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을 하다보면 나름대로 목표를 가지게 됩니다.
100대 명산, 네팔트레킹, 돌로미테, TMB, 4대 종주 등...
저에게는 모두 어려운 목표라 지하철로 쉽게 오갈 수 있는
불북이 가장 편하게 느껴집니다.
문득 100회에 도전해 볼까 생각해봅니다.
1년에 10회라면 10년이 걸릴텐데 70세 전까지만 하고 종주는 안하려고 합니다.
대호아파트 내려와서 다시 백세문까지 되돌아 갈 수 있는 체력이 될 때까지 열심히 걸어보고 싶습니다.
* 不怕慢,只怕站 느린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멈추는 것이 두려운 것이다.
첫댓글 100회 완주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