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의 내용은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김건희 여사가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통일교 측으로부터 샤넬백 등을 제공받고, 캄보디아 ODA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활용해 통일교의 현지 사업 추진 자금을 마련했다는 의혹 등을 수사하고 있다는내용입니다.
◆ 머니투데이에서는 계속되는 불출석…특검 수사.재판에 불리하지 않을까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기사의 내용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재판에 넘겨지기 전인 지난달 23일 "앞선 두 번의 조사에서 충분히 진술했다"는 내용이 적힌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조사에 나오지 않았으며, 한학자 통일교 총재도 세 차례 출석 이후 건강상 이유를 들며 조사에 여러 번 불응했다. 결국 이들 모두 충분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은 채 구속 기소됐다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