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gaH(211)_사도행전 묵상(5)_구약의 오순절 절기와 신약의 오순절 성령강림과 새언약(행2:1-3) 사도행전 다섯 번째 시간 2장입니다. 2장 1절에서 3절까지 보겠습니다. 2장 1절에서 3절 4절까지 읽겠습니다. 어순절날이 이미 이루며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호령의 하늘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의 안전운집에 가득하며 불에 혀같이 갈라져 있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반응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맨 오늘 오순절날 성령이 임하는 사건과 구약에 오순절 절기가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고 그것이 새언약으로 어떻게 전개되어 가는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미 여러분 아마 말씀을 드려서 거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오순절 일곱 줄기 중에 유대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유월절하고 오순절, 그다음에 마지막 장막절입니다. 유월절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닌 사건이고 유월절 다음에 무교절 무교절은 무덤에 묻히는 절기구요. 그다음에 초실절은 첫 번째 부활, 첫 열매 부활절을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는 절기를 말하고요. 그 다음에 오순절입니다. 초실절이 끝나고 49일 다음에 50일째 되는 날이 오순절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오춘절이 이르렀는데 기가 막히게 시간이 탁 맞습니다. 예수님이 죽고 살 묻혔다가 부활하시고 이 땅에 며칠 동안 있다가 가셨나요? 40일이죠? 그러면 부활 후 40일 이 땅에 있다가 그 다음에 부활이 부활 부활이 이게 초실절이거든요. 천 열매. 그렇죠? 초실절은 열매 한 단. 보리 보리 열매. 열매는 생명을 말하고 새 생명 한 단을 들이는 달이. 그러니까 초실절이에요. 초실절 이후에 40일, 50일째가 오순절이에요. 예수님이 부활하고 40일이 지났으니까 10일이 더 있어야죠. 그리고 오순절이 되죠. 정확하게 순절해야 되는데 이 10일이 마가야 다락방에 10일이에요. 그리고 10일 지나니까 이제 오순절이 되었어요. 오순절은 이게 원래 맥주절이라고 맥주절 이게 보리추수 시작이고 밀을 본격적으로 추수해서 곳간에 넣어놓는 절기가 바로 오순절이에요. 그런데 이 오순절이 원래 구약에 보면은 좀 이따 말씀을 드리고 일단 오순절 절기 구약에 있는 오순절 절기 구약의 오순절이 정확하게 이때 시작이 됐어요. 그래서 오순절 절기를 지내는데 예수님이 가시고 10일 후에 오순절이 되었는데 그때 오순절하고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그다음에 10일 후에 오순절 즐기가 딱 맞습니다. 정확하게 굳이 여기 오순절 날이 이르러 성령이 임하잖아요. 바로 좀 임하면 안 됩니까? 올라가시고 좀 안 기다리고 속 안 태우고 바로 임하면 뭘 덧나나요? 아니 9일 있다. 오면 안 돼요. 굳이 50일을 채워서 이렇게 오순절날 임하게 하는 이유가 구약에 있는 그림자가 실물하고 똑같습니다. 그걸 오늘 보고 이게 세언약하고 정확하게 연결이 되어 있는데, 그걸 한번 밝혀보도록 하죠. 어떤 의미가 있고 영적으로 우리가 무엇을 깨달아야 하는지 한번 보도록 하죠. 오순절날 이미 이름에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바람이 부는 것 같은 그런 게 임하고 불같이 임하고 바람같이 임하죠. 그 다음에 불의 혀같이 불의 혀 성령의 혀가 임은 혀에 불이 있다. 혀에 불이 혀가 막 뻣뻣해지고, 그러죠. 그런 거 많이 느껴봤죠? 우리는 혀가 딱 달라붙어 버리고 왔다 갔다 하고 막 그러잖아요. 뻣뻣하게 막 아래 위로 다닥다닥 다닥 소리 나고 저희 비글의 해같이 갈라지는 것을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였더니, 여기에 바로 이날이 임했던 성령이 각 사람 각 사람에게 성령이 임하심이요. 임하심. 이 단어를 잘 보시죠. 이 단어가 뭔가 하면 바로 야샤부라는 단어입니다. 많이 들어봤죠? 기억나요? 기억이 잘 안 납니까? 어쨌든 이 야샤부라는 게 임하다라는 단어예요. 임하다라는 단어인데 이 야샤부라는 단어가 잘 보시면 내 안에 하나님의 형사가 이루어지는 거죠. 안 보여요?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하나님의 형상이 내 안으로 들어오는 사건입니다. 여기에 성령강림, 성령 오순절에 여기 성령강림이죠. 그래서 성령강림절이라고 하는데 강림하면 그냥 성령이 오셨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그거하고는 천지 차이입니다. 개념이 우리는 그냥 성령이 오셨구나. 불같이 바람처럼 임하셔서 방어는 터지고 난리굿이 난리가 났구나. 이런 정도로 아시죠? 아닙니다. 그게 아니고 이 성령이 임하셨다, 강임하시다. 이게 야샤부. 구약의 야샤부라는 단어하고 똑같은데, 이게 뭔가 하면 어떨 때 쓰는 단어인가 하면 보자에 앉다라는 뜻입니다. 보좌에 앉다. 그러니까 여기 아시아부 이게 임하다는 것은 거하다. 그 다음에 앉다 살다 거주하다 거쳐 삼고 살다. 보자에 하나님이 보자에 앉을 때 쓰는 단어가 이야샤부라고 해요. 그러면 보자는 어디 있습니까? 성전에 있죠. 성전은 어디 있습니까? 내가 성전이죠. 보좌 내 안에 지성수 깊숙한 곳에 하나님이 들어와서 보좌에 앉는 강림식이에요. 대관식이라고요. 그러면은 우리가 성령이 와서 난리 났구나 이런 거하고는 개념이 완전히 다르죠. 그럼 뭐하러 보좌에 앉겠어요? 알렐루야 바로 그거예요. 이게 성령이 그냥 오셔서 방언이나 하게 하려고 오신 게 아니라 아시겠어요? 몸이나 팔고 이렇게 하려고 오신 게 아니라고. 왕이 납신 거예요. 왕이 오시면 다쓰리 해야죠. 바로 그게 오순절입니다. 완전히 다르죠. 이 일이 언제 있었는가 하면 창식 1장에 똑같이 몇 번 했죠? 빛이 빛이 있으라 하야라고 그랬죠. 존재로 내 안에 들어와서 살아있는 걸 말하죠. 그 다음에 여기 성령이 임하시고 그 다음에 빛이 있으라 성령이군에서 그 다음에 세언약할 때 말씀을 마음에 새기죠. 새기고 이것도 아야. 맞나요? 각 사람에게 임하는 것도 야시아부 들어오셔서 존재로 살아서 거주하고 계시는 거니까 아야예요. 다 이게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여러분. 이 약속이 얼마나 정확하고 실제적인가를 잘 보시죠. 그러니까 지금 이 오순절날 성령이 강림하는 사건은 세언약이 실제로 이루어진 거예요. 세언약이 실제로 이루어진 거라고요. 임하다란 왕으로 좌정해서 나를 다스리는 걸 말해요. 그러니까 성령에 오시면 뭘 하시겠어요? 왕으로 다스리도록 우리에게 역사 아시겠죠? 새언약의 첫 번째가 뭡니까? 말씀을 마음에 새겨서 뭘 한다고요?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는 거죠.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셔서 나를 다스리는 거죠. 마음에 새기니까 내 안으로 들어오는 거죠. 되죠. 그러면 어떻게 되던가요? 전부 다 하나님을 알게 되죠. 그러면 죄를 3을 받죠. 이게 여기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보세요. 2장 36절로 가보시면 36절 그런 적 이스라엘 원집이 정녕할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주와 그리스도의 이게 바로 왕이죠. 왕 같은 제사장 맞나요? 그래서 성령이 오셔서 우리 안에 오셔서 이제 왕노릇을 하신다라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자 하나님의 형이잖아요. 그런가요? 그러면은 왕이 납셔서 왕좌에 앉으시고 그게 야샤부예요. 그래서 우리는 성령이 가하는 성전이라고 권위도 전서에 나오죠. 3장 16절, 6장 19절 그런가요? 정확하게 맞죠. 여러분 잘 생기세요. 그다음에 두 번째가 뭐 하나님을 아는 거였죠. 그런 거예요. 이것도 나옵니다. 16절에서 21절을 보죠. 2장 16절에 성령이 강림하니까 일이 일어나야죠. 세은약에 그대로 있던 게 그대로 있어야 합니다. 16절 이는 곧 선지자 요알로 말씀하시는 것이니 일러서되 하나님을 가라서되 말세의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 부러지니 너희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오.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늙은이들은 꿈을 꾸랴. 이걸 보고 또 각각 자녀들은 예언한대. 어른들은 예언하면 안 돼. 여러분 아시겠어요? 젊은 애들은 꿈도 꿀생각도 하지 마. 애들은 환상만 봐야 돼. 늙은이들은 꿈만 꾸고 그런 건가요? 이게 아니에요. 이거는 그 전에는 여기 뭡니까? 잘 보세요. 자녀들은 아비들은 청년들은 청년이 빠졌나? 청년 어른이나 젊은이나 애나 할 것 없이 다 하나님을 알고 이게 어디 나와요? 에레미아 31장 31짜리 이야기 나오죠? 세언약이 이게 핵심이잖아요. 두 번째 여기 보세요. 이게 바로 그거예요. 자녀들은 예언하고 젊음이든 환상을 보고 늙은이든 꿈을 꾸리라. 그전에는 꿈을 안 꿨을까요? 성령 임하기 전에 꿈을 안 꿨을까요? 자녀들은 예언을 안 했을 거예요. 예언은 저기만 했잖아요. 선지자만. 그렇죠? 젊은이들은 이런 환상 이런 게 안 열려 있었어요. 그런데 꿈으로 보면 아브라함도 뭐 이렇게 실물로 보기도 하고 그렇죠? 여수엽은 꿈을 안 꿨나요? 그 여수엽은 어디에 해당돼요? 여기에 해당되나요? 자 이건 뭔가 하면은 그 전에까지 일반적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이게 해당되는 게 아니었어요. 그러니까 꿈을 꾸고 예언을 하고 환상을 보고 이런 것들은 뭔가 하면 말 그대로 하나님을 아는 걸 말해요. 그래서 그때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이 여기 또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준대요. 예, 예언한다는데 남종과 여종이 그럼 전부 자녀만 있나요? 늙은 종은 없나요? 아니 늙은이만 자녀들만 예언한다잖아요. 관종과 여종은 그럼 전부 자녀들인가요? 뭔 말하는지 모르겠어요. A는 B고 B는 C고 이거 하고 있잖아요. 지금. 그렇죠? 이게 뭔가 하면 제가 말씀을 드렸죠. 환상이나 예인이나 꿈을 통해서 계시가 일어난다고 계시가 계시는 하나님 자신을 알게 하는 나타내는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는 이런 걸 계시라고 그래요. 그래서 성령이 임하니까 예수를 증가하는 예언을 하게 되고 성령이 주신 목적인 하나님 예수를 알게 하고 이런 것들이 구약에는 예언이나 이런 것들이 선지자에게만 국한되어 있었죠. 몰랐는데 이제 세상이 바뀌었어. 모든 사람에게 성령이 임해서 이걸 다 알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령이 임하면 다 가르쳐준다고 그랬잖아요. 아무에게도 물어볼 필요가 있고 그러니까 성령이 오신 후에는 예언이 각자에게 임하였던 거예요. 예언은 말씀이 풀어져서 깨닫게 되는 걸 예언이라고 그래요. 영적으로 깊이 알게 되는 그런 것들을 말하는 거예요. 이게 인제 모든 사람이 다 알게 됐다는 거예요.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도 여기 속하는 거예요. 이게 다 알게 됐죠. 이게 두 번째죠. 첫 번째가 하나님은 하나님이 되게 하시는 거 좀 전에 봤죠. 예수가 그랬을 때. 그다음에 두 번째, 세 번째는 뭔가요? 죄를 사함을 봐. 크게도 38조를 보시죠. 베드로가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그 다음에 제3을 얻어라. 그러니까 이제 성령이 임해야 드디어 예수를 주로 받아들이고 왜 왜 그전에는 예수가 주가 아니었죠. 지금 이제 예수는 주요 그리스도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니 성령이 오면 이제 주요 그리스도로 믿고 세례를 받으면 어디에 제3을 얻으리라. 그래서 세언약의 세 번째가 제3을 받는 거였죠. 제사함을 받으라 그러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는 일이 그대로 일어났어요. 새언약이 그러면 지금 성령이 임하시는 것은 새 언약이 실제로 일어나는 거고, 이 새 언약의 핵심은 하나님의 하나님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야샤부 왕으로 좌정해서 우리를 다스리는 걸 말하는 거지. 성경이면 와서 은사를 주고 이런 내용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그거는 부차적이에요.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평민들은 그 전에 왕이나 제사장 선지자 외에는 성령이 임하기 전에는 하나님을 몰랐어요. 몰랐다니까요. 거의. 소수 그러니까 말씀이 이런 것들이 알려지지도 않았고 그런데 이제는 말씀을 다 알고 이미 계시가 이루어지고 그런 일들이 일어난다는 거예요. 성령께서 말씀을 가지고 모든 이들에게 계시를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도록. 예수가 주요 그리스도 시라는 것을 다 알게 해주는 것. 성경을 보면서 그것이 다 드러나게 구약은 감춰져 있었던 거잖아요. 이제 성령은 계시의 영이잖아요. 그거 다 가르쳐 알게 한다. 그게 바로 환상, 예언, 꿈. 꿈을 통해서도 알게 하시죠. 이게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누구나 다 하나님을 알게 되는 이게 꿈 환상 예언을 통해서 알게 되는 건데 이게 알다. 이게 바로 함께 거의 논의하죠. 아는 거예요. 이게 영생의 실제잖아요. 맞나요? 여한복음 17장 3절 여한일에서 1장에 나온 1장 3절 4절에서 나오는 것들 함께 교제하는 것을 하나님은 안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성령의 의무를 통해서 이제 교제가 시작되는 거죠. 하나님과의 교제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교제케 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에 영이 오셨으니까 그 영과 실제적으로 교제가 일어나는데 그게 바로 영원한 생명의 실제적인 현상이라고 그랬죠. 영생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거라고요. 우리는 그러면 성령과의 교제를 통해서 영원한 생명이 실제로 내 안에 이루어지고 있어야 되는 걸 말하고 있죠. 맞나요? 그래서 제3 그다음에 야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왕님 결국은 하나님의 왕 하나님이 왕 되게 하시려고 성령께서 일을 하시겠죠. 내 안에서 왕이 되지 못했던 것들을 다 제거하고 새롭게 하시겠죠. 그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이게 창세기 1장에 빛이 있으라 하니까 빛이 있으면서 성령이 운행하니깐 일곱 날로 가면서 연합해서 그 부자가 완성됐잖아요. 샤바트 모든 것이 제자리로 간 거죠. 하나님은 하나님 자리 나는 내 자리로 간 게 안식이라고 그랬죠. 그래서 이렇게 성령이 임하니까 일이 그대로 창세일장에 빛이 있으라 하면서 성령이 운행하니까 똑같이 일곱 날로 갔죠. 그다음에 이제 진짜 성령이 임했죠. 우리에게 임하는 게 그대로 이루어지죠. 똑같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령이 오시면 여러분 은사와 능력은 이런 걸 좌우 분별 이런 것만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고 내 안에 왕권을 확립하는 거예요. 정확하게 그 일이 일어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임하다라는 단어가 야샤부예요. 그냥 한번 스쳐 지나가는 게 아니에요. 오셔서 영원히 좌정하고 다스리는 왕으로 강림하신 거예요. 지금 이 시간 안에서 하나님의 영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교제하고 있는 게 바로 이거죠. 이해가시나요? 그 일이 일어나고 있는 중이에요. 그러니까 나를 다스리면 그게 천국이죠. 회복이 되는 거죠. 그런가요? 그랬더니, 여기에 보면 성령이 임하니까 세례를 받고 제3을 받고 그러니까 구원을 얻게 되죠. 보세요. 이게 이제 40장으로 41절로 가면 40절 39절부터 성령을 선물로 받으려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뭐든 뭔데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신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우리에게도 전부에게 해당되어 또 여러 말로 확정하여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벼적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구원이 일어나죠. 성령이 구원사회로 오신 거예요.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음에 이날의 제자의 수가 3천이나 더하더라. 믿고 하나님을 따르는 제자가 뒤져. 구원을 얻고 제자가 된다고요.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 이게 하나님은 아는 거죠. 그러니까 성령이 오시니까 우리가 지금 사랑방에서 교제하죠. 거기서 떡을 막 서로 떼죠. 네. 떡도 먹고 내 떡도 먹고 서로 나누죠. 그리고 서로 기도하죠. 이게 그거라고요. 일이 일어나야 되는 거예요. 우리는 초대 교회 모습을 지금 회복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게 구원이라고요. 구원. 영생의 모습이라고요. 그게 그랬더니,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고 여러분들 기사 표적이 나타나죠. 죽은 자가 살아나는 게 기사와 표적이잖아요. 여러분 집에서 살아나기 시작하잖아요. 나도 살아나고 옆사람도 살아나고 병도 낫고 그렇죠?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니까요. 실제로 믿는 사람이 다 함께 해서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서로서로 나누잖아요. 손해보기도 좋아하고 소유를 다 팔고 이건 아직 안 됩니다만 될 겁니다. 성전에 모이기를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고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일어나죠. 실제로 하나며을 찬미하며 온백승. 이게 바로 천국이 회복된 거예요. 일이 일어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새언약에도 보면은 이사야, 예르미야 31장에 보면은 물 된 동산 에덴이 새 에덴 같다고 그랬잖아요. LA는 동산처럼 회복된다고 그랬잖아요. 바로 그거예요. 여러분 그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먼저 회계가 일어나고 제사업이 일어나고 성경을 선물로 받고 새 생명으로 사는 일들이 되고 나누고 기뻐하고 찬양하고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거예요. 이걸 프로그램에 따라서 30분 찬양하고 성가대 찬양하고 이거하고 다릅니다. 여러분. 이건 다른 거예요. 그거는 여러분 종교 활동이고요. 이거는 삶을 말해요. 삶을. 삶이 이렇게 되는 걸 말하죠. 그렇죠? 그런가요? 놀라운 일이 일어나죠. 그러고 보니 성령이 임하니까 성령이 말하게 하는 거에 따라 말하더라고. 네가 멋대로 안 하고 성령이 막 말하는데 모든 사람이 다 하더라고. 이때는 외국어를 한 거예요. 각 나라 외국어를 사람들이 막 말한 거예요. 나도 모르는데 영어를 막 하는 거예요. 깜짝 놀라지 않겠어요? 지나가는 미국 사람이 다 알아들어 버렸어. 막 경상도 말로 막 하네. 화가 나니까 제주도 말로 못 알아듣겠더라고요. 그렇죠? 혼자 없어요. 그걸 그렇게 된 거예요. 지금도 선교지에 가면은 선교사들이 그 나라 아니면 그 토착민의 언어를 막 말하는 경우가 많대요. 지금 지금도 많대요. 아 적어도 이렇게 성형에 감동되면 미국 가서 막 아니 한국말로 하면 그 사람들이 다 알아듣게 이렇게 그 사람들을 알아듣게 하는 거지. 그렇죠? 한국말이 자연스러기들한테는 방언이잖아. 다 알아듣게 되는 거죠. 못 알아들으면 집에 가버리고 알아듣는 사람만 남아있는 되는 거죠. 요즘 한국말을 많이 배우더라고요. 예 성령이 말하게 하는데 무슨 말을 하던가요? 예수는 그리스도라 증거를 하고 보세요. 11절에 보세요.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일을 말하더라. 하나님의 큰일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령이 임하면 우리 입을 통해서 하나님의 큰일을 말해요. 그게 바로 영생의 진리예요. 어떻게 하면 구원을 얻는가? 예수는 그리스도다. 이것만 말한다라는 거죠. 이해 가시죠? 우리도 성령에 의해서 입이 열리면 그런 것만 말해요. 성령에 의해서 입이 열리면 욕하고 이런 거 안 하겠죠. 그렇죠? 이제 욕 안 합니다. 저는 엄청 혼났어요. 하나님이 큰일을 그래서 요엘스 2장 28절이 이루어지더라. 이렇게 베드로가 무무식하신 베드로께서 이렇게 요엘스를 읽어봤나 봐요. 읽어봤는지는 모르겠는데 나중에 가서 물어보겠다고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아 그런가요? 성경이 다 알잖아요. 성경을. 그러니까 모르는데 요엘서 이렇게 나왔겠죠. 요엘로 말씀하시기를 무식한 베드로가 그렇게 돼버린 거예요. 실제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오 여러분도 이거 기대하세요. 기대하세요. 기대하세요. 기대하세요. 이거 가능합니다. 어떻게 가능한지 알려드릴게요. 알려드린다니까요. 지금도 좀 이따가 다음 시간쯤에 나올 거예요. 그러니까 이 요엘스 인용한 게 이게 전부 다 전부 모두가 다 하나님을 안다 라는 걸 말하는 거예요. 예레미야 31장이 그대로 이루어진 거예요. 그게 새언약이죠. 그런가요? 그러니까 자기 것을 다 내려놓은 다 팔아버립니다. 그리고는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고 주가 되는 역사가 실제로 우리에게 일어나는 거예요. 그게 성령에 임하실 때 일어나는 거예요. 주가 그리스도가 되는 게 일곱 날이죠. 바로 일곱 날로 직행하는 겁니다. 우리에게도 성령이 엄청 강하게 역사하면 그렇게 될 수 있어요. 그런데 강하게 역사하면 우리 안에 있는 걸 완전히 싹 다 뭉개불고 다 팔게 하잖아요. 이게. 그러니까 시간으로 따질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무덤의 3일은 누군가에게는 3시간이 될 수도 있고 3일이 될 수 있고 3주가 될 수도 있고 3개월이 될 수도 있고 3년이 될 수도 있고 30년이 돼도 안 될 수도 있고 이런 그런 걸 말하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시간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면 이렇게 된다. 라는 걸 우리에게 상태를 말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도 온몸으로 예수를 그리치도라 증가. 내 안에 지금까지 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걸 싹 다 팔아버리고 예수는 그리치도라 증가하는 일이 일어나더라는 거죠. 왜냐하면, 그게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래요. 놀랍죠? 이것이 바로 영생이죠. 영생 그래서 3천 명이 살아나는 게 바로 그거예요. 회개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이게 바로 어순절의 추수사건이에요. 맥추절, 보리추수 말고 초실절에 예수님이 처음으로 부활의 생명을 얻었죠. 이 오순절날 오니까 예수님이 그랬잖아요. 나보다 큰일 나리라. 한 번에 베드로가 설교하는 데 3천 명이 낮게 왔어요. 그 오순절이라는 거예요. 오순절이. 그래서 밀추수해서 곡식을 창고에 확 재어놓는 그 절기거든요. 그러니까 그만큼 추수를 많이 하는 거예요. 그렇죠? 저도 성명에 감동이 되면은 될 텐데 그렇죠? 마천시장에 가서 하면은 3천 명이 3천 명이 아니라 3명이라도 한번 욕 안 먹고 가서 돌이라도 안 맞으면 다행이네. 안 놀랍죠? 일은 일어나야 되는 게 맞습니다. 사실은 우리에게도 실제화되어서 일어나야 되는데 그게 잘 안 되는 이유는 주일날 오전에 할 거에 내용이 들어가 있어요. 그때 말씀을 드리도록 하죠. 여기에 제가 미리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1장 14절에 더불어 마음을 같이 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우리도 이거 하면 되잖아요. 그렇죠? 더불어 마음을 같이 해야 전혀 마음을 같이 안 할 사람들은 그날 집에 있고 집에 있고 마음을 같이 할 사람만 나와서 열흘 동안 해야 돼요. 이건 완전수죠. 예 그렇다고 꼭 열흘만 하면 이렇게 될 것 같으면 바로 10일 굶으면서 하겠습니다. 우리 전부 모여서 그거 안 하겠어요? 이렇게 역사 일어나면은 하겠죠. 40일씩도 굶는데 뭐 아니 열흘 안 굶어도 돼. 도시락 먹으면서 마음만 같이 하면 돼. 열을 간단하지 않아요. 휴가 내세요. 전부 다 휴가 못 내겠어. 까짓 거 한번 해볼까요? 진짜로 감동이 와야 되는 거예요. 감동이 안 오잖아. 안 하면 되지. 그러니까 나가있으세요. 나 혼자 뚝 치고 당구 치면 뭐하냐고 옆에 서로 팔고 이런 사람도 있어야지. 나 혼자 그러면 뭐하냐고 팔면 뭐하냐고. 누구 줄 사람이 있어야지. 그런 아주 약삭바른 생각을 하고 계시니까 왔다가 가버린다고요. 그날이 자 보세요. 여기에 그래서 3천 명의 구원이 일어났죠. 정확하게 당세 1장에 성령이 임하고 빛이 있으라 말씀 성령과 말씀과 우리 교회예요. 그게 일곱 날에 가면서 영생의 구원이 일어났죠. 그게 예수님이 오시니까 성령이 임하고 그리고 성령이 임하여서 예수님이 산에 올라가서 법을 받죠. 산상수운을 선포하고 내려오니까 그 아래 뭐부터 나와요? 문등병자부터 나오죠? 그런가요? 아태복음 발장으로 가서 보죠. 산상수어는 마태보면 5장이 7장이잖아요. 그래서 5장연 산으로 올라가시니 그래서 산상 산을 올라갔잖아요. 그리고 8장에 보면은 보세요. 팔장일절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니 예수님이 이제 세 법을 가지고 내려와요. 산상수 세 법을 가지고. 그렇죠? 일흔 번씩 일곱 번 용서하는 이런 법을 가지고 내려와요. 내려오니 어떻게 돼요? 무리가 허다한 무리가 쫓는데 대표 선수가 문등병자예요. 그러니까 허다한 문둥병 걸린 무리들이 쫓아오는데 대표 문둥이가 앞에 나온 거예요. 아 이해 가시나요? 그게. 그러니까 예수님이 오기 전엔 전부 문둥병. 문둥병자가 뭐라고 그랬죠? 왼쪽에 있는 자예요. 왼쪽에 우리 1번 거리 왼쪽에 있는 하나님과 분리된 자를 문둥병자라고 그래요. 그래서 하나님과 분리되면 감각을 못하잖아요. 혼동공허감에 있어서 내가 죽는지 사는지 감각도 못하는 게 문둥병이에요. 그럼 운동병자가 고쳐달라 하고 하니까 깨끗함을 받으라 하니까 깨끗하게 돼버렸죠. 그 다음에 뭐가 나오는가 보세요. 그다음에 백부장이 가로대 조금 넘기면 6절에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중풍병은 마비되어 있는 거죠. 머리의 지령대로 안 되는 거잖아요. 머리가 누구예요? 예수님의 지령대로 못 사는 게 이게 문디야. 문디. 경상도에 가면 문디들 되게 많아요. 그런 거 알아요? 몰랐어요. 아이고 이렇게 순절하다니 소록도는 전라도에 있어요. 왜? 진짜 웃기는 분이네. 경상도는 보리문디가 많아요. 그래서 몰랐어요. 제가 보리문디 출신이잖아요. 문디 글로 쓸 수 있어요. 문디 뭐 안 써? 그건 이제 없어요. 알파벳에 없어. 그 중평병을 또 고치고 그다음에 쭉 내려가서 또 귀신 들린 자를 쫓아내고 그렇게 해서 예수님을 쫙 따라갑니다. 그럼 예수님을 따르는 자 이제 생명을 얻은 자가 되는데 장세기에 빛이 많고 성령이 운행하니까 일곱 날로 가서 혼동공화 호감이 죽어 있던 게 셋째, 날로 가서 살아나고 여섯째 날로 갈 때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면서 일곱 날 하나님이 보좌에 자정하고 나는 내 자리에 가서 쫙 완성된 그 자리가 이루어져서 딱 오케이 되죠. 예수님이 오시니까 성령이 임하고 말씀이 선포되니까. 죽은 자들이 쫙 살아나죠. 예수님이 가시고 성령이 임하시니까 예수님이 가시기 전에 말씀을 다 주고 갔죠. 산상수를 주고 내가 저 애들에게 내 말을 주었나니 이미 말씀을 받은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하니까 어떻던가요? 그 성명이 임하니까 말씀을 가진 제자들을 통해서 삼천이 올라오죠. 죽은 자들이 쫙 살아나죠. 바로 그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성령이 임하시면. 그래서 성령이 임하시면 내 안에 문득이들이 살아나고 그렇죠? 중풍병자 귀신들린 내가 살아나서 예수를 따르는 자가 되는 거예요. 내 안에 삼천의 영들이 내 안에 있는 걸 말하기도 하고요. 그렇게 살아나는 걸 말해요. 이게 성령강림이고 바로 내 안에 성령이 임하셔서 좌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왕으로 좌정하시는 사건이에요. 놀랍게도. 성령이 그래서 우리에게 임하면 우리가 그때부터 하나님을 알기 시작해요. 율법 아래서는 여러분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배우죠. 하나님을 알지를 못해요. 성령이 임하니까 우리도 이제 성령이 말씀을 열어주고 성령이 감동하고 그러니까 이제 열린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기 시작하고 뭐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요즘 이제 교제를 하게 되니까. 성령님과의 어떤 1대1의 인격적인 관계를 형성하면서 점점 심화되면서 알게 되죠.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거예요. 여러분 알게 된 하나님을 알게 되니깐 하나님을 알 옛날에는 하나님을 몰랐잖아요. 그런데 성령이 임해서 교제를 하니까 애 같은 나도 늙은이도 방금 교회에 온 애도 성령이 임해서 가르치니까 하나님을 알게 되라는 거야. 하나님을 이거 하나님은 아는 영생 이게 영생이잖아요. 그 일이 일어난다 라는 거죠. 놀랍죠. 성령으로 인하지 않고는 교회 다녀봐야 자, 헛수고하는 거예요. 율법 안에서 아무리 율법을 많이 알고 지켜봐야 생명 없는 종교활동이 되고 마는 생명이 없으니까 혼동공은 허감이죠. 내 안에 죽어있는 심령이 살아나지 못하는 3천 명이 그대로 죽어있는 아직도 문둥병자 그대로 절룸발이 소경, 귀신, 들린 것 그대로 있는 거예요. 구원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아. 성년이 안에 들어와야 돼요. 그리고 말씀이 열려서 살아있는 말씀이 돼야 그 일이 일어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게 오순절날 그 일에 일어났다고요. 그러니까 왜 아까 요애를 통해서 말한 것처럼 애나 어른이나 이거 다 알더라 하는 거예요. 놀랍죠. 그게 성령의 역사예요. 그래서 그래서 성령이 임하면 여러분 이제 이것이 예레미아 31장의 언약하고 딱 맞닿아 있고 창세 1장하고 그대로 맞닿아 있고 그것이 그대로 구약의 율법이 언제 내려왔는가 하면 오순절날 내려왔어요. 정확하게 그게 7569 19장에 보면 7569 19장 하면 이제 여러분 다 알죠? 고양이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 6절 7절 몇 번 몇 번 까먹지 마시라고 몇 번을 읊는데요. 제가 19장 5절 6절 표시돼 있죠. 예 당구장 표시해서 까먹지 말 것 이렇게 써져 있죠. 안 써져 있어요. 구약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 이렇게 써져 있죠. 심장 할렐루야 기억을 하셔야 돼요. 세 개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되게 중요하다고 그랬죠. 왜? 이 말을 빼먹어도 되는데 이 말을 왜 한다고 그랬죠?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열곡 중에 내 소유가 되고 세계도 하나님 소유잖아요. 그러니까 이 세계도 내가 누리게 되는 거 아닌가요? 이걸 말하는 거거든요. 엄청 중요한 거예요. 그다음에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상 나라가 되고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이게 여러분 보세요. 오순절날 성령이 임하니까의 일이 일어난 거예요. 하나님이 좌정해서 하나님 되니까. 내가 백성이 됐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제사상 직분을 가지게 되는데 중요한 것은 1절을 보세요. 이스라엘 자신이 애국당에서 나올 때부터 제3월 곧 때에 그들이 신의 광야에 이르니라 이때가 바로 모세가 하나님의 법을 바다로 홀아베에 올라갈 때요. 그래서 신에산 언약 이때가 이루어지는데 이스라엘의 이스라엘 학자들 그러니까 유대의 전승에 보면 오순절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율도업을 받은 날이라고 정확하게 일치한대요. 이걸 계산해보면 그렇게 나온대요. 제가 이거 계산을 안 해봤어요. 신학자들, 유대, 유대에 있는 학자들이 오순절날이었다고 그래요. 계산을 해보면 대충 맞는 것 같더라고요. 유월절 날 나와서 홍해를 건너와서 며칠이 지나고 며칠이 지나고 이렇게 나오고 그때 이렇게 계산해보면 대충 맞아요. 자 그러면 이제 오늘 제목처럼 오순절날 성령광림 사건이 구약의 오순절 절기와 그다음에 세언약과 정확하게 맞춰져 있어야 맞아요. 왜? 구약은 그림자잖아요. 예수님은 신약은 실체고요. 그렇죠? 자 보세요. 이 사도행전 2장이 오순절날 성령강림은 그러니까 성령강림이 굳이 오순절날 이루어진 건 우연이 아니고요. 그건 하나님이 이미 우리에게 말씀으로 다 하신 거예요. 구약에서 그게 정확하게 하신 내용이에요. 구약시대 때 하나님이 말씀하신 절기 안에 구속사가 다 들어있다고 그랬죠. 맞나요? 유월절부터 장막절까지 그게 일곱 절기가 정확하게 일곱 날 안에 있다고 말씀을 드려야죠. 그게 정확하게 맞아요. 그래서 오순절날 어떻게 성령세례가 이게 정확하게 성취가 되었느냐. 그건 딱 50일째 구약의 유월절 초실절의 첫 번째 열매가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이 먼저 부활해서 생명을 얻었죠. 그리고는 50일이 지난 후에 그게 77절, 맥주절 77, 49, 49일이 지나고 다음에 50일이 되잖아요. 그래서 50일, 오순절날 50일인데 이게 예수님 2월달에 죽고 초실절에 부활해서 천 열매가 된 것처럼 50일째 성령이 오시니까 죽은 자들이 살아납니다. 정확하게 3천 명이 살아났어요. 자, 보세요. 구약의 신의사 안에서 율법을 모세가 아팠죠. 그게 오순전날 받았어요. 율법이 내려오니까 송아지를 만들었죠.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3천 명이 죽었죠. 그 율법대로 죽었죠. 그런가요? 많이 했죠. 이게 구약의 오순절날 율법에 수여되었다면 신약의 오순절날은 생명의 법으로 내려왔어요. 성령이. 그래서 성령은 로마스 8장 1절 2절에 생명을 주는 성령이라고 그랬죠. 그래서 죄와 사망의 법이 바로 구약의 그 법이죠. 죄를 지으면 무조건 죽잖아요. 그래서 구약의 오순절 모세가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온 그 날에는 그 법대로 죄 때문에 다 죽었고 신약의 오순절날 성령이 임하셨을 때는 생명의 법이 작동을 해서 죽어야 할 3천 명, 그 죽은 3천 명이 다시 살아난 거예요. 그래서 생명의 법이 수여된 날이라고 그래요. 그게 바로 오순절이 정확하게 겹치는 거예요. 이해가시나요? 그런데 보세요. 오순절날 구약의 신인회사에서 돌판이 내려왔을 때 그걸로 끝난 게 아니었죠. 3천 명이 죽고 5세가 돌판을 확 깨버리죠. 건방지죠. 건방져요. 나중에 가서 어떻게 혼나지 않고 살아있나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지금 물어보세요. 여러분 아침에 교제할 때 모세가 깨고 멀쩡하게 어떻게 살아 있었죠? 주님. 애회표 애회표를 한다. 애표를 해요. 저렇게 실시간 실시간 교제가 이루어지네요. 이야 그러니까 이 신약의 오순절에는 드디어 내 안으로 성령이 들어오니까 내 안에 죽어 있는 것들이 살아나는 혼동공허감이 살아나는 거예요. 열법 아래서 우리 다 죽어 있었잖아요. 우리 오면 열법부터 받죠. 다 죽어서 빌빌했는데 오순절날 성령에 임하니까 우리도 성령이 임하니까 막 날뛰잖아요. 살아있는 표시를 내잖아요. 구르면서 방언도 안 하던 걸 하면서 막 살아있는 표시가 나잖아요. 그거하고 똑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살아나는 역사가 문둥병이 치유되고 귀신이 떠나가고 절론머리가 일어나고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죠. 첫 번째 돌판 출애굽기 32장에 보면 첫 번째 돌판이 내려오는데 3천 명이 죽는데 첫 번째 돌판은 하나님이 벽에다 직접 새기죠. 여러분 10계명 영화 봤죠? 모세가 옆에서 빛이 쫙 나와서 이렇게 쓰잖아요. 그리고는 들고 가라 이렇게 딱 내려오고 그다음에는 10계명을 어떻게 받아요? 그다음에는 그다음에 그게 32장이 십계명을 받는 거고, 34장으로 가면 모색의 돌을 다듬어 가지고 올라오라고 해요. 돌을 다듬어 그럼 거기다가 하나님이 글을 쓰죠. 모세가 다듬은 것은 바로 마음판이에요. 우리도 마음을 잘 다듬어서 여기다가 말씀을 새겨야 됩니다. 이렇게 두 번째 내려온 게 바로 살리는 법이에요. 에스크리스도예요. 다 그렇게 해석을 하죠. 이게 여러분 요한봉 8장으로 가면 누가 나오죠? 죄진 여자 하나 끌고 오죠. 가능한 여인이니까. 그래서 율법의 제사장들이 율법쟁이들이 와서 뭐라고 그래? 돌로 율법대로 모세의 법대로 돌로 쳐죽이니까. 이렇게 말하죠. 그게 모세의 법이죠. 그럼 예수님이 내려왔잖아요. 지금 새 법으로. 그렇죠? 예수님이 그래서 어떻게 하던가요? 땅에서 쓰면서 죄 없는 자는 둘로 쳐죽이라. 그게 율법이잖아요. 그래서 그럼 죄 없는 자가 와서 쳐죽이 있으면 됐잖아요. 그게 땅에 첫 번째 쓴 거예요. 첫 번째 쓴 게 율법이라고 쳐죽이라. 그런데 아무도 안 쳐죽이네. 그래서 다시 쓰죠 다시 쓰고 뭐라고 그래요. 첫 번째 죄 없는 자가 둘레치라고 나도 너를 용서하노라 그거죠. 두 번째는 성계 마음판에 새긴 생명의 법이에요. 그래서 나도 너를 용서하노라. 그게 바로 두 번째 돌판이에요. 예수님이 돌판 자신이잖아요. 예수님이 오니까 나는 너를 율법으로 정제해서 죽이지 않고 돌로 쳐 죽이지 않고 내가 대신 돌에 맞아 죽고 너를 살리겠다. 그 용서의 법이. 그래서 간음한 여인이 누구예요? 여러분 간음 많이 해요? 어떤 놈하고 그렇게 자주 합니까? 세상 끝하고 간음하죠? 야구부 사상사상 다음에 세상과 짝하는 게 가늠하는 거라고요. 호세아에 나오는 고멜 세상으로 달려간 그 간음한 여인이 우리잖아요. 예수님이 오셔서 나는 율법으로 너를 죽이러 온 게 아니고 네가 죽고 생명의 법으로 너를 살리려고 한다. 그래서 예수님이 가시고 그 안으로 다시 들어와서 우리가 산 거예요. 이해하시나요? 그게 오순절날 이루어지는 성령의 법이죠. 그래서 하나님이 돌판의 율법을 직접 써서 사망의 법이에요. 그게 사망의 법. 죄지면 바로 사망하는 거잖아요. 고인도서삼장육절. 저하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오 영은 살리는 것이라 이거 다 외우고 계시죠? 의문은 구약의 율법 조항, 십계명은 대표가 십계명이고요. 그거는 죽이는 거라고요. 왜?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다고 그랬죠? 로마스 4장 5장에 보면 모든 사람을 죄를 지었을 때 다 죽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율법 아래에서는 우리가 죽는 거예요. 그래서 계속해서 죽는 거예요. 못 지키니까. 그런데 이 돌판에 새긴 사망의 법이 이제 영으로 와서 살리는 법이 그게 성령이 강림하는 사건이에요. 영으로 오면 이 말씀을 우리에게 생명의 말씀으로 밝혀 우리를 살게 한다는 거죠. 율법은 우리에게 보여지는 법이죠. 생명의 성령은 우리 안에 들어와서 살리는 법이잖아요. 그게 0이죠. 그래서 내 안에 있으라 마음에 새기라 이게 전부 안의 존재로 살아있는 것을 말하죠. 성령이 강림하는 것은 바로 야샤부 내 안에 왕으로 들어와서 나를 다스리니까 살아나는 게 되는 거예요. 마귀의 죄와 사망에 매여서 마귀에게 끌려가던 내가 성령이 들어오셔서 그 자리를 찾아서 우리를 다시 살려내는 걸 말하죠. 이해가시나요? 그래서 금승화씨 사건으로 3천 명이 죽었는데 이 마가야 대락방에서는 신자들의 마음의 성령을 부어주는 사건이죠. 그러니까 3천 명이 그때 내가 회개하고 사는 거예요. 짐승 잡는 것으로 회계 애무를 했지만, 회계가 안 됐잖아요. 히브리스에서 우리 보셨지만 이게 뭔가 하면 문자로 된 율법시대가 끝났다라는 걸 말해요. 새언약이 이제 열렸다. 새언약은 마음의 법이에요. 내 안에 들어와서 마음의 새김으로 마음이 변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두 번째 쓴 건 마음땅에 쓴 거예요. 내 마음땅에 흙이잖아요. 우리가 마음땅에 서서 살려진 거예요. 마음땅에 말씀이 새겨지니까 그 새겨진 말씀으로 순종하게 되죠. 그게 성령의 법이죠. 에스겔스 3, 6, 2, 6 세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마음에 두어 법을 지키게 새 마음을 두어 살게 하고 세영을 두어 법을 지키게 하겠다. 요한일사 3장 24절로 가서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신 걸 보면은 우리가 법을 지킨 게 이미 되어 있다라는 걸 말씀을 드렸죠. 다 기억나시죠? 그게 예레미야 31장하고 그대로 연결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첫 열매에서 이제 영적인 추수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겁니다. 예수님의 첫 열매였는데 예수님이 내 안으로 이 땅에 들어오니까 그 영이 임한 사람들에겐 전부 살아나는 영적인 추수가 일어난 거예요. 그게 오순절, 맥추절이에요. 창고의 영혼의 대추수가 일어난 거예요. 그래서 마지막에 장막절에 가면은 추수가 끝나요. 모든 추석 속제일이 끝나고 모든 속제의 속제가 끝나고 그다음에 장막절 안으로 장막 안으로 들어가는 거죠. S개 아니고 여왕계실 31장이 일어나는 거죠. 21장이 이루어지는 거죠. 그 장막 안으로 31장도 있나? 모르는 사람은 끄덕끄덕하던데 그 안으로 싹 들어가서 그게 완성이 되는 게 장막질이에요. 오순절의 추수가 일어나면서 마지막에 재림에서 장막질로 해서 끝나는 거예요. 그게 교회사의 끝이에요. 그래서 성령이 강림이 시작될 때 마가야 다락방이 첫 번째 교회 탄생이 된 거예요. 교회로부터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그때부터 일어나는 거예요. 그게 바로 구약의 오순절과 신약의 오순절의 절기에 똑같은 내용이에요. 그대로 일어나는 거예요. 생명의 법과 사망의 법. 사망의 법과 생명의 법이 그렇게 일어나고 구약에서 여기에 보면 바람같이 성령이 임하고 또 불같이 혀로 불같이 임했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이 불의 혀예요. 사실은 혀로 불에 임하니까 풀어지면서 방언을 막 하잖아요. 우리도 성령이 막 강하게 난리를 치고 그렇죠? 바람처럼 이면서 막 그렇죠. 뒹굴고 소리를 지르고 그러고 나서 가만히 있으니까 혀가 돌아가죠. 뻣뻣하게 혀가 막 돌아가다가 말이 나오죠. 그때 뭔 말을 하나님의 큰일을 말하는 거예요. 통역할 필요도 없어. 그러니까 예수는 그리스도 여기 하나님의 고원사의 영생의 진리를 말하는 거예요. 계속. 그럼 그 알아듣는 사람 전부 그걸로 알아듣는 거예요. 이해가시죠? 그 일이 바로 불의 혀가 침해했는데 보세요. 바벨탑의 저주가 그때 풀어졌죠. 바벨탑의 은어가 다 흩어져서 아무도 못 알아들었잖아요. 그런데 이제 불의 혀가 임하니까 성령이 말하게 하니까 모든 사람이 다 알아들어. 성령이 임한 사람들은 하는 말을 다 알아요. 서로서로 하는 이야기를 다 알아. 예수님이 이야기하면 다 알아. 다 알아. 그래서 제가 여기서 영어로 풀어주면 여러분 다 알아듣잖아요. 성령이 띄엄띄엄 임하는 사람들은 되게 어렵죠. 뭔 말 하는지 도저히 모르겠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려워요. 요즘도 말을 못하겠죠. 이게 바로 옛 언약 세 언약 모두 전부 하나님의 하나님이 되는 언약이죠. 똑같아요. 그래서 정확하게 새언약에 하나님이 되시려고 마음의 말씀을 새긴다고 그랬고 이제 성령이 임하니까 우리 마음으로 임하잖아요. 마음으로 임하면서 마음의 문둥병이 치유되고 회복 되어서 성령이 좌정하는 거요. 왕으로 그게 임하다라는 뜻이에요. 임하다. 오순절에서 실제적으로 그대로 일어난 거죠. 그러면 지금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면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전부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어서 나를 다스리는 역사가 일어나는데 그러니까 말도 내멋대로 안 해. 이해가요? 그러니까 막 욕하고 이런 말은 전혀 안 나오죠. 릴루야 뒷담화 안 되죠. 이제 한 번 하고 나면 어때요? 속이 막 찢어지듯 아프죠? 못 살겠죠? 안 그러던가요? 맞죠? 아메 한 번 싸우고 나면 어떻던가요? 많이 아프죠? 여기는 온몸으로 경험하게 하시더라고요. 여기는 한 번 지나가다가 차가 막 들어왔을 때 익시 하고 나니까 온몸이 다 아프대요. 성령이 얼마나 강하게 역사하는지 몰라요. 그렇죠? 감사한 거죠. 그러니까 말도 못해. 이제 제대로 말 하나 안 하나. 속으로. 그거 품기만 해도 벌써 막 아프죠. 몸이 온몸이 다 아프죠. 그럼 좋겠죠? 그러면 좋겠어요. 온몸이 다 아프면 안 아프고 알려주면 좋겠죠. 그러니까 한마디 하고 나면 마음이 안 편하잖아요. 그렇죠? 어릴 때부터 한 건데 몰라서 그래요. 그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진짜로 놀라운 일이죠. 그게 하나님이 왕이 성품이 괴팍하고 욕 잘하고 잘 삐지고 원수 맺고 이런 왕이죠. 그러니까 막 내가 욕해도 안에서 잘한다. 잘한다. 그러잖아요. 안 그래요? 가서 원수 갚아라. 원수 갚아. 한 대 때리면 돌로 두 대 쳐라. 막 이러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지? 가르쳤잖아요. 왜 그래요? 아닌척해요. 그렇죠? 지금은 새왕이 납셨어요. 새왕이. 그 새왕의 성품은 뭐예요? 어떻게 그걸 잘 아시네. 사랑과 이락과 평과 오래 참으면 온유함도 있고 뒷담화 안 함과 열 안 받는 것과 안 내는 것과 온유의 반대였잖아요. 그런 성품이 왕의 자리에 쫙 좌정하고 있는데, 내가 성질을 확 내면 왕이 어떻겠어요? 칼로 푹 안 찌르고 온유해서 그 왕이 속에서 막 근심해요. 그러죠 그래서 속이 막 쓰린 거예요. 그래서 속에서 그런 게 막 일어나는 게 바로 성령의 성품이에요. 성령이 나에게 하는 말이라고요. 그게 막 손해. 한번 손해 봐줘버리고 일어나니까 기분이 어때요? 거기서 기쁨이 오른쪽에서 푹 올라온다면서요. 왼쪽에는 안 올라온 거예요. 왼쪽에는 오래 참음이 푹 올라오고 오른쪽엔 기쁨이 확 올라오고 그게 맞다. 잘했다. 내가 했으면 그렇게 했을 거다. 바로 그 증거예요. 그게 성령의 언어예요. 희락은 기쁨의 하나님이 원하잖아요. 하나님의 성품이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내가 하면 마음이 기쁜 거예요. 기분이 좋은 거예요. 여러분 뺏을 때보다 나눠줄 때 훨씬 이렇게 인상입니다. 뺐을 때보다 나누어질 때 훨씬 마음이 풍성해지고, 다 가진 것 같죠. 왠지 안 그래요? 잘 모르겠어요. 일단 저한테 줘보세요. 제가 받을 때하고 줄 때하고 기분을 제가 한번 줘봐야 알아. 그건. 그리고 또 돈 밝히는 놈이라 할까 봐. 그러지 마시고 옆 사람에게 하세요. 아침에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이 집사가 쌀이 떨어질 때가 됐나 보다 이런 감동이 오면 얼른 해버리세요. 그리고 기분이 좋은가 안 좋은가 아유 쌀을 사줘야 하겠네. 아이고 아까워서 어떻게 사주지? 이런 마음이 들면은 여러분 이제 성령이 감동이 안 온 거예요. 이게 성경의 음성인가? 내 자기 의인가? 헷갈리잖아요. 쟤는 성질도 더럽고 저래서 안 싸주는 게 맞을 것. 성룡님이 쌀 한 가마니 갖다 줘라 이런 감동이 오니까 이게 왜 쟤한테 갖다 줘라 하지? 목사님이면 모르겠는데 헷갈리죠? 그런가요? 그때 어떻게 구분하죠? 내가 기분이 좋으면 갖다 주고 이렇게 구분하지 않아요? 이렇게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그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그런데 그런 감동이 오잖아요. 안 하면 못 살게 해요. 그런데 계속 안 그래요. 한두 번 했다가 안 하면 성령님이 감동 안 합니다. 그럼 이제 슬퍼서 거리가 멀어져요. 떠나지는 않지만 이렇게 이해가요? 이렇게 됩니다. 요즘 잘 들리시죠? 이런 일이 그건 여러분 나중에 음성을 구별하는 법 할 때 자세하게 다시 말씀을 드리죠. 오늘은 거기까지만 하고 오늘 주제가 아니니까 그래서 이 바벨탑의 저주가 풀어져요. 그래서 언어가 그렇게 막 풀어져서 성령 안에서 모든 인류가 다 소통하게 되는 그래서 외국에서 어떤 컨퍼런스를 한다든지 이러면 언어를 몰라도 이상하게 그런 것들이 다 이해가 잘 되고 이런 일이 일어난대요. 통역이 안 와도 그래서 하나님의 큰 일들이 말이 퍼지면서 알아지고 이런 역사가 일어난다는 거죠. 그래서 복음 안에서 모든 것이 회복될 거다 라는 게 바벨탑의 저주가 역전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게시록에 가면 바벨탑이 싹 무너지죠. 바벨론 딱. 그러니까 성령이 오시면 이거 무너뜨리는 거예요. 저주받은 내 안에 쌓아 올려진 이 바벨로 바벨탑이 싹 무너지는 거예요. 성령이 먼저 무너져. 그게 무너져야 왕이 될 거 아니에요. 일단 왕으로 납셨잖아요. 왕으로 왔는데 안에 왕이 또 있잖아요. 그 그놈부터 먼저 해결하는 거죠. 귀신을 쫓아내고 내 안에 병든 것, 그것 때문에 병든 것들, 고생하는 것들, 무등병 이런 것들이 다 회복이 되는 거예요. 병 고치는 은사를 잘하는 것도 맞지만, 그건 기적과 이적 표적은 예수를 믿고 영생이 있는 걸 알게 하기 위해서 보여주는 거라고 그랬죠. 그래서 그런 일들도 일어나지만 실제로 그 일의 핵심은 바로 생명이 살아나는 거라고 그랬잖아요. 성령이 오시면은 내 안에 있는 그런 것들을 먼저 몰아내는 거예요. 내 안에 있는 것들, 내 안에 왕노를 하는 것들, 그걸로 인해서 내 안에 형성되었던 이런 성품, 성격, 마기적인 것, 염려하는 것, 근심하는 것, 혈기 내는 것, 분노 내는 것, 두려워하는 것, 우울한 것, 이런 것들이 먼저 치유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치유가 돼야 왕이 될 거 아닌가요? 안 그래요? 왕 만왕의 왕이 또 왔는데 매일 걱정해 봐요. 그 왕 기분이 어떻겠어요? 열 받지 않겠어요? 아니 나를 뭘로 보는 거야? 도대체? 아니 오늘 먹을 거 없다고 막 걱정해 봐요. 기분이 어떻겠어요? 안 좋기만 하겠어요? 아니 저런 때려 죽여도 성이 안 풀릴 예가 있단 말이야. 이러지 않겠어요? 계속 걱정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성질 나는 거예요. 그래서 화를 확 쏟아부어 그래서 그걸 이제 제거하는 거예요. 성령에 오시면은 그냥 강제로 확 뽑아버리는 게 아니고요. 말씀을 통해서 내 안에 그런 것들이 있는 걸 먼저 보여주고 애통하게 합니다. 히브리 4장 12절 이하. 왜? 성령은 말씀과 동시에 운영하잖아요. 창세일전 그거 기억하세요? 항상 우리에게 그렇게 역사하는 거예요. 절대로 따로 역사 안 해요. 말씀을 밝히면서 역사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열어서 영으로 들어올 때가 성령이잖아요. 그래서 열린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비추면서 내 안에 그런 성품들을 다 보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예통하게 하는 거예요. 그때 보열을 힘입어 제3을 받고 정결하고 거룩하게 된다고 그랬죠. 1장 9절 기억하셔야 돼요. 되게 중요한 거잖아요. 그러면 내가 정결하게 된다고 그랬잖아요. 그렇게 해서 그것들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그게 점점 둘째, 날에서 셋째, 날로 가는 과정이죠. 넷째, 날에 다섯째, 날로 가는 과정이잖아요. 분별하잖아요. 분별. 내 안에 들어와서 계속 밝혀내잖아요. 밝혀내잖아요. 내 안에 뭐가 있는지. 성경이 오시면 여러분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왕 노릇이잖아요. 저것들을 당장 아욱시켜라. 뭐 이런 거 당장 저것들을 가서 때려 죽여라. 전쟁이 일어나서 정복할 거 아닌가요? 그걸 정복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땅으로 내려와서 정복 올라가면서 정복 다 정복했잖아요. 그래서 거형이 올라오니까 내 안에 있는 것들이 정복당하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서 먼저 그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정복당하지 않고 있는 것들 있죠. 혈기군, 염료근심군 또 문성병이 군 이런 거 아까 그게 3천 명이 거기에 속하는 거예요. 그것들이 이제 살아나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나는 그게 부활의 생명이 영생이라는 거죠. 그 일이 일어나는 게 성령강림 그냥 한번 스쳐 가는 게 아니고 왕으로 좌정하는 사건이에요. 하나님의 형성이 내 안에 이루어지도록 하나님의 역사, 이 성령의 사역이죠. 그게 성령강림절이에요. 그럼 아침에 이렇게 묵상을 교제를 하니까 어떻던가요? 사랑하는 자요? 맨날 이런 말만 하던가요? 아침에 이렇게 좌정해서 잠잠히 있으면 너 참 예쁘구나. 사랑하는 자여 내가 너를 영원히 사랑하노라 이런 말 하던가요? 이런 말 잘 안 들려요. 그건 성경이 너무 바삭하게 나와 있어서 다 알잖아요. 뭐부터 일어나는가 하면 똥 냄새 난다 이런 것부터 나오는 거예요. 너 어제 걔하고 싸웠지? 화해해라 이런 것부터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성품들이 너무 많으니까 네가 왜 그렇게 염려하느냐 원수 맺고 있으면 성령이 흐르질 않아요. 성령은 사랑과 희락과 화평이죠. 내 안에 원수 잔뜩 맺고 있는 게 용서 못하는 게 자리 잡고 있으면 성령이 못 견디는 거예요. 그래서 전화해서 화해해라 이것부터 나오는 거예요. 전화하셨대. 그래 잘 이루어졌대요. 그분의 성령이에요. 성령에 임하면은 걔가 나한테 와서 잘못했다. 이렇게 안 하고 너는 성령의 사람이잖니? 이렇게 가서 먼저 손을 내밀어라 이렇게 하는 거예요. 왜? 그거 안 하고 있으면 그게 성령의 흐름을 막거든요. 그럼 성령의 흐름을 막으면 어떻게 돼요? 왕의 직분이 내 안에 안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깐 그 마귀에게 속아서 종 노릇하는 게 원수를 맺고 서로 치고받고 싸우게 하고 용서 못하게 하고 남들에게 베풀지 못하게 하고 이런 게 다 마귀적인 성품이잖아요. 그럼 그걸 다스려야 왕이지. 아닌가요? 그게 0이잖아요. 그러니까 0으로 오셨으니까 그 0을 다스리러 오신 거예요. 정복하러. 그럼 내 안에 그런 것들이 없죠. 여러분 말씀 열기 하면서 엄청 쫓아내고 회개하고 많이 했잖아요. 그래서 지금 쉬운 거예요. 처음부터 이거 했으면 아마 여러분 100% 신비주의로 빨았을 거예요. 환상보고 복권을 살까요? 말까 이런 거 했을까요? 틀림없이 지금 그렇게 하면 다 뒤져요. 다 죽어요. 절대 그거 하면 안 돼요. 그거 하러 온 게 아니고 성령이 왜 오셨다고? 자정하러 오셨다고요. 그래서 왕 노릇 하려니까 전부 제멋대로네 그게 누가 왕인지 도대체 분별이 안 가네. 그럼 왕이 기분이 안 좋죠? 안 되겠다. 불러라. 당장 정복하러 가자. 그래서 문능병부터 정복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명령을 내려도 안 되는 절로말이 참 중풍병 환자 그다음에 귀신들을 위해서 낄낄거리는 놈부터 이렇게 정복하는 거예요. 여러분 없죠? 그 안에 없어요. 전화 안 한 거예요. 그거 바로 그놈이라고 고집부리는 거. 용서 안 하는 거잖아요. 그게 여러분은 없죠. 그런 거. 많아요. 그 할망구 용서 했어요. 안 하면 안 된다니까요. 그거 안 하면 안 흘러. 내가 회복이 안 돼요. 가족이 회복이 안 된다. 반드시 하셔야 돼요. 아주 진실하게요. 내 힘으로 안 돼요. 그게 성령께서 그 형을 부어달라고 하시고 성령은 화해의 형이 하잖아요. 그래서 그 형이 임하면은 제가 그렇게 말을 했죠. 감사해야 한다고 하면서 하는 게 그게 전부 나를 나대게 만드는 반드시 있어야 할 사건이었거든요. 그게 없었으면 내가 내 자리에 오늘날 여기 있는 존재가 못 되기 때문에 하나님께 이렇게 아예 있는 거거든요. 그 악한 것을 사용해서 나를 만들어 가시려고 한 거거든요. 그러면 당연히 용서가 아니고 감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용서의 창은 이미 넘은 거예요. 안 되고 있으면 성령이 내 안에서 막 울어요. 슬퍼한다고요. 그러면서 성령이 인노함을 받는다. 이건 좀 아니죠. 그런 거예요. 우리 안에 있는 그런 것들부터 먼저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이 아침에 하라니까 환상 보려고 용을 쓰고 그건 그냥 스쳐 지나가면서 보여줘야 되는 거예요. 그 환상을 보여주는 것도 전부 나에 관한 것들이에요. 대부분 니 안에 이런 거 있네 이런 거 보여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오늘 아침에 제가 아침 1시간 일찍 일어난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묵상을 1시간 해요. 묵상 교재를 거의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 걸리더라고요. 요즘 아침에 오늘 하는데 갑자기 뭐가 보이냐요? 뭐가 보이냐? 그래서 예수님요 아니다. 다시 봐라. 다시 보니까 개구리가 보이는 거예요. 어떡하면 좋아요. 거기도 봤어요. 개구리의 여왕이에요. 개시록 16장에 나온 개구리예요. 그래서 회개 엄청 했습니다. 내 안에 그런 게 있을까? 있죠. 예를 들면 제가 말하다가도 갑자기 뭔가 듣기 싫은 말을 한다든지 이런 게 그런 거야. 그런 거라고 하더라고. 왜 욕을 하니? 왜 저 집에 빨가벗고 춤을 추든 말든 네가 왜 그러냐고 알아서 놔두라고 욕하지. 그런 거죠. 예를 들면 이 집사 좀 오늘 불이 좀 임해서 성격 들어오면 고치면 좋겠네 이런 마음을 품고 혹시라도 내가 말을 했다. 그러면 그 개구리온 그런 적이 있거든요. 있거든요. 노골적으로 말은 안 하지만 속으로 저 이건 좀 변하면 좋겠는데 이런 거 예를 들면 그런 거예요. 회개합니다. 여러분. 여러분 중에 누구 난 몰라. 그건 내가 몰라. 이미 다 까먹었어. 어쨌든 간에 그걸 보여주는 아침에 제가 그래서 엄청 했어요. 예를 들면 환상은 그런 거예요. 뭘 다시 보라니까 봐야지 안 보고 있으면 안 돼 보니까 왕개구리가 있는 거예요. 왕개구리. 그러면서 옆에 개도 집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 개구리가 아마겟돈에 모여서 더러운 형이라고 그러잖아요. 내 안에 안에 그런 것들이 있는 거예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그게 어디서부터 왔나? 어디서부터 왔나? 도대체 저쪽에 있을 때 욕쟁이 있었잖아요. 욕쟁이 한 분 계셨거든요. 그 형이 막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나도 상당히 물들었구나. 그래서 그 형들이 그렇게 중요해요. 제가 그런 걸 하니까 여러분도 욕쟁이가 들어갔어. 개울개울개울 하는 게 들어갔어. 그래서 저런 분도 있고 그래서 내가 이렇게 욕을 하는구나 속으로 그런 분도 있고 여러분 안에 그런 게 있을 수 있다라는 걸 말하는 거지 제 안에도 그것만 개구리가 아니고 아까 성령이 임하니까 성령이 말하는 대로 말하잖아요. 혀가 뻣뻣해서 예수는 그리스도라 증거가 하나님의 큰일을 방언으로 말한다고 했는데 그건 외국어니까 오늘날 우리는 한국말로 하는 거하고 똑같죠. 내가 한국말을 하는데 하나님의 큰일을 말하지 않고 세상에 복타령을 했다. 그러면 그 개구리용이야. 그 개구리가 바로 용의이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는 영이라고 그랬거든요. 그럼 거짓 선지자들의 입에서 나와서 복타령을 한다든지 세상말을 한다든지 정치 이야기를 한다든지 잘 먹고 잘 사는 이야기를 한다든지 그러면 바로 개구리의 영이에요. 저도 그런 걸 한 적이 있나? 모르겠어요. 있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한 번도 안 하려고 그런 걸 엄청 무지하게 애를 쓰긴 했는데 그것 말고 진리라도 내가 내 의지대로 강력하게 이렇게 하려고 한 것도 내가 나간 거잖아요. 그럼 그것도 개구리의 영일 수도 있다라는 걸 오늘 아침에 다 보여주셨어요. 여러분은 그런 거 없죠? 진리만 말하잖아요. 서로 안 해요. 다른 말도 해요. 뭔 말 주로 하시나? 그렇게 이 자식, 저 자식 하면서 싸우고 이런 그건 개구리형이 아니고 개형이에요. 멍멍 물어뜯는 하얀 백구가 있더라고. 진돗개 한 번 물면 안 나죠. 주유 어찌하면 좋습니까? 이제부터 제가 조용하겠나이다. 큰소리 절대 안 할 겁니다. 이 새끼 이 새끼 절대 안 할 겁니다. 그래서 옆집에서 목타령을 하든 개타령을 하든 제가 다시는 그 사람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엄청 해야겠어요. 그래서 성령이 장악하면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거예요. 우리가 아침에 이렇게 묵상을 하면 전부 왕 노릇을 하러 오셨기 때문에 그런 것부터 먼저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왕노릇 못하게 막고 있는 내 옛날에 하나님이 되었던 내 성품들이 먼저 다 드러나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니까 다 그런 것들이 나오죠. 대부분 쓰신 거 보니까 그런 거 돼요.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지극히 당연한 거예요. 여러분 엄청 잘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오늘 나도 너와 함께 하노라. 니가 어딜 가든 내가 다 형토하게 하니라. 이런 것들은 조금 고려해 봐야 돼요. 그건 하나님이 내 안에 좌정하신 성령께서 완전히 왕 노릇할 때 이루어지는 거잖아요. 그거는 성경에서 우리에게 이미 주신 약속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고 아직도 내 안에 남아있는 이 마기적인 성품, 에스라멘 성품 이런 것들이 하나님을 대적하잖아요. 육신의 소역은 성령을 거스르고 그래서 왕 노릇을 못하게 하는 육신의 성품들이 먼저 들춰요. 그래서 저 안에도 계속 그런 것들이 묵상하면은 아침에 교제하면 주로 그런 것들이 들어. 많이 들어요. 많이 전화해라 이런 것부터 시작해서 더 사랑해라. 이런 거 미워하지 마라. 여러분 그런 거 안 들려오죠? 안 미워하니까 암에 이런 것들이 주로 오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어제는 뭐가 보이느냐 또 뭐가 보이냐 하더라고. 번쩍하는 게 쫙 이렇게 보이더라고. 그러면서 아 주님이신가요? 그랬더니, 아니다. 나는 그렇게 착각을 잘하나 뭐 내 눈물이다. 그렇다 왜 그렇게 눈물을 흘리실까요? 저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거죠. 그렇죠? 하나님의 나를 보면서 슬퍼한다라는 거잖아요. 이런 거죠. 그런 일을 내가 했다라는 증거죠. 예를 들면 성령의 이끄심대로 안 하고 내 멋대로 이렇게 살았다든지 이런 것들, 습관적으로 살았다든지 이런 것들을 보고 슬퍼하면 눈물 짓는 거예요. 그런 거죠. 그런 게 성품이 한두 개인가요? 그런 것들부터 저는 이렇게 많이 보여주셔요. 좀 있으면 이제 제가 걸어가기만 해도 여러분 다 쓰러질 거예요. 두고 보세요. 여러분도 그래야 돼. 여러분 가족이 다 쓰러져 버려야 돼. 지나가면 아메 할렐레야. 아버님도 쓰러지게 곧 오시겠는데 아유 권사님이 가시면 되겠네. 굳이 아들 안 가도 되지. 그래서 성령이 임하심이라는 것은 그래서 여러분 결론으로 갑니다. 왕노릇이에요. 여러분 착각하시면 안 돼요. 그래서 왕노릇 하니까 성령이 임해서 왕노릇 하면 증가하는 건 예수일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성령이 오시면 첫 번째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우리를 다 들춰낸다고 그랬죠. 그래서 내 안에 죄 있는 부분과 그건 같이 양립이 안 된다고 그랬죠. 그것부터 막 들춰내기 시작하면서 예수 그리스도 그러니까 요한법 16장으로 13절 이하로 가면은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 나를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증거한다고 그랬죠.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사약을 계속 증가하는 거예요. 나를 통해서 성령이 보면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거예요. 주로. 은사와 능력 이런 것들은 나를 우리 예배수 사장님이 보셨지만 은사가 임하고 직분이 올라가신 주께서 그걸 우리에게 성령의 능력으로 주신 이유는 그리스도의 몸을 완전히 세우려고 주신 거라고 그랬죠. 그래서 성령이 임하니까 성령이 임해서 은사가 능력이 임하는 것은 나를 완전히 세우기 위해서 교회를 완전히 세우기 위해서 주신 것이지. 은사를 이용해서 뭔가를 엄청난 일을 하기 그런 게 아니에요. 그래서 성령 강림이라는 건 전부 예수 그리스들이 증인된 삶을 살아내도록 내가 맨날 열받으면서 증인으로 살 수 없잖아요. 그런 거예요. 그래서 증인으로 살 수 없도록 나에게 나타온 아는 이런 것들을 계속 들춰내기 시작한 거죠. 이해하시죠? 그래서 여러분 신비주의로 빠질까 봐 또 말씀을 드릴 거예요. 많은 분들이 거기서 성경을 읽은 것을 성경 안에서 말씀 안에서 교제하는 걸 이제 싹 안 하려고 그래요. 안 하고 가만 앉아서 이것만 하려고 그래요. 또 그런 사람들은 큰일 납니다. 제발 그러지 마세요. 제가 신신당부했잖아요. 말씀이 최우선이라고. 그렇게 성경이 우리 하시면 빛이 있으라부터 해요. 말씀을 가지고 내 안에 말씀을 밝히는 게 먼저라고 말씀이 내 안에 오셔서 존재로 있게 창조하는 게 먼저지 자꾸 그걸 가지고 어떤 신비한 것 나와의 어떤 이런 것들만 자꾸 생각 절대 안 됩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는 말씀이 자기가 기록한 이 말씀에 벗어나서 절대 안 해요. 여러분 아시겠어요? 그런 어떤 이상한 걸 쫓으시면 그 막 이게 잡혀요. 잘못 그래서 제가 처음부터 안 한 이유가 그거라고 진신당부를 드렸고 그걸 하면 안 된다고 말씀이 최우선이에요. 말씀. 묵상은 그게 성령과 교통이에요. 사실은 가장 강력한 성령 말씀을 읽고 영적으로 깨달아져서 나를 비추어보는 게 이게 가장 강력한 성령과 교통이에요. 말씀을 그런데 성령님 앞에 앉아서 교제하면 말씀부터 떠오르게 하는 게 제일 많아요. 그래서 그걸 가지고 나를 새롭게 창조해야 되기 때문에요. 이해가시죠? 그래서 말씀이 없으면 자꾸 이 말씀을 죄로 묵상을 안 하는 사람들은 신비주의로 봐요. 자꾸 말씀이 없기 때문에 말씀을 가지고 나에게 증거할 만한 게 안 나오잖아요. 그래서 힘든거예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은 벌써 10년 최소 3년 안에 그러니까 이미 서당께 풍으로 읊을 수순이 됐기 때문에 성경에 오시면 그런 말씀들이 생각나게 하는 거예요. 이해가시죠? 그래서 그 말씀이 생명이고 길이기 때문에 다른 데로 안 빠지게 하는 거라고요. 이해하시죠? 무슨 일이 있어도 말씀묵상 하가 생명 안에서의 교재, 사랑방 교재 절대로 멈추면 안 됩니다. 같이 가야 돼 말씀과 성형이 동시에 운행을 지금 아침에 하는 훈련, 성령의 임재의 교제훈련은 이게 하루 종일 확대되기 위한 하나의 훈련이라고 그랬죠. 하루 종일 성령 안에서 살기 위한 훈련이지 신비한 뭔가를 체험하기 위한 그런 잡스러운 훈련이 아니에요. 아시겠죠? 큰일 납니다. 여러분 다시 마음을 가다듬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이 성령이 강림한다라는 것은 한 번 와서 스쳐 지나가는 게 아니고 야이씨아 내 안에 왕으로 자정하는 사건이다. 라는 걸 아셔야 돼요. 왕으로 자정하면 왕 노릇을 하셔야죠. 그게 언약이죠. 그래서 새 언약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사도 행전 1장에서 예수님이 성령을 기다리라 라고 한 것은 이 오순절의 정확한 타이밍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말씀이 응하게 하기 위해서 십자에 못 박힐 때도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게 하기 위해서 라고 분명히 말씀하셨고 이것도 말씀이 요엘에 말한 것처럼 그대로 응해야 돼요. 응하게 하기 위해서 오순절날 초실절이 지나고 50일이 지나서 예수님이 올라가시고 10일이 지난 후에 정확하게 성경이 오순절날 오실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구약의 모든 예언이 성취되는 거예요. 예수님의 그림자이기 때문에. 당연히 똑같아야죠. 다르다면 이건 성경이 아니에요. 여러분 그래서 한 치의 어긋남도 없습니다. 아주 철저하게 딱 맞아요. 그래서 성령선에 성령에 임하는 것은 곧 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법 성령이죠. 생명의 성령의 법이에요. 우리를 살리는 법. 구약은 죽이는 법이었죠. 죄를 지적하고 죽이는 법이고 이건 말씀을 생명으로 우리에게 밝히는 법이에요. 그래서 말씀이 내 안에 들어와서 나를 통치하기 시작하는 사건이 이루어진 오순절의 성령강림. 그래서 성령에 따라 말하고 성령에 따라 가게 하고 성령에 따라서 다 팔아버리고 성령에 따라서 예수는 주요 그리스도의 주라 증가하고 그러니까 죽은 자가 살아나고 일어나는 거예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일어나야 돼요. 그래서 모든 육체가 하나님을 알게 되고 나도 알게 되고 영생 안에 거하게 되고 영생을 누리게 되고 일이 일어나는 거죠. 이해가시죠? 생명의 성령이 로마스 8장에 그 일에 일어나는 것. 그래서 영어로 몸의 행실을 주기 위해서 정복하고 다스리려고 사는 법이 완성이 되는 게 이 시작이 오순절이에요. 지금 성령이 임하면 그 일에 일어나야 되는 거예요. 이해가시죠? 그래서 성령에 충만한 제자들이 가니까 전부 살아나는 거예요. 똑같이 3천 명이 살아나고 베드로도 일어나라 성전미문에 일어나라 바로 일어나잖아요. 그런 일. 그게 영적으로 안전뱅이가 일어나는 육적으로도 일어났겠죠. 우리에게도 그런 일들이 일어나. 그래서 우리도 심령에 이런 문능병이 치료되면 외적으로도 치유가 일어나요. 여러분 많이 치유됐죠? 알게 모르게 몸살 나죠? 치유됩니다. 그 다음에 놀라운 일이 나요. 많이 치유가 된다니까요. 그렇게 해서 그래서 이게 회복되지 않고 안에서 용서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있고 아니면 성령에 항복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있고 끝까지 내 원함을 이루어서 이것만은 내가 반드시 이루어야 될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고 이렇게 되면은 이게 내 안에 이런 역사가 문동병이 치유되고 소경이 눈을 뜨고 절름발이가 일어나고 걷고 이런 일 아니야. 그런데 육적으로도 이런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그래서 내게 임한 이런 육적인, 이게 육적인 건 거의 대부분이 영어로 말미암 것들이 많거든요. 출애국회 시구장에 그렇게 말했잖아요. 다 지켜라. 나는 너희를 처하는 여하라파. 너희 하나님 애굽에 내린 어떤 질병도 안 내린다고 그랬거든요. 말씀을 지켜 행하지 못하니까. 그럼 성령에 오셨는데도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말씀을 지키는 자가 돼야 되는데 아니죠. 왕 노릇을 하게 안 내버려두죠. 그러니까 내가 왕이 되어서 계속 나를 다스리려고 하죠. 그러니까 속에서부터 병이 일어나는 거예요. 영적으로 탈이 나고 육적으로 탈이 나고 일이 일어나는데 전부 남 탓으로 돌려요. 누군가 네가 그렇게 했지? 네가 잘못해서 그랬지 막 이러면서 남 탓을 하니까 낳을 기회가 없는 거예요. 회복할 기회가 안 보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왕 노릇을 못하게 했잖아요. 그러니까 속에서부터 이미 안에 있던 절로발이 문둥병, 소경 이게 치유가 안 되는 거예요. 율포발이 죽어가던 것들이 계속 그게 더 악화돼요. 이해가시나요? 그런 일이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살아나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먼저 성령에 임하시면은 그 일이 나는 거예요. 성령의 능력을 가지고 장난하는 게 아니에요. 아까 사생제 2장에도 보셨지만 다 회복되잖아요. 전부 회복되어서 서로 나누고 찬양하고 모이기를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난리 나잖아요.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새롭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새롭게 돼요. 예수는 그리스도다. 내 안에 그리스도가 자정해서 다스리는 왕이 되셔서 내 주가 되셔서 내 모든 삶의 목자가 되셔. 나를 인도하니 내가 기쁠 수밖에 없고 즐거울 수밖에 없다. 이 삶이 온몸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게 증거죠. 그런가요? 그게 그 상태라고요. 그러니 모든 사람이 그걸 보고 다 알아듣죠. 그래서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큰일이라는 거예요. 큰일 구원사회. 그게 영원한 생명, 영생이라는 거죠. 그렇죠? 오순절날 성령에 임하니까 성령이 축만 받고 새술에 취한 거라고 술 취한 사람이 제정신 아니잖아요. 우리도 성령에 취하면 제정신 아니에요. 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질 않아요. 똑바로 가려고 하는데 자꾸 넘어지죠. 땅이 막 올라오고. 그렇죠? 이상하네. 성형에 취하니까 말이 막 나오죠. 술 취하니까 많이 나오죠. 얼마나 많이 나왔던가 그냥 막 나오고 왠 용기가 그렇게 많이 나와. 저도 그래서 처갓집 인사하러 갈 때 술 마시고 갔어요. 그때 엄청 뜨겁게 성령이 감음동 되어 있었을 텐데 제정신으로 말을 못 하겠더라고요. 가서 그래서 막 큰소리로 크 해가지고 입으로 완전히 막 그리고 낚아챘어 잘했어. 내 인생에 제일 잘한 이야기야. 그거 사모님 공짜로 내가 확 보쌈해서 왔어요. 아멘 성령에 취하면 이렇게 돼요. 그래서 성령이 막 강력하게 역사에서 여러분 나와서 말해봐요. 막 나오죠. 마치 그런 것 같아요. 진짜로 그런 것 같아요. 내 혀가 막 자기 마음대로 돌아가요. 그래서 제가 여기서 설교할 때도 막 나오는 거예요. 이거 제가 각본대로 하는 것 같아요. 천만의 말씀이에요. 절대 아니에요. 그냥 묵상한 거 가지고 지금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말하면 여러분께 말씀이 풀어진 게 0이 되어서 전달이 안 돼요. 내가 말하면 그게 개구리형이요. 거짓선지자라고. 이걸 내가 철저하게 지식적으로 준비하고 완벽하게 멋지고 아름다운 말로 포장해서 시인처럼 이렇게 20분 딱딱 맞춰서 설교하면 여러분 마음은 마음은 멋진 설교다 할지 몰라도 여러분의 마음은 변하진 않습니다. 여러분 마음은 그 열정과 멋진 한마디의 설교 때문에 감동은 받을지 몰라요. 그렇지만 여러분 마음의 변화는 오직 0일 때만 할 수 있어요. 제가 개구리라는 게 내가 멋대로 혹시 영에 사로잡히지 않고 묵상할 때 풀어주신 말씀을 하지 않고 내 멋대로 혹시 아 저 인간이 좀 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한 게 있으면 그게 개구리예요. 그래서 얘기했어요. 가끔가다가 그런 거 있어요. 저도 여러분 저 인간 좀 이런 생각이 왜 없겠어요? 있죠. 저도 인간이니까. 그래서 이제 아니고 안 하죠. 그거 한 적 별로 없어요. 거의 없는데 가만히 보니까 있더라고. 여기서는 없어요. 저쪽에 있을 테지 저쪽에 있을 때 짜가가 바늘 친다 이런 노래 엄청 했거든요. 짜가 짜가 짜가 그러면서 엄청 했거든요. 하지 말았어야 되나 봐. 니도 짝 안 돼. 예를 들면 그런 거라는 거예요. 그 개구리 형이라는 거예요. 절대로 하지 말라. 성형에 감동되지 않는 것은 한마디도 뺏지 말라는 거예요. 사실. 그래서 제가 요즘은 여기 올 때 나 혼자 절대로 안 갑니다. 주님. 내 입에 모터를 달든지 알아서 하시라고 내 의지로 죽어도 말하지 않게 해. 달라고 다시는 그런 죄를 짓지 않게 해. 달라고 아주 무지하게 무지하게 기도하고, 나와요. 그래서 거의 죄가 막 이렇게 막 이렇게 하나님이 주셔요. 말씀을 이렇게 이렇게 막 주셔요. 이런 일이 여러분도 그렇게 돼야 돼요. 막 대화할 때 이제 그 30분의 훈련이 하루로 이렇게 쫙 퍼져가면서 사람과의 대화할 때도 안에서 감동합니다. 상대방의 모든 환경을 성형이 하잖아요. 그럼 거기에 맞도록 말을 할 수 있게 우리를 혀를 말하겠다라 혀로 말하잖아요. 그런 일이 일어나게 할 겁니다. 진짜로 그런 일이 일어나요. 반드시 그래서 그 훈련을 하는 거지 환상 하나 더 보고 아이고 나 깜찍해 이런 것도 내가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잖아. 이러면 망신합니다. 절대로 생각도 하지 마세요. 그건 아닙니다. 오순절의 성령의 강림은 내게 왕이 되기 위해서 오시는 사건입니다. 새 언약을 이루기 위해서 오시는 거예요. 절대로 내 만족을 위해서 오시는 분이 아닙니다. 나의 야망을 성취하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 아니고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 오는 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걸 부정하게 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 오시는 영역 그분을 오해하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그래서 철저하게 그분께 항복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제일 빠른 인생 성공이다. 아멘 그래서 지금도 마지막 날이기 때문에 그 성령은 언약대로 엄청나게 부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 진리의 마음을 가지고 진리의 말씀을 받아들여 드리려고 마음을 완전히 다잡고 있을 때 성령이 강하게 역사를 내가 뭔가 원해서 그거를 이루려고 성령을 구하면 하나 진리의 말씀에 따라 내가 변하려고 무지하게 애를 쓰고 사무할 때 그때 진리대로 성경에 임하는 거죠. 이해하시죠? 그래서 왕 노릇을 할 수 있게 생명 안으로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임하는 영이에요. 그렇게 그걸 여러분 성령을 오해하지 마시고 철저하게 오순절날 성령 지금도 동일하게 임하는데 내게도 역사할 수 있다. 라는 것을 여러분 아셔야 돼요.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