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 5 :12-14)
(12)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13)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14)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계속해서 마 1 :18-25과 눅1:27-38의 말씀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면 관계상 성경을 표기해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하시고 성경을 찾아서 읽고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50년을 넘게 성경을 읽고 교회를 다니며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처녀가 아들을 낳았다고? 라고 반문한 적이 없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성경에 쓰여진 대로 성령으로 잉태하여 아들(예수)을 낳았다고 이해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저에게 어떤 사람을 통하여 “처녀가 아들을 낳을 수 있어요?” 라는 질문을 받게 된 것입니다. 물론 그 분은 아내로 인하여 가끔 교회를 가지만 하나님을 믿는 분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신 말씀(성경)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요1:1-3). 요1:1-3에서는 하나님을 말씀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말씀이라고 번역한 헬라어는 로고스(log'-os)입니다. 로고스(log'-os)는 말, 이야기 라는 의미를 가진 말이지만 논리라는 의미도 가진 말입니다. 그러므로 로고스(log'-os)의 말씀은 논리적인 말, 논리적인 이야기 라는 의미를 가진 말씀이라고 이해해야 합니다.
그런데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1:23)라는 말씀이 논리적인 말씀(이야기)일까요? 전혀 아닙니다. 왜냐하면 육체의 처녀는 성령으로 잉태하였다 하여도 아들을 낳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처녀가 아들을 낳을 수 있어요?” 라는 질문을 하게 된 것입니다. 아마도 이분은 처녀가 아들을 낳았다는 말은 거짓말인데 믿는 사람을 거짓말을 믿는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더 나아가 이 말은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물론 저와 함께 “처녀가 아들을 낳을 수 있어요?” 라는 말을 들은 사람은 평생을 성경을 읽고 하나님을 믿은 사람들입니다.
저를 비롯한 저와 함께 들은 두 분은 성경에 쓰여진 대로 처녀가 성령으로 잉태하여 아들(예수)을 낳았다고 믿은 사람들입니다. 아마도 이곳(시온산의 장자들의 총회(교회)라는 카페)에 오셔서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런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논리적인 말씀(로고스log'-os)이 되기 위하여 어떤 사람을 통하여 “처녀가 아들을 낳을 수 있어요?” 라는 질문을 하게 한 것입니다.
저는 “때가 차매(갈4:4-5)”어떤 사람을 통하여 “처녀가 아들을 낳을 수 있어요?” 라는 질문을 하게 하신 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이런 관점에서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고 로고스(log'-os)의 말씀으로 나아가게 하기 위하여 어떤 분을 보내어 “처녀가 아들을 낳을 수 있어요?” 라고 질문을 하시었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지난 글에서 질문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답글이나 댓글을 주신 분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요한복음 4장에서 사마리아 여자는 예수님에게 질문하고 말씀을 듣곤합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무엇을 말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리고 사도행전 17장에서의 베뢰아 사람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았다 할지라도 그 말씀이 맞는지 성경을 날마다 상고하였다고(살펴보았다고) 합니다. 여러분에게도 이런 자세를 가지라고 말씀드립니다.
처녀가 아들을 낳을수 있어요? 라는 질문은 믿는 사람들은 모두 반드시 마주해야 하는 질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맹목적으로 문자로 믿던 사람이 로고스(log'-os)의 말씀을 만나기 위하여 저에게 그리고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는 어떤 분을 보내셔서 처녀가 아들을 낳을수 있어요? 라고 질문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 1 :18-25과 눅1:27-38의 말씀을 살펴보고 성령(그리스도)께서 말씀을 통하여 가르쳐 주신 은혜를 서로 나눠 풍성하게 하자고 제안 드린 것이므로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히 5:12) 이런 사람을 성경은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어린아이라고 하고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자들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 말에 아무도 동의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말씀으로 이를 증명해 드리겠습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것들을 알지 못하느냐(요3:10)
이 말씀은 이스라엘의 지도자이자 랍비(선생)인 니고데모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혹시 처녀가 아들을 낳을수 있어요? 라고 질문에 대하여 묵상하시고 답글 또는 댓글로 의견을 달라고 부탁하였으나 의견을 주시지 않은 것이 니고데모와 같이 몰라서 입니까? 아니면 육체적인 관계가 없어도 처녀가 아들을 낳을 수 있다고 믿어서입니까? 하지만 그렇게 믿는 것은 로고스(log'-os)의 말씀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 여자에게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요4:22)라고 말씀하십니다. 문자적으로 알고 믿지만 아무에게도 설명하지 못한다면 아는 것입니까? 모르는 것입니까? 사마리아 여자는 알지 못하고 믿고 예배하는 여자였습니다. 이런 사람을 성경은 종교인이라고 합니다.
(행 17:22-23)
(22)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심이 많도다
(23)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바울은 알지 못하고 신으로 섬기는 사람을 종교성이 많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라고 하고 있으나 저는 여러분에게 오직 한 분 랍비(선생)이신 그리스도에게 배울 것을 권면 드립니다.
(마 23:8-12)
(8)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10)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11)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요 14:25-27)
(25)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여러분은 누구에게 배우고 있습니까? 사람인 목사, 신부, 혹은 형제에게 배우고 있지 않나요? 그러나 성경은 유일하신 랍비(선생)이신 그리스도에게 배우라고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성경만 읽어서는 안 된다고 하지만 저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성경을 읽어야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성령(말씀,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말씀이 생각나게 함으로 가르치셔서 말씀으로 말씀이 해석되는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읽거나 들을 때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내 안에 오시는 것이요 이런 사람에게 성령(그리스도)께서 오셔서 말씀이 생각나게 함으로 가르쳐 말씀이 말씀으로 해석될 때 비로소 로고스(log'-os)인 말씀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이 그리스도(성령)에게 배우는 영과 진리의 예배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처녀가 아들을 낳을 수 있어요? 라고 질문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믿는다면 여러분은 거짓말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 것이고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하나님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령으로 잉태한다 한들 육체의 아들을 낳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 글과 마 1 :18-25과 눅1:27-38의 말씀을 읽고 여러분이 깨 달아진 것을 답글 또는 댓글로 은혜가 풍성하게 해 주실 것을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이는 로고스(log'-os)인 말씀이 되기 위한 필요한 과정입니다. 다음 글에서는 진리(참)적인 처녀가 아들을 낳는 것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샬롬~
첫댓글 거짓말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아무도 이 말에 동의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의 말을 들으면 여러문은 거짓말을 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하나님으로 만들고 있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글에서 여러분이 얼마나 잘못알고 있었는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한주갘 여러문 나름대로 생각하시고 다룸주에 얼마나 다른지 비교해 보심은 어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