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모든서점에 이책을 판매하고있습니다
이책은 교회에서도 저렴하게 구매하실수있습니다
문의주시면됩니다.
이책은 목회자들이나 신학생에게도 아주유용하고 유익합니다
왜냐하면 책의 절반이 성경구절이며
모든근거를 성경으로 들고있는 책입니다
구원론에 관한 책은 이한권이면 충분할정도로
성경적으로 쓴 책입니다.
《진짜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인가》
라오디게아교회에게 보내는 편지
책 내용중에서.......
(계 3: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신앙생활을 오래하거나 직분이 높을수록 믿음이 뜨거워지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더 미지근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종교적인 사람은 말씀을 들어도 자신의 믿음과 영을 날마다 점검하려 들지 않는 교만한 특징을 보입니다.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와 같은 비성경적인 구원론과 말씀의 미혹이
그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위 교리에 채색된 교회는
이미 구원이 하나님의 예정하심과 절대적인 주권으로 확실히 보장되었기 때문에
특별히 죄에 대해 승리해야만 하는 이유도 없고,
우리를 향한 전쟁의 부르심에도 그 목적과 전의가 상실됨으로
우리의 믿음을 사용하고 발휘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자신의 믿음을 시험하고 확증해야 하는 이유도(고후 13:5),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할 이유에 대해서도 동기 부여가 되지 못합니다(엡 5:9).
그들은 구원의 안정감 속에서 기만하며 살아갑니다.
그들의 영적인 눈이 열려 자신의 영적 실상을 보게 된다면
분명히 잘못된 구원론으로 인해 네 가지가 어긋나거나 잘못된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제가 강조하는 ‘신앙의 목적과 동기와 초점과 우선순위’입니다.
반드시 이 네 가지를 시금석으로 믿음의 현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미지근한 상태는 오류가 섞이고 변질된 말씀에서 기인하는 것입니다.
그 말씀을 바탕으로 한 잘못된 믿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 무지하게 됩니다.
라오디게아 교회의 교인은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잘못된 교리적 색안경을 쓰고
이원론적인(믿음과 행함의 분리) 사고 아래서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의 본질(갈 2:20)을 모르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영적인 무지 상태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눅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고전 2: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마 24: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암 8:11-12)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듣는 것은 어떠한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 믿음이 결정됩니다.
그만큼 말씀을 전하는 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위의 구절을 자세히 보면 믿음이 없고, 사랑이 식어지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의 기갈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을 클릭하고 TV채널을 돌리면 기독교 관련 정보들이 수없이 쏟아지는데도
‘말씀의 기갈’인 것은, 땅에 떨어져 버린 하나님의 참 진리가 회복되지 못하는 데서 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마음을 아는 자는
주님의 심장에서 나오는 계시적인 앎을 통해 이 세대를 옳은 데로 이끌게 될 것입니다.
(단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마 11:25) 그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마 11:26-27)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김온유 지음 / 320면 / 12,000원 / 신국판(152*223) 무선 / 2014년 4월 30일 발행
ISBN 978-89-6562-584-1 93230
< 저자 소개>
김온유 목사는 문수제일교회 부목사를 시작으로
현재 뉴비전교회(NEW VISION CHURCH)라는 이름으로
2014년 11월 16일부터 개척교회를 시작했습니다.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매달 정기적으로 여는 동탄신도시에 있는 뉴비전교회에서
마지막주 집회와 성경및 성령프로그램들을 통해서
신앙의 우선순위, 초점, 동기, 목적
네 가지의 관점을 회복하여
청년들과 새 부대로 준비되는 영적인 청년들을
하나님이 찾으시는 참된 예배자로 세우고 훈련시키며
이들을 회개와 거룩함으로 이끄는 사역을 통해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고 있다.
(단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또한 '쉐카이나 성령학교(SHS)'와 같은 다채로운 사역 프로그램으로
단기간 집중과정을 통해
현 세대 가운데 왜곡되고 변질된 진리를 회복하며
예언적인 찬양 팀과 중보기도 팀을 세우고 훈련시키며
초대교회의 권능과 영성을 회복시켜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심고 건설하며 확장시키고 있다.
현재 동탄 신도시(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107-6 거산프라자 10층)에서
"쉐카이나 영광 미니스티리"(뉴비전교회) 본부를 두고
거의 매주 각종 집회와 성령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게 될것입니다.
주님의 마음안에서 기도와 후원과 동역자들이 필요합니다~
1장 구원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 아니다(NOT)
마태복음 안에 나타난 구원론
성경에 명시된 구원받지 못하는 자
겉사람과 속사람의 싸움(마음속 신앙전쟁)에 나타난 ‘구원을 잃어버리는’ 상태
주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진정한 목적
복음에 합당한 삶
의인이 되는 두 가지 측면
율법에 대한 오해와 참빛이신 예수님을 통한 율법의 성경적인 이해
왜곡되고 변질되어버린 은혜의 참 의미
2장 심판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성경적인 이해
시간의 흐름과 영적 성숙(믿음)은 비례해야 한다
천국 간 초신자와 지옥 간 사역자
그날에 주님이 모른다 하시는 사역자들
하나님이 세상에서 쓸어버릴 것(자)‘두 가지 심판’
3장 패러다임의 전환
형식적인 제사가 아니라 거룩한 산 제사
‘성전’ 자체가 아니라 ‘성전 안의 하나님’
단순히 아는 것이 아니라 붙어 있는 상태
4장 교회개혁
초대교회의 능력을 회복하라!
교회 안의 인본주의의 영을 제거하라
교회 안에서 진정한 하나님의 일을 회복하라
신앙의 목표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 것’이다
첫댓글 이책을 통해 한국교회에 놀라운 회복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주안에서 승리하세요
하나님나라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책이 되기를
감사합니다.~`주안에서 승리하세요
이 책을 통하여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하시고 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하게 하소서
영적으로 깨어나게 하시고 영적인 회개가 일어나게 하소서!!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성도님이 주님의시각으로 죄를보고 승리하는 삶을 나아가게 될것입니다^^~
이 시대를 살리실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