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칸막이
한길 010 · 3755 ㅡ 2600
2025 가을 ㅡ 추억의 타일(tile)
| 구분 | 단위 | 단가 | 비고 |
| tile | 평 | 60,000
| |
| 시공비 | 평 | 60,000 | |
| 본드바리 | 〃 | 55,000 | 바닥은 압착
|
| 양중비 | 인 | 180,000 | 여건 |
| | | | |
타일은 2.8㎡ 1평이고, 2박스입니다. 바닥은 압착 본드바리 불가 2016
|
1 부가세(V.A.T 10%) 별도입니다 .
2 이형(異形)은 상황ㅇㅔ 따릅니다 .
3 여건과 시세ㅇㅔ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ㄴㅣ다
타일과 몰딩형 큐비클
#타일
#타일
#칸막이
#래핑칸막이 #랩핑칸막이
#유리칸막이 #방음칸막이
#학원칸막이 #경량칸막이
#한길칸막이 #SGP칸막이
#사무실칸막이 #샌드위치칸막이
#격자유리칸막이
다음 카페 한길칸막이
한길 010 · 3755 ― 2600
벌교천(筏橋川)이다. 저쪽 천변에선 꼬막 축제가 벌어지고 있다. 지명 벌교(筏橋)는 뗏목다
리에서 유래한다. 뗏목 벌ㆍ다리 교. 그 다리는 조선 영조 때 석교로 바꼈는데 우리나라에
서 가장 큰 홍교이고 일찍이(1963) 보물로 지정되었다. 홍교(虹橋) ㅡ 무지개다리이다. 무
지개 홍ㆍ다리 교 2024. 11. 3 일요일
축제 마당 차일(遮日) 아래에서 흑산 홍ㅇㅓ를 먹거든. 사시미(さしみ)만 먹다 돼지고기와
김치를 추가했어. 그 맛을 표현할 실력 못되니 탁주나 들이켜야겠다. 삼합 한입 깨물고. 사
진은 천변 난간에 펼쳐진 태백산맥이야. 조정래 대하소설 태백산맥(太白山脈) 11. 3 일
물 건너 홍도회관으로 간다. 꼬막 축제에 왔으니 꼬막은 필수다. 없으면 안 되는 것을 필수
(必須)라 한다. 그대는 필수인가 2024. 11. 3 일요일
누가 그랬나. 무슨 소리든 만 번을 반복하면 진언(眞言)이 된다고, 그것이 주문(呪文)이라고
그러니 습관처럼 맑고 향기로운 말을 하라고. 22년 3월부터 매달 온 남한강ㅇㅔ서 붕어
메기ㆍ추어를 보내고. 살ㅇㅏ갈수록 더 좋은 날 되시기를. 남은 가을 설레시고. 오는 겨울도
2024. 11. 6 수요일
불암(山)은 어디에서 보아도 예사(例事) 산이 아니다. 수락에서 보는 불암이다 11. 9 토
學在己 知不知在人 何慍之有 학재기 지부지재인 하온지유라 했던가. 배움은 나에게 달려
있고 알아주고 알아주지 않음은 남에게 있으니 어찌 서운함이 있겠는가. 慍 성낼 온이다. 심
방 변에 온화할 온 2024. 11. 9 토요일
바람이 일면 소리가 난단다. 그래서 소리바위라고 했대. 그니까 사과바위는 이명(異名)인 거
야. 일출 받는 면이 더 멋있는데 사진 찍을 거리 안 나와. 낭떠러지가 있거든. 구경할 공간은
넉넉해. 바닥은 타원(楕圓)인데 절벽 쪽이 높아 불안을 막아 줘. 하여간 사과를 크게 한입 베
ㅇㅓ 먹은 듯한 모양이야. 초승달처럼 움푹한 표면에 구멍 여럿ㅇㅣ고. 만져 보니 냉(冷)하다
2024. 11. 9 토요일
첫댓글 빨간 칸막이를 터치하시면 쩜쩜
'한길칸막이'와 'DAUM 카페 GO'도 클릭해 보시기를
설레는 나날이기를
백세까지 만복을 누리시기를
세세생생 좋은 인연이기를
_()_
밴드 '칸막이와 풍경'은
열림과 가려짐이 공존하는 공간입니다
절 처마끝 붕어처럼 맑은 소리를 냅니다
네이버밴드로 초대합니다
http://band.us/@kan6904
밴드명을 검색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칸막이와 풍경에는
식지 않은 스토리와 사랑이 있습니다
글과 풍경과 산을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