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3월30일
서해성 문화사역자
말씀묵상나눔 +
< 말씀 >
빌립보서
2장 6 - 8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 나눔 >
나는 낮아질 수 없습니다
겸손을 흉내 낼 뿐입니다
끝내
낮아지지 못합니다
낮아지지 않으려 합니다
겸손한 척하며
겸손의 형식만 따라하는 나는
오늘도 막 잡은 날 생선처럼
마구 살아 날뛰고 또 날뜁니다
그래서 나는
예수님을 예배합니다
가장 높은 곳에 계신
하나님께서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빗방울처럼
한없이 낮아지시는 그 모습의
예수님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그토록 겸손하신
예수님을 경배합니다
평생을 두고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높여드릴 겁니다
가장 높으신 분이
가장 낮은 곳으로 내려오셔서
가장 낮은 자세로
섬겨주심에 감격합니다
< 그 손 그 발 >
- 서해성 -
왕의 왕이신
성자 하나님
구주 예수님
이 세상을 창조하신 주님의 손
이 세상에 내려오신 성자의 발
이 십자가 짊어지신 구주의 몸
못이 박히어
피가 흐르고
나를 살리며
사랑 이루네
부활 하시고
승리 하시며
자유 주시네
< 기도 >
해결할 수 없는 죄를
해결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짊어지신
구세주 예수님
책임질 수 없는 나를
책임지시기 위해
이 세상에 내려오신
하나님의 어린양
작은 두 손을 올려
예배합니다
닫힌 마음을 활짝 열어
경배합니다
겸손을 흉내만 내는 나를
긍휼히 여겨주시는 예수님
하나님의
낮아지심을 본받아
조금씩 낮아지는
꿈을 갖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이신
만왕의 왕
예수님께서
날마다 순간마다
날뛰고 또 날뛰는 나를 위해
잠잠히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겸손이 아닌
교만 속에 사는
나를 위해
큰 침묵 속에서
십자가에 매달리신
어린양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내려 보내주신
창조주 하나님께
구원의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히 표현할 수 없는
감사와
감격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아멘
26년 3월 6일
17시 35분
예수님과 함께
바다와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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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성 신앙시 사순절 묵상시 < 그 손 그 발 > 빌립보서 2장 6 - 8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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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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