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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의 출애굽(시내 산에서 새 예루살렘까지)
영적 자각이 있는 사람이면,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에 관한 질문을 끊임없이 하며,
자기 자신에 자아(自我)를 찾기 위한 일에 정진하여, 나름대로 옳다고 생각되는
종교를 찾고, 그곳에서 자신에 관한 질문에 답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답을
찾지 못하거나, 잘못된 답을 찾아 마음에 공허함이 있는데도, 찾았다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인생을 마감할 때면, 헛되고 헛된 것이 자신의
인생이었다고 고백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모든 것을 가졌던 솔로몬 왕이
그렇게 고백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조언하는 말은 그래서 하나님을 찾으라 합니다.
1 젊을 때에 너는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고생스러운 날들이 오고,
사는 것이 즐겁지 않다고 할 나이가 되기 전에,
2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두워지기 전에, 먹구름이 곧 비를
몰고 오기 전에, 그렇게 하여라.
3 그때가 되면, 너를 보호하는 팔이 떨리고, 정정하던 두 다리가 약해지고,
이는 빠져서 씹지도 못하고, 눈은 침침해져서 보는 것마저 힘겹고,
4 귀는 먹어 바깥에서 나는 소리도 못 듣고, 맷돌질 소리도 희미해지고,
새들이 지저귀는 노랫소리도 하나도 들리지 않을 것이다.
5 높은 곳에는 무서워서 올라가지도 못하고, 넘어질세라 걷는 것마저도
무서워질 것이다.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되고, 원기가 떨어져서 보약을
먹어도 효력이 없을 것이다. 사람이 영원히 쉴 곳으로 가는 날,
길거리에는 조객들이 오간다.
6 은 사슬이 끊어지고, 금그릇이 부서지고, 샘에서 물 뜨는 물동이가 깨지고,
우물에서 도르래가 부숴지기 전에, 네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7 육체가 원래 왔던 흙으로 돌아가고, 숨이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네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8 전도자가 말한다. 헛되고 헛되다. 모든 것이 헛되다.
9 전도자는 지혜로운 사람이기에, 백성에게 자기가 아는 지식을 가르쳤다.
그는 많은 잠언을 찾아내서, 연구하고 정리하였다.
10 전도자는 기쁨을 주는 말을 찾으려고 힘썼으며, 참되게 사는 길을 가르치는
말을 찾으면 그것을 바르게 적어 놓았다.
11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찌르는 채찍 같고, 수집된 잠언은 잘 박힌 못과 같다.
이 모든 것은 모두 한 목자가 준 것이다.
12 한마디만 더 하마. 나의 아이들아, 조심하여라.
책은 아무리 읽어도 끝이 없고, 공부만 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한다.
13 할 말은 다 하였다. 결론은 이것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여라. 그분이 주신 계명을 지켜라.
이것이 바로 사람이 해야 할 의무다.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를 심판하신다. 선한 것이든
악한 것이든 모든 은밀한 일을 다 심판하신다.“
전도서 12 : 1 ~ 14절 - 새번역성경
전도서 12장 2절에 말씀은 세기적인 종말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어 하는 말씀은
개인적인 종말을 말씀하여, 인생에 의미를 생각하게 합니다. 그러면서 솔로몬이
세상 모든 부귀영화를 누렸고, 처 첩을 천명이나 거느렸지만, 모든 일이 헛되고
헛되다고 하면서, 인생의 정답은 오직 하나님을 찾고, 순종하는 삶이라 합니다.
그래서 솔로몬이 인생을 살았던 경험을 기록한 일, 이전에 죄를 드러내는 율법을
세례를 의미하는 이름을 가진 모세로 모든 민족 중에, 맏이에 사명의 역할을 맡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후손,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 곧 애굽의 종살이로부터
하나님의 자녀로 출애굽 시킨 지도자는 불기둥과 구름 기둥 가운데 보호하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기에,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자녀 사람이 죄의 종살이에서 하나님 자녀가 되게 하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따라서 있는 구원에 은혜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날 교회에서 받는 세례가
죽은 사람을 살리는 의미를, 가진다고 베드로전서 3장 21절에서 말씀합니다. 또한
죽은 사람들을 위하여 받는 세례에 관하여 고린도전서 15장 29절에서 말합니다.
1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이 사실을 알기를 바랍니다. 우리 조상들은
모두 구름의 보호 아래 있었고, 바다 가운데를 지나갔습니다.
2 이렇게 그들은 모두 구름과 바다 속에서 세례를 받아
모세에게 속하게 되었습니다.
3 그들은 모두 똑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고,
4 모두 똑같은 신령한 물을 마셨습니다. 그들은 자기들과
동행하는 신령한 바위에서 물을 마신 것입니다.
그 바위는 그리스도였습니다.
5 그러나 그들의 대다수를 하나님께서는 좋아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은 광야에서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6 이런 일들은, 우리 조상들이 악을 좋아한 것과 같이 우리가 악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7 그들 가운데 얼마는 우상을 숭배했습니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백성들이 앉아서 먹고 마셨으며, 일어서서 춤을 추었다."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그들과 같이 우상 숭배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8 간음하지 맙시다. 그들 가운데 얼마가 간음을 하였고,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나 쓰러져 죽었습니다.
9 그리스도를 시험하지 맙시다. 그들 가운데 얼마는
그리스도를 시험하였고, 뱀에게 물려서 죽었습니다.
10 그들 가운데 얼마가 불평한 것과 같이 불평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파멸시키는 이에게 멸망을 당하였습니다.
11 이런 일들이 그들에게 일어난 것은 본보기가 되게 하려는 것이며,
그것들이 기록된 것은 말세를 만난 우리에게 경고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12 그러므로 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13 여러분은 사람이 흔히 겪는 시련 밖에 다른 시련을 당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여러분이 감당할 수 있는 능력 이상으로 시련을 겪는 것을 하나님은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련과 함께 그것을 벗어날 길도
마련해 주셔서, 여러분이 그 시련을 견디어 낼 수 있게 해주십니다.
14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 우상 숭배를 멀리하십시오.
15 나는 지각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듯이 말합니다.
내가 하는 말을 판단하십시오.
16 우리가 축복하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닙니까?
우리가 떼는 빵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닙니까?
17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가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모두 그 한 덩이 빵을 함께 나누어 먹기 때문입니다.
18 육신상의 이스라엘 백성을 보십시오.
제물을 먹는 사람들은, 그 제단에 참여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19 그러니 내가 무엇을 말하려는 것입니까?
우상은 무엇이고, 우상에게 바친 제물은 무엇입니까?
20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방 사람들이 바치는 제물은 귀신에게 바치는 것이지,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귀신과 친교를 가지는 사람이
되는 것을 나는 바라지 않습니다.
21 여러분은, 주님의 잔을 마시고, 아울러 귀신들의 잔을 마실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주님의 식탁에 참여하고,
아울러 귀신들의 식탁에 참여할 수는 없습니다.
22 우리가 주님을 질투하시게 하려는 것입니까?
우리가 주님보다 더 힘이 세다는 말입니까?
23 '모든 것이 다 허용된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모든 것이 다 유익한 것은 아닙니다. '모든 것이 다 허용된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모든 것이 다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닙니다.
24 아무도 자기의 유익을 추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추구하십시오.
25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한다고 하여 그 출처를 묻지 말고,
무엇이든지 다 먹으십시오.
26 '땅과 거기에 가득 찬 것들이 다 주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27 불신자들 가운데서 누가 여러분을 초대하여, 거기에 가고 싶으면, 여러분
앞에 차려 놓은 것은 무엇이나, 양심을 위한다고 하여 묻지 말고, 드십시오.
28 그러나 어떤 사람이 "이것은 제사에 올린 음식입니다" 하고 여러분에게
말해 주거든, 그렇게 알려 준 사람과 그 양심을 위해서, 먹지 마십시오.
29 내가 여기에서 양심이라고 말하는 것은, 내 양심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양심입니다.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의 비판을 받아야 하겠습니까?
30 내가 감사하는 마음으로 참여하면, 내가 감사하는 그 음식 때문에 비방을
받을 까닭이 어디에 있습니까?
31 그러므로 여러분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십시오.
32 여러분은 유대 사람에게도, 그리스 사람에게도,
하나님의 교회에도, 걸림돌이 되지 마십시오.
33 나도 모든 일을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게 하려고 애씁니다.
그것은, 내가 내 이로움을 구하지 않고, 많은 사람의 이로움을 추구하여,
그들이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 : 1 ~ 33절 - 새번역성경
죄를 드러내는 율법을 모세로 가시나무 무성한 곳이라는 뜻을 가진 시내 산에서
주어, 율법을 완벽하게 지키는 사람은 죄에서 비롯하는 죽음에서 해방될 수 있다.
하셨지만, 사람으로서 율법을 완벽하게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의 삶으로 사람에 죄의 값을 치르셨고,
이러한 구원에 은혜를 믿고, 죄를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에 반차를 따라서 삶을
사는 사람과 하나님 아버지가 성령으로 동행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과 자녀가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에 이름으로 예배드리게 하십니다. 이러한
일은 성전인 하나님과 같이 성 삼위일체로서 믿음의 성전이 되게 하는 일입니다.
1 그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를 불러서 주님을 찬양하였다.
"내가 주님을 찬송하련다.
그지없이 높으신 분, 말과 기병을 바다에 처넣으셨다.
2 주님은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
주님이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하고,
주님이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련다.
3 주님은 용사이시니, 그 이름 주님이시다.
4 바로의 병거와 그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빼어난 장교들이 홍해에 잠겼다.
5 깊은 물이 그들을 덮치니, 깊은 바다로 돌처럼 잠겼다.
6 주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드러내셨습니다.
주님, 주님의 오른손이 원수를 쳐부수셨습니다.
7 주님께서 큰 위엄으로 주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을 내던지셨습니다.
주님께서 분노를 일으키셔서, 그들을 검불처럼 살라 버리셨습니다.
8 주님의 콧김으로 물이 쌓이고, 파도는 언덕처럼 일어서며,
깊은 물은 바다 한가운데서 엉깁니다.
9 원수는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뒤쫓아 따라잡고, 약탈물을 나누며,
나의 욕망을 채우겠다. 내가 칼을 뽑아 그들을 멸망시키겠다' 합니다.
10 그러나 주님께서 바람을 일으키시니, 바다가 그들을 덮었고,
그들은 거센 물속에 납덩이처럼 잠겨 버렸습니다.
11 주님, 신들 가운데서 주님과 같은 분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주님과 같이 거룩하시며, 영광스러우시며, 찬양받을 만한 위엄이 있으시며,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시는, 그런 분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12 주님께서 오른팔을 내어미시니, 땅이 대적을 삼켜 버렸습니다.
13 주님께서 한결같은 사랑으로, 손수 구원하신 이 백성을 이끌어 주시고,
주님의 힘으로 그들을 주님의 거룩한 처소로 인도하여 주십니다.
14 이 이야기를 듣고, 여러 민족이 두려워서 떱니다.
블레셋 주민이 겁에 질려 있습니다.
15 에돔의 지도자들이 놀라고, 모압의 권력자들도 무서워서 떨며,
가나안의 모든 주민도 낙담합니다.
16 그들이 모두 공포와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주님, 주님의 권능의 팔 때문에, 주님의 백성이 다 지나갈 때까지, 주님께서
속량하신 이 백성이 다 지나갈 때까지, 그들은 돌처럼 잠잠하였습니다.
17 주님께서 그들을 데려다가 주님의 소유인 주님의 산에
심으실 것입니다. 주님, 이 곳이 바로 주님께서 계시려고
만드신 곳입니다. 주님, 주님께서 손수 세우신 성소입니다.
18 주님께서 영원무궁토록 다스리실 것입니다."
19 바로의 군마가 그의 병거와 기병과 함께 갈라진 바다로 들어갔을 때에,
주님께서 바닷물을 돌이키셔서 그들을 덮으셨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한가운데로 마른 땅을 밟고 건넜다.
20 그 때에, 아론의 누이요 예언자인 미리암이 손에 소구를 드니, 여인들이
모두 그를 따라 나와, 소구를 들고 춤을 추었다.
21 미리암이 노래를 메겼다. "주님을 찬송하여라. 그지없이 높으신 분,
말과 기병을 바다에 던져 넣으셨다."
22 모세는 이스라엘을 홍해에서 인도하여 내어, 수르 광야로 들어갔다.
그들은 사흘 동안 걸어서 광야로 들어갔으나, 물을 찾지 못하였다.
23 마침내 그들이 마라에 이르렀는데, 그곳의 물이 써서 마실 수 없었으므로,
그곳의 이름을 마라라고 하였다.
24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에게
"우리가 무엇을 마신단 말입니까?" 하고 불평하였다.
25 모세가 주님께 부르짖으니, 주님께서 그에게 나무
한 그루를 보여 주셨다.
그가 그 나뭇가지를 꺾어서 물에 던지니, 그 물이 단물로
변하였다. 주님께서 그들에게 법도와 율례를 정하여 주시고,
그들을 시험하신 곳이 바로 이 곳이다.
26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주 너희 하나님인 나의 말을 잘 듣고,
내가 보기에 옳은 일을 하며, 나의 명령에 순종하고,
나의 규례를 모두 지키면, 내가 이집트 사람에게 내린 어떤 질병도
너희에게는 내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주 곧 너희를 치료하는 하나님이다."
27 그들이 엘림에 이르렀다. 거기에는 샘이 열두 곳이나 있고,
종려나무가 일흔 그루나 있었다. 그들은 그곳 물가에 진을 쳤다.
출애굽기 15 : 1 ~ 27절 - 새번역성경
출애굽기 15장 2절 말씀은 예루살렘 성전 맞은편 올리브 산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자녀 사람에 죄의 값을 치러주어, 법 위에 도덕 곧 율법 위에 사랑의 법
즉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며, 마음의 법을, 주시는 뜻과 계획에 관한
말씀입니다. 이는 제 이의 출애굽을 말씀하며, 성령과 자신의 영이, 하나 되면서
성 삼위일체로서 성전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성도가 하나가 되어서
성 삼위일체가 되는 일을 예수님이 기도한 요한복음 17장 말씀에 성취가 됩니다.
출애굽기 15장 2절 말씀을 자세히 보면 “주님은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
주님이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하고, 주님이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련다.” 이 말씀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사람이 죄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일은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의 사역으로만 가능하다는 의미이며,
이를 증명하는 말씀이 “주님이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라는 말씀으로 세대를
넘어서는 구원에 은혜를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은 죄의 종살이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을 열어 주신 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에 은혜를
믿고, 죄의 종살이에서 회개하여 육체의 소욕을 따르던 삶에서 믿음 가운데 함께
하는 성령의 소욕을 따르는 삶으로 죄의 종살이에서 하나님 자녀가 되게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의 종살이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는 제 이에 출애굽
즉 재림으로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는 일은 죽음의 세계에 있는 영혼까지
살리는 일로, 모세로 출애굽한 일과 구별되며, 다시는 썩어짐의 종살이를 하지는
않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믿음의 자녀와 성 삼위일체가 되는 삶입니다.
그렇다고 영적으로만 있는 일이 아니며, 완전히 현실 가운데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에게 언약한 그대로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 민족과 구원받은 사람,
즉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이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12 "버가모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어라.
'날카로운 양날 칼을 가지신 분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13 나는 네가 어디에 거주하는지를 알고 있다.
그곳은 사탄의 왕좌가 있는 곳이다. 그렇지만 너는 내 이름을 굳게 붙잡고,
또 내 신실한 증인인 안디바가 너희 곁 곧 사탄이 살고 있는 그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
14 그러나 나는 네게 몇 가지 나무랄 것이 있다. 너희 가운데는 발람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들이 있다. 발람은 발락을 시켜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
올무를 놓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고, 음란한 일을 하게 한 자다.
15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 당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들이 있다.
16 그러니 회개하여라. 만일 회개하지 않으면, 내가 속히 너에게로 가서,
내 입에서 나오는 칼을 가지고 그들과 싸우겠다.
17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이기는 사람에게는 내가, 감추어 둔 만나를 주겠고, 흰 돌도 주겠다.
그 돌에는 새 이름이 적혀 있는데, 그 돌을 받는 사람 밖에는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한다.'“
요한계시록 2 : 12 ~ 17절 - 새번역성경
흰 돌에 관한 말씀이 경계석을 의미하는 일이 됩니다. 이는 예레미야로 사촌의
땅, 아나돗의 땅을 구입하라는 말씀과 같습니다.
1 유다 왕 시드기야 제 십년에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다.
그 해는 느부갓네살 제 십팔년이었다.
2 그 때에 예루살렘은 바빌로니아 왕의 군대에게 포위되어 있었고,
예언자 예레미야는 유다 왕궁의 근위대 뜰 안에 갇혀 있었다.
3 유다 왕 시드기야는 예레미야를 그 곳에 가두면서
그에게 이렇게 책망하였다." 그대가 어찌하여 이런 예언을 하였소?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가 이 도성을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넘겨주어서, 그가 이 도성을 점령하게 하겠다.
4 유다 왕 시드기야도 바빌로니아 군대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꼼짝없이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넘겨져서, 그 앞에 끌려 나가,
그가 보는 앞에서 직접 항복할 것이다.
5 그러면 그가 시드기야를 바빌로니아로 끌고 갈 것이며,
시드기야는 내가 그를 찾아올 때까지 그 곳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너희는 바빌로니아 군대와 싸워도 절대로 이기지 못할 것이다.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이렇게 예언하였다면서요?"
6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7 "너의 숙부 살룸의 아들 하나멜이 너에게 와서, 아나돗에 있는 그의 밭을
너더러 사라고 하면서, 그 밭을 유산으로 살 우선권이 너에게 있기 때문에,
네가 그것을 사야 한다고 말할 것이다."
8 과연 주님의 말씀대로, 숙부의 아들 하나멜이 근위대
뜰 안으로 나를 찾아와서, 내게 부탁하였다.
베냐민 지방의 아나돗에 있는 그의 밭을 나더러 사라고
하였다. 그 밭을 소유할 권리도 나에게 있고,
그 밭을 유산으로 사들일 권리도 나에게 있으니,
그 밭을 사서 내 밭으로 삼으라고 하였다.
그 때에 나는 이것이 바로 주님의 명령임을 깨달았다.
9 나는 숙부의 아들 하나멜에게서 아나돗에 있는 그 밭을 사고,
그 값으로 그에게 은 열일곱 세겔을 달아 주었다.
10 그 때에 나는 매매계약서에 서명을 하고, 그것을 봉인하고,
증인들을 세우고, 은을 저울에 달아 주었다.
11 그리고 나는 법과 규례에 따라서 봉인된 매매계약서를
봉인되지 않은 계약서와 함께 받았다.
12 그리고 나는, 숙부의 아들 하나멜과 그 매매계약서에 서명한 증인들과
근위대 뜰 안에 앉아 있던 모든 유다 사람이 보는 앞에서,
그 매매계약서를 마세야의 손자이며 네리야의 아들인 바룩에게 넘겨주고,
13 또한 그들이 모두 보는 앞에서, 바룩에게 부탁하였다.
14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이 증서들 곧 봉인된
매매계약서와 봉인되지 않은 계약서를 받아서, 옹기그릇에 담아
여러 날 동안 보관하여라.
15 참으로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사람들이 이 나라에서 다시 집과 밭과 포도원을 살 것이다."
16 나는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그 매매계약서를 넘겨주고 나서,
주님께 이렇게 기도드렸다.
17 "아, 주 하나님, 보십시오, 크신 권능과 펴신 팔로 하늘과 땅을 지으신 분이
바로 주님이시니, 주님께서는 무슨 일이든지 못하시는 일이 없으십니다.
18 주님께서는, 은혜는 수천 대에 이르기까지 베풀어 주시지만, 조상의 죄는
반드시 자손이 치르게 하시는 분이시며, 위대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요, 만군의 주님으로 이름을 떨치시는 분이십니다.
19 주님께서는 계획하는 일도 크시고, 실천하는 힘도 강하시며, 사람들의 모든
삶을 감찰하시고, 각자의 행동과 행실의 결실에 따라서 갚아 주십니다.
20 주님께서는 이집트 땅에서 많은 징조와 기적들을 나타내 보이셨고,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안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그와 같이 하셔서,
주님의 이름을 오늘날과 같이 드높게 하셨습니다.
21 주님께서는 강한 손과 편 팔로, 적들이 무서워 떨게 하는 많은 징조와
기적들을 나타내시면서,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22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주겠다고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신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이 땅을 그들에게 주셨습니다.
23 그래서 그들이 들어와 이 땅을 차지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주님께 순종하지도 않고, 주님의 율법에 따라서
살지도 않고, 주님께서 그들에게 실천하라고 분부하신
모든 것을 실천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이 모든 재앙을 당하게 하셨습니다.
24 이 도성을 점령하려고 쌓은 토둔들을 보십시오. 이 도성은 전쟁과 기근과
염병을 보았습니다. 바빌로니아 군대가 이 도성으로 쳐들어와서 이 도성을
점령하였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일이 그대로 들이닥쳤으며,
주님께서는 이루어진 이 일을 친히 보고 계십니다.
25 주 하나님, 어찌하여 주님께서는 이 도성이 이미
바빌로니아 군대의 손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저더러 돈을
주고 밭을 사며, 증인들을 세우라고 말씀하셨습니까?"
26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다.
27 "나는 주다. 모든 사람을 지은 하나님이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이 어디 있겠느냐?
28 나 주가 말한다. 그러므로 보아라, 내가 이 도성을 바빌로니아 사람의 손에
넘겨준다.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겨 줄 터이니,
그가 이 도성을 점령할 것이다.
29 그러므로 지금 이 도성을 치고 있는 저 바빌로니아 군대가 들어와서,
이 도성을 불태워 버릴 것이다. 이 도성 사람들이 지붕으로 올라가서,
바알에게 제물을 살라 바치고, 다른 신들에게 술 제물을 바쳐서,
나를 노하게 하였으니, 내가 그 집들을 태워 버리겠다.
30 이스라엘 백성과 유다 백성은 젊은 시절부터 내가 보기에 악한 일만을
하였다. 참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자기들의 손으로 만든 우상으로
나를 화나게만 하였다. 나 주의 말이다.
31 진정 이 도성은 사람들이 세울 때부터 오늘날까지 나의 분노와 노여움만을
일으켜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그것을 내 눈앞에서 치워 버리겠다.
32 이스라엘 백성과 유다 백성이 왕들이나 고관들이나 제사장들이나
예언자들이나 유다 사람이나 예루살렘 주민이나 가릴 것 없이,
모두 온갖 죄악을 저질러서 나를 노하게 하였다.
33 그들은 나에게 등을 돌려 나를 외면하였다. 내가 그들을 쉬지 않고 가르쳐
주고 또 가르쳐 주었으나, 그들은 나의 교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34 오히려 그들은, 내 이름을 찬양하려고 세운 성전 안에 자기들이 섬기는
역겨운 것들을 세워 놓아서, 성전을 더럽혔다.
35 또 그들은 자기들의 아들딸들을 불태워 몰렉에게 제물로 바치려고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을 쌓아 놓았는데,
나는 절대로 유다 백성을 죄악에 빠뜨리는 이 역겨운 일은 명하지도
않았고, 상상조차도 해본 적이 없다."
36 "이제 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는 이 도성을 두고, 전쟁과
기근과 염병을 만나서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들어간 도성이라고 말하지만,
37 똑똑히 들어라. 내가 분노와 노여움과 울화 때문에 그들을
여러 나라로 내쫓아 버렸다.
그러나 이제 내가 그들을 이 모든 나라에서 모아다가,
이 곳으로 데려와서 안전하게 살게 하겠다.
38 그러면 그들이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39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한결같은 마음과 삶을 주어,
그들이 언제나 나를 경외하여 그들 자신뿐만 아니라,
그들의 자손들까지도 길이 복을 받게 하겠다.
40 그 때에는 내가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맺고, 내가 그들에게서 영영 떠나지
않고, 그들을 잘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마음속에 나를 경외하는 마음을
넣어 주어서, 그들이 나에게서 떠나가지 않게 하겠다.
41 나는 그들을 잘되게 함으로 기뻐할 것이며, 나의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그들이 이 땅에 뿌리를 굳게 내리고 살게 하겠다."
42 "나 주가 말한다.
내가 이 백성에게 이토록 큰 모든 재앙이 미치게 하였으나,
이제 내가 이에 못지않게 그들에게 약속한 모든 복을 베풀어 주겠다.
43 너희는 지금 이 땅을 두고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는 황무지이며,
바빌로니아 군대의 손에 들어간 땅'이라고 말하지만,
바로 이 땅에서 사람들이 밭을 살 것이다.
44 앞으로는 베냐민 땅에서만 아니라, 예루살렘의 사방과 유다의 성읍들과
산간지역의 성읍들과 평지의 성읍들과 남쪽의 성읍들에서도, 사람들이 돈을
주고 밭을 사서 매매계약서를 쓰고, 봉인하고, 증인들을 세울 것이다.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을, 내가 돌아오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 주의 말이다."
예레미야 32 : 1 ~ 44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으로 선과 악을 심판하실 때부터 언약한
일을 성취하시겠다고 하는 말씀이 예레미야의 뜻이 ”여호와께서 풀어주신다.“,라는
뜻과 같이 창세 이후로 세상에 존재할 때,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살았던 자녀를
죽음의 세계에서 구원하실 것입니다. 물론 예레미야로 말씀한 칠십 년이 지나면서
귀향시켜 주신다는 말씀은 메데와 페르시아 고레스, 다리우스, 아닥사스다 왕으로
성취하셨지만, 안전하게 거할 수 있는 곳은 못 되어, 어느 정도에 시간이 흐르며
다시 불순종한 결과 로마 속국이 되었고, 이 시기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의 값을
치러주시려고 성령으로 여자의 몸을 통하여 세상에 오셨던 것입니다. 이는 죄의
종살이하는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을 살리시는 제 이의 출애굽을 위한 것입니다.
18 그리스도께서도 죄를 사하시려고 단 한 번 죽으셨습니다. 곧 의인이 불의한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입니다.
그것은 그가 육으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셔서 여러분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시려는 것입니다.
19 그는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도 가셔서 선포하셨습니다.
20 그 영들은, 옛적에 노아가 방주를 지을 동안에, 곧 하나님께서 아직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하지 않던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방주에 들어가 물에서 구원받은 사람은 겨우 여덟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21 그물은 지금 여러분을 구원하는 세례를 미리 보여준 것입니다.
세례는 육체의 더러움을 씻어 내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힘입어서 선한 양심이 하나님께 응답하는 것입니다.
22 그리스도께서는 하늘로 가셔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그에게 복종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3 : 18 ~ 22절 - 새번역성경
26 맨 마지막으로 멸망 받을 원수는 죽음입니다.
27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에 굴복시키셨다."
하였습니다. 모든 것을 굴복시켰다고 말할 때에는, 모든 것을 그에게
굴복시키신 분은 그 가운데 들어 있지 않은 것이 명백합니다.
28 그러나 모든 것이 하나님께 굴복 당할 그 때에는, 아들까지도 모든 것을
자기에게 굴복시키신 분에게 굴복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만유의 주님이 되실 것입니다.
29 죽은 사람들이 살아나지 않는다면, 죽은 사람들을 위해서 세례를 받는
사람들은 무엇 하려고 그런 일을 합니까? 죽은 사람이 정말로 살아나지
않는다면, 무엇 때문에 그들은 죽은 사람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습니까?
고린도전서 15 : 26 ~ 29절 - 새번역성경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죄의 종살이에서 구원하는 은혜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권능으로 죄에서 구원하는 은혜입니다. 바로 이 일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창조의 명공에서 사람이 되셔서
창세 이후로 사람을 살리십니다. 아직 조금에 기회가 남아 있을, 동안에 죄를
회개하고, 곧 있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공중으로 재림하실 때, 맞이할 기름 준비한
신부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죄의 종살이에서 해방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거룩한 길을 걷는 일 밖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제 이의 출애굽 때는 육체적인 탈출이 아닌, 영혼의 탈출 곧 정신적으로 경건함을
통로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창을 통해, 믿음의 집에서 동행하며, 성 삼위일체로 하나가 되어 죄로부터 탈출할
은혜를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는 성경에 기록한 그대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성취이기에, 그 누구도 예외 없이, 자아(自我)에 마음의 생각이 죽어야만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며,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제 이의 출애굽을 이끄시려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으로 믿음의 기초를 놓고
성경 말씀을 따라서 오셨던 것처럼, 재림도 성경 말씀을 따라서 세상에 오시면서
성령의 열매 맺는 사람을 선두로 제 이의 출애굽을 이끄셔서,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성취하여, 하나님 자녀가 되는 성 삼위일체에 삶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영과 성령께서 하나가 되어, 성전과 제사장과 자녀가 되고, 하나님
자녀로서 살게 하실 것입니다. 이는 성전 되신 하나님이 동행할 때에 이루어지는
일이기에, 믿음의 제사를 지냈던 모리아 산, 곧 예루살렘 성전을 중심으로 말씀한
마태복음 24장, 마가복음 13장, 누가복음 21장에 말씀을 따라서 예수님의 재림이
있을 것이라고 마태복음 24장 15절, 마가복음 13장 14절에 기록과 같이 다니엘서
9장 24절에서 27절에 기록한 말씀을 따라, 예고한 마흔두 달 동안 사탄으로 땅을
다스리게 하는 일이 일어날 것이며, 이때 현재 공중의 권세를 잡은 사탄은 땅으로
쫓겨나고, 공중으로 재림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1차로 구원받은 성도들을 모으고
공중 잔치를 벌이고, 믿음으로 삶을 살아낸 일을 격려해 주실 것입니다. 하지만
땅에 남아 믿음을 보여야 할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고난과 환난을 견디며 믿음을
불 가운데서 증명해 보여야 하는 기간이 될 것입니다.
1 그리고 하늘에 큰 표징이 나타났는데, 한 여자가 해를 둘러 걸치고,
달을 그 발 밑에 밟고, 열두 별이 박힌 면류관을 머리에 쓰고 있었습니다.
2 이 여자는 아이를 배고 있었는데,
해산의 진통과 괴로움으로 울고 있었습니다.
3 또 다른 표징이 하늘에서 나타났습니다.
머리 일곱 개와 뿔 열 개가 달린 커다란 붉은 용 한 마리가 있는데,
그 머리에는 왕관을 일곱 개 쓰고 있었습니다.
4 그 용은 그 꼬리로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휩쓸어서, 땅으로 내던졌습니다.
그 용은 막 해산하려고 하는 그 여자 앞에 서서,
그 여자가 아기를 낳기만 하면 삼켜 버리려고 노리고 있었습니다.
5 마침내 그 여자는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 아기는 장차
쇠지팡이로 만국을 다스리실 분이었습니다. 별안간
그 아기는 하나님께로, 곧 그분의 보좌로 이끌려 올라갔고,
6 그 여자는 광야로 도망을 쳤습니다. 거기에는 천이백육십 일 동안 사람들이
그 여자를 먹여 살리도록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신 곳이 있었습니다.
7 그 때에 하늘에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미가엘과 미가엘의 천사들은 용과
맞서서 싸웠습니다. 용과 용의 부하들이 이에 맞서서 싸웠지만,
8 당해 내지 못하였으므로, 하늘에서는 더 이상
그들이 발 붙일 자리가 없었습니다.
9 그래서 그 큰 용, 곧 그 옛 뱀은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그 큰 용은 악마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데,
온 세계를 미혹하던 자입니다.
그 용의 부하들도 그와 함께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10 그 때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큰 음성이 이렇게 울려 나왔습니다.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권능과 나라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세우신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다. 우리의 동료들을 헐뜯는 자,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으로 그들을 헐뜯는 자가 내쫓겼다.
11 우리의 동료들은 어린 양이 흘린 피와 자기들이 증언한 말씀을 힘입어서
그 악마를 이겨 냈다. 그들은 죽기까지 목숨을 아끼지 않았다.
12 그러므로 하늘아, 그리고 그 안에 사는 자들아, 즐거워하여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가 있다. 악마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몹시 성이 나서 너희에게 내려갔기 때문이다."
13 그 용은 자기가 땅으로 내쫓겼음을 알고,
남자 아이를 낳은 그 여자를 쫓아갔습니다.
14 그러나 그 여자는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가지고 광야에 있는
자기 은신처로 날아가서, 거기에서 뱀을 피해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부양을 받았습니다.
15 그 뱀은 그 여자의 등 뒤에다가 입에서 물을 강물과 같이 토해 내서,
강물로 그 여자를 휩쓸어 버리려고 하였습니다.
16 그러나 땅이 그 여자를 도와주니,
땅이 입을 벌려서, 용이 입에서 토해 낸 강물을 삼켰습니다.
17 그래서 그 용은 그 여자에게 노해서, 그 여자의 남아 있는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언을 간직하고 있는 사람들과
싸우려고 떠나갔습니다.
18 그 때에 그 용이 바닷가 모래 위에 섰습니다.
요한계시록 12 : 1 ~ 18절 - 새번역성경
1 나는 지팡이와 같은 측량자 하나를 받았는데, 그 때에 이런 말씀이
내게 들려 왔습니다. "일어서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을 측량하고,
성전에서 예배하는 사람들을 세어라.
2 그러나 그 성전의 바깥 뜰은 측량하지 말고, 내버려 두어라.
그것은 이방 사람들에게 내주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그 거룩한 도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을 것이다.
3 나는 내 두 증인에게 예언하는 능력을 줄 것이다.
그들은 천이백육십 일 동안 상복을 입고 예언할 것이다."
4 그들은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주님 앞에 서 있는 올리브 나무 두 그루요,
촛대 두 개입니다.
5 그들을 해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 원수들을 삼켜 버릴 것입니다.
그들을 해하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나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고 말 것입니다.
6 그들은, 자기들이 예언 활동을 하는 동안에, 하늘을 닫아 비가 내리지 못하게
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 물을 피로 변하게 하는 권세와,
그들이 원하는 대로 몇 번이든지, 어떤 재앙으로든지, 땅을 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7 그러나 그들이 증언을 마칠 때에, 아비소스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싸워서 이기고, 그들을 죽일 것입니다.
8 그리고 그들의 시체는 그 큰 도시의 넓은 거리에 내버리게 될 것입니다.
그 도시는 영적으로 소돔 또는 이집트라고도 하는데,
곧 그들의 주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곳입니다.
9 여러 백성과 종족과 언어와 민족에 속한 사람들이 사흘 반 동안
그 두 예언자의 시체를 볼 것이며, 그 시체가 무덤에 안장되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10 그리고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이 그 시체를 두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서로 선물을 보낼 것입니다.
그것은 이 두 예언자가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괴롭혔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나 사흘 반이 지난 뒤에, 하나님에게서 생명의 기운이 나와서
그들 속으로 들어가니, 그들이 제 발로 일어섰습니다.
그것을 목격한 사람들은 큰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12 그 두 예언자가, 하늘로부터 자기들에게로 "이리로 올라오너라" 하는
큰 소리가 울려오는 것을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이 그것을 지켜 보았습니다.
13 바로 그 때에 큰 지진이 일어나서, 그 도시의 십분의 일이 무너졌는데,
그 지진으로 사람이 칠천 명이나 죽었습니다. 그리고 살아남은 사람은
두려움에 싸여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14 둘째 재난은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이제 셋째 재난이 곧 닥칠 것입니다.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 때에 하늘에서 큰 소리가 났습니다.
"세상 나라는 우리 주님의 것이 되고,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다.
주님께서 영원히 다스리실 것이다."
16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는
스물네 장로도 엎드려서, 하나님께 경배하고,
17 말하였습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던 전능하신 분, 주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그 크신 권능을 잡으셔서 다스리기 시작하셨습니다.
18 뭇 민족이 이것에 분개하였으나 오히려 그들이 주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이제는 죽은 사람들이 심판을 받을 때가 왔습니다.
주님의 종 예언자들과 성도들과 작은 사람이든 큰 사람이든
주님 이름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실 때가 왔습니다.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킬 때가 왔습니다."
19 그러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고, 성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였습니다. 그 때에 번개가 치고, 요란한 소리와 천둥소리가
나고, 지진이 일어나고, 큰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요한계시록 11 : 1 ~ 19절 - 새번역성경
이와 관련한 말씀이 스가랴 11장에 말씀으로 선민 이스라엘에 배반과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일에 이어서, 세상에서 적그리스도가 있게 된다는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뜻을 따라서 세우신 계획을 성취하는 일을 모든 민족들이
눈으로 보게될 것이며, 창세 이후로 세상에 존재하는 영혼이 모두 다 보게 되면서
자신들의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1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여러분에게 영에 속한 사람에게 하듯이 말할 수 없고,
육에 속한 사람,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 같은
사람에게 말하듯이 하였습니다.
2 나는 여러분에게 젖을 먹였을 뿐, 단단한 음식을 먹이지 않았습니다.
그때에는 여러분이 단단한 음식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여러분은 그것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3 여러분은 아직도 육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시기와 싸움이 있으니, 여러분은 육에 속한 사람이고,
인간의 방식대로 살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4 어떤 사람은 "나는 바울 편이다" 하고, 또 다른 사람은 "나는 아볼로 편이다"
한다니, 여러분은 육에 속한 사람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5 그렇다면 아볼로는 무엇이고, 바울은 무엇입니까?
아볼로와 나는 여러분을 믿게 한 일꾼들이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각각 맡겨 주신 대로 일하였을 뿐입니다.
6 나는 심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셨습니다.
7 그러므로 심는 사람이나 물 주는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요,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8 심는 사람과 물 주는 사람은 하나이며,
그들은 각각 수고한 만큼 자기의 삯을 받을 것입니다.
9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밭이며, 하나님의 건물입니다.
10 나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혜를 따라,
지혜로운 건축가와 같이 기초를 놓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그 위에다가 집을 짓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집을 지을지 각각 신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11 아무도 이미 놓은 기초이신 예수 그리스도 밖에
또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습니다.
12 누가 이 기초 위에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집을 지으면,
13 그에 따라 각 사람의 업적이 드러날 것입니다.
그날이 그것을 환히 보여 줄 것입니다. 그것은 불에 드러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불이 각 사람의 업적이 어떤 것인가를 검증하여 줄 것입니다.
14 어떤 사람이 만든 작품이 그대로 남으면, 그는 상을 받을 것이요,
15 어떤 사람의 작품이 타 버리면, 그는 손해를 볼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지만 불 속을 헤치고 나오듯 할 것입니다.
16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전이며,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 안에
거하신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파괴하면,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을 멸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18 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 가운데서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거든, 정말로 지혜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어리석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19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리석은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하나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신다." 하였습니다.
20 또 기록하기를 "주님께서 지혜로운 자들의 생각을
헛된 것으로 아신다." 하였습니다.
21 그러므로 아무도 사람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22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상이나, 삶이나, 죽음이나,
현재 것이나, 장래 것이나,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23 그리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 : 1 ~ 23절 - 새번역성경
불 속에서 자신의 믿음을 증명해 보일 사람들 가운데 있지 않으려면, 지금부터의
삶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제까지 인본주의로 하나님을 믿었더라도, 이제부터는
신본주의 믿음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면서 공중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예비하는 믿음의 삶을 사는 사람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중,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게 될 것이라는 말씀에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남아 있는 사람들은
말씀과 같이 자신의 믿음을 불 가운데서 증명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성경 말씀이 현재에 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 일이 다큐멘터리 영화로
제 3성전에 관한 현재 이스라엘의 상황을 알게 하는 영화입니다.
현재 이스라엘은 예루살렘에 있는 이슬람 제 3성전 황금 돔 사원 자리에 성전을
지으려고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제 3성전 다큐멘터리 영화로 세상이 알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간은 십삼 년이 지나고 있어, 세상은 하나님 말씀과 연관되게
생각하는 일을 멈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경 66권으로 말씀하기에 반드시 이루며
말씀을 성취하여 세상을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
모리아 산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아들 이삭에 신본주의적인 믿음을 확인하신
장소로 하나님께서 제일 좋아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에 죄의 값을
예수 그리스도로 예루살렘 올리브 산 해골 곳이라는 장소에서 십자가상에서 죄의
값을 치르게 하셨다고 요한계시록 11장 8절에 기록하여 말씀합니다.
마흔두 달 동안 예루살렘에서 말씀을 선포한 두 예언자가 사탄과 싸우다가 죽어
예루살렘 거리에 버려졌다가 사흘 반 만에 살아나 하늘에서 올라오라는 소리를
듣고 승천하였다는 말씀은 세상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하는 일을 깨닫고 회개하는
삶으로 죽지 말고, 살라고 기회를 주는 참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마흔두 달 동안에 하늘과 땅은 선과 악으로 나뉘어 요한계시록에 기록한 인을 뗄
때와 나팔 소리와 대접을 땅에 쏟는 재앙이 땅에서 입체적으로 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마흔두 달이 끝날 때, 하늘에서 별이 낙엽이 지듯이 떨어지고, 태양 빛은
빛을 잃고, 달빛도 빛을 잃으며, 세상은 캄캄하게 될 때,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공산주의자들이 북쪽 끝에서 연합하여 예루살렘을 치려고 도발할 것입니다.
이 전쟁이 예고하시는 아마겟돈 전쟁으로 여호사밧 골짜기, 곧 므깃도 벌판으로
민족들을 모으고, 한꺼번에 심판하실 것인데, 이때 살아난 사람들은 예루살렘으로
절기에 맞추어 하나님을 예배하러 올라 올 것이라 하십니다.
1 주님의 날이 온다. 그 날이 오면, 약탈자들이 너희 재산을 약탈하여다가,
너희가 보는 앞에서 그것을 나누어 가질 것이다.
2 "내가 모든 이방 나라를 모아서,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겠다.
이 도성이 함락되고, 가옥이 약탈당하고, 여자들이 겁탈당하고,
이 도성의 주민이 절반이나 사로잡혀 갈 것이다.
그러나 이 도성 안의 나머지 백성은 살아남을 것이다."
3 주님께서 나아가셔서, 이방 나라들과 싸우실 것이다.
전쟁 때에 싸우시던 것처럼 하실 것이다.
4 그날이 오면, 주님께서 예루살렘 맞은편 동쪽, 올리브 산 위에 발을 디디고
서실 것이다. 그러면 올리브 산은 한가운데가 갈라져서 동서로 뻗은 깊고
넓은 골짜기가 생길 것이다.
산의 반쪽은 북쪽으로 다른 반쪽은 남쪽으로 옮겨질 것이다.
5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미칠 것이다. 너희는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만나 도망간 것 같이, 주님의 산 골짜기로 도망할 것이다.
주 나의 하나님이 오신다. 모든 천군을 거느리시고 너희에게로 오신다.
6 그날이 오면, 햇빛도 차가운 달빛도 없어진다.
7 낮이 따로 없고 밤도 없는 대낮만이 이어진다.
그 때가 언제 올지는 주님께서만 아신다.
저녁때가 되어도, 여전히 대낮처럼 밝을 것이다.
8 그날이 오면, 예루살렘에서 생수가 솟아나서, 절반은 동쪽 바다로, 절반은
서쪽 바다로 흐를 것이다. 여름 내내, 겨울 내내, 그렇게 흐를 것이다.
9 주님께서 온 세상의 왕이 되실 것이다. 그 날이 오면,
사람들은 오직 주님 한 분만을 섬기고,
오직 그분의 이름 하나만으로 간구할 것이다.
10 게바에서 예루살렘 남쪽 림몬까지, 온 땅이 아라바처럼 평평해질 것이다.
그러나 예루살렘은 우뚝 솟아 있으므로, '베냐민 문'에서부터 '첫 대문'이
서 있는 지점을 지나서 '모퉁이 문'까지, 또 '하나넬 망대'에서 왕실의
포도주 짜는 곳까지, 제자리에 그대로 남을 것이다.
11 백성이 다시 예루살렘에 자리 잡을 것이다. 다시는 멸망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예루살렘은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다.
12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모든 민족을, 주님께서 다음과 같은
재앙으로 치실 것이다.
그들이 제 발로 서 있는 동안에 살이 썩고, 눈동자가
눈구멍 속에서 썩으며, 혀가 입 안에서 썩을 것이다.
13 그날이 오면, 주님께서 보내신 크나큰 공포가 그들을 휩쌀 것이다.
그들은 서로 손을 잡고, 저희들끼리 손을 들어서 칠 것이다.
14 유다 사람들도 예루살렘을 지키려고, 침략자들과 싸울 것이다. 그들은
주변 모든 이방 나라의 재물 곧 은과 금과 의복을 마구 차지할 것이다.
15 말과 노새와 낙타와 나귀 할 것 없이, 적진에 있는 모든 짐승에게도,
적군에게 내린 이같은 재앙이 내릴 것이다.
16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온 모든 민족 가운데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해마다 예루살렘으로 올라와서 왕이신
만군의 주님께 경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다.
17 이 세상의 어느 백성이라도, 예루살렘에 올라와서 왕이신 만군의
주님께 경배하지 않으면, 그들의 땅에는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이다.
18 이집트 백성이 예루살렘으로 올라와서 어울리지 않으면, 그들의 땅에도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않은
이방 나라들에게 내리실, 그 똑같은 재앙을 그들에게도 내리실 것이다.
19 이것은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않은 이집트 사람과
모든 이방 민족이 받을 벌이다.
20 그날이 오면, 말방울에까지 '주님께 거룩하게 바친 것'이라고
새겨져 있을 것이며, 주님의 성전 안에 있는 모든 솥이,
제단 앞에 있는 그릇들과 같이 거룩하게 될 것이다.
21 예루살렘과 유다에 있는 모든 솥도 만군의 주님께
거룩하게 바친 것이 되어, 제사를 드리는 사람들이 와서,
그 솥에 제물 고기를 삶을 것이다. 그 날이 오면,
만군의 주님의 성전 안에 다시는 상인들이 없을 것이다.
스가랴 14 : 1 ~ 21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의 말씀, 성경 기록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생각으로는 절대로 깨닫지 못하고, 실천할 수도 없습니다. 이 같은 현실이 세상에
존재하기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으로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
이를 자신의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사람과 성령으로 동행하여 뜻과 계획을 이루고
사람의 자녀를 죄의 종살이에서 구원하여 자녀로 삼으십니다.
캄캄한 날이 이르기 전에, 영혼의 잠에서 깨어, 빛 가운데 인생살이로 빛 되시는
하나님과 성 삼위일체가 되는 기름을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캄캄한 날이 이르게 하실 일은 빛 되시는 하나님의 현존하심을 드러내려는 뜻과
계획으로 어둠을 세상에서 사라지게 하실 일이 됩니다. 이를 스가랴 14장 6절과
7절에 말씀으로 확인시켜 줍니다. 이때가 되면 그림자가 사라지고, 사람의 자녀가
하나님을 어렴풋이 알았던 일은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여 보듯 알게 되고, 복음을
전하지 않아도, 물이 바다를 덮음과 같이 그렇게 하나님을 모두가 알게 될 것이라
말씀합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6 그때에는,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새끼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새끼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풀을 뜯고,
어린아이가 그것들을 이끌고 다닌다.
7 암소와 곰이 서로 벗이 되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눕고,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다.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 곁에서 장난하고,
젖뗀 아이가 살무사의 굴에 손을 넣는다.
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서로 해치거나 파괴하는 일이 없다."
물이 바다를 채우듯,
주님을 아는 지식이 땅에 가득하기 때문이다.
10 그날이 오면,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깃발로 세워질 것이며,
민족들이 그를 찾아 모여들어서, 그가 있는 곳이 영광스럽게 될 것이다.
이사야 11 : 6 ~ 10절 - 새번역성경
13 네가 백성들을 잡아다가 부렸지만, 그들이 애써 한 일이 다 헛수고가 되고,
그들이 세운 것이 다 불타 없어질 것이니,
이것이 바로 나 만군의 주가 하는 일이 아니겠느냐?
14 바다에 물이 가득하듯이,
주의 영광을 아는 지식이 땅 위에 가득할 것이다.
학개 2 : 13 ~ 14절 - 새번역성경
사람의 자녀가 참 부모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날이 이르게
될 일을 말씀하여, 물이 바다를 덮음과 같다고 합니다. 이때가 제 이의 출애굽이
이루어질 때이며, 선과 악이 완전하게 분리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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