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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이사야 2장 1~4절) - 나다나엘 무화과나무
여호와 하나님은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복음으로 돌아오라며
약속하신 말씀대로 메시아를 보내어
구원해 주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복음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심판을 받게 되고
복음으로 돌아와 하나님을 섬기면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겨
심판받아 마땅한 자들을 구원해 주시려고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신다고 말씀하셨는데 ....
복음으로 돌아오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본문 1~2절을 보면 ....
사2:1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 바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이라
사2: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말일은 예수님의 초림부터 재림까지의 기간을 말하는 것으로
약속의 말씀대로 메시아가 오셔서 십자가를 통하여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신 복음 시대를 말합니다.
그래서 복음 시대는 그 복음의 말씀이 땅끝까지 전해져
만민이 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길 것을 말씀하는 것으로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서고
만방이 그리로 모여든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모습을 창세기 41장은 이렇게 그려주고 있는데
7년 풍년에 양식을 쌓아서 7년 흉년을 대비하고 있는
예수님을 모형하는 요셉의 이야기입니다.
창세기 41장 41~43절을 먼저 보면 ....
창41: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창41:42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창41:43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
요셉은 형들에게 노예로 팔려 애굽에서
노예로 살다가 감옥에 갇혔다가
결국 바로의 꿈을 해몽하고 총리의 자리에 앉게 됩니다.
요셉이 노예로 팔려 노예로 살았다는 것은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지고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다는 뜻이며
요셉이 감옥에 갇혔다는 것은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대속제물로
죽으시고 지옥불의 고통도 대신 받으셨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생명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이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는 모습으로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에서 만물을 다스리는
만왕의 왕이 되는 모습을 모형으로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요셉은 7년 흉년을 대비해서 7년 풍년에
양식을 쌓아 놓고 백성의 생명을 살리게 되는데
창세기 41장 47~49절을 보면 ....
창41:47 일곱 해 풍년에 토지 소출이 심히 많은지라
창41:48 요셉이 애굽 땅에 있는
그 칠 년 곡물을 거두어 각 성에 저장하되
각 성읍 주위의 밭의 곡물을 그 성읍 중에 쌓아 두매
창41:49 쌓아 둔 곡식이 바다 모래 같이 심히 많아
세기를 그쳤으니 그 수가 한이 없음이었더라
7년 풍년에 소출이 심히 많다는 것은
창세 전에 약속하신 메시아 언약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신
생명의 양식은 천하 만민을 구원하고도 남는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결국 7년 흉년에 만민이 요셉에게로
몰려와 양식을 구하고 생명을 살리게 되는데
창세기 41장 54~57절을 보면 ....
창41:54 요셉의 말과 같이 일곱 해 흉년이
들기 시작하매 각국에는 기근이 있으나
애굽 온 땅에는 먹을 것이 있더니
7년 흉년이 되자 각국에는 먹을 양식이 없고
애굽에는 요셉이 가지고 있는 양식만 있다는 것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에는
예수님만이 생명의 양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방이 그리로 몰려든다는 것인데
이어지는 55~57절을 보면 ....
창41:55 애굽 온 땅이 굶주리매 백성이
바로에게 부르짖어 양식을 구하는지라
바로가 애굽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요셉에게 가서 그가 너희에게 이르는 대로 하라 하니라
창41:56 온 지면에 기근이 있으매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애굽 백성에게 팔새 애굽 땅에 기근이 심하며
창41:57 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으니 기근이 온 세상에 심함이었더라
온 지면에 기근이 심하여
요셉이 창고를 열고 양식을 나누어 준다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바꾸어 주신 복음의 말씀을
만민에게 전해서 구원해 주신다는 뜻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살아가는 지금이 7년 흉년의 기간으로
예수님께 나아가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바꾸어 주신
복음의 말씀을 먹어야 생명을 살리게 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모습을 본문 2절에는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져 만민이 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길 것을 말하는데
이어지는 본문 3절을 보면 ....
사2: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복음 시대가 되어 복음을 깨닫게 된 하나님 백성이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모형으로
그려주는 것으로 여호와의 산과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오르자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야곱의 하나님의 전이라는 것은 야곱이 벧엘에서
꾼 꿈을 이루어 주실 것을 말씀하는 것인데 ....
창세기 28장 11~14절을 보면 ....
창28:11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
에서를 피하여 하란으로 향하던 야곱이
한 돌을 베개로 삼아 잠을 청하게 되는데
이 모습은 머릿돌 되신 예수님의 품에
의지하고 있는 야곱의 모습을 말합니다.
그리고 야곱은 꿈을 꾸게 되는데
이어지는 12절을 보면 ....
창28: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땅에 서 있는 사닥다리가 하늘에 닿았다는 것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굳게 닫혀있는 하늘 문을 여시고
그 길을 통하여 구원해 주실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이루어 주셔서 구원해 주시려고
예수님이 오셨음을 요한복음 1장 51절은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1:51 또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하늘이 열린다는 것은 야곱이 꿈에서 본 모습대로
하나님 나라로 향하는 길이 열린다는 뜻이며
그 길을 통하여 하나님 백성을 인도하실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구원해 주실 것을
예수님은 요한복음 2장에서 가나의 혼인 잔치를 통하여
십자가에서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셔서
그 복음으로 구원해 주실 것을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땅에 서 있는 사닥다리가 하늘에 닿았다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셔서 구원해 주신다는 것으로
율법의 행위로는 구원받지 못하고
오직 복음을 믿음으로만 구원받게 됨을
야곱의 사닥다리 꿈을 통하여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창세기 28장 13~14절은 이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창28: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창28: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여호와 하나님이 사닥다리 위에 서서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말씀하는 것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고 계신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에게 창세기 15장에서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며 맹세로 보증해 주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후손으로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어 반드시 복음으로 천하 만민을
구원하실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셔서 구원해 주시고 계신
하나님이라는 뜻으로 야곱의 전에 이르자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성경에서 약속하신 말씀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약속하신 말씀을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에 대하여 알려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 것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오고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온다는 것은
우리의 생명을 살리는 말씀이 율법의 말씀에
기록되어 있는 것과 같이
약속하신 메시아가 예루살렘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그 복음으로 생명을 살릴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율법에 모형과 그림자로 기록된 말씀대로
여자의 후손으로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실 것을
이사야 7장 14절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복음을 배척하고 살아가는 백성들을 구원하시려고
흠이 없으신 예수님이 오셔서 구원해 주실 것을
말씀하는 것으로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다윗도 복음을 배척하고 살아가는 백성을 구원하기 위하여
약속의 말씀대로 메시아가 시온에서 오실 것을 노래하고 있는
시편 14편 7절을 봅니다.
시14:7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포로된 곳에서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약속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사탄의 포로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을 구원하신 것을
알 때에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된다는 것으로
포로에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에서 돌아오게 되면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될 것임을 노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셔서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시면 어떻게 되는지
이어지는 본문 4절을 보면 ....
사2: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신다는
것은 모든 전쟁을 그치게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은 육적인 전쟁이 아닌
영적인 전쟁이 그칠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싸움은 육적인 싸움을 말하는 것이 아닌
영적인 싸움임을 에베소서 6장 12절은 말하고 있습니다.
엡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우리가 싸워야 하는 것은 육적인 싸움이 아니라
다른복음과의 싸움이라는 것으로
악한 영들과 상대하는 것이라 말합니다.
이 말씀과 같이 예수님이 오시면
모든 전쟁이 그친다는 것으로
율법과 복음을 십자가를 통하여 구별해 주시고
그 복음을 전해 깨닫고 믿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다른복음과의 전쟁이 그치게 됨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대적들과 싸우는 전쟁의 도구인
칼과 창을 녹여서 농사를 짓는 도구로 만들고
평안히 살게 될 것임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미가서에서 인용하여 동일하게
말씀하고 있는데 ....
미가서 4장 1~4절을 보면 ....
미4:1 <여호와께서 이루실 평화> 끝날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미4:2 곧 많은 이방 사람들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도를 가지고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니라 우리가 그의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미4:3 그가 많은 민족들 사이의 일을 심판하시며
먼 곳 강한 이방 사람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
여기까지는 본문의 말씀과 동일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어지는 4절을 보면 ....
미4:4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 아래와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에 앉을 것이라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의 입이 이같이 말씀하셨음이라
이 말씀은 율법으로 기록된 성경에서 약속하신 말씀대로
메시아가 오셔서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전쟁이 그치고 평안하게
살게 될 것임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시면
어떻게 평안히 살게 될 것인지를 또 다른 모형으로
다윗과 솔로몬을 통하여 말씀하고 있는데
열왕기상 4장 24~25절을 먼저 봅니다.
왕상4:24 솔로몬이 그 강 건너편을 딥사에서부터
가사까지 모두, 그 강 건너편의 왕을 모두 다스리므로
그가 사방에 둘린 민족과 평화를 누렸으니
왕상4:25 솔로몬이 사는 동안에 유다와 이스라엘이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각기 포도나무 아래와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평안히 살았더라
솔로몬이 사는 날 동안 이스라엘 백성 모두가
포도나무 아래와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평안히 살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다윗이 예루살렘성과
이스라엘 나라를 모두 정복하고
성전을 세울 모든 준비를 마치게 됩니다.
이 모습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에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여
성령을 보내실 모든 준비를 마치게 되는 것을 모형합니다.
그리고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왕이 되어
다스리는 나라가 전쟁이 그치고 평안히 살게 된 것처럼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여 성령이 오셔서
교회를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전쟁이 그치고 진리의 복음으로 평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게 되는 것을 모형으로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저와 여러분을 구원해 주실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약속의 말씀을 믿고 무화과나무 아래서
그날을 소망하며 살아가던 나다나엘을 보시고 예수님은
요한복음 1장 47~48절에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요1: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요1:48 나다나엘이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나다나엘은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는 것으로
진리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사람이라는(하나님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오늘 본문에서 약속하고 있는
약속하신 말씀을 믿고 자신을 구원해 주시기 위하여
오신다는 오실 메시아를 기다리며
그날을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다나엘이 믿고 있는 것이 복음의 말씀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율법의 행위로 구원받으려 하지 말고
율법 속에 숨겨진 메시아 언약의 말씀대로 오셔서
십자가를 통하여 복음으로 구원해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소망하며 살아가야
구원받게 됨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잊지 마시고 예수님에 대하여
자세히 풀어주는 말씀만 듣고 먹어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