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핸드폰 촬영금지:이 건은 2010년대 국회도서관 이용때 부터 계속해서 도서관이나 교보문고 같은 서점에 건의함.
핸드폰의 카메라 성능이 좋아지면서 핸드폰으로 도서관 책들을 사진이나 동영상(동영상으로 찍고 멈춤으로 읽음)으로 촬영함으 로 저작권문제와 소음을 불러 일으키고 무엇보다 잘 찍기위해 도서책들을 평평하게 하기위해 무리하게 힘을 가함으로 도서책들을 훼손케 됨.(촬영금지 이미지 중 일반 카메라 위, 핸드폰 촬영 금지 이미지가 건의 후 조치된 경우, 옆 디지털시과 3,4층 테이블에도 표시됨. 용산도서관 3층 문헌실 벽에 이 이미지가 붙어 있는 것을 보고 참조함)
2.1인 좌석 준수:막 코로나가 끝났을 때 한 테이블을 한 사람이 차지할 수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2인이 한 테이블을 사용케
되면서 먼저 자리잡은 이가 옆 빈자리에 가방이나 옷을 두게 되면서 빈 자리를 찾는 이들이 가방이나 옷을 치워줄 것을 요구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많아 옆 빈자리에 옷이나 가방을 두지 않도록 건의 후 조치된 경우, 확실히 이 안내문이 붙은 이후 옆자리에 옷이나 가방을 두지 않는 경우가 많아졌음.
3.테이블 사이 간격을 벌임:이 건의는 2,3년 전 위 건과 함께 건의를 한 경우인데
겨울에 난방으로 인해 문헌실내 산소부족으로 졸음을 자는 이들이 많았는데
테이블 중간에 2자리는 특히 산소부족을 많이 느끼는 자리이고 옆 사람 체온도 느껴져 답답함.
2,3년이 지난 최근에 테이블 사이를 벌여 놓음.
어쨌든 이런 건의를 한 적이 있었음.
-------------------------------------------------------------------------------------------------------------
https://lib.seoul.go.kr/bbs/content/1_56383?os=desc&countPerPage=10&lbrry_seq_no=&dateTo=&searchKey=jonglh&searchKind=web_id&pn=1&oi=insert_date&date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