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쓰이는 방법이구요.. 강도도 좋다구 하네요 미리 연결해서 챙겨놓으시면 좋을듯합니다.
주로 애깅에서 많이 쓰입니다.
3.
Fishman's Knot
가장 안정되고 강력한 매듭법으로 대구 ,부시리 지깅에 많이 쓰이지요
에깅에도 이 매듭법을 선호 한답니다
근자에는 볼락도 0.2~0.3호 합사줄을 많이 사용하는데 쇼크리더를 연결할려면 이 매듭법을 알아두면 편리합니다
그림1. 쇼크리더(이하 목줄이라 칭한다)를 그림과 같이 3회 감는다
그림2 원줄(PE라인)을 목줄 고리안으로 2회 감는다
그림3. 목줄을 서서히 당겨 조인다 이 때 침을 좀 바르면 좋다 마찰을 없에기 위해....
이 때 원줄 앞부분을 15센치 정도 여유가 있게 해야 한다
그림4. 원줄로 그림과 같이 고리를 만든후에 목줄에 5~6회 정도 감는다(너무 많이 감으면 매듭이 굵어 진다)
그림5. 반대 방향으로 다시 5~6회 감아 내린다(횟수는 그림4와 같이)
그림6. 그림 4에서 만들어 놓은 고리 안으로 원줄을 목줄에 두번 감아서 빼낸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두번 감는 줄은 목줄에 감아야 하고 두차례 꼰 방향과 엇돌려 감아야 한다
그림7.그림6에서 원줄에 침을 약간 바르고 양쪽으로 강하게 당겨 조인다
그림8. 자투리를 잘라내고 라이타를 지진다
자투리는 1센치 정도 여유있게 해 준 상태에서 지저야 원줄과 목줄 매듭 부분에 손상이 안생긴다
장비 선택 기준 - 쇼크리더(목줄)
PE라인은 직강력은 우수하지만 순간적인 충격이나 마찰, 여쓸림 등에는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특히 대구는 바닥지형이 거친 곳에 주로 서식할 뿐 아니라 이빨도 상당히 날카롭기 때문에, PE라인이 바닥층에 직접 닿거나 대구 이빨에 쓸리게 되면 끊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대구 지깅에서는 PE라인 끝에 쇼크리더(목줄)를 연결한다. 쇼크리더를 선택할 때는 원줄 호수에 4를 곱한 수를 목줄 호수로 계산하면 된다. 예를 들어 합사 4호 원줄을 쓸 때는 목줄 16호가 적당한 쇼크리더가 되는 것이다. 16호 원줄을 파운드(1b)로 환산하는 계산법도 똑같이 4를 곱하는 것이다. 즉 16호 목줄은 64파운드 쇼크리더인 셈이다. 하지만 이러한 계산법은 어디까지나 대략적인 것일 뿐이므로 출조일 상황이나 포인트 여건에 맞게 목줄 호수를 택하는 게 가장 좋다. 목줄 재질에는 나일론과 카본이 있다. 카본 목줄은 내마모성이 뛰어나고 수분이 침투되지 않기 때문에 고유한 특성이 오래 유지된다. 또 비중이 높고 굴절률이 적어 물고기 눈에 잘 띄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나일론 목줄보다 가격이 비싸고 뻣뻣할 뿐 아니라 결절강도가 약하다는 단점도 있다. 장단점이 서로 다른 나일론 목줄과 카본 목줄은 쓰임새도 차이가 난다. 나일론 목줄은 연신률(늘어나는 정도)이 높아 순간적인 충격을 흡수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따라서 그다지 깊지 않은 수심층에서 회유하는 대형어종을 노릴 때 적합하다. 반면 카본 목줄은 내마모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여쓸림이 자주 발생하는 바닥층 고기를 공략할 때 효과적이다. 지형이 거친 바닥층에 서식하는 대구를 노릴 때는 카본 목줄을 주로 사용한다.
▲ 대구 지깅에 사용되는 쇼크리더(목줄)는 나일론과 카본, 두 종류가 있다. 나일론줄은 연신률이 높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괴력을 발휘하는 대형 회유어를 상대할 때 유리하다. 거친 지형에서 이뤄지는 대구 지깅에는 내마모성이 뛰어난 카본줄이 효과적이다.
첫댓글 언제나 봐도 까먹는 매듭법 자주 안하면 잊혀져가더라구여^^
볼때는 쉬운데 막상 해보면 잘 안되네요 많은 연습이 필요할것같네요 ㅎㅎ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