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품에 온 지도 어느덧 6개월이 넘었습니디. 처음에 예품에 오게 된 것은 온라인으로 말씀을 듣던 중 댓글로 나와 같은 질문을 가진 분이 질문을 하셨길래 궁금하던 차에 추가 질문을 했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모든 것이 주님께서 예비하시고 인도하셨음을 알게 되었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6월에 처음 예품에 왔을 때에는 목사님께서 간사님께 개인적으로 질문도 하지말아라. 옆사람하고 친하게도 지내지 말아라. 하셔서 영성훈련은 이렇게 외롭게^^;; 해야되나보다 하고 조용히 순종하며 다녔고 궁금증은 간사님과 치유자님들의 대언을 통해 또 화요집회 말씀을 통해 그 때 그 때 해결해주셔서 지금까지 감사하며 다닐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그렇게 거리감을 두고 혼자 다닌 것이 지금까지 다닐 수 있었던 요인중 하나인 듯 합니다. (다른 분과 영적인 것을 비교하지도 않고요)
주님의 크신 은혜로 배사랑목사님의 기름부으심으로 말미암아 많은 영적지식이 늘어난것은 물론이고 제 안의 어둠도 많이 처리되었습니다. 웬만한 성경공부 한 학기 분량의 내용을 한번에 쏟아내 부어주심으로 갈증이 해결되고 그동안의 파편적 지식들이 꿰어지는 은혜도 매번 놀라면서 누리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참여하여서 주님이 목사님통해 부어주시는 기름부음과 깊은 말씀의 우물을 마시고 싶습니다.
그저 믿지않는 시댁과 우리 아이들을 주님께 돌이키는 가정사역과 본교회의 작은 사역정도가 제 사역인 줄 알았는 데 배목사님을 통해 보다 큰 일을 맡기신다는 대언을 듣고 이번 뉴비전미라클성회를 기대하고 7강까지 참여하였습니다. 오늘까지 받은 말씀은 내년에도 예품에 열심히 참여하여 훈련을 받으라는 말씀과 지금까지의 헌신을 기뻐하셔서 재정의 기름을 부으신다는 것과 잠깐의 쉼을 가지라는 말씀을 대언을 통해 받았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한 발짝 한 발짝 나아갈 때마다 주님 말씀에 귀기울이며 순종하고 더욱 말씀을 묵상하여 내년엔 저도 직접 주님말씀을 듣고 보는 영이 활성화되는 예품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럴게 한 발 한 발 순종하며 나갈 때 주님께서 알려주시리라 믿습니다.
한 가지 더 놀란 것은 내년에 영어공부를 해야겠다 했는 데 목사님께서 간사님들과 시작했다는 소식에 아. 같은 기름부음을 받고 있구나 하는 소속감을 더욱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강릉 천국의 계단에 저도 다녀왔습니다^^ )
첫댓글 할렐루야 ❤️
그레이스님께서 잔디밭에 앉아 성경책을
읽고계십니다 위에서 빛이 내려오고 비둘기가
맴돌고 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딸에게 성령을 부어주리라
믿음을 충만하게 하여주리라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내 딸아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놀랍도록 믿음이 성장하여 나를 기뻐하게 되리라
춤추며 찬양하게 되리라
내가 너를 그렇게 인도하리라
고귀한 신부로 걸어가게 되리라
말씀하십니다
그레이스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아멘.감사합니다! 말씀을 통해 더욱 성장케 하실 주님께 감사드리며 더욱 말씀에 집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리아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기천사가 머리에 수건을 둘러주고있습니다.
지금은 무언가 드러나지 않는 것 같아도
주님께서 택하신 자를 아무데나 내놓지아니하시고 보호하시고,아끼시며
비밀에 쌓아놓으시는 모습이라 하십니다.
아기천사가 눈썹도 그려주고,볼터치도 해주고,향수도 뿌려줍니다.
주님의 신부로 성품을 단장하는 과정이라!
열왕기상 2:4 여호와께서 내 일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 자손들이 그들의 길을 삼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진실히 내 앞에서 행하면 이스라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신 말씀을 확실히 이루게 하시리라
베드로전서 3:3너희의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4.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요한계시록21:2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 말씀주십니다
하나님의 신부된 예품교회에서👰♂️함께 훈련받게되어 감사합니다.
이름처럼 형헌할 수없는 진리를 누리는 그레이스님되시기를 예수님이름으로 축복합니
아멘아멘!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예품으로 인도하시고 단장시켜주시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생각만해도 말씀해주시는 귀한 시간을 허락해주셔서 목사님.간사님.치유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