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쟁이 트럼프가 형제의 나라나 다름 없는 캐나다에 참 많이도 몹쓸 짓을 하고 있다. 관세 전쟁에 공동관리 호수까지 능큼시리 뺏어 처먹으려고 하는 태도는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너무 세게 선을 넘은 것이다. 한정 없는 욕심에 세계의 질서를 흐려 놓는 맛탱이가 간 놈이잖아.
"지금부터 호수 이름 바꿔" 트럼프 선 넘자…캐나다 "전기 끊는다" 역대급 맞불
트럼프 '온타리오호'를 '레이크 아메리카'로 명칭 변경에 서명… 관세 전쟁, 지명 싸움으로 격화
1. 무역 갈등 속 전격 단행된 '지명 변경' 행정명령
2. 200억 달러 관세 폭탄과 무역 전쟁의 전면화
3. 캐나다 "온타리오호는 그대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의 무역 협상 결렬 직후 온타리오호를 '레이크 아메리카(Lake America)'로 변경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미 내무부 지리명칭정보시스템(GNIS) 등 미국 연방정부 관할 영역에만 적용되며, 캐나다 및 국제 사회가 이를 수용할 의무는 없습니다.
양국 간 관세 폭탄 주고받기에 이어 상징적인 지명 분쟁까지 겹치면서 북미 동맹 관계가 사상 최악의 냉각기로 치닫고 있습니다.
Q. 무역 갈등에서 캐나다의 '포타슘 수출 중단'이나 '전력 공급 중단'이 언급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캐나다 온타리오주는 미국 12개 이상 주에 전력을 공급하는 핵심 에너지 원천이며, 캐나다산 포타슘(칼륨)은 미국 농업에 필수적인 비료 원료입니다. 캐나다가 이를 중단할 경우 미 중서부 팜벨트(농업지대)와 에너지망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어 강력한 보복 카드로 거론됩니다.
첫댓글 이란은 암살시도 계속해라
자살 특공대 이런것 잘하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