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호숫가마을도서관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야영 [거들기] 축복의 비를 맞으며 야영 모임 거들었습니다.
효림 추천 0 조회 73 26.07.21 22:21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22 09:38

    첫댓글 열심히 달리는 가효림 선생님의 뒷모습

  • 26.07.22 09:39

    아이들의 통찰력은 가끔 어른들을 놀라게 합니다.

    비 맞으며 뛰놀던 어린 시절, 현수 마음에 깊이 남을 겁니다.

  • 26.07.22 09:44

    가효림선생님 글이 참 따뜻해요.
    현수의 예쁜 말을 전달해줘서 고마워요.

  • 26.07.22 17:38

    가효림 선생님 시선이 느껴지지요?

  • 26.07.22 21:36

    추사팀 겨울 면접 끝난 후, 경찰과 도둑을 했습니다
    겨울에는 종종 학교 운동장에서 다방구를 했었죠
    여름에는 산에서 마을에서 뛰놀고 자전거 탔습니다
    효림선생님도 이번 여름이 그런 여름이 되길 바래요!!
    기억에 많이 남을 거에요!

  • 작성자 26.07.23 08:16

    주은! 합동연수 때의 주은 선생님과 함께한 좋은 기억이 전 아직도 생생합니다. 추동 선배로서의 조언도 너무 고마웠구요.

    경찰과 도둑, 다방구, 뛰놀기, 자전거 아이들이 온전히 자연을 누리며 놀 수 있는 것들이네요! 그때도 얼마나 즐거웠을지 상상하면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네! 저도 잊지 못할 여름 만들어 볼게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