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CCM 스타’는 누가?

6월 23일 대구서 본선대회... 전국 3곳서 권역별 예선
접수는 예선 3일 전까지
‘2018년 CCM STAR 찬양사역자 발굴 경연대회(CCM STAR 시즌6)’가 6월 23일 오후 3시 대구동일교회에서 열린다.
지원부문은 솔로, 듀엣·트리오, 중창이며 참가곡은 한 곡으로 국내외 CCM 기성곡이나 창작곡 등 제한을 두지 않는다.
지원 자격은 찬양을 사랑하는 크리스천이면 되고, 나이는 제한 없다. 참가비는 솔로 4만원, 듀엣·트리오 5만원, 중창 6만원이다. 접수는 20일부터 지역예선 3일 전까지며, 4월 30일까지 접수하면 부문별 1만원씩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CCM STAR 수상자에게는 대상 상금 200만원과 트로피, 금상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은상 상금 50만원과 트로피, 동상 상금 30만원과 트로피 등이 수여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디지털 싱글 음원제작(1곡)을 지원하며, 모든 수상자에게 찬양사역활동을 돕는다.
심사는 ‘은혜로다’ 장종택, ‘예수 나의 가장 큰 힘’ 박요한, ‘주가 일하시네’ 김브라이언, ‘천 번을 불러도’ 주리가 맡는다. 이들은 모두 CCM 가수다.
예선은 경상·대구지역 5월 12일 오후 3시 대구월배교회, 호남·광주지역 19일 오후 3시 광주부림교회, 서울·경기지역 26일 오후 3시 서울 서소문교회에서 진행된다.
대회는 기독교 찬양문화 단체인 두나미스(대표 황한규)의 주최로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홈페이지 검색창에 ‘CCM STAR’로 검색해서 하면 된다.
문의 : 두나미스(010-8508-5635)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