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비껍질을 유효 이용해 무좀을 격퇴-. 아오모리산 가리비의 패각을 사용한 상품 개발에 임하는 주택용 내장재 메이커 「채프 로즈 코오퍼레이션」(본사 요코하마시, 사사야광 오사무 사장)은 21일, 아오모리현청에서 회견해 패각을 원료로 한 무좀 치료약의 제조 판매를 향한 치험(임상 시험)을 시작했다, 라고 발표했다. 산업 폐기물이 되기때문에, 가리비 가공업자의 고민거리가 되고 있던 패각의 활용책으로서 기대된다.
무좀 치료약은 수개월의 치험을 경과해, 후생성의 약사 심의회의 승인을 얻은 위, 2004년도의 상품화를 목표로 한다.
무좀 치료약의 개발은, 가리비껍질의 탄산칼슘 성분에 의한 제균작용에 주목했던 것이 단서. 요코하마시의 의료 기관이 이번 봄, 동사가 이미 상품화하고 있는 패각을 원료로 한 제균냄새제거제를 무좀 환자에게 사용했더니, 효과가 있었던 것을 알았다. 「항균 작용의 메카니즘은 해명되어 있지 않지만, 선인균을 살려, 악인균을 죽이는 효과를 확인 할 수 있었다」(사사야 사장)이라고 한다.
상품화 에 있어서는, 아오모리현 이마베쓰마치에 있는 공장에서 가리비껍질을 소성, 분쇄한 후, 이 의료 기관 부지내에 건설할 예정의 제약 공장에서 제조한다. 총공비는 약 10억엔. 치료약의 초년도의 매상은 약 5억엔을 전망하고 있다.
동사에 의하면, 국내의 무좀 환자는 2500만명 이상으로 사사야 사장은 「약품은 천연 소재로 부작용도 없고, 효능도 우수하다. 원료가 되는 가리비껍질은 다만 동연이므로, 타사 제품보다 저가격으로 판매 할 수 있다. 가격의 설정에 따라서는 시장을 석권 할 수 있다」라고 분발하고 있다.
동사는 지금까지, 가리비껍질의 활용에 대해서 하치노헤시의 하치노헤 공업대와 공동 연구를 실시. 패각을 원료로 한 벽재외 제균냄새제거제 등을 상품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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