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호무역을 하면서 요즘 부쩍이나 명품브랜드에 대한 아이템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명품브랜드를 무역 아이템으로 삼는 것은 그만큼 판매수요자들이 많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명품브랜드는 충성심이 높기 때문에 판매율도 높다는 생각으로 소호무역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관심이 높은 듯합니다
그러면서도 다양한 소호무역 연수 업체들이 설명회 등에서 명품브랜드에 대한 장점을 최고의 기대심리로 높여서 설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로 들자면 무역연수 설명회에서 명품 브랜드에 대한 소개부터 가격의 차이, 한국사람들의 명품브랜드에 대한 소비심리 등을 소개를 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수입을 하는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므로써 소호무역을 처음 준비하는 초보생들은 눈이 번쩍하는 일이 생겨서 무작정 일본을 방문해서 제품등을 둘러보고 가격의 차이 조사를 하기에 바뻐지는 모습을 인터넷에서 가만히 둘러보고 있으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또 어디에 있습니까?
무역이라는 것인 단순히 아이템 한가지, 그리고 가격차이 하나로 무역이라는 수단을 이용해서 사업이 될 것이라는
아주 초급적인 생각을 가지고 소호무역을 통해서 사업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생각되네요
오늘은 이런 초급적인 생각을 가진 여러분들이 아주 좋아할 만한 생각 아이템에 그것도! 명품 브랜드 제품을 한가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물론! 무역에서는 당연히 아이템과 가격차이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무역사업의 전부는 아니라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으니 혹여나 짧은 생각으로 소호무역을 접근하는 분들이라면 다시한번 조금더 깊은 생각을 가지고 소호무역은 무엇이며, 무역경영은 어떻게 하여야하는지에 대해서 휴먼필무역 우리 카페내용들을 샅샅히 둘러보시면 좋겠습니다
앞서 말한대로 오늘은 명품브랜드 한국과 일본 가격차이가 어느정도 나오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네이버 지식에서 버버리 블랙라벨을 검색을 해보시면 직수입을 하여 판매하는 사람과 일본에서 직구대행으로 판매하는 분이 계시는 것으로 확인이 될 것입니다
요즘 직구대행때문에 수입업체들이 다들 죽을 맛이라고 뉴스에서 떠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직구대행업체들이 단순히 수수료만 먹고 제품을 판매하고 있을까요?
저는 그것도 의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업을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수수료 그 이상으로 자신이 판매한 것에 대한 노동비는 벌고 싶어하는 심리는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직구대행을 하는 분들이 많다고 너무 큰 상심을 하지 않으셔도 좋을 듯 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버버리 블랙라벨을 검색을 했을때의 옷들의 가격들입니다

이중에서 남성 가죽자켓을 클릭을 해보니 가격이 130만원으로 일본현지에서 발송대기중에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30만원 현지 직구 대행...
과연? 이 옷이 현지에서 130만원일까요?
무역을 하시는 여러분들은 아니라는 것으로 생각을 할 것입니다
현지에서는 이 옷이 80만원정도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50만원의 차익이 나네요...
초보생 여러분들은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눈이 번쩍일 것입니다
하지만 휴먼필무역 회원들이라면 이제는 이런 대박적인 가격차이 아이템의 이야기를 들어도 흠... 그냥 그렇구나라고 생각이 될 것입니다
이런 대박적인 아이템은 사업 경영을 운영을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쪽박 아이템으로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그 이유를 이제부터 휴먼필무역 카페의 내용들을 자세히 읽어보시고 소호무역을 어떻게 배워서 무역사업 경영을 할 것인지 생각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첫댓글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