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제작을 위해 원단을 고정시키는 핀
待針 : 마찌바리
"待"는 일본어로 "마츠"라고 읽으며, "기다리다"라는 뜻입니다. 한자로는 "기다릴 대(待)"를 사용합니다.
자세한 설명:
음독 (On'yomi): "타이 (タイ)"
훈독 (Kun'yomi): "마츠 (ま-つ)"
의미: "기다리다", "대기하다"
한자 모양: "待"는 "彳" (길을 뜻하는 부수)와 "寺" (절 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예시:
待つ (matsu): 기다리다
期待 (kitai): 기대, 희망
招待 (shōtai): 초대
待遇 (taiguu): 대우, 대접
cf.
①侍寢 모시고 자다
②屍枕 죽은 사람의 베개/시신을 눕히는 베개
③施鍼 몸에 침을 놓다
④時針 시간 바늘
時 針
*때 시(日-10, 7급)
*바늘 침(金-10, 4급)
時자가 원래는 ‘해 일’(日)과 ‘발자국 지’(止)가 조합된 것이었다. 후에 추가된 寺(관청 사)가 발음요소임은 詩(시 시)와 侍(모실 시)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계절’(season)이 본뜻인데, ‘때’(time) ‘시간’(hour) 등으로도 쓰인다.
針자는 원래 鍼(침 침)자로 쓰다가 1000년 전쯤에 속자인 ‘針’자가 만들어졌다. 굳이 풀이하자면 쇠(金)로 만든 ‘열 십’(十)자 모양의 ‘바늘’(needle)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으나 정설은 없다. 어쨌든, 획수가 적어 주인자리를 차지했고, ‘방향’(direction)을 가리키는 것으로 확대 사용됐다.
針 : 바늘 침
箴 : 경계 잠
1) 針 : 針(침)은 원래 箴(잠), 鍼(침)으로 쓰던 글자였는데 오늘날의 자형은 당나라 이후에 생겨났다. 針(침)은 고대에는 옷을 꿰매는 도구일 뿐만이 아니라 의료용으로 사용하였다. 針은 쇠[金]로 만든 뾰족한[十] 기구를 말한다.
→ 《說苑》 〈辨物〉 以管窺天 以針刺地 - 《설원》 〈변물〉 이관규천 이침자지(대롱으로 하늘을 보고 침으로 땅을 찌른다.)
2) 箴 : 箴(잠)은 사람을 치료하는 침으로 이것이 확대되어, 사람의 잘못을 바로잡는 ‘경계’, ‘경고’ 등의 뜻으로도 쓰인다. 箴(잠)은 대나무[竹]를 깎아서 만든 침을 말하며 咸(다 함)은 발음을 결정하였다.
→ 《荀子》 〈大略〉 今夫亡箴者 終日求之而不得 - 《순자》 〈대략〉 금부망잠자 종일구지이불득(지금 바늘을 잃어버린 사람이 하루 종일 찾아도 찾지 못했다.)
어슷시침 :
바늘을 직각으로 세워서 어슷하게 시치는 시침질. 두꺼운 모직이나 안감을 맞출 때에, 또는 심을 넣을 때에 이용한다.
동의어
엇시침: 바늘을 직각으로 세워서 어슷하게 시치는 시침질. 두꺼운 모직이나 안감을 맞출 때에, 또는 심을 넣을 때에 이용한다.
부표제어
어슷시침하다 : 바늘을 직각으로 세워서 어슷하게 시치다. 두꺼운 모직이나 안감을 맞출 때에, 또는 심을 넣을 때에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