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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절 인식에 대한 깊은 고찰
형절을 배우는데 무슨 철학얘기인가?
invisible entity 언어란 보이지 않는 정신적인 실체를 보이는 글이나 말로 표현하여
눈에 보이는 물체처럼 가시화 하고
wifi 무선 처럼 선도 없이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경이적인 삶의 일환이요
감히 원싱이가 배우기는 커녕 흉내조차 낼 수 없는 반 유전적이요 반 진화적인 영적인 존재며
(못 듣고 않 배우면 문맹자됨)
우리 인생 전반을 대변하는 언어의 정신적인 실체를 과학적으로 증명하지도 못해서
과학적으로 실존한다고 감히 말 할 수도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신적인 reality 실제로 당당히 존제하여
자신들이 원싱이 후손이라 주장하는 과학자님들께
Na-na-na-na-na-naa '메롱 메롱' 거리니
이 비과학적인 영적인 존재에 대해 고찰해보지 않으면
우리는 과학자들의 비과학적인 농간에 놀아나서
원싱이를 조상님으로 모시고
monkey around 원싱이 흉내내고 사는게 정상이다 보고 살거니
언어 구조를 잘 고찰해 봄으로
왜 원싱이와 인간이 하늘과 땅사이의 신분 격차가 있는지 인식해 보고자 한다
먼저 형절의 성격에 대한 고찰하여 원싱이와 인간이 차이를 실감해보자
형절은 문장의 조건을 다 구비한 절이지만 접속사란 꼬리표 아닌 머리표를 쓰고 종이되어
하나의 명사를 수식 보완하여 섬기는 자의 겸손 의미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형편없는 절로
그나마 앞장서서 가지도 못하고
명사 뒤에 하인처럼 뒤따르고
주인인 명사를 하늘의 해보듯 바라보고
선행 명사와 같은 요소를 자체에 가졌으면서도
그걸 빈자리로 남기고 접속사에게 대여하여
암시적/묵시적으로 선행사와 같은 내용 설명이라 하며
집단 행동시에 형절보다도 한참 나이숫자 적은 명사에 귀속/종속되어
명사구 일원으로 행세하는 참으로 형편없는 절이나
문장에서 비일비제하게 쓰이니 형편없는 절은 아닌것 같으나
종종 접속사가 생략되기도 해서
초보자는 형절인지 아닌지 골탕을 먹이는 여전히 형편없는 절인데
무지무지 유명한 관계대명사로 군림한다니
그 정체를 밝혀보자
가. 종속절이니 당근 접속사로 이끌린다
종절은 주절과 달리 종이라는 표시로 접속사라는 감투을 반드시 써야 하니
그 감투의 종류와 품계를 알면 종절 인식은 1초도 않걸린다
이건 word order 어순 이자 created order 창조된 질서 이다
No order can exist without the one who gives order.
명령자 없이 질서가 존재할 수 없다에서 who 가 바로 종속접속사고
관계 법령상 종절 내용이 앞에 온 대명사 one 을 설명하는 수식비서라는 표시해야고
독립절안에 있는 절은 접속사 없이 쓰일 수 없는 문법칙이 있다
나. 종절로 명/형/부 3 종이 있으니 그 셋 중 한 종이 형절이다
하여 명/부 절도 잘 알아야 형절을 잘 골라낸다
I know when you are happy.
I know the time //when you are not happy.
I know that you are not happy when you have to do your homework.
형절의 특색은 선행명사의 존재에 있고
명절은 명사 자리라는 특색
그리고 부절은 형용사 뒷자리 아니면 문장 전후 자리의 특색이 있음을 예문으로 알 수 있다
다. 위치/품계 차이
형절이니 명사의 하인 곧 수식비서라 선행 명사를 설명/묘사/수식보좌하여
명사뒤에 위치한다
국회의원 보좌관이 의사당 본당에 자리없듯
형절은 수식비서라 구조 필수요소라는 요직에 못낀다
하여 접속사로 이끌린 절이 뜨면
명절 감투쓴 상전인지 명사 수식인 하인 형절인지 고찰해볼 필요가 있다
형절이라면 쉬운 이해를 위해서 '//' 쌍빗금으로 차별을 극대화할 필요가 있다
I know [that she drives a nice car]. 목적으로 쓰인 that 절
I know [the car //that she drives is not hers]. 형절로 쓰인 that 절
* 같은 that 감투라도 품계상 명절이 쓰면 상전, 형절로 쓰면 하인 감투된다
즉 형절은 명사에 소속/종속되니 명사구 일부가 된다
라. 선행사와 형절은 해와 해바라기의 관계다
즉 명사 수식이기에 형절은 선행명사 없이 문장에 존재하지 못한다
하여 주어나 목적등 문장 필수 요소로 쓰인 명사 뒤에 접속사가 나오면
그건 십중팔구 명사수식 형절이다
해서 비록 선행명사와 거리좀 있다해도 여전히 명사와 짝해야 한다
바로 앞에 있는 선행명사
part of it goes /to the man //who invents a new bacillus
There are many good things ( ) a man could do with a thousand dollars,
there's only one reasonable thing ( ) you could do.
Did you see that necklace ( ) Della Stacey had on the other night?
I know a place () I could take money in /with both hands.
선행사와 좀 떨어져 있는 형절
1. 수식어 순서상 구 다음에 절이 쓰임; 선행사와 관대절 사이에 낀 내용물을 치워보면 올바른 관계가 드러남
복문의 문장이 형용사절로 쓰인 경우 형용사절 2개가 하나의 선행사를 수식하는 겻처럼 보이는 이유
We live /in the bold confidence //that God hears our voices /when we ask
for things //that fit His plan.
처음 that 절은 완전절로 앞명사를 수식하므로 형역 동격명사절.
둘째 that 절은 주어를 that 이 대신하기에 관계사절/형용사절이다1. You must have two clauses which contain a repeated noun (or pronoun, or noun and pronoun which refer to the same thing). Here are two examples:
문장 통합을 위해서는 두 문장에 공통분모와 같은 공통 명사가 있어야 한다
The book is on the table. I like the book. 공통 명사는 the book 이다
The man is here. The man wants the book. 공통 명사는 the man 이다
2. Delete the repeated noun and replace it with a relative pronoun in the clause you want to make dependent. See C. below for information on relative pronouns.
종속 시키고자 하는 문장의 공통 명사를 접속사/대명사로 대치한다
사람이면 who/that 으로 사물이면 which/that 으로 대신한다
The book is on the table. I like (book = which)
The man is here. (the man = who) wants the book
3. Move the relative pronoun to the beginning of its clause (if it is not already there). The clause is now an adjective clause.
접속사/대명사를 문장 앞으로 보낸다
* 주어를 대신한 경우 이미 앞에 있으니 그대로 둔다
The book is on the table. which I like
The man is here. who wants the book
4. Put the adjective clause immediately after the noun phrase it modifies (the repeated noun):
접속사/대명사로 이끌린 종속절을 앞 문장의 공통명사 뒤에 위치하여
그 명사를 수식/설명하는 역할로 한다
[The book //which I like] is on the table.
[The man //who wants the book] is here.
1. Are you the Prophet?
2. Moses told us that the Prophet would come. * 요 that 절은 명절이다
두 문장에서 the prophet 이 공통 명사이니
단문의 prophet 를 살리고 복문의 prophet 는 관대로 대신하여 제거한다
the prophet (that) would come3. 위 형절에 prophet 가 올 선지자도 되지만
Moses 가 우리에게 말한 선지자도 되므로
Moses told us 를 관계사 뒤에 쓴다
the prophet that (Moses told us) would come
4. 선행사 + 형절 구조가 되었으므로 1번 문장을 주절로 하여 복문으로 만든다
Are you the Prophet (that) Moses told us would come?
1 번 문장의 보어인 prophet 에 붙여진 구조임
일반적으로 편의상 the Prophet that (Moses told us) would come 괄호 부분을 삽입된 절로 보면 쉽다
바. 불완전 문장
종절 요소로는 주어/보어/목적/간직목/목보/전목 그리고 부사적인 요소가 있는데
종절의 한 문장 필수 요소가 대명사로 대신되어 접속사 자리인 문두로 가면
그 대신된 요소가 있어야할 자리는 비어있게 되니 불완전 문장이라 하나
실상은 접속사가 그 요소를 대신하는 것이니 불완전 처럼 보일 뿐인 완전문이다
(?) 는 접속사/대명사가 대신한 빈자리다
* 관계절이 아닌 동격절이나 형용사 수식으로 쓰인 that 절은
that 절내에 선행사와 같은 내용이 없으므로 완전 문장으로 쓰인다
The man who (?) wants the book is here.
Jesus is the Lord who my Lord is (?).
The book which I like (?) is on the table.
The book which I gave him (?) is on the table.
The book that I learn the wisdom from (?) is the Bible.
(The book from which I learn the wisdom (?) is the Bible.)
The book which I made (?) my life guide is the Bible.
The book which I have my son read (?) is the Bible.
복잡하게 설명했으나
형절이란것이 대용 형용사니 일반 형용사처럼 취급하면 간단하다
단 종절에 비어있는 요소를 선행사로 채워 완전한 한 덩어리 의미로 이해된 종절로
앞명사를 좀더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임을 인식하면 형절만사 만사형통이다
The man who (the man ) wants the book is here.
(the man ) wants the book 그사람이 그 책을 원하는데
The man is here. 바로 그사람이 여기 있다
즉 책을 원하는 바로 그 사람이 여기 있다
the Lord who my Lord is (the Lord).
나의 주인이 주님이신데
Jesus is the Lord 그리스도께서 나의 주인이신 바로 그 주님이시다
The book which I like (?)
The book which I like (the book) 내가 그책을 좋아하는데
the book is on the table 바로 그책이 책상위에 있다
즉 내가 좋아하는 바로 그 책이 책상위에 있다
The book which I gave him (the book)
내가 그책을 그에게 주었는데
The book is on the table. 바로 그책이 책상위에 있다
The book that I learn the wisdom from (the book)
내가 그 책에서 지혜를 배웠는데
The book is the Bible. 바로 그 책이 성경이다
즉 내가 지혜를 배운 바로 그책이 성경이다
The book which I made (the book) my life guide
내가 그책을 내인생 인도자로 했는데
The book is the Bible. 바로 그 책이 성경이다
즉 내가 내인생의 인도자로 한 그 책이 성경이다
The book which I have my son read (the book)
내가 내 아들에게 읽게한 그책이
The book is the Bible. 바로 그책이 성경이다
The book which I have my son read (?) is the Bible.
즉 내가 내 아들에게 읽게한 바로 그책이 성경이다
하여 종절의 선행사를 구조상 이빠진 자리에 넣어서 이해한걸 선행사로 세부내용 설명/묘사로 하여
나머지 주절 문장을 이해하면 된다
사. 형절 축약형
일반적으로 형절 축약형이 형용사구라 하는데
모든 형절을 형역인 분사구로 만들 수 있는게 아니고
단지 형절의 주어가 관대로 대치되고
선행사가 형절의 주어인 경우만
be 동사면 be 동사만 생략하고
일반동사면 동사를 ing 형으로 고쳐 형역 분사구로 만들 수 있고
다른 구조의 형절은 할 수 없다는 형절 인식이 선행되어야
바른 형절관이 정립되어 영어 인생을 참하게 논할 수 있다 하겠다
이유인즉 분사는 선행 명사의 능동 또는 수동동작이 되어야 한다는 분사의 고유한 성격에 있다
이것이 바로 형역 분사구와 형절의 차이라
공통점이 있는 형절을 분사구화 할 수 있고
분사구 역시 공통점있는 형절로만 바꿀 수 있다
참조; http://faculty.deanza.edu/flemingjohn/stories/storyReader$20
Adjective clauses can often be reduced to phrases.
The relative pronoun (RP) must be the subject of the verb in the adjective clause.
Adjective clauses can be reduced to phrases in two different ways depending on the verb in the adjective clause.
종절의 주어가 관대로 대치된 경우
즉 선행사가 종절의 주어일 경우만
형절을 형구로 축소할 수 있는데
종절의 주어가 be 동사인 경우와 일반동사인 두 경우 서로 다른 형구로 축약된다
1. 관대절을 축약하는 방법
ㄱ. 관대절이 진행형인 경우 => 명사 + 현재분사구 = 명사구로 됨
[People //(who) are living in glass houses] should not throw stones. (clause)
[People /living in glass houses] should not throw stones. (phrase)
ㄴ. 관대절이 수동태의 경우 => 명사 + 과거분사구 = 명사구로 됨
Mary applied for a job //(that) was advertised in the paper. (clause)
Mary applied for a job /advertised in the paper.
ㄷ. 관대절이 be + 전치사구 보어의 경우 => 명사 + 전치사구 = 명사구로 됨
[People //(who) is in old ages] are called senior citizens. [People / in their old ages] are called senior citizens.
ㄹ. 관대절이 be + 형용사의 경우 => be 를 being 으로하여 분사구로 만들어야 한다
[People (who) are happy] should be respected. <br />[People /being happy] should be respected. ( 분사로 고친경우)
명사 뒤에 쓰이는 형용사가 아니기에 people happy 는 않되고 being 이 필요함
2. 관대절이 일반동사인 경우는 관계사를 떼고 동사를 ing 형으로 바꾸면 분사구가 된다
[People //(who) live in glass houses] should not throw stones.(clause)
[People /living in glass houses] should not throw stones. (phrase)
[Students //(who) sit in the front row] usually participate more. (clause)
[Students /sitting in the front row] usually participate more. (phrase)
WHOSE replaces possessive forms of nouns and pronouns (see WF11 and pro in Correction Symbols Two).
It can refer to people, animals or things.
It can be part of a subject or part of an object of a verb or preposition, but it cannot be a complete subject or object.
Whose cannot be omitted. Here are examples with whose:
ㄱ. 관계형용사 whose ; 소유격 형용사이므로 명사 앞에 위치하나 관계사로 대신되면
형용사만 앞으로 보내는것이 아니고 형용사가 수식하는 명사도 같이 종절 문두로 간다
The man is happy. + I found the man’s wallet. =
The man whose wallet I found is happy.
The girl is excited. + Her mother won the lottery. =
The girl whose mother won the lottery is excited.
ㄴ. 관계부사;
종절의 부사적인 요소가 관대로 대치되어 앞으로 내보낸 경우로
부사적인 요소는 비필수 요소라 종절내에서 빈자리가 없어 보인다
WHEN
replaces a time (in + year, in + month, on + day,...). It cannot be a
subject. It can be omitted. Here is an example with when:
I will never forget the day. I graduated on that day.
I will never forget the day //when I graduated (on that day = when ).
ㄷ. 관계부사는 부사적인 요소라 전치사 + 관대나 that 으로 전환할 수 있다
The same meaning can be expressed in other ways:
I will never forget [the day //on which I graduated].
I will never forget [the day //that I graduated].
I will never forget [the day () I graduated].
WHERE
replaces a place (in + country, in + city, at + school,...). It cannot
be a subject. It can be omitted but a preposition (at, in, to) usually
must be added. Here is an example with where:
The building is new. He works in the building.
[The building //where he works] is new.
The same meaning can be expressed in other ways:
[The building //in which he works] is new.
[The building //which he works in] is new.
[The building //that he works in] is new.
[ The building () he works in] is new.
The building he works in is new.앞 명사 building 뒤에 he 라는 명사가 연이어 나왔고그 뒤에 he 의 동작이 나왔고
뒤에 또 다른 동사 be 가 나왔으니 뭔가 빠진걸 감지해야 한다I will never forget the day //that I graduated.I will never forget the day () I graduated.목적으로 쓰인 day 뒤에 대명사 'i' 가 나온걸 보고 뭔사 생략된걸 알 수 있는게 복합 명사나 간직목 등의 구조상 허락되는 경우 말고는 명사가 연이어 겹쳐서 나올 수 없다
생략 불가능; 접속사가 종절의 주어를 대신한 경우만 빼고 다 된다
Mary applied for a job // that was advertised in the paper.
Mary applied for a job was advertised in the paper. (X)
종절의 주어가 빠지니 이상한 문장이 되버려 의미가 불통된다
이상으로 형절 인식에 관한 고찰을 마칠까 하는데
원싱이는 이게 먼말인지 천년이 아니라 천억년을 설명한다 해도 못 깨우칠게 분명하고
이런 정신적인 현상이 원싱이가 사람될 수 없듯 진화로 생겨날 수 없음을 증명 한다고
너무 똑똑해서 원싱이가 사람 되었다고 믿는 과학만능 과학자님께 정중히 고합니다
오직 영/정신을 소유한 인간만이 언어라는 정신적인 존재를 이해할 수 있고
쓸 수 있다는 진리를 똑똑한 분들이 모른다면 참 기막힌 현실이라 하겠습니다
전 이글을 쓰면서 진화의 방식으로 한영 자모 50 개를 윳놀듯 던져
우연히 영한 문법에 딱 드러맞는 문장으로 만든게 아니고
내 정신 세계에 존재하는 "창조" 방식으로 내나름 논리질서정연하게 창조해 내놓은 것임을 천명합니다
예문이야 퍼온거지만 그 설명은 제 자신이 창조해낸 나만의 글이라
이 세상 어느곳에서도 똑같은 내용을 찾아볼 수 없는 유일무이한 글입니다
Wow, what a unique writing it 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