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 아래층집 주인님은 죽으면 누가 앨범들춰 보겠느냐며 영정사진만 두고 다 폐기처분해서 인지 넘 깔끔 그자체가 부러워,무거운 거실장등 없애고 집안 정리 중이지만,식물은 울아찌,아들 사무실로 보내고,실내식물로는 물을 너무 잘 주어 보내 버리는 탓에 마지막 코스로 선인장과 수생식물쪽으로 취향을 바꿔본다.
탑아이를 세워 심으니 어울리지 않아 눕혀보기로~아니 선인장정원에 아이언텀과 팝아이는 어울지 않는것 같기도 해서 빼놓고 봐야겠어요.
한 식구들여 왼쪽 선인장 이름이? 원래는 둥근 작은키 선인장으로 군데군데 심고 싶었는데~
오른쪽에 귀명각선인장 올리면 소 정원 작품탄생!!선인장은 화분에 심어 건조하게 만들어야 할것 같기도 한데,높이가 높지 않아 어려울듯!
위의 사진과 달리 심어놓으니 좀 빈약!!
점점 모양이 잡혀가는데,흰마사나 자갈같은것도 깔아야 ~
미니 사막 선인장정원으로 깔끔하게 재구성해보았어요.
이것이 안 어울릴것 같기도 한데, 위의 귀명각만으로 연출해보고 정해야 할것 같네요.~
집안의 분위기를 업그레이드해 주네요. ㅋㅋ
화분이 좀 홀쭉한듯~~집에 갔다두니 생각보다 작아 보이네요.
베란다벽면을 요렇게 만들까 싶은데~ 만들어 볼까나!!
가운데것 넘 비쌀것 같은데 어쩌지!! 식물등도 켜줘야 할것 같고~~~선인장농원 갔다 그 매력에 반한지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베란다에 설치예정인데, 겨울에 난방혹은 베란다문을 열어 두어야 할것 같은데, 그놈의 관리비땜시 울아들 독립전에는 힘들수도 ,아니면 내가 부담하지 않고는 베란다에 설치 못 할듯 한데 일단, 어쨌든 식물준비부터 차근차근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