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마을의 라오지명은 반 콕싸앋(반:마을)이다.
소금공장은 홍안응안끄아.
지금은 우기라서 자연건조보다 장작불로 지하에서 퍼올린 소금물을 끓여 증발시킨다.
여전히 자연건조를 하고 있지만 우기의 비로 더딜 수 밖에 없으니까.
버마(미얀마)가 소금 때문에 라오스를 쳐들어왔던 사실들을 알까?
월급의 어원인 salary가 소금과 이어져 있고,
중국 고대 국가에서도 국부의 중요한 자원이 소금이었다.
바다가 없는 라오스.
그런데 실은 라오스는 희말라야와 운귀고원의 융기때 같이 올라온 바다속의 땅이었다.

첫댓글 더운데 열심히들 하더라구요.
치르치르님 댓글 말고 사진 멋진데 회원들의 사진란으로 옮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카페 마담 탄허 절하여 올림.
사진만 살포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