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rimination is the process of making prejudicial distinctions between people based on the groups, classes, or other categories to which they belong or are perceived to belong
언론과 방송은 평등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강조한다.
차별은 혐오와 사회 분열을 낳는다고 말한다.
그것은 그들의 논리일 뿐이다.
사회는 차별이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
차별없는 사회는 소수의 집단에 의해 미래에 역차별 당한다.
차별에 의해 사회에 불문율이 생겨난다.
차별에 의해 사회가 혼란해지는 것 같으나 일정시간이 지나면 질서가 회복된다.
차별이 없으면 사회질서와 체계가 붕괴된다.
차별없는 사회는 취약해져서 쉽게 전복되며 유지될 수 없다.
최근의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은 차별의 가치를 깨닫고 차별금지법을 폐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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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차별금지법 폐지와 고용평등법 폐지를 골자로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있다.
https://youtube.com/shorts/zvTS8h2_zzo?si=aYZNEXS6gh_QiVtT
https://youtu.be/38z1ylSyc10?si=vaIdwCVOIY15TFjm
동포란 베풀고 받아주고 포용해 주는 쪽에서 말하는 것이 동포이다.
그런데.
이것들은 한국인이 말하기도 전에
지들이 알아서 스스로 동포라는 단어를 함부러 사용한다.
즉,
포용해 주는 쪽에서 사용해야 될 용어를
당연하다는 듯 중국인들은 스스로 먼저 사용한다.....
스스로 중국동포라 말하는 국적 중국인, 외모를 보라! 같은 포대기(자궁)에서 나온 동포가 맞는지를.....
참고) 전세계 195개국 중에서 동포를 인정해 주는 국가는 8개국이다.
중국 이스라엘 이탈리아 폴란드 아일랜드 러시아 한국 독일
전세계에서 디아스포라(이이·이산)가 전혀 일어나지 않는 나라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글로벌화되면서 모든 국가에서 국민의 해외 이주나 분산은 발생하였다.
결론, 전세계 모든 국가에서 사연이 다들 있으며, 전세계 모든 국가에서 디아스포라는 일어났다. 즉, `디아스포라` 없는 국가는 없다.
동포도 해외에 거주해야 의의와 실효성, 활용 가치가 있는거지, 한국에 들어와 있으면 그게 왜 동포입니까?
동포란 단어가 뭐 니들 감투냐?
한국에서는 다문화 정책 , 다인종 정책을 펴면서 해외순방에 나가서는 한민족을 제일 먼저 찾는 지도자, 정치인들......... 각국의 동포 간담회는 하면서, 중국동포 간담회는 하지 않는 이 대통령. |
고소
사건이 발생한 일자는 2015년 9월 7일부터이며 제가 고소장을 제출한 날짜는 2026년 5월 24일입니다.
아래 고소장은 실제 제출한 고소장과 다릅니다.
신상정보와 주소, 이름 등은 없습니다.
경찰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고소장
피고소인 : 중국인 박xx 외 다수의 중국인들
그 외 중국인 다수
중국인들은 집단으로 조직을 형성하여
한국인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협박하고 돈을 갈취하며 한국인을 쫓아내어 몰아내고 있습니다.
저도 2015년경 여기에 이사 온 이후, 지속적인 중국인들의 의한 생명 위협과 협박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위협하는 중국인은 앞집, 뒤집, 옆집, 아래 지층의 중국인들이며
합심하여 계획적으로 협박, 위협을 합니다.
제 생각에는 마을주민 전체가 조직원인 것 같습니다.
이들은 집단적으로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행동합니다.
주간 야간을 가리지 않고 주거침입은 다반사이며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대표적으로 죽여버리겠다는 협박을 합니다.
어떤 날은 의자를 현관문 앞에 가져다 놓고 야간에 저를 기다리며
담배꽁초를 버리고 화분에 불을 지르기도 했습니다.
2026년 1월 2일 심야에는 해머를 가지고 젊은 남성이 창문 앞으로 와서 쿵쿵 내려치며
경찰에 신고하지 말라고도 했습니다.
주거 침입을 하여 감시하기도 합니다.
제 이름을 어떻게 알았는지 밖에서 부르기도 하며 저의 가족 신상정보를 다 알고 있습니다.
다수에 의함 대표적인 협박은
"쟤, 까!"
“칼로 꼽아버려”
“무기들어!, 다 죽여버려”
“재 엄마부터 죽여!”
“한국인은 다 죽이고 가자!”
“재 작은 이모도 죽여버려!”
“중국인이랑 눈빛 교환만 하면 죽여버려”
“도륙해서 잔인하게 죽을 새끼야”
“넌 죽는거야, 반드시 꼽고 중국 간다”
“넌 죽은 목숨이야 “
“저 새끼 짜증나 꼽으라고!”
아래집 여성은 밤에 “다리부터 썰어”라고 합니다.
밤에는 칼 가는 소리도 냅니다.
중국인들과 인사를 하고 친하게 지내야 한다며 술한잔 해야 한다며 재산을 갈취하고
이 동네에서 한국인을 추방시키며 중국에 협조하는 조직에 강제로 가입시키려는 것 같습니다.
중국인들의 태극기 훼손하기도 했습니다.
중국인들은 저희집 우편물도 함부로 열어봅니다.
이들은 모두 중국인 불법체류자들로 보이며 한국인이라며 사칭도 하고 다닙니다.
중국인들은 야간에 경찰인 척 경관등과 모자를 쓰고 순찰하기도 하며 무단 주거 침입을 합니다.
끝으로 이들은 이 동네 주민들은 모두 조직원이며 범죄 조직화된 것 같습니다.
이로 인해 , 정신적 피해와 불안증세의 피해 입고 있으며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정신과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의 이유로 다수의 피고소인들을 협박죄로 고소하오니,
부디 저를 포함한 한국인의 안전을 위해 이들을 엄벌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협박으로 이 동네는 한국인이 살지 않는 중국인 밀집지역이 된 것 같습니다.
이상 고소장이었습니다.
흥미진진하게 읽으신 분은 추가 진술서를 읽어 주세요.
추가 진술서
여기에는 모두 중국인들 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건물에는 5세대가 사는데 모두 중국인들입니다.
우선,
중국인 1명이 거주한다고 집주인에게 말했는데 실제로는 다수의 중국인들이 공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몇 명이 사는지 알지 못하며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수시로 중국인들이 드나듭니다.
이것이 위협적입니다.
실거주는 2명 3명이 산다고 하였으나, 알지 못하는 중국인들이 주간, 야간을 가리지 않고 출입합니다.
밤에는 수많은 중국인들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벽을 통해 생명을 위협하는 말을 합니다 .
이들 세대간에는 서로서로 모르는 사이처럼 하고 다니나.
사실,이들 중국인들끼리는 매우 친한 사이로 심야에는 서로 교류를 하고 회의를 하는 것 같습니다.
터무니 없이 생각하실 수 있겠으나, 이들은 모두 같은 조직을 구성하고
이 마을, 이 동네 독산O동의 주민은 모두 조직원으로 조직적으로 위협합니다.
범행 일시
제가 종로구에 거주한 후, 2015년 9월 7일 이곳 독산O동으로 이사온 이후,
경찰에 신고도 하였고 경찰이 직권으로 고발해 줄 것을 생각했으나, 별다른 조치가 없었습니다.
이들은 주간, 야간을 가리지 않고 위협합니다. 주로 야간에 극심합니다.
야간에는 이 지역에 사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회의를 하는 것 같고,
살인 모의를 하는 대화를 들었습니다.
범행 장소
저는 집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라 거의 집에 있어 이들의 위협 장소도 거의 집이지만,
교통수단 내에서도 이들은 생명의 위협을 하고 길거리를 지나갈 때도 생명의 위협을 합니다.
이들이 주민 모두가 조직원이라고 생각하는 근거입니다.
지도 생략
범행 방법
이들은 중국인들 (주민 전체로 추정)은 서로 간에 신호를 주고 받습니다 .
눈짓, 손짓, 수신호, 차량의 불빛, 집안의 전등 등을 통해 자기들만의 신호를 보냅니다.
주간, 야간을 가리지 않고 집단적,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위협, 협박을 합니다 .
야간에는 다수의 인원이 한적한 밤에 몰려 다니며 공포감을 조성하고
야간에 좁은 골목에서 위협, 협박하는 말을 하고 서 있는다든지,
담배를 피며 위협하는 말을 하고,
심야에 불빛을 깜박이며 저희 집 앞에서 차량을 고치거나,
현관문 앞에서 의자를 가져다 놓고 저를 기다리며 협박을 하고 화분에 불을 지르고
야간에는 윗집, 아래집, 뒷집에서 칼 가는 소리를 내며,
야간 골목길에서 저를 보고 씩 웃는다든지,
지나가면서 위협 협박하는 말을 던지며 갑니다.
아셈 그린힐 아파트 주차장에는 매일 내부공사하는 차량이 들어오며, 관찰해보면, 일하는 척을 합니다.
이들의 주요 협박 방법은 서로서로간에 대화하는 척하다 말 중간에 생명을 위협, 협박하는 말을 섞어서 합니다.
이들은 저의 집을 야간, 주간을 가리지 않고 주거침입하며,
현관문을 함부로 열어봅니다.
주위의 중국인들은 저의 일상을 모두 감시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집에 이상이 있다며 저희 집을 한번 봐야 한다며 주거침입을 시도하기도 합니다.
고소장에 위협내용 이외에도 다음과 같은 말을 합니다.
“너 죽어!”
“우리랑 애기하지 않으면 꼽아, 까, 찔러”
“실종시켜”
“잔인하게 죽는거야”
“썰어”
“죽이고 재산을 수거해”
야간에는 제 이름을 부르며
“밖으로 나와”
“다 죽고 끝나”
“우리는 중국가면 돼”
등의 말로 위협합니다.
제 생각에 이들은 한국인과 다른 생김의 중국 농민공들로 생각됩니다.
특히, OO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은 해킹을 하는 것도 같고 한국인들의 정보를 수집하는 것 같습니다.
이들 중국인들은 저의 가족의 이름 등의 신상 정보를 모두 알고 있으며 밖에서 제 이름을 부릅니다.
이를 통해 이들은 한국인들을 이 지역에서 쫓아내고 타지역으로 이사가는 이들의 재산을 갈취하며
그렇지 않으면, 중국에 협조하는 조직에 가입시키려 합니다 .
제 생각에는 이렇게 해서, 이 동네를 중국인들로만 사는 지역으로 만들려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중국인들만 사는 동네가 되었습니다.
저의 가족을 무언지 모르는 조직에 가입하라고 권유합니다.
죄종
이들 중국인들의 범행은 비슷합니다
.
살인 모의
생명에 대한 지속적인 위협과 협박
중국인들 거의 모두가 자신을 한국인이라고 사칭 (신분증을 좀 보여달라고 하면 협박을 합니다.)
주거 칩입
사생활 감시
한국인들 감시 보고
컴퓨터 해킹
실종 모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