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규정 정리
1. 일반 사진공모전 (전통 사진 부문)
촬영된 사진을 기반으로 한 후보정(포토샵, 색보정, 합성 등) 은 허용
단, 저작권·초상권 침해가 없는 소스를 사용해야 함.
AI가 직접 생성한 이미지나 AI에 과도하게 의존한 작품은 출품 자격 상실 가능.
합성 작품의 경우 출처 증빙 요구가 있을 수 있음.
2. AI 이미지 콘테스트 (별도 운영)
AI 생성 이미지 및 사진 활용 작품 출품 가능
AI 툴과 사진을 혼합한 경우 출처와 과정 설명 필수
불법적·비윤리적 콘텐츠 활용 시 심사 제외
저작권은 출품자에게 있으나, 협회는 전시·홍보 목적으로 활 용 가능
▶ 법적·제도적 맥락
한국은 현재 AI 생성물 표시를 ‘권고’ 단계로 두고 있으며, 2027년부터는 ‘AI 기본법’에 따라 표시 의무화가 될 예정임.
● 저작권 : 직접 촬영한 사진을 AI로 보정한 경우 촬영자에게 저작권이 인정됨.
그러나 AI가 생성한 배경·요소는 저작권이 불명확해 분쟁 가 능성 존재.
● 초상권: AI로 얼굴을 복원하거나 합성할 경우, 해당 인물의 동의가 없으면 침해에 해당.
3 결론 및 조언
1) 일반 사진공모전: AI 보정에 과도하게 의존하면 실격 위 험 → 후보정은 허용되지만 반드시 촬영 기반이어야 함.
2) AI 콘테스트: AI 활용 가능 → 단, 출처와 과정 설명 필 요.
3) 실무 팁:
출품 전 반드시 해당 공모전의 요강 확인·
AI 활용 시 출처·과정 기록을 남겨두기
향후 법제화에 대비해 AI 개입 여부를 표시하는 습관을 들 이는 것이 안전
4)어디까지가 과도한 의존인가의 한계가 모호하다
“과도한 의존”이라는 표현은 규정상 자격 박탈 사유로 명 시되었지만,
실제로 어디까지가 허용되는 후보정이고 어디 서부터 AI 의존으로 보는지는 모호하다.
4-1)모호성의 원인
후보정과 AI 보정의 경계 불분명
예: 노이즈 제거, 색감 보정, 하늘 교체 등은 포토샵/라이트룸에서도 가능하지만,
최근에는 AI 기반 기능이 동일하게 제공됨.
4-2) 심사위원의 주관적 판단
규정은 “촬영 기반 작품”을 강조하지만, 심사 과정 에서 AI 개입 정도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어렵다.
4-3) 기술 발전 속도
AI 보정 기능이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에 기본 탑재 되면서,
사실상 대부분의 사진이 AI 도움을 받게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5) 실제 운영 방식
●일반 사진공모전:
촬영 기반임이 명확해야 하며, 사진의 본질을 해치지 않는 수준의 보정은 허용
AI가 사진을 “재창조”하거나 “생성”한 경우는 실격 가능성 높음
●AI 콘테스트:
AI 활용을 전제로 하므로, 오히려 적극적인 AI 사용을 권장
단, 출처와 과정 설명을 요구해 투명성을 확보
6) 정리
“과도한 의존”의 기준은 사진의 본질을 유지했는가에 달 려 있다.
색 보정·노이즈 제거·리터칭은 허용 범위에 속하지만, 배 경 전체를 AI로 생성하거나
인물·사물 자체를 AI로 대체 하면 실격 위험이 크다.
결국 심사위원의 해석과 공모전 성격에 따라 달라질 수 밖에 없는 모호한 영역이다.
7) 최근 한국사진작가협회 공모전 요강에서 AI 관련 조항 을 직접 발췌해 요약
한국사진작가협회 공모전 요강에서는 실제로 “촬영 기반의 사진을 원칙으로 하며,
AI에 과도하게 의존한 작품은 자격을 상실한다”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다.
다만, 그 기 준이 구체적으로 수치화되어 있지는 않고, 심사위원단의 해석과 판단에 맡겨져 있다.
위 사진들은 촬영을 기반으로 하는 작품들이다. AI 기능의 사용 한계를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지는
심사위원의 주관적 판단에 달려 있으며
촬영 기반성을 유지했지가 핵심으로 보인다.
★ 요강에서 드러나는 AI 관련 조항 요약
●촬영 기반 원칙: 반드시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바 탕으로 해야 함.
●후보정 허용 범위: 색 보정, 노출 조정, 크롭, 합성 등은 허용되지만, 사진의 본질을 해치지 않아야 함.
●AI 의존 금지: AI가 사진을 새로 생성하거나, 주요 피사체·배경을 대체하는 수준은
“과도한 의존”으로 간주될 수 있음.
●별도 AI 콘테스트 운영: AI 활용 작품은 일반 사진 공모전이 아닌, 별도의 AI 이미지 콘테스트에 출품 해야 함.
8) 모호성의 실제 의미
1)경계가 불명확: 예를 들어, 포토샵의 최신 버전은 AI 기반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단순 보정인지 AI 의존인지 구분이 어렵다.
2)심사위원 판단: 결국 “사진의 본질을 유지했는가”라 는 기준으로 심사위원이 판단합니다.
3)실격 위험: 배경 전체를 AI로 교체하거나 인물·사물 을 AI로 생성한 경우는 실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 결론적으로, “과도한 의존”은 객관적 기준이 아니라 심사위원의 주관적 판단에 달려 있으며,
촬영 기반성을 유지했는지가 핵심이다.
저는, "AI는 인간의 창작을 돕는 도구일 뿐, 예술의 주체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그 도구를 바르게 사용할 때, 작품의 질은 향상한다"고 생각한다.
◆ 윗글은 Copilot이 제공한 자료를 정리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