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는 아닌데 가끔 초밥이 생각이 날때가 있어요.
대부분은 그냥 딱 10pc 12pc 에 얼마 ~ 이런걸로 코시국 이후엔 배달로 많이 먹긴 하는편인데
그래도 가끔씩 회전초밥이 생각날때는 제주시에 있는 ' 쉐프의 스시이야기 ' 에 방문을 해본답니다 :)
주차장은 따로 없어요~ 아니 있는데 제가 모르고 있을수도 있고요 ㅜ;ㅋ
저는 여기 주변 돌아다니다가 차 세울 곳 있음 세우고 두바퀴 돌아도 없다 싶으면 그냥 근처 공영주차장에 가는데요 .
처음부터 공영주차장에 가는게 빠를수도있습니다. ㅋㅋㅋ
어느 회전초밥집에 가도 장국은 서비스로 주시죠 ~
그리고 기본적으로 생갈절임하고 락교는 무한대로 먹을 수 있고요 ㅋ 제가 특히 생강절임을 좋아하는데 그냥 생강 자체를 좋아하는것 같아요. 꼭 절이지 않아도 잘먹음 ㅎㅎ
뭐 회전초밥집 가면 여러초밥이 있지만 계란초밥 혹시 드시나요?
저는 한번씩은 먹게되요. 이 계란이 그냥 계란이 아니고 약간 설탕맛이 좀 진~ 하잖아요 ㅋ
그게 또 가끔은 별미더라구요 .
그리고 참치쪽은 꼭 먹고오는데요 .
참치 뱃살도 좋고요. 보면 뱃살 부위는 한 조각씩 나오더라구요 ~
두개를 보통맛으로 먹느냐 하나를 조금 더 진하게 먹느냐는 본인 선택 ㅎㅎㅎㅎ
저는 고민없이 두개짜리도 먹고 한개짜리도 먹습니다 ㅋㅋ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 이게 신기하게도 회전초밥에 가면 평소 먹던양보다 더 먹는것 같아요 ;
그냥 초밥 주문하면 10pc 면 한 8pc 정도 먹고 마는데 여기는 접시가 계속 쌓이더라고요 ~_~;;
그리고 저는 새우류도 좋아해서요 ! 새우초밥도 골고루 다 먹는답니다.
간장에 절여져서 나오는것도 좋아하고 그냥 생도 좋고요 .
그런데 새우 먹을땐 저는 레몬즙 살짝 뿌려 먹는걸 좋아해요 .
또 가면 제가 꼭 먹고 오는게 있는데 그것은 바로 군함이랍니다.
군함 같은경우에는 많이들 찾지 않으시는듯해요. 회전 위로 잘 안올라오거든요.
그럴때는 주저없이 주문을 하시면됩니다.ㅎㅎ
회전초밥 가서 그냥 기다리는것 보단 내가 먹고싶은걸 주문하면 조금 더 빠르게 먹을 수 있구요 !
중간에 저는 튀김류도 하나씩 먹어주면서 너무 배를 차갑지 않게 하기도해요.
물론 장국을 리필해서 먹어도 되긴하는데 초밥만 먹기엔 좀 아쉽더라구요.
딱히 별로다 싶은 초밥 없이 제주시에 있는 회전초밥집 쉐프의스시이야기는 잘 나오는듯 하고요 !
포장도 될꺼예요 ~
아, 그리고 제가 몇달전에 갔을때는 가격이 노란색은1,500원 빨간색은 2,000원 약간 검정+골드 섞여있는 접시는 2,200원이였어요.
다른 회전초밥집에 비해 가격대가 좀 저렴한편인듯. 그래서 많이들 가시는듯 합니다.
주말에는 더 특히 대기 길어요 ~
저는 아주 오래기다려본게 1시간 30분입니다 ; 그뒤로 좀 몇달동안 안갔는데 이번에 갔을땐 좀 대기가 덜해서 좋았어요 ㅎㅎㅎ
역시 괜찮은 집은 나만 좋아하는게 아닌듯요^^
위치는 아래 지도 참고하세요 !
첫댓글 저도 자주는 아니고 가끔가는데 대기가 있긴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