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경01법회가열린배경-.mp3
입으로 지은 업을 씻어내는 진언
깨끗이∼ 깨끗하게 참으로∼ 깨끗하게
완전히∼ 깨끗하게 이렇게∼ 살렵니다.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세번)
부처님과 성중님을 모셔오는 진언
일체모든 부처님∼ 일체모든 성중님∼
이자리에 편안하게 임하시어 주옵소서.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세번)
경전 독송 전의 진언
높디높고 깊디깊은 부처님말씀
백천만겁 지나가도 듣기힘든데
제가지금 보고들어 지니었으니
부처님의 진실한뜻 이루렵니다.
옴 아라남 아라다(세번)
가사체 금강경(무비스님 대심거사 공역)
1장 법회가 열린 배경 法會因由分
①
부처님이 일천이백 오십명의 스님들과
많디많은 보살들과 어느날∼ 사위국의
기원정사 계시면서 다음같이 하시는걸
제가직접 들었으며 제가직접 봤습니다.
②
부처님은 아침일찍 가사입고 발우들고
사위성에 들어가서 탁발하여 공양하고
기원정사 돌아와서 가사발우 거두시고
발을씻고 사자좌에 오르시어 가부좌로
반듯하게 앉으시어 마음챙기 셨습니다.
③
이때에∼ 스님들이 부처님께 다가가서
부처님의 양쪽발에 이마대어 예경하고
부처님을 세번돌고 모두앉으 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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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체 금강경 독송
우리말 금강경(가사체 금강경) 제1장 법회가 열린 배경 法會因由分 [독송 : 성오스님]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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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45
15.11.29 00:1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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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첫째 육하원칙인
부처님의 육하원칙
(Buddha's 5w 1h)은
한문순서는 신문시주처중이지만,
우리말 순서는
<'부처님이/누가 who1'
'일천이백오십명의 스님들과 많디많은 보살들과/누구와 with whom'
'어느 날/언제 when'
'기원정사 계시면서/어디서 where'
'다음같이 하시는걸/어떻게 how'
'제가직접 들었으며 제가직접 봤습니다/누가듣고 봤는가 who2'>입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키플링의 육하원칙은 기사작성이나 사건 기술에 활용할 수가 없는 육하원칙이고 부처님의 육하원칙은 기사작성이나 사건기술에 활용할 수 있는 육하원칙입니다♡
대심거사 조현춘 합장
010-9512-5202
둘째 육하원칙인
키플링의 육하원칙
(Kipling's 5w 1h)은
<'무엇을 what'
'왜 why'
'언제 when'
'어떻게 how'
'어디서 where'
'누가하였는가 who'>입니다.
그런데,
1) '왜'는 무의식에 있으므로 누구도 알 수가 없습니다,
2) '무엇을 하였다'는 '어떻게 하였다'와 같은 사항입니다.
따라서 3w 1h만 남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키플링의 육하원칙은 기사작성이나 사건 기술에 활용할 수가 없습니다.
대심거사 조현춘 합장
010-9512-5202
성오 스님~ 귀에 쏙쏙 들어오고 마음을 울리는 독송, 매우 매우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