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를 확인하시면 제가 정대운목사의 은혜언약에 대할 설명에 대해서 포스팅 해 두었습니다(구속언약, 은혜언약).
1. "은혜언약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가 맺은 언약인데, 왜 은혜언약이라고 하냐면 예수 그리스도가 성취하신 그 선택된 자들이 공짜로 그 의를 받기 때문에 은혜언약이에요. 그러나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는 은혜언약이 아니라 행위언약이에요. 행위언약. 아담과 하나님이 언약을 맺었듯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는 행위언약이에요. ....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사이에는 행위 언약이 맺어져 있는 것이고...“
--> 다른 거 다 떠나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맺은 언약은 행위언약의 성격이 있는 것이지 행위 언약이 아닙니다.
2. "우리들은 예수님과 교회는 교회죠. 교회. 예수님과 교회는 부부잖아요. 신부된 교회와 신랑된 예수 그리스도잖아요. 여러분 부부들은 전부 다 법적인 연합이에요. 법적인 연합입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과 교회는 법적인 연합이에요. 그러면 법적인 연합이라는 뜻에는 뭐가 있냐면 조건이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도 조건이 있다. 바로 그 조건이 뭐냐? 바로 그 조건이 뭐냐? 구원의 서정입니다.
구원의 서정. 쉽게 얘기하면 중생, 회계, 믿음, 칭의, 양자, 성화. 이 핵심, 이게 성자 예수님과 택자들 사이에 있는 조건이에요.
여기서 여러분이 착각하면 안 되는 게 뭐냐면 예수 그리스도가 은의 언약을 성취하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은의 언약을 성취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이루실 조건이 있어요. 그렇죠? 예수님이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을 성취할 조건이 있다고요. 내가 그걸 성취해야 택자들의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그때 조건이 있죠.
두 번째는 방금 제가 얘기했듯이 예수 그리스도와 택자들 사이에 조건이 있어요. 그런데 이 조건은 말은 같아도 의미는 달라요. 왜 다르냐? 예수 그리스도가 택자들의 대표자가 되기 위한 조건은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예요. 예수님이 직접 해야 되는 거. 예수님이 직접 해야 되는 거.
그런데 예수님과 택자들 사이의 조건은 택자들의 공로가 아니라 순서입니다.
예수님과 택자들 사이의 조건은 택자들의 공로가 아니라 순서입니다.
순서. 순서, 즉 구원의 순서, 소명, 중생, 회개 즉 순서상 조건이에요.
그럼 순서상 조건이라는 뜻이 뭐냐? 순서상 조건이라는 것은 제가 11시에 말씀드렸듯이 뭐예요? 칭의 다음에는 양자, 양자 다음에는 성화, 성화 다음에 견인이라는 분명한 순서적 조건이에요.
왜 조건이냐? 그러면 A가 B보다 앞에 있잖아요. A가 B보다 앞에 있으면 A, 너는 B보다 앞에 있어야 돼. 이런 개념의 조건 쉽게 말하면 이겁니다.
내가 아르바이트 하잖아요. 알바를 하지 않습니까? 알바를 하게 되면 돈이 내 손에 들어온다 이 말이죠. 돈이 들어오는데 이 돈이 들어오는 조건이 뭐냐면 앞에 알바 행위를 해야만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 돈을 돈보다는 알바 행위를 먼저 하는 것이 순서상 앞에 있는 거잖아요. 앞에 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순서상 앞에 있다는 개념으로 조건이라 말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은혜 언약의 큰 틀을 본다 그러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는 공로적인 조건이고 예수 그리스도와 성도들 사이의 조건은 순서적인 조건인데 왜 순서적인 조건이고 공로적인 조건이 아니냐면 그 마음조차 성령님이 주시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
-->제가 부족해서 그런지.. 사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순서상 조건???
분명한 것은 은혜언약의 조건을 "구원의 서정"이라고 말하고 이 구원의 조건을 순서적 조건이라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제가 알기로는 은혜언약의 조건은 "믿음"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구원의 서정이 은혜언약의 조건이 되면 여러가지로 문제가 된다는 생각입니다.
뿐만 아니라 구원의 서정은 시간의 순서가 아니라 논리적 순서로 알고 있는데, 정대운목사는 분명 시간의 순서로 설명을 한다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qOT0ETryiNg?si=SnU4DUXn5Q_VLIAB
첫댓글 논리적 순서가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