알려고 온갖 몸부림쳤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밝혀낸 사람은 전무하였다. 어떤 종교가 사상가 철학자 학자도 그 사실을 밝히지 못하였다. 문선명 선생님은 이처럼 엄청난 사실을 밝혀낸 것이다. 그 뿌리까지 모두 밝혀내셨다. 과연,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참부모님이시다. 그리고 가장 근본적인 문제인 인간의 원죄를 밝혔고 인간의 내세까지 확실하게 밝혔다. 만약 어떤 종교 지도자 철학자 등이 통일원리를 엮어냈다면 나 그레고리는 그 역시 하나님이라고 부를 것이다. 통일원리는 분명히 인간의 지성이 아닌 하나님의 계시에 의해서 밝혀진 것이다. 따라서 천지 만물의 모든 존재물은 예외 없이 통일원리에 적용될 것이다. 그가 인간이라면 누구나 통일원리를 통해서 인격변화를 받을 것이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비판하고 부정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자신의 무지를 스스로 천하에 선포하는 것과 다름없을 것이다.
여러 차원의 성직자들은 자신의 성도들의 내세 구원까지 책임질 수 있는 진리를 가르쳐야 한다. 한 인간의 생명도 소중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영혼의 구원은 더욱 소중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혼 구원의 문제를 책임질 수 있는 지도자는 거의 찾아보기 어렵지 않는가. 이것이 인생의 현실이 아닌가.
그런데 통일원리는 인간의 영인체와 육신의 2중적 존재를 설명하면서 명석 판명한 논리적 준거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귀하고 경이로운 말씀이다. 인간의 내세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확실하게 밝히지 못했다. ‘지상에서 바르게 살면 영혼은 천국으로 갈 것이다’라는 막연한 추측이 전부였을 뿐이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그렇게 설명하지 않는다. 인생의 방향과 목적지를 분명히 설정해 주고 있다. 이제 모든 것이 해결되었다. 인생에 문제가 전혀 없다. 인류가 달려가야 할 목적지를 알았다. 이것이 얼마나 감사해야 할 일인가? 지금까지 흘러온 복귀섭리 역사를 저주하거나 원망하지 말자.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였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셨고 재림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을 보내셨다. 예수의 십자가를 경험하신 하나님은 재림 메시아로 보낸 문선명 선생님의 십자가는 상상하지 않으셨을까? 우리 인간보다 엄청난 고난과 수난을 참아오신 하나님을 생각하자. 동시성 시대의 흐름을 보라. 책임 못한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기다림이 얼마나 고통스러워 하셨는가?
이제, 마지막 성약시대를 열고 가셔야 할 하나님은 초조한 시간의 연속이었을 것이다. 그러니 우리 모두는 일상 생활의 정도(正道)를 숙연한 모습으로 따르자. 나 그레고리는 개인의 아픔도 미련도 후회도 하지 않겠다. 하나님의 섭리역사의 대 흐름 앞에 개인의 아픔 정도는 넘겨버릴 수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하루 속히 전세계 인류는 하나님의 근본 뜻을 받들어 하나님 나라 건설에 총 진력하자. 그리고 우리 모두는 평화로운 에덴동산을 건설하기 위해 불철주야로 수고하시는 인류의 참부모님, 메시아, 재림주님을 모시고 하나되어야 한다. 우리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통일원리가 절대 필요하므로 우리는 통일원리를 무장하자.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외칠 시대는 이미 지났다. 오직 하나님주의로 인류를 통일하자. 문선명 선생님의 사상과 진리의 길로 하나되자. 뭉치자. 그것이 전 세계 인류가 살아가야 할 유일한 길이다.
우리 인류가 역사적으로 경험한 것처럼 전쟁과 투쟁은 인류를 멸망의 길 파멸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다. 그것은 인류 시조를 타락케 한 사탄이 원하는 길이다. 우리가 사탄의 심부름을 해야 할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통일원리가 대명천지에 밝혀지고 있는데 그렇게 한다면 그것은 매우 우스운 꼴이 되고 말 것이다.
어느 지도자든 인류 문제 해결에 무력을 사용하면 그는 반드시 망하고 만다. 그에겐 흥할 길이 없다. 멸망과 파멸뿐이다. 그것은 사망의 길이다. 그 길의 배후를 사탄이 조종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탄의 조종을 받는 그릇된 생각과 사상을 철저하게 배척해야 한다. 통일원리는 인종 종교 사상을 초월하여 인류를 구원해 줄 엄청난 진리이다. 전 인류는 이 진리 앞에 하루속히 하나되어야 한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는 먼 훗날 하나님이 계시는 에덴동산에서 함께 모여서 기쁨의 잔치를 벌려보자.
문선명 선생님! 전 인류에게 영광을 받으소서. 감사합니다.
그레고리 7세 --2001. 11. 29--
8) 보니페이스 8세 (교황권의 절정을 이룬 교황, 지상주의자 3인 가운데 1인)
※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이 소감을 발표하였으므로, 죄송하오나 보니페이스 8세는 저에게 주어진 시간을 문선명 선생님께 부탁의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가정적 4위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격을 얻고 원죄도 청산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소서--
인류의 참부모, 문선명 선생님, 보니페이스 8세가 선생님께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너무도 감사하고 감탄하여 무슨 말씀을 먼저 올려야 할지 모르겠사오나 일단 저에게 주어진 시간이기에 유용하게 사용하고자 합니다.
보니페이스 8세가 교황으로서 먼저 통일원리를 밝혀내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밝혀주신 것 또한 감사드립니다. 수많은 세월 동안 수도자들은 하나님에 대하여 모든 것을 투여했습니다. 그리고 그 방법은 여러 가지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시대적으로 볼 때 적지 않은 차이가 있었지만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방법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하나님을 위한 정성과 하나님을 향한 방향을 고수하고 생활하였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수도자들이 통일원리를 듣고 인생과 역사의 방향을 잘 알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고 생각도 봅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부모님이시니 교황도 당신의 자식이 되지요. 그러니 자식에게 자세하게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제가 소감을 미루고 선생님께 글을 올리는 것은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통일원리의 전반적인 내용은 이 시대의 구세서라고 생각합니다. 통일원리에 의하면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부자의 관계입니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통하여 인생의 방향성도 밝히셨습니다. 여기서 수도자들에게 큰 문제가 있습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근본적인 목적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실현에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상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인간은 누구나 예외 없이 가정적 4위기대 이루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수도자들은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없으니 어떻게 합니까? 보니페이스는 통일원리를 듣고 있는 순간 가슴이 콱 막혔습니다. 이미 천상에서 시대적인 혜택도 받을 수 없는 입장이니 저희들에게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요?
문선명 선생님! 수도자들의 일생을 잘 아시지요? 통일원리에 의하면 수도자들은 자신의 삶의 가치는 차치 할지라도 천국으로 가는 관문에서 자격 미달로 탈락될 수밖에 없으니 이처럼 억울한 심정을 어찌 말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이 개인적인 욕심이거나 사심이라 할지라도 저희들은 그것을 개의치 않겠습니다. 우리 수도자들에게 길을 열어주소서! 천상에서나 지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약시대 통일원리의 말씀이 이루어져야 하므로 저희들도 시대적 혜택을 받고 싶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일반 사람들이 먹고 입고 집을 가지고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 것 자체를 수도자들도 무척 부러워하였습니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에의 절대 모심의 길에 충실한다고 자부했던 것이 이제 새 진리를 알아보니 그것만으로써 충분하지 못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리를 알고서도 어려운 길을 선택할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당시의 진리의 기준은 개인적 삶의 모든 패러다임을 버릴지라도 오직 절대자를 섬기는 길이 최고의 길이라 생각했었습니다. 너무도 많은 사연을 하소연하여서 오히려 그것이 변명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 재림 주님, 수많은 수도자의 아픔을 해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들도 가정적 4위기대를 이루어야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격을 얻을 수 있을 것이며 원죄도 청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혼자서 수도 생활에 전념한다 할지라도 자신의 체내에서 흐르는 타락의 혈통은 스스로 청산할 수 없음을 통일원리를 통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보니페이스 8세의 부탁이 무엇인가를 아시지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연의 인간 모습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았으니 해결하여 주소서. 지상에서 연로하심에도 불구하고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생활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잘 알지만 저희들의 구원의 문제에 있어서는 어느 누구에게도 해결할 길이 없기 때문에 선생님께 간청하고 간청합니다. 하루속히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으로서 자격을 얻고 싶습니다.
메시아의 자리에 등극하시기까지 수많은 세월 동안 너무도 많은 옥고 고난 수난 수모를 겪으셨습니다. 너무도 수고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생애를 알고 보니 수도자의 길이 너무도 평안하고 안일했다고 느껴집니다. 저희들의 가슴이 무척 아픕니다. 저희들은 수도자의 삶 자체를 고집하다가 인류 평화 실현의 궁극적인 뜻을 몰랐던 것입니다.
참부모님이라고 부를 수 있고 하나님 앞에 떳떳하게 나타날 수 있는 자격을 하루속히 얻고 싶습니다. 이것은 보니페이스 8세의 외람된 부탁만은 아닐 것입니다. 죄송하오나 부탁드립니다.
보니페이스 8세 --2001. 11. 29--
9) 이노슨드 3세 (교황권의 절정을 이룬 교황, 지상주의자 3인 가운데 1인)
--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모든 수도자들의 자세가 변화되어야….--
먼저 교황을 대표하여 문선명 선생님께 경배를 드립니다. “문선명 선생님 만세! 메시아 구세주, 만세! 인류의 참부모님, 만세!”를 힘차게 불러봅니다. 우리들은 메시아 구세주인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고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철저히 공부하여 세계평화 구현의 통일운동에 적극 활동하여 참여할 것을 결의합니다. 교황이나 수도자들뿐만 아니라 인간이면 누구나 통일원리를 배워야 한다고 확신합니다. 저는 다음 3가지를 정확하게 알면 인생의 근본 문제가 해명될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통일 원리를 공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첫째, 하나님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둘째, 혈통 문제를 정확히 알고 원죄를 청산해야 한다. 셋째, 인간의 종착지인 내세에 대하여 정확히 알아야 한다.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상당히 자세하고 세밀하게 새로운 가르침을 받을 수 있었다. 통일원리는 전 인류가 하루속히 빨리 익혀야 할 진리이다. 그리하여 전 인류는 하나님의 사상으로 통일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잘못 흘러온 역사의 방향을 바로 잡아 본연의 땅 에덴동산에 평화의 씨를 심어서 하나님의 동산을 만들어 드리는 것이 우리 모두의 사명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지름길일 것이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이 지금 고령이시니 지상의 모든 수도자들은 종단의 담벽을 활짝 열고 문선명 선생님의 말씀에 적극 협조하며 적극 따라야 한다.
지금은 성약시대이다. 시대의 흐름과 방향을 똑바로 알아 신앙의 바른길로 가기를 바란다. 성약시대가 도래하였는데 신-구약시대의 사상에만 연연하면 하나님은 우리와 먼 거리에 계실 수밖에 없을 것이다.
수도자들은 들으시오. 분명히 들으시오. 우리가 섬기고 있는 주님 천주님을 바로 알아야 하오. 그리고 우리 수도자의 자세도 바르게 정립해야 하오.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내세도 바로 알아야 하오. 이점을 깊이 명심하시기 바라오.
통일원리와 문선명 선생님의 말씀에 대해 믿음이 가지 않고 의심이 날지라도 한번 관심을 가지고 통일운동에 참여해 보시오. 인간의 흥망성쇠는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었소. 우주의 주인공 하나님에 관한 근본 문제가 지금까지 잘못 알려졌던 것이오. 문선명 선생님은 이 우주의 근본 문제로부터 천주에 숨겨진 천비를 밝혀 내었소.
나는 교황으로서 천상에서 먼저 배운 통일원리를 소개하오니 부디 모든 수도자들의 자세가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새롭게 바뀌어졌으면 하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노슨드 3세 --2001. 11. 30--
10) 존 후스 (종교개혁가, 프라하 대학의 신학교수, 순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이것은 감히 인간이 밝힐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인간과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 인간의 창조주뿐만 아니라 부모의 입장에서 창조하셨다. 천지만물은 사랑하는 자녀를 위하여 지으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자녀들에게 천지만물을 마음껏 관리할 수 있는 특권을 주셨다. 지금 지상에는 수많은 과학자 - 물리학자와 화학자와 생태계의 연구학자 등이 있겠지만 그들의 어느 누구도 천지만물의 조화로움과 운행을 창조할 수 없을 것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인간이 하나님의 참사랑의 자녀가 될 때 비로소 천지만물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녀에게만 주시기 위하여 그렇게 하셨던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부모와 자녀라는 숙명적인 관계이기 때문이다. 존 후스가 통일원리를 청강한 후 가장 감동적인 부분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대목이다.
해가 지고 밤이 되면 달이 뜨고 낮이 되면 밝은 태양이 뜨는 지구의 자전과 공전의 운행에서 인간이 살아가고 있는 것을 지극히 평범한 이치로 알고 있다. 그러나 피조세계의 존재와 운행에 대해서 지극히 적은 일부분일지라도 그 변화에 관심을 가져 보라. 인간의 두뇌와 지성으로 그들의 존재와 운동을 밝혀낼 수 있을 것인가. 아마도 인간의 지성으로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신비로운 변화를 발견할 것이다. 이처럼 엄청난 하나님의 솜씨에 힘입어 살아가고 있는 인간은 하나님이 자신의 부모라는 점에 대해 상상도 해 보지 않았을 것이다. 이점은 인간이 감히 상상하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닐 것이다. 존 후스는 이 사실을 알고 너무도 놀랐던 것이다. 그 외에 여러 부분도 경탄해 맞이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 동안 존 후스는 신학에 있어서 근본적으로 해명할 수 없었던 문제점들을 적지 않게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입장에서 신학을 다시 연구하면 그 문제점들이 바르게 해결될 것 같다.
성경 내용이 왜 그렇게 복잡하고 애매 모호한 것인가, 짜증도 났었지만 이제 성경 문제에 관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성경에는 근본 문제를 덮어두고 결과만 가지고 기록한 것이 너무도 많다. 숨겨진 비화를 모르고 결과만 가지고 문제를 풀이하려고 하니 정답이 나올 수 없었다. 그리고 성경의 문제 풀이의 기준에 따라 종교적 벽이 생겼고 교파와 종파가 갈라져 나올 수밖에 없었다. 아마 여러 교파나 종파의 교주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주제 아래 통일원리 세미나를 가진다면 서로 쳐다보며 웃고 말 것이다.
우주가 둥글다고 한다면, 그것을 한 모퉁이에서 이모저모를 본 결과만을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고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모든 신앙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지면 신관에 대한 견해차이가 크지 않을 것이다. 모든 신앙인들이 근본을 몰랐기 때문에 이럴 수도 있었고 저럴 수도 있었던 것이다.
우리가 둥근 우주를 한 측면에서만 보아 왔다면 이제 우리들의 시야를 넓혀서 멘 꼭대기 공중에서 우주를 내려다 보라. 그러면 여러분은 분명히 ‘우주는 둥글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통일원리도 바로 그럴 것이다. 존 후스는 통일원리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그것은 ‘통일원리는 통일원리이다’라고 할 수밖에 없다. 이것이 존 후스의 마지막 결론이다. 통일원리는 모든 것의 통일을 제시하고 있다. 우주의 근원자 하나님은 한 분뿐이시다. 종교통일, 사상통일 등 모든 것이 통일될 수밖에 없다. 수많은 세월이 흐르는 가운데 나라마다 민족마다 종교적 차이 사상적 차이 문화의 차이가 있겠지만 전 인류가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살아가면 여러 차원의 차이는 점차 통일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곳 세미나 강사들은 문선명 선생님은 성약시대에 메시아로 오셨다고 가르치고 있다. 통일원리를 청강한 사람은 그것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 정답을 맞출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 자가 메시아요 구세주요 참부모이시다.
지금까지 위인들 성인들, 그리고 세계적인 명망을 지닌 사람들이 많이 출현하였다. 그러나 내세 문제와 절대자 하나님에 대한 문제를 바르게 밝힌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문선명 선생님은 이런 문제들을 분명하게 밝혔으니 그분이 하나님이 보내신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가 아니라고 누가 부정하겠는가. 그분은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임이 틀림없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환영하며 축하와 ‘만만세!’를 올리옵니다.
존 후스 --2001. 11. 20--
11) 필립 멜랑히돈 (종교개혁가, 루터에 버금가는 신학자 개혁가)
--너무도 자명한 통일원리 앞에 ‘아니다’라고 반기를 들 수도 없지만, 섣불리 ‘OK’라고 대답할 수 없고….--
통일원리의 근본 사상은 모든 사상과 종교를 통일시키는 것이다. 그것은 참으로 놀랍고 경이로운 진리이다. 통일사상은 전 인류의 필독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오늘날 종교는 수많은 교파로 분열되었기 때문에 그들을 하나로 통일되기까지 여러 가지 고통과 수난을 거쳐야 할 것이다. 하나의 교단이 생길 때마다 교단의 책임자는 나름대로 수많은 기도와 몸부림, 그리고 생사(生死)를 걸어놓고 교단을 창립했을 것이다. 어느 교단이든 얼렁 뚱딱 창립된 교단은 없을 것으로 믿는다.
통일원리는 대단히 조직적이요, 체계적인 이론으로 인간을 가르치고 인도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한꺼번에 일시에 통일원리를 받아들일 수는 없을 것이다. ‘통일원리는 너무도 위대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금새 수용할 것이 아니겠는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생각을 바꿔야 한다. 그래야만 마음이 가벼워 질 것이다. 위대한 진리일수록 더욱 더 그런 경향이 있었던 것은 역사가 증명하지 않았는가.
나 필립 멜랑히돈은 통일원리의 전반적인 이론을 듣고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적지 않은 고민을 하였다. 너무도 자명한 통일원리 앞에 ‘아니다’라고 반기를 들 수도 없지만, 섣불리 ‘OK’라고 대답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개인적 자존심 때문일 것이다. 통일원리를 놓고 조용히 자문해 볼 때 그것은 개혁의 정신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리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통일원리의 여러 주제에 대하여 자세히 기도해 보고 싶었다. 문선명 선생님은 종교 개혁가도 아니시며, 인간이 세운 분이 아님을 나는 분명히 알고 있다. 통일원리의 한 대목 대목을 듣고 끝날 때 통일원리는 인간의 힘으로 이루어진 이론은 아니라는 것을 여러 차례 확인했다.
여러 가지 역사적 비화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나 자신도 이해할 수 없는 여러 가지 갈등이 나를 무척 괴롭히고 있다. 기존의 이론을 새로운 이론으로 개혁하고 혁명할 때 기존의 이론의 대안을 제시하여야만 혁명도 개혁도 일어날 것이다. 그런데 강의제목이 바뀔 때마다 앞 문제의 해답이 나오기 때문에 질문이 생기지 않으니 계속 자존심만 남게 된다. 이것이 나의 마음을 더욱 괴롭게 하고 답답하게 한다.
그리고 한결같은 계획성과 치밀성 아래 하나님의 섭리가 경륜되고 있는 것 같다. 여하한 어려움과 슬픔 속에서도 섭리를 주도하시는 하나님의 끈질긴 집념, 섭리적 중심인물들을 찾기 위해서 수 천년을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심정, 이 모든 것이 경이로울 뿐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수많은 섭리적 인물들 중에서 성약시대의 최종적인 인물로 등장하셨다.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님 참부모님으로 등장하셨다. 이것은 통일원리의 결정체이다. 모든 인류는 이 어른을 모시고 따라야 한다. 이것이 인류의 결론이다.
필립 멜랑히돈은 사나이답게 두 손을 들고 항복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하는가, 그 외 다른 방법이 없는가, 나에게 무엇이 필요한 것인가’ 등등 여러 가지를 자문자답해 보았다. 마음 깊은 곳에서 자존심이 발버둥치고 있다. 그것은 마치 새가 날개가 부러져 날지 못하고 파닥파닥 발버둥치는 것과 같은 심정이다.
문선명 선생님! 필립 멜랑히돈의 솔직한 심정을 고백합니다. 이것은 두 손을 높이 들고 항복한 것과 다름없는 것입니다. 사실, 나는 그 누구에게도 굴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지금 자존심이 무척 상합니다. 나는 지독한 자존심, 일종의 사심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그러나, 진실 되고 올바른 정도의 길을 가르치는 통일원리는 결국 필립 멜랑히돈을 굴복시키고 말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님! 지금 나의 심정은 얼떨떨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모든 것을 정리하고 다시 일어날 것입니다. 사나이다운 용장의 모습으로 일어날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참자녀의 자리를 향하여 돌진하는 선구자가 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이 자리에 세워주심을 감사하며, 자신의 내적 갈등 싸움에서 먼저 승리하고 싶습니다. 그 기다림이 길지 않도록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의 기도를 부탁합니다. 필립 멜랑히돈 --2001. 12. 1--
12) 에라스무스 (기독교 인문주의자)
--이제, 뚜렷한 지도자, 뚜렷한 방향, 확실한 목표가 결정되었으니 두려워하고 어려워할 이유가 전혀 없다.
예수님의 부활 이후 기독교의 역사는 급변하게 하나님을 모시려는 자세로 바뀌어 가는 현상이 나타났다. 그러나 예수님 당시 수많은 선지자들이나 성지자들이 참된 신앙을 하려고 노력하였으며 일반 사람들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섬기려고 노력하였다. 그 외 기독교 신앙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나름대로의 신관을 갖고 있었다. 그리고 기독교는 물론 다른 종교에 있어서도 교파와 종파가 수없이 분열되어 있다. 그런데 이러한 교파들의 궁극의 목적은 한결같이 선하게 사는데 있다. 선하게 살면 내세에 좋은 곳으로 가서 살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아도 인간이면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진리이며, 모든 교파의 지도자들이 찾아낸 자명한 진리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모든 인간에게 예외 없이 선을 추구하는 추구욕이 내재해 있기 때문이다.
도대체 선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아무도 내세에 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그곳에서 본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왜 모든 사람들은 항상 ‘잘 살면 천국으로 간다. 잘못 살면 지옥에 간다’고 말하고 있는가. 이것 때문에 인간은 죄를 지으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없다. 가난하여 불편할지라도 죄짓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훨씬 편안할 것이다. 이런 관념은 인간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데 있어서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이다. 왜 이런 관념을 갖고 살아야했던가. 오늘날 통일원리를 듣고서 이 문제가 해명되었다.
태초부터 인간에겐 영원히 함께 모시고 살아야 할 부모, 하나님이 계셨던 것이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부모를 잃어버리고 고아로 살았던 것이다. 고아는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부모를 그리워하고 찾아야 한다는 심리가 고아에게 남아져 있는 것처럼, 인간의 마음속에 신의 추구욕이 항상 잠재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에게 ‘잘 살면 천국으로 가고 잘못 살면 지옥으로 간다’는 막연한 꿈이 인류역사를 통해서 전수되었던 것이다. 통일원리는 이것을 아주 정확하게 규명해 주었다. 인간에 있어서 영인체와 육신의 2중 구조를 설명하면서 내세문제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그리고 인간이 영원한 곳으로 가서 살아야 할 방향과 뚜렷한 목표를 확실하게 제시해 주었으니 통일원리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를 밝혀주었다. 그리고 그러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하여 인간이 살아갈 방법도 통일원리에서 잘 가르쳐 주고 있다. 다시 말해서 우리 인류가 가야하는 길 앞에 인도자까지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
이제, 두려워하고 어려워할 이유가 전혀 없다. 뚜렷한 지도자, 뚜렷한 방향, 확실한 목표가 결정되었기 때문이다. 인류가 이러한 목적을 실현하는데 어떤 장애물이 있을지라도 넘어가야 한다. 인류가 가야할 방향은 하나뿐이다. 그러니 흩어진 수많은 종단들을 하나로 뭉쳐 함께 가야 한다. 지난날 거짓 부모 아래 수많은 자식들이 싸우면서 살았던 시대는 지나갔다. 이제 참부모가 우리 인류에게 나타나셨다.
그 분은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그 분은 우리 인류의 메시아요, 구세주이시다. 우리는 우리의 진정한 인도자, 참부모님을 따라만 가면 천국으로 갈 수 있다. 지난날 잡다한 사상을 조화롭게 믹스하여 하나님 앞에 값진 선물로 바치자. 그것이 하나되는 길이다. 인류가 하나되기 위하여 통일원리를 주셨다. 통일사상으로 뭉치면 하나될 수 있다. 문선명 선생님은 흩어진 모든 인류를 평화의 사상으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고투하시고 계신다. 전세계 인류는 통일사상 앞에 감사하며 하나되어야 할 것이다. 에라스무스는 통일원리에 대하여 솔직한 소감과 심정을 밝혔다. 감사합니다.
에라스무스 --2001. 12. 2--
13) 사보나롤라 (종교 개혁가)
--현명한 혁명가의 모습으로 빚어지길--
사보나롤라는 종교 개혁자로서 마음의 전쟁을 대단히 억제하며 통일원리를 청강했다. 나는 혁명가 기질이다. 그래서 나의 마음에는 항상 그것이 꿈틀거리고 있어서 잠재된 기질을 달래 가며 생활해야 할 때가 많았다.
사보나롤라는 오랫동안 하나님과 성경에 대하여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그 어느 부분도 석연한 해답이 없어서 마음이 항상 후련하지 못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에 관한 것은 방관할 수 없었고, 한번도 가보지 못한 내세에 대한 것도 궁금해하고 답답했다. 내세란 인간이 미래 영원히 살아야 할 곳이라는 어떤 확증도 없지 않는가. 그러나 그 문제 역시 항상 저버릴 수 없는 것이 아닌가. 마음의 한 모퉁이에 그런 문제가 항상 남아져 있었다. 그러기에 성경에 대한 것에 많은 정성을 쏟았다. 그렇지만 확실한 해답은 없었다.
이것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얼마나 큰 몫을 차지했는지 모른다. 이리저리 갈팡질팡 할 때도 많았지만 어느 누구에게도 그 해답을 받아내지 못했다. 결국 미약한 인간의 두뇌의 의해서 판단할 길이 없으므로 ‘그럴 것이다’라고 추측하였다. 통일원리가 그것을 분명하게 해결해 주었다. ‘그럴 것이다’가 ‘그렇다’라고 규명되면 이것은 혁명을 일으킬 내용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지금 나 사보나롤라는 바람에 나부끼는 허수아비가 된 꼴이다. 기분이 아주 묘하다. 그것을 표현할 길이 없다. 인간을 새롭게 빚기 위하여 통일원리는 인간의 내면 깊숙이 잠재된 옛것을 송두리째 태우고 씻어내고 긁어내는 모양이다. 겸연쩍고 허탈하고 쓰리고 뒤틀리는 야릇한 심경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나 자신 어디론가 사라지고 싶다. 아주 멋진 옷을 입은 사나이가 누더기나 때묻은 옷을 입은 나에게 와서 ‘그 옷 벗어 버려라. 냄새난다. 아이쿠 고약한 냄새로다!’ 하고 비웃는 기분을 느끼고 있다. 나는 일생을 통해 어느 누구에게도 종용 당한 적이 없었다. 그런데 무엇인가 종용 당하는 기분을 느낀다. 나의 이러한 심정을 다 토로할 수 없을 것 같다.
통일원리는 나를 상당히 묘한 구덩이 속으로 끌고 가는 것이다. 지나친 나의 열등의식을 극복할 수 없다는 것, 그것이 가장 고통스럽다. 도대체 무얼 가지고 나는 그 동안 종교개혁을 운운했는지 아무리 자문자답해도 정답이 나오지 않는다. 나를 이런 상태로 만든 것은 통일원리의 성공을 의미한다. 통일원리강사들은 사보나롤라에게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냥 강의만 했을 뿐이다. 그런데 지난날의 나의 모든 것을 쓸어내려고 전력을 다하는 이상야릇한 힘은 오직 통일원리만이 이루어낼 수 있는 특수한 힘인 것 같다.
문선명 선생님! 죄송합니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나의 자존심이 발동하고 있습니다. 통일원리의 어느 부분에 결함이 있었으면 하는 아주 고약한 마음이 발동합니다. 이것을 억제하려고 무척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힘이 무척 듭니다.
나의 마음의 때를 먼저 벗어내면 새로운 힘이 솟아나리라 믿습니다. 통일원리는 사람을 너무도 놀랍게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귀한 말씀입니다. 통일원리의 말씀으로 나의 마음 구석구석까지 새롭게 청소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거듭난 사람으로 변화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땅에 문선명 선생님이 오신 궁극적인 뜻은 재림 주님, 메시아의 소명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에 이의가 없습니다. 그러나 잘못 해석된 성경과 잘못 이해한 신관이 혁명가로서의 저의 자존심을 마구 비뚤어 버리고 있습니다.
올바른 신관과 내세관을 정립시키는 통일원리를 너무도 감탄하고 있습니다. 이제, 앞으로 통일원리 연구에 몰두하여 새롭게 빚어진 모습으로 나타나겠습니다. 재림 주님, 메시아 앞에 경배 올립니다. 사보나롤라가 현명한 혁명가의 모습으로 빚어지길 기도하여 주소서. 모든 것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드리겠습니다. 사보나롤라 --2001. 12. 3--
14) 쯔빙글리 (스위스, 종교 개혁가)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왜 성경에 밝혀놓지 못했습니까?--
통일원리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먼저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부족하지만 쯔빙글리의 마음을 이 글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쯔빙글리는 천상에서나 지상에서나 인간 삶은 절대자 하나님과 연결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신념을 갖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에 관한 것은 누구 못치 않게 변함없이 관심하고 생활하였습니다. 그런데 통일원리에서 문선명 선생님께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밝히셨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인류 모두는 하나님 앞에 자식입니다. 육신의 부모와 자식도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 형제자매가 되는 것입니까? 이점에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자녀로 창조하셨는데, 왜 성경에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고 밝혀놓은 사실을 찾아볼 수 없습니까? 성경에는 그 사실에 대한 설명도, 비슷한 기록마저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신앙자, 기독교 유명인사, 종단의 책임자, 종교 개혁가들이 출현하고 성경을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수많은 교파와 종파가 생겼습니다. 오늘날 그들 상호간에 적지 않은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성약시대의 성약말씀으로서 통일원리를 설명하고 있지만, 신약·구약시대의 신앙인에 대한 설명이 없기 때문에 인간 구원 문제에 대해 일대 혼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쯔빙글리도 대단히 혼란스럽고 괴롭습니다. 통일원리, 성약 말씀을 중심하고 신약·구약 말씀을 통합해 보면 성경의 섭리적 사건은 일관적으로 해명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성약 말씀이 대단히 경이로운 진리임이 자명해집니다. 그러나 구약과 신약의 문제는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쯔빙글리는 정의로운 사나이입니다. 문선명 선생님께서 메시아, 재림 주님, 인류의 참부모이심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동시성 시대의 연대적 흐름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신약, 구약의 말씀을 신뢰해 온 우리들은 커다란 허탈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가장 극복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통일원리가 틀렸다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세월 동안 신·구약의 말씀이 우리 인간에게 얼마나 소중한 길잡이였는가는 문선명 선생님께서 누구보다 잘 아실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왜 이토록 오랜 세월 동안 혼란을 일으키며 숨겨 오셨는지, 부모의 입장에서 볼 때 그것은 너무도 가혹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통일원리로써 모든 사상과 모든 종교를 통일해야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물론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께서 적지 않은 어려움을 감내하셔야 할 것이며 오랫동안 기다리셔야 할 것입니다. 종교와 사상의 통일은 그 무엇보다 어려운 것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쯔빙글리는 어렵습니다. 마음이 무척 괴롭습니다. 통일원리의 전반적인 해명이 쯔빙글리에게 필요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긍휼을 베푸소서.
쯔빙글리 -- 2001. 12. 3--
15) 존 낙스 (스코트랜드, 영국의 종교 개혁가)
--통일원리를 들어보니 뒤통수를 크게 얻어맞은 기분을 느낀다--
종교의 길은 선을 추구하는 길이요, 선의 원천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고 믿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모든 것의 주인이시고, 삼라 만상의 창조주이시고, 인간의 창조주이시다. 그리고, 각 종교마다 찾고 있는 주인은 한 분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여러 측면에서 생각하고 있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선하게 살아야 한다는 명령을 주신 적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신앙인이든 비신앙인이든 누구나 선하게 살아야 한다는 기본 자세를 다 갖고 있다.
그리고 인간은 대체로 죄를 지으면, 그리고 악하게 살면, 괴로워하게 된다. 이것은 인간의 공통적인 견해이다. 일생동안 존 낙스는 이 사실에 대하여 고민하고 책도 읽어가면서 인간 삶을 생각해 보고 하나님의 창조의 손길을 생각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여했다. 확실한 답변을 얻지 못하였지만 그것 자체는 존 낙스에게 나름대로 매우 보람있는 생활이라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가르치고 있다. 존 낙스는 ‘창조주는 부모이다’라는 명제를 감히 설정해보지도 못했고 설정할 수도 없는 것이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부모이다. 그것은 너무도 엄청난 것이지만 한편 너무도 건방지고 오만한 짓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의 모든 내용은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밝히셨다고 했다. 통일원리의 모든 내용은 인간을 바른 길로 인도하고 있다. 그러나 뒤늦게 통일원리를 받아들인 존 낙스에 있어서 그것이 새 진리라고 할지라도 자존심이 대단히 상한다. 여기 참석한 모든 사람들은 신앙 길에서 온갖 쓴잔을 마셔가며 선택한 신앙의 길이였는데 그것을 깡그리 무시한 채, 사상통일, 종교통일이라고 외치니까 그것은 우리들의 자존심을 무참하게 짓밟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여기 앉은 우리들은 얼떨떨하여 모두 멍청이가 되어 입을 벌리고 뒤통수를 크게 얻어맞은 기분을 느낀다.
통일원리를 통해서 너무도 많은 것을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지난날 종교 개혁을 일으킨 한 사람으로서 그 심경은 가슴속에서 파도와 폭우가 함께 싸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날 우리들의 신앙 생활이 무척 억울한 생애였다고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기 강사들은 우리들처럼 고민하지 않았을지라도 좋은 시대 좋은 환경에서 천혜를 입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 그들보다 더 큰 복을 받은 자들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것을 바라보면 부러워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그러한 심정을 느낀 사람들은 존 낙스 뿐이 아닐 것입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여 많은 은혜를 받았지만 이 명단에 등재되지 않은 인사들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 역시 통일원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청강했습니다. 그들의 표정 또한 이상 야릇할 것입니다. 우리들을 어떻게 선처하시겠습니까. 메시아 구세주 인류의 참부모님, 시대적인 혜택을 입지 못한 우리들에게도 새로운 길을 열어주소서. 선처해 주소서.
그리고 통일원리가 인류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여 주셨으니 인류는 그 길을 따라 가야할 것입니다. 참부모님, 우리들을 기다려주소서. 지금 우리들은 두 갈래의 마음으로 갈라져 갈등 대립하고 있지만 앞으로 그것을 반드시 극복할 것입니다. 통일원리가 제시한 길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참부모님, 우리들에게 관용을 베푸시고 새로운 길을 열어주소서. 감사합니다. 존 낙스 --2001. 12. 4--
16) 토마스 그랜머 (영국 종교 개혁자, 사상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이것은 인간의 가장 소중한 선물이요. 복음이다.--
모든 종교의 궁극적 목적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선하게 살자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하나님을 알고 선하게 살아가기 위한 방법이 여러 가지 방향으로 바뀐 것이 교파 분열인 것이다. 토마스 그랜머는 하나님에 관해서 오직 한가지 방법만을 지니고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에 관한 것은 어느 누구도 알려고 하지 말라. 그것은 무조건적이다. 여기는 어떤 이유도 없다. 그냥 그대로 하나님을 모시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토마스 그랜머의 잘못된 생각이었을까? 오늘날 통일원리는 과감하게 하나님을 밝혔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밝혔다. 토마스 그랜머는 그것을 무척 생각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주제를 중점으로 생각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문선명 선생님이 밝혀내신 진리라고 가르치고 있다. 이것을 믿어야 할 것인가, 그냥 스쳐버리고 말 것인가를 생각했다. 나 토마스는 여러 측면으로 통일원리를 곰곰이 생각해 본 결과, 그것을 믿을 수밖에 없다고 결론을 지었다.
통일원리는 모든 인간이 갈 길을 바르게 인도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시가 아니고서는 이러한 내용을 밝힐 수가 없다. 그것은 틀림없는 계시라고 확신한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기 때문에 인간 삶의 방향을 책임지셨다. 인도하셨다. 우주만물 창조이후 인간시조의 실수로 말미암아 타락된 에덴동산을 본연의 세계로 다시 회복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수천 년 동안 기다리시면서 시대마다 새로운 중심인물을 세우시고 동시성 섭리를 재 반복하고 복귀섭리를 경륜해 나오신 것이다.
그것은 인간에겐 너무도 치명적인 고통이었고 너무도 긴 기간이었지만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도 참고 기다려 오셨던 것이다. 통일원리는 너무도 엄청난 내용을 인간에게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이것은 인간의 가장 소중한 선물이요. 복음이다. 토마스 그랜머는 하나님에 관한 것은 무조건 믿어야 한다는 지극히 무지했던 지난날의 신앙에 대하여 무척 죄송하게 생각한다. ‘하나님, 죄송합니다. 용서하소서’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메시아, 인류의 참부모이심은 동시성 시대의 중심인물의 행적을 볼 때 확신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이 기다리고 찾고 분별하여 메시아를 보내신 사실을 믿을 수밖에 없다. 그것은 섭리역사의 중심인물들의 사명을 볼 때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외 통일원리의 복귀섭리역사는 대단히 신빙성이 있다. 다만 우리 시대에, 토마스 그랜머의 시대에 전혀 혜택을 입지 못했다는 안타까움은 말할 수 없이 크다. 그러나 새 것을 받아드리기 위해서는 지난날의 아쉬움에 연연하지 않고 깨끗하게 정리하고 청산할 것이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의 말씀과 교시, 즉 통일원리를 굳게 붙들 것이다. 그리하여 참되고 올바른 개혁자의 모습을 갖추고 다시 출발할 것이다. 토마스 그랜머의 체면을 세울 것을 약속한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토마스 그랜머 --2001. 12. 5--
17) 토마스 문처 (급진적인 종교개혁가)
--모든 인류여, 하나님주의와 하나님사상으로 하나되기를 소망한다--
통일원리의 모든 내용은 하나님의 마지막 계시이며 마지막 진리이다. 더 이상의 진리는 없을 것이다. 그것은 대단히 감동적이다. 모든 인류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하나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밝히기까지 수많은 어려운 과정을 통과하셨다. 인류역사의 배후에 숨겨진 비밀이 아무런 조건도 없이 밝혀질 수 있겠는가. 선생님께서 모든 조건을 세워 승리하고 수많은 관문을 통과하신 후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님의 자리에 등극하신 것이다. 우리는 이점을 조금도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모든 인류는 통일원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의 노고를 반드시 헤아려 드려야 할 것이다. 한 종단이 세워지기까지도 숱한 어려움을 극복해야 하거늘, 수없이 흩어진 교단, 사분 오열된 사상을 통일하고, 인류에게 새로운 길을 인도한 복음서가 찾아지기까지의 과정이 어찌 순탄할 수 있었겠는가. 토마스 문처가 조용히 앉아서 통일원리를 청강하기가 너무도 송구스럽다.
어떻게 하면 하루속히 모든 인류가 통일원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자신의 부모로 모실 수 있을가를 생각하니 마음이 바쁘기 그지없다. 그리고 지금 문선명 선생님은 대단히 연로하시다. 지상인들은 이 사실을 주목하고 하루속히 그 분의 지도를 받아 바른 신앙 길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통일원리의 내세문제는 인간이 도저히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세밀하게 설명되고 있다. 하나님은 수많은 인간들이 지옥으로 가서 고생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기에 인류에게 바른 길을 인도하신다. 인류가 영원히 살아가야 할 천국은 하나님이 함께 하는 곳이다. 천국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살 수 있도록 마련된 곳이다. 모든 인류가 이곳으로 바로 올 수 있도록 내세가 구체적으로 밝혀진 것이다. 이 길을 바로 알고 따르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받게 된다. 그러므로 전 인류는 통일원리를 바르게 익혀서 하나님 나라에서 함께 살기를 바란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의 말씀과 지시에 하루속히 관심을 가져 보라. 지상이나 천상이나 종단들이 수없이 많다. 개별적 사상도 대단히 많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 분이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시라면 인류는 부모의 뜻을 따라서 살아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이치이며, 하나의 부모아래 한 형제자매가 되는 것은 너무도 자명한 이치가 아닌가. 그러므로 개인의 사상, 생각, 그리고 각 종단의 이념 등 모두 하나되도록 노력하고 상호간 장벽을 활짝 열어야 한다. 서로 닫고 있으면 하나님을 우리의 부모로 모시기 어렵다.
하나님은 어느 종단에만 국한된 부모가 아니다. 모든 인류의 부모이다. 역사의 출발이 잘못됨으로써 여러 교단이 생겨 서로 빗나가서 엇갈려 살았던 것이다. 이제, 알고 보니 우리 인류의 부모는 오직 한 분뿐이었다. 인류는 부모를 찾았으니 서로 함께 모이기를 애쓰길 바라면서 각 교단의 장단점을 모아서 하나님 나라 건설에 총력을 기울이자. 모든 인류여, 하나님주의와 하나님사상으로 하나되기를 소망한다.
문선명 선생님, 아직 인류의 길이 하나님의 소망의 길이 되기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구현하기 위하여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우리모두는 그것을 위하여 한결같이 노력할 것입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하나되길 노력할 것입니다. 천상에는 헤아릴 수 없는 잡다한 사상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서 연구하며 노력하겠습니다. 그 동안 너무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사드리기도 죄송합니다.
토마스 문처 --2001. 12. 5--
18) 리빙스톤 (위대한 아프리카 선교사)
--새 진리가 출현하였다. 참부모님 만세, 하나님 자녀 만세!--
통일원리의 위대성은 무엇이라고 표현할 길이 없다. 우리 인간에게 주어진 환경이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자기 자신의 것은 하나도 없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와 천도에 따라 가고 오는 것이다. 통일원리를 들은 리빙스톤은 대단히 안타깝고 애석하기 그지없다. 통일원리가 조금만 더 일찍 출현하였더라면 나 리빙스톤은 가르치고 깨우칠 내용이 너무도 많았을 것이다. 나는 하나님을 위해 살고 하나님을 위해 죽고 하나님을 위해 일생을 바치고 살기를 각오했지만, 우주의 근본도 모르고 근본적 목적도 모르고 그렇게 하였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도 막연한 공상적인 생각에 확신을 가지고 신앙을 한 것 같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밝혀진 진리라고 했다. 리빙스톤의 지상생활에서는 이러한 진리가 없었기 때문에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이곳에 왔다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나 리빙스톤은 지금 그 안타까움을 후회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빨리 받아들여 이곳에서라도 역사적인 한을 풀고 싶다. 나는 통일원리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첫째, 하나님의 실존 문제이다. 우리들은 우주만물을 바라보면 하나님을 믿을 수밖에 없는 현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우리들은 우주만물을 통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었다. 그래서 우리들은 하나님을 막연하게 믿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존재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밝혔다. 하나님이 창조한 천지 만물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살아갈 수 있는 동산이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비로소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인간과 만물의 관계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 그리고 인류시조가 잘못한 그날부터 그들을 본연의 상태로 회복시키는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오늘날까지 경륜되었는데 그것이 소위 복귀섭리역사이다. 그리하여 나 리빙스톤은 역사관을 새롭게 정립하게 되었다. 이러한 복귀섭리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은 부모의 입장에서 자녀를 찾아오는 길고 긴 세월 동안 이루 형언할 수 없는 아픔과 고통을 겪어 오셨다는 사실을 나는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인류역사의 배후에 이러한 하나님의 슬픔과 고통이 서려 있다는 사실을 우리 인간은 거의 모르고 살고 있다. 인간은 부모의 심정과 너무도 먼 거리에서 살아왔다. 인류역사에 인류의 부모님 하나님은 자녀를 찾으려는 피눈물나는 곡절이 서려 있다는 것을 우리가 깨달아야 한다.
둘째, 인간의 영원한 삶, 그것은 영혼의 문제이다. 일반 기독교인은 인간이 영원히 살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그리고 왜 영원히 살아야 하는지를 잘 알지도 못한 채 막연하게 천국의 영생을 가르치고 있었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인간에 있어서 육신을 중심한 유형세계의 삶과 영인체를 중심한 무형세계의 삶, 즉 삶의 본질을 분명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소위 ‘믿기만 하면 천국 간다’는 막연한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셋째, 인간은 누구나 원죄가 있다는 사실은 너무도 충격적인 가르침이다. 통일원리는 원죄의 근원을 신빙성 있게 밝히고 있다. 인간조상에 대한 분함도 크지만 지나간 세월을 저주하는 것보다 통일원리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빨리 원죄를 청산하고 싶다.
넷째, 우리 인류에게 새로운 지도자를 보내주신 것은 큰 축복이다.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려 오던 수많은 성도들은 문선명 선생님의 현현에 대하여 복잡한 생각을 할 것이며 믿지 않을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통일원리의 전반적인 내용을 깊이 이해하면 사정은 달라질 것이다. 통일원리는 문선명 선생님을 재림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라고 밝혔다. 참부모, 메시아이기 때문에 새로운 진리를 인간에게 주신 것이라 생각한다. 하나님은 숨겨오신 천비를 시대 시대마다 기다리고 기다려서 재림 메시아에게 밝혀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새 진리를 받아들일 인류는 옛것에 대한 미련에 너무 집착하지 말자. 새 옷은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낡은 옷보다 훨씬 좋은 것이다. 계속 입어보면 새로운 마음으로 변화될 것이다. 그러니 옛것을 대담하게 버리고 새 진리에 집념하고 집착해 보자.
하나님은 자녀를 찾기 위한 집념을 오랜 세월 동안 지속시켜 왔다. 하나님을 조금도 원망하지 말자. 인간조상도 원망하지 말자. 인류의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 메시아의 지도를 받아 밝고 새로운 에덴동산을 건설하는데 전 인류는 동참해야 한다. 나는 이것이 인류의 새로운 메시지라고 외치고 싶다.
그리고, 특히, 오늘날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에겐 새로운 인식 전환이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여러 모습을 하고 있는 교파와 종파는 하나로 뭉치고 단결하여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구현하는데 전력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늦었지만 서두르자. 하나님의 해방은 우리가 하나될 때 비로소 가능한 것이다.
재림 메시아를 또다시 십자가로 몰고 가는 어리석은 백성이 되지 말라. 옛것과 새것을 서로 잘 조화하면 하나님의 천국 건설에 있어서 멋진 작품으로 드러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만세, 메시아 구세주 만세, 참부모님 만세를 부르고 모시며 열성을 다하여 하나님 나라 건설에 선구자가 되어 보자. 우리 모두 하나님 자녀, 만세를 부르자.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리빙스톤 --2001. 12. 6--
*리빙스톤의 부탁 말씀
“문선명 선생님께 메시지를 올릴 기회를 주십시오.”
19) 슐라이에르마허 (자유주의 신학의 아버지)
--참부모님, 이 땅에 강림하심을 대환영합니다. --
인간은 세상에 태어날 때 누구든지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세상에 태어난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에 대한 깨달음이 없다. 하나님에 관심을 두던 말던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과 연관되어 태어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하나님에 대하여 모르는 사람이 아는 사람보다 더 많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신앙자이건 비신앙자이건 하나님이란 이름과 하나님의 실존을 대체로 인정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는지 모를지라도 믿고 가야한다는 상식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어렵고 힘든 환경과 처지가 몰려오면 그들은 자신도 모르게 입에서 ‘하나님’이란 말이 튀어나면서 하나님을 찾고 있는 것이다. 왜 그런가? 이것은 하나님이 바로 우리 인간의 창조주이며 부모이기 때문일 것이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과 우리 인간은 항상 연관되어 있을 수밖에 없는 천륜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통일원리의 내용은 슐라이에르마허가 평소에 생각해온 내용과 거의 일치한다는 사실에 너무도 놀랐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부모, 이것은 너무도 엄청난 진리를 발견한 것이다. 그것은 당연한 진리이다. 정곡을 찌른 진리라고 생각한다.
슐라이에르마허는 오늘날 메마른 신앙자나 무신론자 모두가 통일원리의 전반적인 내용을 올바로 깨달아 새로운 인간 혁명을 일으키길 갈망한다. 오늘날 신·구약을 애독하며 그것에 신앙의 뿌리를 가진 기독교인들은 성경 때문에 자신의 신앙에 날개를 펴지 못하고 있다고 본다. 성경은 인간 구원을 위한 복음서이지, 인간 자체를 구속하는 족쇄가 아니다. 성경에는 인간의 여러 측면을 두고 하나님의 양면적인 예언이 적지 않다. 그런데 양면적 예언의 해설 때문에 대부분의 신앙인들은 어깨를 펴지 못하고 움츠려 살고 있다. 그러나 통일원리는 신·구약의 양면적 예언을 속 시원하게 풀이하고 있다.
그리고 통일원리는 신·구약에서 찾지 못한 새로운 내용을 가르치고 있다. 그것이 성약말씀이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밝혀진 진리이다. 고루한 기독교 신도들은 통일원리 내용을 반대하고 질책할 것이다. 그러나 슐라이에르마허는 소리치고 싶다. 답답한 기독교인들이여, 고개를 들고 하나님의 일관된 섭리를 다시 바라보라. 구름 타고 오실 주님은 이미 구름을 헤치고 이 땅에 내려 오셔서 80생애를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은 하늘만 쳐다보고 있으니 어찌 답답하고 고루하지 않은가? 주님은 이미 수십 년 전에 강림하였다. 지금 너무도 연로하시어 다시 하늘로 가야 할 때가 되었다. 동쪽에 해가 뜰 것이라고 동쪽만 바라보고 있겠는가. 서쪽으로 지는 해는 동쪽에 뜨는 해보다 더 아름답다. 지금 거대한 석양의 아름다움이 천지에 충만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이제, 하나님은 숨겨진 인류역사의 베일을 걷어치우고 하나님과 인간의 모든 것을 밝게 드러내셨으니 여러분들은 와서 보라. 들어 보라. 그리고 여러분이 갖고 있는 신·구약의 말씀은 일단 접어 두고 먼저 성약의 말씀을 읽어 보라. 성약의 말씀이 다름 아닌 통일원리이다. 성약의 말씀, 통일원리를 읽고 듣고 다시 읽어 보라. 여러분의 신앙에 대한 모든 것이 풀려나갈 것이다.
하나님은 잘못 출발된 인류역사와 인간조상의 문제 때문에 슬픔의 세월을 안고 성약시대가 도래하기를 얼마나 기다려 오셨는지 여러분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여러 신앙인들이여, 여러분은 신앙 때문에 마음의 죄를 짓지 않았던가. 풀리지 않는 성경 내용과 알 수 없는 절대자 하나님에 관하여 얼마나 많은 갈등을 느꼈던가? 통일원리는 성경의 모든 것을 해결하고 해명하고 있다.
문선명 선생님은 숨겨진 인류역사의 비밀, 인류의 원죄문제, 내세문제, 평화문제 등 우주와 인류의 근본문제를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송두리째 밝혀내셨다. 여러분의 인생은 짧다. 지상의 삶에 연연하다 보면 잠깐 사이에 여러분의 육신은 사라지고 영혼만 남게 된다. 여러분의 영혼이 어디서 자리할 것인가. 여러분 자신의 문제를 통일원리는 분명하게 해명해 줄 것이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임에 틀림없다. 그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새로운 진리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재림 메시아로 강림하셨다. 이제 하늘만 쳐다보지 말고 땅의 역사를 주시해 보라. 구름을 수십만 바퀴를 돌아오신 주님! 여러분들은 주님을 몰라본 것이다. 고루한 안경을 벗고 살라. 주님은 땅에 계신다. 여러분들은 귀한 때를 귀하게 받아들여 다시 하늘로 승천하시기 전에 하루빨리 주님을 붙들라.
문선명 선생님! 저는 슐라이에르마허입니다. 귀한 원리 말씀을 주신 것에 감사하오며, 재림 메시아, 참부모님, 이 땅에 강림하심을 대환영하오며, 우리의 영원한 인도자임을 믿고 따를 것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슐라이에르마허 --2001. 12. 6--
20) 불트만 (비신화의 신학으로 유명한 신학자)
--통일원리는 성경의 여러 가지 비밀을 풀었다. 가슴이 후련하다--
불트만은 너무 감격스러워 두 손을 들고 외치고 싶다. ‘하나님은 살아 계셨고,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다. 신앙의 첫걸음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그리고 살아갔던 모든 사람들이여! 인간 삶의 바른 길이 이제 열렸습니다’라고 마음껏 외치고 싶다.
통일원리는 짧은 시간에 사람의 마음을 매우 밝게 하고 대단히 정확한 목적지를 안내하고 있다. 무엇이든지 인간에게 주어진 문제를 풀고 넘어가야 했는데 도무지 풀려지지 않는 인생 문제가 얼마나 많았던가. 예를 들어 보자.
첫째, 성경에 구름 타고 오셔야 할 재림주님의 현현 문제가 얼마나 많은 신앙인을 혼란하게 만들었던가. 하나님은 창조주시다. 피조물의 창조주시며, 인간의 창조주이시다. 그리고 논리적, 수리적인 하나님이시다. 그렇다면 주님이 구름을 타고 두둥실 인간에게 내리실 수 있는 현상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어야한다. 하나님은 그냥 적당히 창조한 것이 없다. 이론적으로 맞아야 한다.
둘째,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하셨다는 문제이다. 예수님은 주님으로 오셨으며 분명한 인자이시며, 육체를 가진 인간의 모습이셨다. 그런데 성령으로 잉태하셨다는 말씀에 무엇이 숨겨져 있지 않을까?
셋째, 말세가 되면 이상한 현상이 일어난다는 성경의 예언엔 무엇이 숨겨져 있을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경에 선악과를 먹고 인간이 원죄를 자자손손 번식하였다는 계시엔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신앙인들이여, 우리 솔직해집시다. 풀려지지 않는 수많은 물음표를 가슴에 묻은 채, 오늘날까지 우리들은 신앙을 지키고 있다. 불트만은 가슴이 메이고 답답하고 성경을 붙들고 울어도 보고, 성경의 구석구석에 숨겨진 내용이 무엇인가를 캐보려고 수없이 기도해 보고, 수 차례 죽음과 마주해 보고, 신앙 자체를 알기 위해서 적지 않게 몸부림쳐 보았지만, 결국 그 의문들을 풀지 못했다.
그러나, 오늘날 통일원리는 성경의 여러 가지 비밀을 모두 풀어 주었다. 그 외, 이 자리에서 할 말이 많지만 주어진 시간이 적어서 그것을 말할 수 없다. 이곳에서 통일원리를 접하는 순간, 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엇인가 뚫린 기분을 느낀다. 모든 것이 해결했다.
문선명 선생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지상에서 뵈옵지 못한 안타까움은 견딜 수 없지만, 기독교의 역사적 인물 120명의 대열에 동참케 해 주셨으니 정말 황공하고 감사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여기 120명 인사들은 재림주님을 찬양하며 통일원리로 하나로 뭉치겠습니다. 이처럼 위대한 통일원리를 가지고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통일원리를 전파하는데 수고와 고난에 동참하지 못했지만 이곳에서 할 일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강사들의 고충을 도우면서 통일원리운동에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지상으로 재림하여 재림주님 현현을 증거하는데 주력하라는 명령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도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재림주님을 모릅니다. 여기도 저기도 협력하면서 전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들 120명 모두는 한결같이 감격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직접 통일원리를 전달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라는 사실만은 충분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진리를 알았으니 어디든지 그냥 외치고 다니고 싶습니다. 만약 다른 사람들이 우리들을 미쳤다고 하면 그것은 조건 잡기에 좋은 것입니다. ‘누가 미쳤나’ 보자고 하면서 원리강의 장소로 끌고 오면 미친 사람의 짓이니까 끌려올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정말, 통일원리에 미치고 싶습니다. 너무도 신나고 너무도 통쾌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인류의 부모님, 하나님도 찾았으니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감사와 영광은 모두 하나님과 주님께 바치옵니다. 전하고 싶은 내용이 많지만 끝을 맺고자 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재림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예수님도 항상 밝으신 모습을 하고 계셔서 좋습니다. 불트만 --2001. 12. 6--
21) 알버트 슈바이처 (신학자, 철학자, 의사, 음악가, 밀림의 성자)
--새로운 메시지를 전파하는데 선구자가 되겠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다가 천상으로 와서 새로운 진리를 접하고 행복하게 살수 있는 영원한 길을 인도 받았으니 슈바이처만큼 행복한 사람이 또 어디 있을까. 슈바이처는 감격 자체에 묻혀 있다. 이처럼 엄청난 통일원리를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부족한 모습을 120명 인물의 반열에 등재하여 주심을 또한 감사한다.
문선명 선생님, 저 슈바이처는 지상에서 살 때 문선명 선생님을 만나 직접적인 지도를 받을 수 없었지만 통일원리 강사들을 보면서 간접적인 지도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통일원리는 인간을 하나님의 자녀에 세움으로써 인간의 가치를 한층 더 고양시켰고 하나님은 인간의 부모이므로 인간의 영원성을 확실히 밝혀주었다는 점에서 그 존엄성이 있습니다. 슈바이처는 너무도 엄청난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 기쁨과 소망을 어찌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또한 인간조상의 근본적 실수를 밝힘으로써 모든 인류는 원죄를 갖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의 선악과 문제 때문에 고심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이번 통일원리 세미나는 너무도 많은 것을 깨우쳐 주었습니다. 저희들만이 듣기엔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아직, 지상도 천상도 문제점이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힘으로 어떻게 하나님 나라 건설을 구현하실 수 있겠습니까? 인간을 비롯한 우주의 근본과 방향을 알았으니 이제 그 방향을 따라 일 할 수 있도록 저희들에게 분담하여 주시면 어떨까요? 저에겐 지상에서 선교하던 여러 곳이 있습니다. 저는 그 지역에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그곳에서 살다가 천상으로 온 사람들을 찾아가서 통일원리를 가르쳐 보겠습니다. 천상도 지상도 모두가 하나의 지도자의 길을 따라 가게 되어있으니 그 지역을 중심한 천상의 복귀를 위해서 어떤 희생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다’라는 사실이 가장 소중한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인간은 원죄를 청산해야 한다는 것과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요, 재림주님이요, 인류의 메시아이며, 메시아의 진리가 바로 통일원리이며, 통일원리는 인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시이며, 그것은 문선명 선생님의 처절참절한 수고를 통해서 밝히신 진리라는 것을 선포하고자 합니다. 이처럼 근본을 전하면 통일원리를 들어보겠다는 사람들이 많이 나올 것이며 그렇게 되면 여기 강사들을 초빙하여 세미나에 참석시키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너무 상심하지 마소서. 통일원리를 들은 인사들이 120명만 됩니까? 원리 강의소는 매일 인산인해를 이루며 그들 대부분은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그들이 가만히 있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 모두들 합심하겠습니다. 너무 상심하시지 마소서. 하나님이 계시고 진리가 있으니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결국 모든 사람들이 이 대열에 동참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방향에 따라 모두 모여들게 되어 있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건강도 아끼소서. 지상의 섭리를 위해서 우리들도 재림 역사할 것입니다. 지상과 천상의 천국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메시아요, 구세주이신 참부모님의 뜻을 따라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건강하소서. 알버트 슈바이처 --2001. 12. 7--
22) 올리버 크롬웰 (청교도 정치인, 도덕정치 구현)
--통일원리의 새 복음운동가가 되고 싶다--
통일원리를 청강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마다 생각이 새로워져서 통일원리를 다시 청강하고자 모여드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1차 청강자가 2차 청강자로 되면 자신의 청강 회수를 말하지 않는 경향이 많다. ‘통일원리는 어렵다’라고들 합니다. 강의실 속에서는 그것을 이해하지만 나가서 강의할 수 있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재 청강자의 수가 늘어난다는 것은 통일원리의 관심도가 그만큼 높아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죄송하지만 올리버 크롬웰은 3차례 통일원리를 자세히 들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통일원리의 모든 내용이 한결같이 새롭고 위대하고 신중한 진리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무엇인가 들어보자. 두 번째는 사실인가 확인하자. 다시 들어보자. 그것을 세 번 청강한 후, 정말 위대한 진리이다라는 결론을 지었다. 3차 청강을 끝내고 올리버 크롬웰은 마음을 확정했다. 해 보자. 도전해 보자. 저렇게 열성적인 강사들이 있는데 나도 해 보자. 성경의 말씀에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하였다. 못할게 뭐냐? 통일원리는 대단히 체계적이요 이론적이며 지극히 논리적이다. 어차피 하나님을 위해 살려면 하나님을 위한 제 일선에서 일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보다 더 소중한 것은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이며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교시라는 점이다. 처음에는 모든 내용이 생소하고 의심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3차 청강한 후, 마음은 확고하게 굳어졌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가르치고 인생의 미래문제, 역사문제를 모두 밝혔으니 이것보다 더 큰 진리가 어디 있을 것인가. 올리버 크롬웰은 지상에서는 정치인이었다. 그러나 이곳에서 하나님주의로 무장하여 문선명 선생님을 인류의 구세주로 세워 세계적인 선교복음 운동가로 나서고 싶다. 지금 천상에서 통일원리의 인기가 절정에 이르고 있다. 그러니 크롬웰은 정식 통일원리 강사가 되지 못하기 때문에 제2의 복음 운동가로 활동하며 살고 싶다.
천상은 지상보다 활동하기가 대단히 유리하다.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종교의 장벽, 인종의 장벽, 사상의 장벽 등을 모두 허물고 오직 하나님주의로 하나되자는 통일운동의 기수가 되고자 한다. 크롬웰은 통일원리의 핵심을 정확하게 깨달았다.
신앙인이든 비신앙인이든 인종의 구별 없이 ‘모두 모여라’ 하고 외치고 싶다. 크롬웰은 웅변을 하는데 자신이 있지만 통일원리를 전파하는데 아직 역량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일원리를 강의해 보고 싶다.
문선명 선생님은 틀림없이 인류의 메시아요, 구세주입니다. 참부모로서 인류의 원죄를 청산하셔야 할 책임도 알고 있습니다. 이것만을 정확하게 알면 크롬웰도 통일원리의 새 복음운동가의 자격이 있지 않습니까? 3차의 통일원리 청강을 통하여 너무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의 마음을 뜨겁게 하였습니다. 이처럼 엄청난 감동을 받고 그냥 가만히 있을 수 있겠습니까?
통일원리가 존재하는 한, 인간개조, 인간혁명은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인생의 방향이 하나요, 가야할 지점이 하나밖에 없으니 어느 누구도 주저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는 어리석은 사람일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님, 크롬웰을 받아주소서. 그리고 지상과 천상의 모든 영광을 받으소서. 정말 감사합니다. 올리버 크롬웰 --2001. 12. 7--
23) 존 밀턴 (청교도, 시인 겸 저술가, 옥중에서 실낙원과 복낙원 저술)
--통일원리는 하나님이 인류 구원을 위하여 주신 계시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 메시아요, 구세주이다. 이것은 인류역사상 가장 중대한 뉴스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이 인류 구원의 길을 열었다고 지금까지 믿고 온 수많은 성도들은 오늘날 통일원리를 듣게 되면 기분이 어떨까? 재림 메시아가 필요한 이유, 예수님의 십자가의 억울한 죽음, 구원의 궁극적인 의미, 원죄 문제, 하나님의 인식 문제, 사탄 문제, 인간 조상 문제, 역사 방향, 인간의 종말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부활 문제, 인간의 책임분담, 절대 예정설, 시대적인 방향 전환, 가인 아벨의 문제 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이것들은 성경상의 톱뉴스 빅뉴스다. 통일원리는 이러한 문제들을 명백하게 밝히고 있다. 역사이래 이들 문제 중 한 가지만이라도 속 시원히 밝혀낸 자가 있었던가.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문선명 선생님은 숨겨진 하늘의 비밀을 송두리째 밝혀놓으셨다. 이것은 대단히 놀라운 사실이 아닌가.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다. 이것은 얼마나 엄청난 역사적 사실인가. 우리들은 크신 하나님의 자녀라고 생각해 보라. 생각 자체만으로도 가슴이 벅찰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예수님의 사명을 대신 인계 받고 재림 메시아로 오셨다는 것을 섭리적 사실에 근거를 두고 논리적으로 밝혔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그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예수님이 어떻게 다시 재림하실 수 있겠는가? 비과학적 비현실적인 재림 메시아관을 가지고 오늘날까지 성도들은 추상적인 믿음으로써 신앙해 왔다. 모든 신앙자들은 시대적 흐름에 따라 새롭게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자. 통일원리는 성약 말씀이다. 이런 전제를 두고 신·구약을 다시 살펴보자. 얼마나 많은 의문들이 우리의 신앙을 애태웠던가? 통일원리를 심각하게 청강하라. 너무도 엄청난 역사적 아픔과 슬픔이 복귀섭리역사의 배후에 숨겨져 있었다. 인류역사가 흘러오는 과정에서 너무도 가슴 아픈 사연, 사연들이 계속 이어져서 그것은 하나님의 한으로 남아져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은 부모이시기에 한 마디 말씀도 못하시고 수많은 곡절을 참고 기다려오셨다. 그 엄청난 아픔과 슬픔의 근원을 여러분 모두는 확실히 알아야한다. 역사적 사건에 있어서 왜곡된 부분이 얼마나 많았는지 알고 있는가. 여러분은 그런 사실이 있다는 것도 알아야할 책임이 있다. 여러 성도들은 물론 모든 인류는 통일원리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이 인류 구원을 위하여 주신 계시이다. 인간이면 누구나 알고 익혀야 할 책임이 있다. 그 어느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비밀이 통일원리에 내재되어 있다. 통인원리는 인류의 필독서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것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기 때문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대단히 엄청난 천비를 밝혀내시고 인류의 구세주로 오셨으니 전 인류는 그분을 믿고 가야 한다. 그분을 모시고 가야 한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존 밀턴 --2001. 12. 7--
24) 조나단 에드워드 (미국 대각성 운동 지도자, 신학자)
-- 참부모님, 오늘날 여러 차원의 미국의 현실을 긍휼히 보옵소서!--
미국은 전세계를 돕고 전세계를 사랑하고 전세계를 위하여 살아야 복이 온다고 주장한 조나단 에드워드는 하나님사상에 모든 것을 투입하고 싶었다. 하나님사상 중에서 사랑이란 측면에만 깊이 생각했다. 그런데 통일원리는 하나님은 우리 부모라는 엄청난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어느 누가 하나님을 인류의 부모라고 규정할 수 있었던가.
문선명 선생님은 천주적인 효자이시다. 하나님의 골수의 심정을 파헤쳤다. 부모를 위한 억천만금의 금은보화보다 그의 심정을 헤아리는 자가 진정한 자녀이다. 하나님은 문선명 선생님을 사랑할 수 밖에 없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자녀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역사의 베일에 숨겨져 있었던 하나님의 모든 비밀을 밝혀내시고 인류의 갈 길을 제시하셨다. 나 에드워드는 하나님은 인류구원 문제를 문선명 선생님에게 위임하셨다고 생각한다.
미국 국민들이여, 그분은 미국 국민에게 수많은 복음을 전파하셨다. 여러분들은 새 시대 새 복음이 요원의 불길처럼 미국 전역에서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야 한다. 그리고 그분이 하시는 모든 일에 관심을 갖고 협조해야 한다. 이것은 오늘날 미국 국민의 지상과제이다. 미국 국민의 생사가 걸린 문제이다.
지상인은 문선명 선생님의 외적인 모습에만 관심 있게 볼 것이지만 천상에서 문선명 선생님의 모습은 감히 표현하기 어렵다. 대단하시다. 항상 하나님의 광채 속에 하나님의 보호를 받으며 인류를 인도하고 계신다. 나는 하나님께서 문 선생님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것을 여러 차례 보았고 천상의 중심 인물들도 문 선생님의 인도에 따라 살아가고 있다. 지상인은 이런 모습을 볼 수 없을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메시아요, 구세주요,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신 것이다. 그것을 입증할만한 증거가 바로 통일원리이다. 통일원리는 문선명 선생님께서 기도와 정성을 통하여 억만 사탄과 싸우시며 하나님의 심중에 숨겨진 비밀을 찾아내신 하나님의 계시이다. 여러 미국 국민들이여, 여러분들의 생명과 영혼은 어떻게 구제 받을 것인가? 여러분들은 아무 것도 모른다. 여러분들의 생명이 끝날 때, 여러분들은 어디로 어떻게 가야할 것인가? 여러분들은 이것을 깊이 생각해야 한다. 나는 그 때 가야할 방향을 모르고 살아갔었다. 막연한 미래의 소망과 꿈, 그것이 바로 천국 가는 것이라고 알고 있었다. 도대체 천국이란 게 무엇인가? 인간 내세의 삶이란 무엇인가? 왜 인간은 나면서부터 원죄를 갖고 있는가? 예수님은 왜 십자가에 달리셨는가?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의 한은 무엇인가? 십자가이후 이스라엘 백성은 어떻게 되었는가? 예수님의 출생을 어떻게 해석했던가? 인간 삶의 근본 목적은 어디에 있는가? 수많은 의문들이 우리들을 괴롭히고 있었다.
그리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왜 밝혀지지 못했던가? 인간의 원죄는 어떻게 청산해야 하는가? 이런 문제들을 해명해준 통일원리에 대하여 조나단 에드워드는 너무도 감격하고 놀라 가슴이 벅차 올라서 견딜 수가 없었다.
미국 국민들이여! 문선명 선생님을 확실히 붙들라. 그분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그분의 사상을 특히 주목하라. 오늘날 미국인들은 세계 인류를 생각하고 새롭게 각성하라. 국제 문제, 청소년 문제, 이혼 문제 가정 문제 등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찾아내야 한다. 하나님은 미국 국민들을 사랑하신다. 미국의 건국시대로 돌아가 하나님을 붙들라. 일요일엔 하나님은 외로워하신다. 대부분의 미국 국민들은 하나님을 등지고 살고 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슬프게 하고 있다. 인류의 맏자식으로 믿어왔던 미국 국민은 하나님을 대단히 외롭고 슬프게 하고 궁지에 몰고 있다. 맏자식은 전세계를 돕고 품고 용서와 관용으로 동생들을 사랑해야 한다. 무력적 공격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다. 그것은 형과 아우가 함께 망하는 사탄의 모략이다.
미국인들이여! 새롭게 각성하라. 미국의 건국은 하나님주의로부터 시작하였다. 모든 것을 하나님을 중심하고 이루었다. 자신의 집보다 교회를 먼저 세웠던 지난날의 정신으로 돌아가라. 일요일은 하나님의 날이었다. 지금 미국 국민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가? 여러분들은 하나님주의가 아닌 이기적 개인주의로 살아가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야 한다.
미국은 하나님이 세운 나라이다. 미국은 하나님의 지상천국이요, 이상국가였다. 지금도 하나님은 미국을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미국을 노크하여 잠에서 깨어나길 바라신다. 여러 미국 국민들이여, 깨어 일어나라, 세계를 위하여 일어나라, 미국 자신만 위하여 살면 하나님은 미국을 떠나신다. 미국은 영원한 맏자식, 가장 큰 형님의 자리를 회복하라. 풍요로운 미국의 전역은 지상의 에덴이다. 하나님 나라 건설에 앞장서라. 그것을 위하여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을 철저하게 따라야 한다. 여러분들의 생사와 미래가 걸려있다
문선명 선생님! 등잔 밑은 어두워서 사물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미국을 용서해 주시고 미국을 구해 주소서. 조나단 에드워드의 간곡한 부탁입니다. 미국을 살리소서! 오늘날, 미국 국민들은 방향 감각을 잃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땅을 다시 찾아주소서.
문선명 선생님! 그 동안 미국 국민을 사랑하여 주심을 무한히 감사하오며 끝까지 그들을 붙들어 주소서. 그리고 미국 국민들로부터 받은 아픔도 용서해 주시고 그들로부터 모든 영광을 다시 받으소서. 그 동안 노고에 감사합니다. 조나단 에드워드 --2001. 12. 8--
25) 허드슨 테일러 (중국 선교사)
--참부모님을 올바른 자세로 모시렵니다--
통일원리는 이 세상의 어느 학문과 비교할 수 없는 위대한 것이다. 그것을 학문과 비교해야 할지 진리와 비교해야 할지 구분할 수 없다. 인생의 모든 것을 몽땅 해명해 주었기 때문에 테일러의 전신은 감격과 감탄으로 충만해 있다.
그것을 진리라고 해야 할지, 복음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 신학 문제, 인생 문제, 역사 문제 등을 완전히 해명해 주었다. 신학자, 정치인, 위인, 성인, 과학자 등 어느 누구도 다루지 못한 것을 과감하게 다루었다. 여기서 무엇보다 엄청나고 위대한 것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밝힌 점이다.
신학자 신앙인은 물론 정치인, 위인, 학자, 철인도 통일원리를 들어봐야 한다. 테일러는 통일원리의 소감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런가 하면, 통일원리는 성경에 풀지 못했던 부분까지 밝히고 있다. 누구나 그것을 듣기만 한다면, 한참 동안 놀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통일원리 강사들은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로써 인류의 참부모 문선명 선생님께서 수많은 사탄과 혈투전을 벌인 끝에 밝힌 것이라고 소개했다. 숨겨왔던 역사의 비밀, 인간조상의 그릇된 출발, 인간의 원죄 문제 등이 통일원리에서 해명되고 있다.
복귀섭리역사를 경륜하기 위하여 동시성 시대가 여러 차례 전개되었고 이 때마다 새로운 중심 인물이 출현하기를 가슴 조이며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인류에게 밝혔는가? 성약시대 문선명 선생님은 누구인가? 그분과 예수님의 재림 문제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여러 차원의 역사적 문제가 통일원리를 통하여 송두리째 드러나게 되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 인류의 참부모로서 인류구원을 위하여 80생애를 살아 오셨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상인은 아직 재림주님의 강림을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과 인간에 관련된 모든 문제들을 고루고루 가르쳐 주는 것이 통일원리이다. 그러나 통일원리의 내용을 볼 때 누구나 다 들어 보고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을 테일러는 잘 알고 있다. 이곳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일부 소수의 사람들만이 통일원리를 접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안타깝다. 이곳에서 통일원리를 매일 청강하지만 귀가 열린 사람만이 그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 자신이나 조상들의 선의 공적과 실적을 가진 사람들만이 통일원리를 만날 수 있는 것 같다. 오늘날, 대부분의 신앙자들은 메시아의 재림 사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사상에만 너무 고루하게 몰입하면 메시아를 만날 수 없을 수도 있다. 우리 모두는 성약시대 메시아 앞에 겸손과 순종의 자세를 지니면서 영접해야 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표현력이 부족하여 저의 심정이 잘 전달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통일원리와 메시아에 대한 견해는 바르게 정립된 것 같습니다. 참부모님을 올바른 자세로 모시렵니다. 허드슨 테일러 --2001. 12. 8--
26) 모리스 (기독교 사회운동가)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이기에 우리 자녀들에게 위대한 통일원리를 주신 것이다--
통일원리는 모리스의 정신을 새롭게 혁명시켰다. 그러나 그것은 한편으로 나 모리스를 무척 비참하고 허무하게도 하였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 수많은 세월 동안 하나님의 품속을 떠난 자녀를 찾아 기나긴 여정을 걸어 오셨다. 이런 역사적 사실은 나의 마음을 너무 아프고 뜨겁게 하고 있었다. 나의 지상 삶을 잠깐 소개하겠다.
어느 날, 길을 걸어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화려한 불빛이 나타났다. 나는 불빛 속에서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사람을 보았다. 그가 누구인지는 전혀 알 길이 없었지만 그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다. “모리스, 모리스”하고 부르기에 “예”하고 고개를 들고 불빛을 들여다 보니까 그 사람의 눈과 코에서 검붉은 피가 흘러나오는 것을 목격하였다. 그 후 그의 온몸은 땀투성이 자체로 변하였다. 그는 무척 힘든 모습으로 “모리스, 네가 보고 있는 모습이 여호와 하나님이라면 너는 어떻게 하겠는가? 이 모습은 네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모습이 아닐텐데 어떻게 하겠는가?”라고 하면서 그 형체가 사라졌다. 그후 그 광채는 나를 휘감으며 덮어버렸다. 그 순간 나는 생애에 전혀 경험하지 못한 아늑한 평안과 행복과 기쁨을 느꼈다. 그리고 화려한 광채는 유유히 나의 앞으로 서서히 다가와서 동글동글한 작은 원으로 변하면서 사라졌다.
나는 일생동안 당시의 체험을 생각하면서 살았지만 그 체험의 의미를 해명하지 못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것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게 되었다. 나는 이 순간 죽어버리고 싶을 만큼 괴롭다. 당시의 하나님이 너무 야속했다. 왜 하나님은 당시에 나에게 좀더 자세히 설명하실 수 없었던가? 왜 당신의 처절한 심정만을 보여 주시고 떠나셨나? 당신의 처절한 모습을 보이시고 나를 따뜻하게 빛으로 품으시고 휘감던 것은 하나님이 부모라는 사실을 가르쳐 주시고 깨우쳐 주셨던 것인데, 당시 나는 그것을 하나님의 사랑이라고만 생각했다.
여기서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라는 사실을 듣고 나는 아찔했다. 오랜 세월이 지나고서야 그날 하나님과의 만남을 깨닫게 되었으니 하나님은 너무도 오랫동안 나를 기다려 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부모이기에 자녀를 기다려 오셨고 자녀가 철이 들어서 깨닫게 될 때까지 참아오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엄청난 역사의 증인자이며 메시아, 구세주의 자격을 가지고 지상에 강림하셨다. 그 누구도 하나님을 인류의 부모라고 밝히지 못했습니다. 오늘날 인류는 이 사실을 분명히 깨달아야 할 것이다. 우리가 너무도 먼 거리에서 모셔왔던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라는 사실을 깊이 굳게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분명하게 해명하여 인류의 길을 굳게 잡아 주신 참부모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부모이시기에 오늘날 통일원리를 새로운 복음으로 주셔서 인류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통일원리의 모든 내용은 인간을 창조 본연의 모습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고난과 수고의 길을 거쳐서 메시아의 입장으로 강림하셨지만 아직 천상과 지상의 수많은 인류가 병들어 있습니다. 이런 현실을 볼 때 앞으로 메시아의 수고가 적지 않음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문선명 선생님 부족하지만 모리스는 일어날 것입니다. 자녀의 모습으로 분연히 일어날 것입니다. 하나님나라 건설에 적극 참여할 것입니다. 그리고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고 인류의 그릇된 역사를 널리 전파하면서 새로운 복음운동에 선봉자가 될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이제 깨닫게 하였습니다. 당시 제가 하나님을 만난 심정을 터로 하여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인류에게 확실하게 깨우쳐 줄 것입니다. 모리스도 이런 대열에 동참시켜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리스 --2001. 12. 9--
*모리스의 질문과 이상헌 선생의 답변
지상에 영계를 알리는 글이 어떻게 가능한가? 어떻게 할 수 있는가?를 닥터 리는 우리들에게 설명해주었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의 질문사항이었기 때문이다. 이 사실은 천상과 지상의 메시아이신 참부모님이 지상에 계시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설명해 주셨다.
27) 디이트리히 본 회퍼 (개신교 목사, 신학자, 순교자, 복중서신으로 유명)
--우리 인류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뭉쳐야 한다--
문선명 선생님 만세! 메시아, 구세주 만세! 재림주님 만세! 먼저 속시원하게 만세를 불러 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이시니 결국 우리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이렇게 좋은 날이 인간 앞에 있을 줄이야 꿈에도 몰랐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문선명 선생님이 출현하시기까지 하나님은 얼마나 가슴 조이셨습니까? 인류의 악마 루시퍼(루시엘)는 오늘날까지 인류를 병들게 하고 인류를 좀먹듯이 조금씩 삼켜 오면서, 결국 민주와 공산으로 양분시키고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고 자기를 최고의 위치로 세워놓고 자랑하려고 하였다. 루시퍼는 악마의 대표가 되어 하나님주의를 붕괴시키려고 온갖 술책을 부렸다. 루시퍼를 위시한 악당들은 그 배후에서 공산주의를 조정하면서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가로막아 왔다. 공산주의가 한때 세계적으로 팽창한 근저에는 바로 루시퍼의 계략이 있었다. 그들은 유물론을 주장하면서 전통적 종교와 사상을 갈라놓고 전통적 가치관을 붕괴시키고 인간성을 무참하게 유린하면서 수많은 인간을 잔인하게 처벌하는 역사적 만행을 저질렀다. 공산주의자들의 이런 만행의 배후에 루시퍼가 자리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것을 누가 밝혔는가.
인간조상을 망가뜨린 주범이 다름 아닌 루시퍼임이 드러났으니 그것이 분해서 견딜 수가 없다. 나 회퍼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완전 무장하여 적진(루시퍼 일당)으로 돌격하여 그들에게 폭탄을 던지고 싶다. 진리의 폭탄으로 그들을 굴복시키고 싶다. 하나님은 우리 부모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그들에게 가르치고,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를 해명하며 그들의 사상은 인류를 멸망하고 파멸시킬 뿐이라고 깨우치고 싶다. 뉴시퍼의 본거지를 진리로써 깨끗하게 청산하고 싶다.
나 회퍼는 이 사실을 알고 분하여 견딜 수 없다. 통일원리가 조금만 더 일찍 출현하였더라면 좋았을 것이다. 전 인류를 붉게 물들인 악마 루시퍼의 만행이 엄연한 현실로 나타나고 있으니 이것이 얼마나 가슴아픈 일인가.
나 회퍼는 이곳에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 나의 생명은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께 바치는 것을 대단히 값지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잘못된 사상 앞에 굴복했던 자신의 생명을 보상받고 싶다. 그 이론을 차분히 전개시켜 본다.
첫째, 하나님은 한 분이다. 한 부모아래 전 인류는 하나의 형제자매이다. 이것은 어느 누구도 이의를 붙일 수 없을 것이다. 이의가 있다면 이론적으로 대결할 것이다.
둘째, 인간조상은 출발이 잘못되었다. 따라서 원죄 청산이란 문제가 대두된다. 인간 타락의 장본인은 루시퍼이다. 그는 자기 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자기를 중심한 왕국을 건설하면서 인류역사를 이끌어 오다가 결국 인류를 멸망의 길로 인도해 왔다. 바로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처럼 하나님을 숨겨놓고 자기가 주인행세를 해왔다. 인류역사에 나타난 그릇된 관념, 견해, 사상과 주의 등은 하나님이 세운 것이 아니라 루시퍼의 것이라는 사실을 나는 만천하에 드러내고 싶다. 루시퍼의 은닉죄를 백일하에 고하고자 한다. 하나님주의로 전통적 사상을 통일하고 인류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 한 형제자매임을 밝힐 것이다.
셋째, 역사의 출발이 잘못되었다. 인간조상의 출발이 잘못되었다. 인류역사는 하나님사상으로 출발한 것이 아니라 루시퍼의 죄악역사로 출발하였으므로 다시 본래의 상태로 회복시키는 복귀섭리역사가 진행되어 왔다. 성약시대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죄악역사를 청산시켜야 한다. 이 일에 적극 동참하고자 한다.
넷째, 인류의 원죄 문제다. 인류는 그의 혈통이 잘못 출발되었으므로 원죄를 가지고 태어날 수밖에 없었다. 인류 최고의 원수, 루시퍼의 죄상과 행위를 낱낱이 파악하여 만천하에 알리고, 만 인류 앞에 산 재물로 바쳐야 할 것이다. 루시퍼를 생각하면 분통을 금치 못하겠다. 그런데 공산주의자는 하나님을 부정하는데 그들의 원죄를 어떻게 청산할까?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나는 그 문제의 대안을 강구하고자 한다.
다섯째, 현실적 인간에겐 재림주님이 절대 필요하다. 재림주님으로부터 원죄를 청산 받아야 하고 그것을 위해서 다시 축복을 받아 가정적 4위기대 이루어야 천국 갈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에 관심하지 않는 사람들이 가야할 곳은 이곳 천상에 만들어지지 않았다. 그러니 그들도 같은 곳에서 행복을 누리며 살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주의요 하나님 사상이셨다. 그들의 영혼은 어디로 가서 살까? 결국, 무신론자들의 의식 개혁이 요구된다.
마지막 문제는 인류에겐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하다.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서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하다. 그분이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그분이 그냥 오신 것도 감사한데 하나님의 계시를 밝힌 통일원리라는 엄청난 진리를 인류 구원을 위해서 주셨다. 루시퍼가 문선명 선생님의 새 진리 발견에 협조했을까? 죽이려고 했을까? 여러분의 생각에 맡긴다. 통일원리는 그냥 찾아질 수 있는 진리가 결코 아니다. 그것을 밝히기 위해서 생명과 맞바꾼 혈투전이 있었던 것이다.
우리 인류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뭉쳐야 한다. 그렇게 할 때 비로소 인류는 살 수 있다. 잡다하게 흩어진 모든 사상들도 뭉치면 큰 것이 된다. 하나의 걸작이 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을 우리의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한 곳에 모이자. 그리고 하나님주의와 하나님사상으로 하나되자. 그리하여 본연의 에덴으로 돌아가자. 우리의 부모가 기다리는 곳에서 영원히 춤추며 살아보자. 본 회퍼 --2001. 12. 9--
※원리강의를 듣고 재림주님 만세! 문선명 선생님 만세!를 불렀던 분이다. 리포트 하는 자신도 너무 흥분된 분의 글을 받아쓰기 힘들었다.
28) 우찌무라 간조 (무교회주위자)
--인류평화 구현운동의 선두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문선명 선생님, 존경합니다--
통일원리를 청강한 우찌무라 간조는 여러 갈래로 생각이 많았다. 첫째, 가끔 자존심이 상하는 것은 한국 사람에게 강의 듣는 자체가 대단히 싫었다. 다음, 메시아의 사상이 한국에서 출현하였다는 점에서 감정이 더욱 상했다. 왜 하필이면 한국에 메시아가 재림하셔야 했는지…. 그리고 통일원리는 어떤 사상이나 어느 종단에 편견을 두지 않는다는 점이다. 솔직하게 말하면 이러한 것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점에 마음이 상한다. 이들 중 어느 것 하나도 고칠 수 없는 현실인 것에 우찌무라 간조는 계속 자존심이 무척 상한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메시아 사상은 모든 신앙인들이 역사적으로 기다리고 있는 것인데 그것이 다름 아닌 한국이요, 한국인이 메시아라는 사실에 적지 않게 놀랐다. 만약 우찌무라 간조가 예수님 시대에 태어났더라면 예수님을 메시아로 쉽게 영접할 수 있었을까? 스스로 자문자답 해보니 지금과 같은 감정은 없을 것 같다.
여기서 통일원리 세미나에 참석한 것도 괴롭고, 소감을 발표하라는 것도 괴롭다. 그러나, 우찌무라 간조의 심적 변화가 와야하며 일본과 한국의 밑동에 깔려 있는 사고 자체가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대 주제를 먼저 우찌무라 간조의 심중에 조명해 봤다.
부모와 자녀 사이에 편견이 없어야 할 것이다. 부모는 편견을 가질 수 없다. 우찌무라 간조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부모와 자녀 사이에 천정(天情)이란 것이 깔려 있다. 그렇다면 전 세계 인류는 하나님아래 모두 한 형제자매이다. 형제자매끼리는 싸울 수도 있고 다투다가 상처가 날 수도 있다. 그러나 한 형제자매는 다투다가 상처가 난다 하더라도 서로 쓰다듬어 주고 치료해 주면 금새 잊어버리는 것이 형제자매 사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일본과 한국, 한국과 일본의 골은 왜 이렇게 깊어졌나? 이것이 잘못이다. 이것은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로써 해결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우찌무라 간조가 일본을 대표하여 여기에 참석한 것 같다. 먼저 하나님께 사죄합니다. 일본 조상의 죄를 용서해 주소서. 그리고 일본 조상을 대신하여 우찌무라 간조는 그 동안 한민족에게 남긴 숱한 아픔과 고통, 역사적인 원한을 사죄합니다. 모든 일본인들은 재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을 철저하게 섬기며 하나님주의에 절대 순응해야만 그 죄가 탕감될 것 같다.
문선명 선생님, 우찌무라 간조는 승복합니다. 통일원리의 모든 내용은 하나님의 계시임을 믿습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참부모님이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부모의 심정으로 일본 조상의 죄를 용서하시고 일본을 구하시러 애쓰시는 주님이심을 또한 믿습니다. 인종도 종단도 사상도 모든 장벽을 다 넘으시고 인류평화 구현운동의 선두에서 최선을 다하심도 존경합니다. 우찌무라 간조는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로 변함없는 효의 길을 가도록 다짐하겠으며 이러한 몸부림을 통해서 영원한 승리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찌무라 간조 --2001. 12. 10--
29) 테레사(수녀) (킬커자의 빈민굴 성녀, 노벨 평화상, 템플턴상 수상)
-- 주님, 수녀원에 주님의 메시지가 들리게 하소서 --
부족한 모습을 이처럼 성스러운 자리에 초빙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고귀하며 새로운 진리를 만날 수 있게 배려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통일원리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부모와 자녀 사이라고 일깨워 주었고, 인간조상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함으로써 그 죄가 인류에게 혈통적으로 유전되었으며 이로써 우리 인류가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비참한 역사가 출발되었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외도 경이롭고 충격적인 메시지도 접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통일원리는 새 진리의 말씀입니다.
나 테레사는 헌신과 봉사 그것을 생애의 최고 미덕으로 알고 그 생활에 젖어서 살아왔다. 그러한 삶 자체가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라 할지라도 인생의 근본은 터득하지 못했던 것 같다. 나 테레사는 그것을 전혀 몰랐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나는 특히, 버림받고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았다. 그것이 나의 영원한 생활이라 할지라도 조금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그 삶 속에 나의 영원한 행복이 자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신앙의 본질과 방향을 몰랐다. 하나님을 바로 지도해 줄 수도 없었다. 나 테레사가 그들의 친구가 되는 것보다 그들을 영원한 행복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더욱더 의미 있는 일일 것이다. 영원히 행복한 길이란 영혼의 삶과 관련되어 있지만 나는 그것을 그들에게 가르치지 못했던 것 같다. 내가 그렇게 할 때 비로소 그들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메시아와 동시성 시대에 태어난 테레사는 왜 시대적 혜택 권에 동참하지 못했는지...... 그것에 대해서 개인적 욕심은 없다. 그러나 병들고 가난한 그들에게 새 시대 메시아의 새 말씀과 복음을 전해주지 못했던 것이 너무도 안타깝다.
문선명 선생님! 테레사의 정성이 모자랐던 것 같습니다. 테레사도 역시 주님을 기다렸지만 하늘만 쳐다보았던 것 같습니다. 재림주님, 선생님, 제가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지냈을 때 그들에게 참된 길 진리의 길을 인도하지 못한 것이 큰 아픔으로 남아집니다.
테레사 개인은 괜찮습니다. 이곳에서 통일원리 세미나 자리에 동참하고 메시아의 새 진리를 깨달았던 것만도 무척 감사합니다. 저는 이곳에서 가난하고 병들어 외로운 사람들이 머무는 처소를 찾아가겠나이다. 가난했던 지난날을 그들과 함께 회상하면서 그들에게 역사의 방향부터 가르쳐 보겠습니다. 역사의 출발이 잘못됨으로써 인류가 분열되고, 인종, 사상, 문화,종교 등이 분열되어, 하나님을 한 부모로 모시지 못했던 역사적 아픔과 슬픔을 그들에게 전달해 보겠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새 진리와 복음을 전달하여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교화시키는 노력을 조금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통일원리는 테레사의 마음을 가난하고 병들고 아프게 했습니다. 수녀원의 울타리는 시야가 좁아서 주님이 오신 소식을 접하기가 무척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소식이 테레사에게 전달될 수 있는 길이 거의 없었는지요? 이러한 모든 것이 테레사의 정성이 미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지상에 있는 모든 수녀원들은 성약시대 메시아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줬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그리고, 수녀원의 가족들의 미래가 걱정됩니다. 통일원리를 그들에게 어떻게 전달해 줄 수 있을지? 그들은 생애를 바쳐 천주님과 살지라도 그들 자신의 원죄는 청산할 수 없을 것이니, 첩첩산중에 남아 현대문명의 이기를 뒤로 한 채 살아가는 그들의 삶이 무척 애처롭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저 테레사 수녀입니다.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는지요? 참부모님, 인류의 구세주, 주님, 테레사의 소원이 무엇인지 짐작하시지요? 하나님은 모든 장벽을 허물어 버리고 인류가 하나되기를 바라고 계신다는 깊은 뜻을 제가 헤아려 봅니다. 그런데 수녀원의 담은 대단히 높습니다. 주님의 메시지가 들리지 않습니다. 그곳에 성령의 메아리가 울려 퍼지게 해 주소서. 이곳에서 테레사의 인생을 좀더 값진 곳에 투자하고 싶다고 솔직히 고백합니다. 주님! 깊이 용서해 주시고 수녀자의 삶을 기억하여 주소서. 감사합니다. 테레사 --2001. 12. 10--
*테레사 수녀의 고백
괴로운 심정을 어찌 여기에 다 기록할 수 있습니까?
30) 구스타보 구에티레즈 (해방신학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다. 이것을 발견한 것은 노벨상의 노벨상이다--
인간 창조 이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어 하나님 앞에 기쁨을 돌려 드려야할 인간이 오히려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다.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통해서 천비의 사실을 밝혀내셨다. 어느 누구도 가능하지 않은 하나님의 깊은 심중을 헤아려 내셨으니 하나님 앞에 이보다 더 큰 효자가 어디 있겠는가? 구에티레즈는 통일원리에 너무도 감동한다. 그것을 제대로 표현할 수 없음을 무척 안타깝게 생각한다. 아마도 통일원리를 처음 접한 사람들의 공통적 소감은 감동과 감격뿐일 것이다. 신학자나 신학도 그리고 기독교 역사에 이름을 남긴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과 성경에 대해 고민하며 몸부림쳐 보았을 것이다.
나 구에티레즈는 지상에 살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 살아가지 못하고 항상 무엇에 의존하려고 하며,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보이지 않는 신에게 자기의 부족한 점, 어려운 점을 해결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들을 보았다. 왜 인간은 자기 스스로 해결할 것이지 보이지 않는 신에게 의존하는 것인가? 무얼 도와달라는 것인가? 나 구에티레즈 이것을 생각하고 생각했다. 그리고 무척 고민했다. 도대체, 신이 뭐 길래, 대부분의 인간은 그처럼 한결같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을까? 여러 측면으로 생각해 봤지만 나 자신도 역시 신에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도대체, 신은 누구입니까? 나의 고민을 해결해 주소서”하고 기도하는 자신을 발견했다. 일생 동안 고민했던 문제가 이제 통일원리를 통해서 밝혀졌다. 그것은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이다. 이것은 너무도 엄청난 발견이었다. 이것은 노벨상 중 최고의 노벨상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부모이다. 따라서, 현실적 인간은 하나님을 잘 모르고 있지만 인간의 본성에 하나님을 찾는 공통적인 성향이 있는 것이다. 이보다 큰 진리가 어디 있는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부자의 관계이므로 인간의 본성에 하나님을 찾는 성향이 잠재되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의 부모라면 부모가 자녀에게 가르쳐준 진리가 거짓일 수 있겠는가? 부모가 가르쳐 주신 진리를 따라 자녀는 따라가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존경합니다. 참부모님, 구세주, 메시아가 아닐지라도 좋습니다. 인간의 가장 큰 고민인 신의 실존이 밝혀졌습니다. 문 선생님은 대 스승이십니다. 이처럼 엄청난 진리를 밝히셨으니 참부모요, 메시아요, 구세주이십니다. 저는 대 스승을 따르겠습니다. 대 스승이 인도하시는 대로 따라가겠습니다. 어떤 이유도 없이 무조건 따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구스타보 구에티레즈 --2001. 12. 11--
31) 폴 틸리히 (현대 신학자)
--통일원리의 저자는 하나님이며, 그 편집인은 문선명 선생님이다--
성경의 신·구약은 대부분의 신앙인들이 의존하는 것이겠지만, 한편 풀리지 않는 애매 모호한 구절 구절들이 신앙인들의 마음을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모른다. 성경은 인간적 잣대로 해석할 수 없는 부분이 너무도 많다. 그렇게 하면 비판의 대상이 된다. 성경의 저자나 그것을 정리한 사람들에게 물어 볼 수도 있는 처지도 아니라서 난감한 경우가 무수히 많았다.
오늘, 통일원리는 문자 그대로 통일원리요, 성약말씀이다. 성약말씀, 통일원리를 이해하면 신·구약의 말씀을 일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비유와 상징까지 해명할 수 있게 된다. 성경의 수수께끼가 속 시원하게 해명되고 있다. 통일원리의 저자는 하나님이며, 그 편집인은 문선명 선생님이다. 저자와 편집인이 출현하는 시대가 바로 성약시대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수수께끼를 해명하기 위해서 고민해 왔지만 성경의 깊은 의미를 캐내지 못했다.
이제, 성약시대의 메시아는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하나님은 이 때를 기다리고 기다려 메시아를 보내시면서 숨겨오신 하나님의 역사적인 한을 풀어내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이 준비하신 고귀한 자녀가 아닌가 생각한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요, 우리는 그의 자녀이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영원히 평화롭고 행복하게 생활하기를 바라시며 하나님은 에덴동산을 축복하고 창조하셨다. 그런데, 부모와 자녀의 아픔과 고통이 생겼다. 여기서 인류역사가 잘못 출발함으로써 인류역사 속에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기막힌 사연이 흘러온 것이다. 인류역사 속에 하나님과 인간의 아픔과 고통이 함께 내재해 왔던 것이다.
오늘날 인류역사를 보라! 빈곤과 전쟁이 끊임없이 야기되고, 종단과 종단, 인종과 인종, 사상과 사상, 문화와 문화가 서로 갈등, 대립, 마찰하였던 역사적 참상을 보라. 한쪽에서는 풍요가 지나쳐서 물질이 썩어가고 한편에서는 너무 가난하여 굶어 죽어 가는 것이 역사의 현실이다.
모든 신앙인들이여, 우리 모두 서로 나눠주고 나눠 갖자. 모두 서로 내놓자. 혼자 모든 것을 움켜쥐고 있으면 빛을 보지 못하지만, 하나로 뭉치면 엄청난 축복이 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새 진리는 모든 것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깊은 내용을 갖추고 있다.
통일원리는 인류에게 참사랑의 대혁명을 일으킬 이론적 근거가 될 수 있다. 통일원리로부터 다양한 현실적 실천이론이 도출될 수 있을 것이다. 폴 틸리히는 이점을 특히 관심하며 그것이 사회 과학적 의미를 지닌다고 보며, 따라서 통일원리에 대해 겸손한 자세를 취하기로 결심했다.
지상에 있는 각계 각층의 지도자들, 특히 신앙인들은 통일원리를 깊이 연구하여 인류에게 새로운 방향을 인도하는 선봉자가 되길 원한다. 폴 틸리히는 이곳에서 통일원리를 연구하여 새 시대의 의미를 힘차게 외치고 싶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줄 수 있다고 자부한다. 우리 신앙자들에 있어서 통일원리의 각 주제는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신앙자들 모두는 사심을 버리고 통일원리를 익혀서 생활화하라.
문선명 선생님! 그 호칭은 다소 생소하지만 참부모님은 우리 일류에게 큰 은사를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통일원리를 열심히 익혀서 통일운동의 대열에 동참하겠습니다. 폴 틸리히 --2001. 12. 11--
32) 떼이아르 샤르뎅 (신부, 가톨릭 현대 신학자)
--통일원리의 메시지는 가톨릭 교단의 놀라운 충격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난 이후 샤르뎅은 일생 동안 하나님을 위해 수도의 길을 걸었다. 그것이 가장 의미 있는 일이며, 무엇보다 가치 있는 것이라 생각했다.
문선명 선생님! 샤르뎅은 버림받은 기분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샤르뎅의 판단이 잘못되었습니까? 천국생활의 대상에서 자격 박탈을 당한 것 같습니다. 통일원리의 모든 내용은 인간에게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주고 있는 복음임을 확신합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일생 동안 수도생활을 보낸 수도자들이 희생물이 되어야 하며, 하나님은 수도자들의 수도 생활을 방관하셨는지요. 여기 저기서 통일원리의 새로운 복음은 대단히 널리 확산되어 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마음은 슬프기만 합니다. 여기서 우리 영혼들은 초라한 모습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하나님으로부터 숨겨진 역사적 비밀을 밝히기까지 숱한 어려움이 있었다는 사실도 강의를 통해서 들었습니다. 그러나, 수도자의 길이 결코 쉬운 길이 아님을 아시지 않습니까?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이시니 바티칸의 긴 역사를 잘 아실 것입니다. 통일원리의 전반적인 내용을 수도자들이 정독하게 하시든지 그렇지 않으면 그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십시오. 지상이나 천상의 외로운 영혼들을 구해 주소서. 우리들의 삶이 결코 잘못되었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시대를 초월하여 걸어야 할 최고의 자세는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사는 길이 최고의 미덕이라고 알았습니다. 우리들도 시대적인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양지하여 주소서. 그리고 모든 인류의 살길은 통일원리의 길뿐이며 이것이 정도(正道)라고 생각하니 더욱 더 가슴이 아프고 쓰립니다.
문선명 선생님! 바티칸 교황이 통일원리를 접한 사례가 있습니까? 통일원리의 메시지는 가톨릭 교단의 놀라운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입니다. 가톨릭 교단에 어찌 이런 아픔이 있다는 것입니까? 인류의 갈 길은 오직 하나 뿐인데, 문선명 선생님은 이처럼 심각한 어려움을 어찌 하시렵니까? 지금, 샤르뎅의 아픔은 가톨릭 교단의 큰 아픔과 고통입니다. 그것을 해결하여 주소서.
떼이아르 샤르뎅 --2001. 12. 11--
33) 토마스 아캠피스 (중세 신비주의자, 수도자, 저술가)
-- 인류는 하나님주의로 통일되어야 살아갈 수 있다 --
통일원리의 전반적인 내용을 청강하고 통일원리의 가장 중요한 부분만 아래와 같이 요약하고자 한다. 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②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계시다. ③ 인간조상 아담 이브가 누시엘과 더불어 혈통적인 관계를 맺음으로써 인간은 날 때부터 원죄를 갖고 태어났다. ④ 예수님은 영적 구원만 이루고 가셨기에 인류에겐 재림 메시아가 필요했다(십자가의 구원의 한계). ⑤ 인간에게 종말은 여러 번 있었다. 그러나 말세의 여러 가지 현상은 문자 그대로 불심판이 아니었다. 야고보서 3장 6절 ‘혀는 곧 불이다’를 생각하라. ⑥ 인간에겐 책임분담이 있었다. 예정설은 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책임 분담이 합쳐야 이루어지는 것이었다. ⑦ 통일원리는 인간의 내세 문제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주고 있다. 인간의 육신은 유형세계에서, 영인체는 무형세계에서 살게 되어 있다. 인간의 육신과 영인체의 관계를 잘 설명하고 있다. ⑧ 인간의 죄의 뿌리, 즉 원죄의 근원은 어디서부터인가? 선악과는 정말 과실인가? ⑨ 부활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부활할 것인가? ⑩ 복귀섭리는 왜 필요한가? ⑪ 동시성시대의 필요성은 무엇인가? ⑫ 재림론에 대하여, 예수님은 언제 재림할 것인가? 토마스 아캠피스는 통일원리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하여 중요한 점만 대충 요약해 보았다. 제목만 보아도 대단한 관심사가 아닌가. 모든 신앙자들의 궁금증이 해결될 문제들만 대충 요약해봤다. ⑬ 문선명 선생님은 누구인가? 연구해 보자. ⑭ 통일원리는 인간의 두뇌로 밝혀질 수 있는 내용은 아니다. 통일원리의 내용은 대단히 논리적이요 체계적이다. 대단히 명확한 답변을 주고 있다. 통일원리의 모든 내용은 ‘그럴 것이다’가 아니라 ‘그렇다’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논리의 전제와 결론이 과학적으로 검증된다. 통일원리가 이렇다면 어느 누구도 쉽게 이해하리라 믿는다. 지금까지 우리에겐 이처럼 명확한 복음을 접할 수가 없었다.
인류역사에 인종 차별, 종단 갈등, 빈곤 문제, 사상 문제, 문화 문제 등이 항상 야기되어 인간 사회는 혼란의 도가니에 빠져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요, 한 분이시니 인류는 하나님주의로 통일되어야 살아갈 수 있다. 성약시대의 메시아는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세계평화 운동을 위해 수고하시는 메시아를 모시고 우리는 하나되자. 통일원리는 어느 한 종단의 교리가 아니다. 성약시대 인류가 살아가야 할 성약 말씀이다. 성약말씀으로 무장하자. 말세의 심판에 무력이 사용되어서는 안 되며 하나님주의로 단결해야 한다. 감사합니다.
토마스 아캠피스 --2001.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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