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자유대한호국단 [제55주차 활동보고]
이번 주에도 부산(정성국·조경태·이성권), 대구(우재준·김기웅·권영진·주호영·이인선), 강남(고동진·박수민), 송파(배현진·박정훈) 등에서 위장우파와 기회주의자들의 정계 퇴출을 촉구하는 1인 피켓 시위와 가두방송을 진행했습니다.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선관위가 단순한 관리 부실을 넘어 투표율 통계를 임의로 조작하고 이를은폐한 정황을 포착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이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넘어 선거 전산 시스템 자체에 대한 중대한 범죄 의혹이 제기된 상황입니다.
전산 조작 의혹, 통계 조작 의혹, 조직적 은폐 의혹, 윗선 개입 여부는 물론 과거 선거까지 성역 없이 철저히 수사해야 합니다. 이런 정황이 드러났다면 국민의힘도 당력을 총동원해 진상 규명에 적극 나서는 것이 당연합니다.
장동혁 대표와 일부 의원들은 선관위 의혹 규명을 위해장외투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의원들은 돌부처처럼 침묵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이해관계가 걸린 상임위 배정에는 멱살잡이까지 벌이면서도 국민의 참정권이 걸린 문제에는 여전히 입닫습니다.
이처럼 중대한 의혹 앞에서조차 침묵한다면 국민들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진상 규명에 나서지 않는 것인지, 왜 이처럼 중요한 이슈를 외면하는 것인지, 부정선거 수혜자라는 의심을 받더라도 괜찮다는 것인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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