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까
손건우
아아 저 아해는 슬퍼보이는구나
감격의 포옹으로
그를 진실의 방으로
휴대폰
손건우
내거 가져가서 뭐하나 했더니
이러고 있다
싫지는 않아서
추억이 되었다
그대여.. 바람소리 길게듣지 말아라
(원본)
내가 그린 그림
손건우
주찬이의 부탁으로 그린 그림
처음엔 보여주기 민망했지만
막상 보여주니 그는 고마워했다
다시 보니
아직 갈 길이 한참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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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8 손건우
손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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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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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건우 마요덮밥 우마이 자 나이 요시
>>>>건우 덮밥 맛 더럽게 맛 없노 딱 좋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