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산에서 인생배운 천생 산사람 … “죽을고비 넘기니 삶이 축복”

1993년 겨울, 알프스 아이거 북벽 등반 도중 암벽에 매달려 꼼짝도 못하는 신세가 됐다. 오로지 로프 하나에 매달린 채 추위, 배고픔, 죽음의 공포 등과 싸워야 했다. 몇 시간이나 지났을까 정신이 혼미해졌다. 안전벨트를 끊으라는 유혹이 몰려들었다. 매듭 하나만 끊으면...
출처 : 충청투데이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9458








첫댓글 쑥쓰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