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말씀을 전하기전에 한기홍 목사님의 간증하나를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분이 미국에서 목회하시는 분입니다.
정치가가 될려는 야망을 갖고 미국유학갔다가
전도지 받고 예수님을 만났다고 합니다. 불교집안에서
이 목사님은 유학을 와서 주님을 만났답니다. 집안이 다 불신자 집안.
저 신학교 가겠습니다 하니.
부모님 자식 하나 없는 셈 치마.
형들은 동생 하나 없는셈 치겠다.
가족에서 내침을 받았답니다.
친구들도 재 정신이 이상해 다 떠났답니다.
그래서 교회 기도실에 가서 6개월을 살았답니다. 노숙자처럼.
친구들은 다 떠났는데 그 시절이 참 좋았답니다.
주님을 만나니까 마음에 기쁨이 넘쳐서 두려움 없었답니다.
육신적으로 폭망
영적으로는 성공.
그때 이목사님이 붙잡은 말씀이 바로 시편 23편
시간나는대로 말로 말했답니다.
묵상.
그런데 놀랍게도 스23편 말씀이 그대로 자기 인생이 되었다고.
내 입술로 고백한 것이 그대로 인생이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입술로 표현한 그 신앙고백을 들으시고 역사해주십니다.
그 분간증입니다.
올 한해 23편정도는 암송하고 하루에 시간나는대로 말로 소리내서 소곤소곤 .
그러면 이 말씀이 여러분의 인생이 될줄 믿습니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새로운 활력과 생기는 주시는 하나님.
동시에 내가 하나님을 향해서 유턴하도록 하시는 하나님.
한기홍 목사님 영혼이 새롭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놀라운 일을 위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다윗은 우리에게 이렇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자기 이름을 위하여.
하나님의 이름은 아주 많죠.
그러나 시23편에서 여호와 란 이름이 등장합니다.
여호와는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 자존하나님 유일하신 하나님 그래서 배타성을 갖고 있습니다. 다른 신은 없어.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그런데 다른 신. 다른신에 해당하는게 많아요. 저는 여러분에게 3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더 많아요.
1) 돈 2) 자신. 내 감정 내 행복. 내 편안 3) 이데롤로기
오늘은 그 시간이아니기에 건너갑니다.
그런데 그 이름을 위하여.
위하여 란 말이 참 설명하고 설교하기가 까다로와요.
이걸 자세히 설명하는 목회자도 별로 없어요.
그래서 연구하기가 더 어려웠어요.
저처럼 이렇게 조금씩 하나씩 말씀을 다루는 설교가 여러분 준비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목적이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소생시키는 목적. 이유 의도
그건 바로 의의 길로 인도하기 위함입니다.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하나님이란 이름때문에
하나님이란 이름을 위하여
목사란 이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참아야 합니다.
하나님이란 이름때문에
원인 과정 결과
출발점 과정 종착점
하나님이란 이름을 위하여
하나님이란 이름을 걸고서 라고 번역한 분이 계세요.
참 ㅇ와 닿았ㅅ브니다.
하나님의 이름때문에.. 다시 말하면 나 때문에 그건게 아니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인도하는 것은 우리가 잘나서 그런게 아닙니다.
그러기에 여러분. 사람들에게 너무 도덕적이고 윤리적 잣대를 대지 마십시요.
너때문이야 너 때문이야. 당신때문이야 당신때문이야.
탓하지 말고 비난하지 말고.
3, 하나님의 이름이 원인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목적입니다. 더 큰 대의를 위해서
내 이름을 걸고
자기만족을 위하게 아니다. 자기만족
너때문에 나 때문에.
하나님때문에. 하나님이 책임을 지신다. 하나님이 진행시키신다.
그런 선언적 의미가 있습니다.
혹여나 그 원인을 나에게 ..혹여나 그 원인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고 있는게 있다면
이번주에는 하나님때문에 그래서 이렇게 번역을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서.
모든 책임을 다 지시는 하나님.
예수님도 보십시요
인류의 모든 죄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지셨나요? 예수님이 지는.
제가 부족해서 그렇죠.
제가 못나서 그렇죠.
제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책임감를 가지는
옛날에 교회식구들이 여행을 잠시 다녀왔어요. 그러다가 권사님 한분이 그러더라구요
목사님
감이 많네요 그러시더라구요.
엥 갑자기 뜬금없니 감이 많다니.
그러자 설명했어요
여기도 영감 저기도 영감 다 늙엇다고.
그게 기억이 납니다
감이 많아요. 하나님은 감이 많아요 책임감.
1. 저 사람의도가 뭘까 목적이 뭘까 뭔가 뒤에 숨겨둔게 아니야. 의심을 할수 밖에 없습니다 왜? 세상이 워낙 불안전하니.
원인- 시작
목적 끝
자기를 위하여 살아갈때 사람은 망합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갈때 사람은
다윗은 자기이름을 위하여 자기를 위하여 살아갈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기 육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밧새바라는 한 여인을
그리고 그걸 감추기 위해 우리야란 충성스러운 군인을 죽음으로 몰아갑니다.
왕이라는 자기 이름을 드러내기 위하여 인구조사를 합니다. 결국 그 잘못으로 백성이 죽어요.
신앙도 자기를 위한 신앙 자기중심적 신앙이 있고
하나님을 위한 신앙이 있어요.
이런 명문장이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려고 한다.
메시지란 성경구절. 자가 자아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결국 막다른 길에 이를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주목하는 사람들은 탁 트이고 드넓은 자유로운 삶속으로 이끌려갑니다. 롬8:6
이 세상에 골목하는 삶은 죽은 삶이다. 그것은 나무 그루터기와 같다.
하나님에 의해 이루어져가는 삶은 열매를 맺는 나무다. 잠11:28
목적 나인가 하나님인가.
원인 나때문인가 하나님때문이가.
- 자기 이름을 위해서라도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아 하나님이신데 뭐하신데. 왜 그래.. 모세 출32장 12절
이스ㄹ엘 금송아지 사건으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진멸.
그러자 모세가 이렇게 말합니다.
애굽사람이 말하기를 여호와가 자기 백성을 산에서 죽이고 지면에서 진멸하려는 악한 의도로 인도해내었다고 말하게 하시려 하나이까.
이런 하나님이라고 애굽사람이 모함하도록 하겠습니까?
그러자 하나님이 그 화를 거두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