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3 장8절 -11절) (8)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11)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우리는 누군가를 가르치고 누군가에게 배웁니다. 오늘은 이에 대하여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가르쳐야 하고 어떤 사람에게 배워야 할까요?
랍비(선생)가 되지 말라고 하였는데요? 라고 반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경이 충돌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3 장24절 -25절) (24)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25)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몽학선생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성경은 우리를 그리스도에게 인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은 우리를 그리스도에게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는 것입니다. 좋은 몽학선생으로는 모세가 있었고 주의 길을 예비하는 세례요한과 우리를 그리스도에게 중매하는 바울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바울과 세례 요한과 같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베드로후서 1 장19절 -21절) (19)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20)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21)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성경을 해석하고 가르침에 있어서 등불과 같은 샛별이 마음에 떠오르기 까지 성경을 해석하거나 가르치는 것을 주의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사사로이 풀지 말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등불과 같은 샛별은 무엇일까요?
(요한계시록 4 장5절)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요한복음 14 장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한계시록 22 장16절)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등불이 무엇이라고요? 하나님의 영 이라네요?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이 예수가 우리에게 증거하게 하려고 보내신 영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보혜사 성령이 마음에 오시기 전에는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학교에서 신학을 하였다고 가르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더 나아가 자기들만 가르쳐야 한다고 하고 있으니…….
이제 사마리아 여자 이야기를 어떻게 해석하는지 실제를 보기로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에 왜 가신 것일까요? 사마리아 여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찾아가신 것입니다. 그리고 사마리아 여자는 그리스도를 찾아온 것이고......
(요한복음 4 장23절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찾으시느니라"라고 번역한 헬라어 "제테오"는 경배하다 라는 뜻도 포함된 말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자와 영과 진리로 예배하기 위하여 사마리아에 온 것입니다. 그리고 예배를 시작하는 말씀이 물을 달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물은 무엇일까요? 사마리아 여자는 야곱의 물(말씀의 가르침)의 가르침을 여섯째 날의 말씀을 가르치는 남편이 아닌 남자에게 가르침 받은 여자입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 4 장10절-15절) (10)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11) 여자가 가로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이 생수를 얻겠삽나이까 (12)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었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먹었으니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1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15) 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라는 말씀은 말씀을 누구에게 어떤 말씀을 배워야 하는 지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음 말씀이 이상합니다. 난데없이 남편을 데려 오라고 합니다.
(요한복음 4 장17절 -18절)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18)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다섯 남편이 있다가 없으면 과부입니다. 더 나아가 남편이 아닌 남자가 있다니.......문자대로 보면 사마리아 여자는 다섯 남편이 있다가 죽었을 뿐 아니라 혼인하지 않고 동거하는 남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성경을 보면 큰일납니다. 다섯 남편은 사마리아 여자에게 첫째 날부터 다섯째 날의 말씀을 가르치는 남자(선생)가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사마리아 여자에게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는 여섯째 날의 남자가 있게 된 것입니다. 그 남자를 남편이 아닌 남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자의 목표가 여기에 있습니다. 주의 길을 예비하는, 그리고 우리를 그리스도에게 인도(중매)하는 남편이 아닌 남자…… 그렇게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라는 말씀을 지키는 형제가 되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22 장8절 -9절) (8)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9)저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책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비록 새 하늘과 새 땅의 새 예루살렘의 말씀을 전한다 할지라도 형제의 본분만 행하는 형제...... 가르치는 자와 배우는 자가 가져야 할 자세입니다. 그러나 좋은 랍비(선생)가 되고 좋은 선생한테 배우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그리스도(성령)에게 배우는 것이 목표 입니다. 이것이 영과 진리의 예배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4 장20절 -26절) (20)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1)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23)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25)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26)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자는 남편(선생)에 관한 말씀을 나누고 예배에 관한 문제로 넘어갑니다 사마리아 여자가 어디에서 예배 하여야 할까요? 라고 물은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 산에서도 예배하지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예배하지 말고 아버지께 예배하는 때가 온다고 하시면서 영과 진리로 예배 하라고 합니다.
요한복음 4장21절에서 말하는 이 산은 야곱의 우물이 있는 산을 말하지만 야곱의 가르침이 있는 교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교회에서 예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물론 예루살렘도 교회입니다. 하지만 그 곳에서도 예배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에서 어떤 예배를 해야 할까요? 영과 진리의 예배는 어떤 것일까요?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자의 이야기는 영(예수그리스도)과 진리의 예배의 모범입니다. 그러므로 영과 진리의 예배를 하려면 먼저 그리스도(성령)이 우리에게 오셔야 가능한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예수의 이름으로 보내신 보혜사(돕는) 성령이 오시면 우리를 가르치시는 것이 영과 진리의 예배입니다. 궁금한 것을 묻고 말씀이 생각나게 함으로 가르침 받는 예배……
저는 그렇게 가르침 받아 이 글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전에는 도무지 이해하지 못한 말씀이 말씀의 인도를 받는 예배…… 저는 이후로 누구와도 어디에서도 예배하지 않습니다. 다만 형제와의 교제가 있을 뿐…… 다만 필요하면 그리스도(성령)에게 묻고 배우고 있습니다. 다시는 물 길으러 가지도 않고 목마르지 않다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아멘~^:^
첫댓글제 글을 읽으시는 분 가운데 앞에 쓴 솨마 아스라엘,다르바 솨마 라눈 글이 뜬금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들으라 혹은 둘으라 이스라엘아 라는 말씀은 하나님이 하시는 말을 들으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다르바 솨마 말씀 하옵소서 제가 듣겠나이다 라는 말은 하나남께서 가르치시고 나는 하나님에게 배운다는 의미입니다. 영과 잔리의 예배에 관한 굉장한 의미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보내신 영인 성령 (스리스도)에게 묻고 듣는 예배를 항상 드려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드려야할 영적 예배입니다. 맏음의 선진들도 모두 이렇게 성경을 썼을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하나님께서 말하게 하심을 따라 하나님에게 받아 쓴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1 장20절 -22절)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21)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질문하고 대답을 듣는 것이 예배라면 여러분은 지금 누구를 예배하는 것입니까? 목사나 신부를 예배하는 것 아닙니까? 장로교에서 칼빈 사상을 가르친다면 칼빈을 예배하는 것이고 웨슬레 사상을 가르친다면 웨슬레를 예배하는 것이고 지방교회에서 워치만니 형제나 이상수 형재의 사상을 가르친다면 그들를 예배하는 것입니다. 카털리에서는 교황을...... 무서운 말 아닌가요? 하나님을 예배 한다고 하지만 실상(실제)은 우상 숭배인 것입니다.
첫댓글 제 글을 읽으시는 분 가운데 앞에 쓴 솨마 아스라엘,다르바 솨마 라눈 글이 뜬금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들으라 혹은 둘으라 이스라엘아 라는 말씀은 하나님이 하시는 말을 들으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다르바 솨마 말씀 하옵소서 제가 듣겠나이다 라는 말은 하나남께서 가르치시고 나는 하나님에게 배운다는 의미입니다.
영과 잔리의 예배에 관한 굉장한 의미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보내신 영인 성령 (스리스도)에게 묻고 듣는 예배를 항상 드려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드려야할 영적 예배입니다.
맏음의 선진들도 모두 이렇게 성경을 썼을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하나님께서 말하게 하심을 따라 하나님에게 받아 쓴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1 장20절 -22절)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21)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질문하고 대답을 듣는 것이 예배라면 여러분은 지금 누구를 예배하는 것입니까?
목사나 신부를 예배하는 것 아닙니까?
장로교에서 칼빈 사상을 가르친다면 칼빈을 예배하는 것이고 웨슬레 사상을 가르친다면 웨슬레를 예배하는 것이고 지방교회에서 워치만니 형제나 이상수 형재의 사상을 가르친다면 그들를 예배하는 것입니다. 카털리에서는 교황을......
무서운 말 아닌가요?
하나님을 예배 한다고 하지만 실상(실제)은 우상 숭배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