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동물권의 향상 및 유기동물 문제 기사를 써온 한국일보에서는 이번에 팅커벨프로젝트가 중심이 되어 진행하고 있는 '개농장 대형견 살리기 프로젝트'에 깊은 관심을 갖고 이번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끝까지 심층 기사로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일보 고은경 기자는 2월 7일 개식용종식특별법 시행이 되고 난 이후 폐쇄된 개농장에 남은 개들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던 중에 팅커벨프로젝트 황동열 대표로부터 '개농장 대형견 살리기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번 프로젝트의 처음부터 끝까지 특집 기사 취재로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
이번 한국일보의 특집 기사를 통해 가장 필요하면서도 어려운 공사비 및 이후 쉼터 운영비 등 재정 문제 해결하는데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대형견 살리기 프로젝트에 함께 하시는 한국일보 고은경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좋은 일이네요!
좋은 소식이네요! 아이들을 위해 쉽지 않은 일을 해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이렇게 언론에서도 함께 관심 가져주신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이번 기회에 많은 분들이 알게 되고 아이들에게 좋은 보금자리가 마련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