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렌더에서 치수를 mm 단위로 바꿔서 작업한다
2. .obj 파일로 변환할때 스케일을 1 로 확인한다.
페파쿠라에서
오토는 사용하면 안됨
페파쿠라 디자이너(Pepakura Designer)에서 3D 모델링 원본 치수와 프린터로 출력하는 종이 모형의 치수를 완벽하게 일치시키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가장 핵심은 페파쿠라 프로그램 안에서 스케일(Scale) 값을 '1'로 설정하거나, 원래 모델링의 높이·넓이 값을 그대로 입력하는 것입니다.
⚠️ 출력 치수가 달라지는 원인
페파쿠라는 3D 파일(OBJ, STL 등)을 불러올 때, 종이 한 장에 맞추기 위해 자동으로 크기를 줄이거나 키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모델링 프로그램(블렌더, 라이노 등)에서 mm 단위로 정확히 맞춰도 페파쿠라에선 치수가 틀어집니다.
🛠️ 치수 완벽하게 맞추는 3단계 과정
1. 3D 모델링 내보낼 때 단위 확인 (가장 중요)
- 모델링 프로그램(Blender, Rhino, 3ds Max 등)에서 단위를 mm(밀리미터)로 설정하고 작업하세요.
- export(내보내기)할 때 스케일(Scale)이 1.0 그대로 나가는지 확인합니다.
2. 페파쿠라에서 스케일(Scale) 고정하기
페파쿠라로 파일을 불러온 후 상단 메뉴를 통해 크기를 고정해야 합니다.
- 상단 메뉴에서 [Change Scale] ➡️ [Scale Factor] 또는 [Specify Scale]을 클릭합니다.
- Scale Factor(배율)를 1.000000으로 입력합니다.
- 참고: 만약 모델링 프로그램과 페파쿠라 간의 단위 인식 오류(cm ↔ mm 등)로 크기가 너무 작거나 크게 나온다면, 배율을 10 이나 0.1 등으로 조정하여 원본 mm 치수가 맞도록 맞춰줍니다.
- 또는 [Specify Size]를 선택한 후, 원래 모델링의 정확한 Height(높이), Width(너비), Depth(깊이) 중 하나를 mm 단위로 직접 입력해도 전체 비율이 원본과 똑같이 맞춰집니다.
3. 프린트 출력 설정 (100% 비율)
인쇄할 때 프린터 설정에서 크기가 왜곡되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 페파쿠라 내 [File] ➡️ [Print Setting]에서 종이 크기(A4 등)를 올바르게 지정합니다.
- 실제로 인쇄할 때(프린터 드라이버 창) '페이지에 맞춤(Fit to Page)'을 절대 선택하지 마세요.
- 반드시 '실제 크기(Actual Size)' 또는 '인쇄 스케일: 100%'로 설정하고 출력해야 종이 위의 치수가 모델링 치수와 1:1로 똑같이 나옵니다.
현재 페파쿠라로 제작하려는 모형이 어떤 종류(예: 헬멧, 코스프레 소품, 건축 모형 등)인지 말씀해 주시면, 출력 후 크기가 딱 맞는지 검증할 수 있는 추가 노하우를 알려드릴게요!
AI 대답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알려주세요
모형의 종류에 따라 실물이 완성되었을 때 체형이나 용도에 딱 맞추는 구체적인 노하우를 정리해 드립니다.
페파쿠라에서는 단순 치수 일치 외에도 아래의 팁들을 적용해야 출력 후 실패(사이즈 미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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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알려줘
페파쿠라로 소품이나 의상, 건축 모형을 만들 때 출력하기 전에 치수를 최종 검증하고, 제작 중 오차를 줄이는 실전 노하우입니다.
종이는 접고 붙이는 과정에서 두께 때문에 약간의 오차가 무조건 생기므로, 출력 직전에 이 방법들을 쓰시면 실패 확률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1. 출력 전 2D 전개도에서 '실제 치수' 측정하기 (가장 확실)
페파쿠라 화면 오른쪽(2D 전개도 화면)에서 특정 부품의 실제 길이를 직접 재보는 방법입니다.
- 페파쿠라 상단 메뉴: [Edit] ➡️ [Measure Distance Between Two Points] (두 점 사이의 거리 측정)을 클릭합니다.
- 2D 전개도 상에서 치수가 가장 궁금한 부분(예: 헬멧의 입구 너비, 반지 안지름, 기둥의 높이 등)의 시작점과 끝점을 클릭합니다.
- 화면에 정확한 mm 단위 치수가 표시됩니다. 이 치수가 본인이 생각한 크기와 맞는지 자로 가늠해 보세요.
2. '종이 자(Paper Scale)' 전개도에 포함하기
전체 모형을 다 프린트하기 부담스러울 때, 페파쿠라 화면 구석에 10cm(100mm)짜리 가이드 라인을 그려서 한 장만 먼저 출력해 보는 방법입니다.
- 페파쿠라 전개도 빈 공간에 사각형 모양의 부품을 배치하거나, [Edit] 메뉴에서 텍스트/선을 추가하여 정확히 100mm(10cm)짜리 직선이나 상자를 만듭니다.
- 해당 페이지만 일반 종이에 테스트 출력합니다.
- 출력이 완료되면 실제 자를 대고 10cm가 정확히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자의 눈금과 완벽히 일치한다면 프린터 설정(100% 비율)이 올바르게 된 것입니다.
3. 종이 두께와 부품 안팎(내경/외경) 계산하기
3D 모델링은 두께가 없는 '0'의 상태이지만, 종이는 보통 150g~180g 이상의 두꺼운 종이를 쓰기 때문에 접을 때마다 0.5mm~1mm씩 크기 오차가 누적됩니다.
- 몸에 착용하는 소품(헬멧, 아머 등): 측정 치수보다 최소 5%~10% 정도 여유 있게 스케일을 키워야 가발을 쓰거나 옷을 입고 착용했을 때 꽉 끼지 않습니다.
- 서로 맞물리는 부품: 안쪽으로 들어가는 부품은 원래 치수보다 0.5mm~1mm 작게, 바깥을 감싸는 부품은 아주 미세하게 크게 조절해야 조립할 수 있습니다.
4. 접는 선(칼금) 넣을 때의 팁
- 칼이나 송곳으로 접는 선을 그을 때, 선의 중심을 정확히 긁어야 치수가 밀리지 않습니다.
- 선의 바깥쪽을 접느냐, 안쪽을 접느냐에 따라 완성 후 1~2mm 차이가 발생하므로, 항상 일정한 기준(예: 선의 정중앙)으로 접는 버릇을 들여야 모델링 치수와 같아집니다.
💡 마지막 꿀팁: 전체를 다 출력해서 조립하기 전에, 가장 크기가 중요한 핵심 단면(예: 머리가 들어가는 헬멧 밑단 부품)만 먼저 인쇄해서 골격만 가위로 잘라 몸에 대보세요. 이 단계에서 크기를 확인하면 종이와 시간을 엄청나게 아낄 수 있습니다!
카페 게시글
blender 5.2
페파쿠라에서 모델링치수를 정확하게 프린트 하는 방법
강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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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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