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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에코투어(Eco-Tour)
환경의 피해를 최대한 억제하면서 자연을 관찰하고 이해하며 즐기는 여행방식이나 문화를 의미합니다. 여행을 단순히 소비와 낭비만 있는 경제이익 창출의 1차적 수단으로 한정하기보다는, 환경과 자연에 대한 여행자의 책임감과 해당지역 현지인들을 이해하는 과정으로 여기는 투어입니다.

아름다운 천혜자원으로 에코투어를 할 수 있는 최적지 말레이시아- 나라 전체에 분포되어있는 많은 국립공원과 야생보호구역은 대자연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 장엄한 광경, 산록이 우거진 태고의 열대 정글... 말로 표현하기 힘든 비경을 가진 말레이시아의 원시림에서 자연과 교감을 나누는 여행자가 되어본다.
1. 맹그로브 숲의 꿈을 지켜주기 : 바코 국립공원(Bako National Park)
쿠칭에서 배를 타고 약 20분 정도만 가면 바코 국립공원을 만날 수 있다. 바코(Bako)는 맹그로브라는 뜻으로
바닷물 속에 뿌리를 박고 사는 특이한 나무로서 특별히 바다의 오염을 정화시켜주고 해일로부터 오는 자연재
해를 막아주는 중요한 나무이다. 이 외에도 아시아의 허파역할을 하고 있는 곳으로서 다양한 동식물들과 함께
정글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 바코국립공원 내부 ▲바코 국립공원 트레킹 코스

▲바코 국립공원 지도 ▲ 공원 내 맹그로브 숲
▲보르네오 섬에만 살고 있는 야생동물 긴코원숭이(Probocsis monkey)
2. 열대우림의 파괴로 집을 잃고 다친 야생동물 오랑우탄의 병원
: 오랑우탄 재활센터(Oran Utan Rehabitation Centre)
보르네오섬에는 약 12,000마리의 오랑우탄이 살고 있다. 특히 세멩고 오랑우탄 재활센터는 갈색머리유인원인
오랑우탄과 가장 가까이 할 수 있는 곳이다. 사라왁주에서는 오랑우탄 사냥과 밀렵으로 그들의 존재 자체가 위
협받고 있어 지난 수년 동안 오랑우탄의 개체 수는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에 멸종위기에 있는 오랑우탄을 보호
하려는 정책의 일환으로 세멩고 정글 숲에 오랑우탄 보호구역으로 구분되어 있다.
1975년 설립된 세멩고의 오랑우탄재할센터에서는 부모를 잃은 어린 오랑우탄들이 다시 열대우림으로 들어가
서 살 수 있도록 연습을 시켜줍니다. 사육사와 함께 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건강이 나빠진 나이
많은 오랑우탄들도 함께 치료를 받고 생활하고 있다.
세멩고 오랑우탄 재활센터에서는 오랑우탄을 만지거나 먹이를 줄 수 없다. 세멩고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재활
센터인 만큼 동식물의 일부분을 주워가는 행동도 금지되고 있으며 음식물을 가져가는 것 또한 금지되어있고,
쓰레기를 버리면 안 되는 것은 물론이다.

3. 사라왁 민속촌
사라왁의 잘 보존된 부족문화를 체험해 보자. 전쟁에서 적의 머리를 가져와야 성인으로 인정받아 결혼 할 수
있는 이반족, 과일채집과 사냥에 주력하던 페난족, 바다에서 고기를 잡던 멜라나우족 등 다양한 문화를 가진
부족들의 모습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Basaga Holiday Residences (Veranda Room) 조식 포함




말레이시아의 여러 도시에서 살아본 사람이라면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단연 쿠칭(사라왁주 주도)을 꼽을 것이다. 세련되면서 청결한 전원풍의 도시와 자연그대로의 모습이 묻어나는 숲속 정글이 아름다운 이곳은, 바로 쿠칭.
인구는 약 60만 명 정도지만 유독 고양이가 많다. 도시명도 고양이(쿠칭)이라는 뜻이다. 위쪽으로는 석양이 아름답다는 남지나해의 아름다운 해변이 있고 뒤로는 세계 유일의 훼손 되지 않은 놀라운 정글이 살아 있다.
사라왁 강 , 원시정글 낭만의 강
깨끗한 정원 도시 쿠칭시내 중심을 꾸불꾸불 관통하여 흐르는 사라왁강은 쿠칭 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강변 산책로를 따라 넘실거리는 물결을 보면서 걷다 보면 마탕(Matang)산 자락으로 저무는 아름다운 일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보트를 타고 유람하며 장대한 아스타나(Astana)나 마게리타 요새(Fort Margherita) 및 말레이 전통 촌락의 정경도 볼 수 있다.


날짜 | 지역 | 시간 | 일정 |
1일차 | 인천 쿠알라룸프 쿠칭 | 11:00 16:50 19:10 20:55 | 인천공항 출발 쿠알라룸프 경유 쿠칭도착 호텔 체크인 (Basaga Holiday Residences) 이후 휴식 |
2일차 | 쿠칭 | 08:30 | 호텔 조식 후 미팅 원시부족의 삶 들여다보기, 사라왁 민속 마을 거대 동굴 속에서 생겨난 푸른 정원 (Fairy cave) 사라왁 강을 따라 스미는 붉은 노을 산책 석식 후 자유휴식 |
3일차 | 쿠칭 | 09:00 | 바코국립공원으로 이동 바코마을도착 - 보트로 공원 내부 이동, 정글탐험 시작! 어촌 바코마을에서 보트를 타고 강을 따라 20분 정도 내려가면 바코국립공원에 도착합니다. 바코 국립공원은 1957년 지정된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공원으로 숨 막히는 자연환경, 식물과 야생동물의 천국입니다. 남중국해를 둘러쌓고 있는 바위 절벽이 특히 절경입니다. 바코국립공원에서는 둘러싼 맹그로브 숲이 바다 속에서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다양한 동식물종이 살고 있지요. 보르네오섬에만 사는 275마리에 가까운 긴코원숭이도 살고 150여종의 새도 함께 살고 있는 이곳은 야생동물의 천국입니다. 열대우림을 알아 가는데 최상의 길잡이라 할 수 있는 곳이죠. 저녁식사 후 가벼운 산책 |
4일차 | 쿠칭 쿠알라룸프 | 08:00
20:00 21:40 23:30 | 세멩고 오랑우탄 재활센터로 이동, - 보르네오섬에는 약 12,000마리의 오랑우탄이 살고 있다. 특히 세멩고 오랑우탄 재활센터는 갈색머리유인원인 오랑우탄과 가장 가까이 할 수 있는 곳이다. 사라왁주에서는 오랑우탄 사냥과 밀렵으로 그들의 존재 자체가 위협받고 있어 지난 수년 동안 오랑우탄의 개체 수는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에 멸종위기에 있는 오랑우탄을 보호하려는 정책의 일환으로 세멩고 정글 숲에 오랑우탄 보호구역으로 구분되어 있다. 1975년 설립된 세멩고의 오랑우탄재할센터에서는 부모를 잃은 어린 오랑우탄들이 다시 열대우림으로 들어가서 살 수 있도록 연습을 시켜줍니다. 사육사와 함께 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건강이 나빠진 나이 많은 오랑우탄들도 함께 치료를 받고 생활하고 있다. 세멩고 오랑우탄 재활센터에서는 오랑우탄을 만지거나 먹이를 줄 수 없다. 세멩고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재활센터인 만큼 동식물의 일부분을 주워가는 행동도 금지되고 있으며 음식물을 가져가는 것 또한 금지되어있고, 쓰레기를 버리면 안 되는 것은 물론이다. 저녁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 쿠칭 출발 쿠알라룸프 경유 |
5일차 | 인천 | 07:10 | 인천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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