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산불에 산행할수 있는 트레일 입지가 좁아지니 선정 하기가 쉽지 않지만
그래도 트레일이 있다면 아무데나 갈수 있는 계절인지라
나름 기억을 더듬어 십수년전 가봤던 시톤픽!.. 시작 할때는 공짜 같던 산행이..........
왕복 십마일중에 마지막 0.3 마일이 모든것을 말해주는 산행이 아니었나 싶어요!..
사진 밑에 토 달다 시간 걸려서 그런지, 두번 날아감 그래서 여기까지 ㅜㅜ
첫댓글 Siiton peak 가까우면 자주 갈텐데.그래도 가끔 가시죠.
찬밥 더운밥 안가릴테니 어데라도 가자구요 !
산행후기에,댓글 읽는 재미까지,👏👏👏
사진보다 설명이 뛰어납니다😄
첫댓글 Siiton peak 가까우면 자주 갈텐데.
그래도 가끔 가시죠.
찬밥 더운밥 안가릴테니 어데라도 가자구요 !
산행후기에,
댓글 읽는 재미까지,
👏👏👏
사진보다 설명이
뛰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