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로드 렌트카 일주
링로드라 불리는 국도 1호선은 아이슬란드의 순환 도로이며 섬 일주 도로입니다. 해안선을 따라 쭉 건설된 것은 아니지만 피요르드 사이를 다리로 건너고 혹은, 내륙의 호수와 폭포를 마주하며 달립니다. 이 도로 주변에 아이슬란드의 숨막히는 비경이 숨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 도로를 반시계 방향으로 돌아 나옵니다. 렌트카 여행은 누구의 눈치도 볼 필요가 없습니다 좋은 곳이 있으면 멈춰서고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돌아 갑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슬란드 여행을 렌트카나 캠핑카를 이용해서 가는 이유는 버스를 타며 관광하러 가는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트레킹
아이슬란드는 긴 트레킹을 위해 방문하는 곳은 아닙니다. 2시간에서 4시간쯤 천천히 걷다보면 그 시간이 너무 아쉽다는것을 느끼시게 될겁니다. 하지만 그런 짧지만 강렬한 트레킹 코스가 아이슬란드에는 지천입니다.
싱벨리어 국립공원 트레킹(2시간) 아이슬란드에는 유라시아판과 북아메리카판이 만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판은 1년에 2cm씩 벌어지고 있고. 벌어진 틈 사이로 폭포들이 장관을 이룹니다 스카프타펠 빙하 트레킹(3시간) 영화 인터스텔라의 촬영지로 유명한 빙하위에서 전문 가이드를 따라 약 3시간의 빙하 트레킹을 즐깁니다. 그라플라 화산 트레킹(2시간) 청옥색의 신비한 칼델라 호수와 분화구를 보며 걸을 수 있습니다.
이런 코스가 일반적으로 알려진 아이슬란드의 걷기 좋은 명소지만 이런 곳 외에도 숨겨진 비경이 의외로 많습니다. 우리 카페의 아이슬란드 여행은 이러한 숨겨진 구석구석 비경을 찿아 하나하나 클리어하는 값진 여행입니다
■ 숙소
우리가 머무는 숙소는 초원 한가운데 단지 몇 채뿐인 팬션.. 바다쪽으로 창이 나있는 작은 마을의 호텔.. 이런 별장같은 곳에서 머뭅니다. 전 일정 전용 욕실과 샤워실이 구비된 호텔이나 아파트, 코티지를 이용하며, 아이슬랜드의 수도인 레이캬비크나 제2의 도시인 아쿠레이리의 경우 도심 가운데 위치한 호텔에 숙박해 도보로 얼마든지 주요 관광지를 돌아 보실 수 있습니다 숙소만큼은 큰 불편없이 사용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
런던(1박) : 4성급 호텔 2인1실 트윈 또는 더블 베드 셀포스(2박) : 4성급 아파트형 호텔 4인2실(방2개) 트윈 또는 더블 베드, 주방시설(취사식) 호르그슬란드(1박) : 3성급 롯지 5인3실(방3개), 트윈 또는 더블 베드, 주방시설(취사식) 회픈(1박) : 3성급 호텔 2인1실 트윈 베드, 다음날 조식 제공 세이디스피외르뤼르(1박) : 3성급 빌라 5인3실(방3개), 트윈 또는 더블 베드, 주방시설(취사식) 아쿠레이리(2박) : 3성급 원룸형 호텔, 2인1실 트윈 또는 더블 베드, 주방시설(취사식) 그룬다르피요르(1박) : 3성급 호텔 2인1실 트윈 또는 더블 베드, 다음날 조식 제공 레이캬비크(1박) : 4성급 원룸형 호텔 2인1실 트윈 또는 더블 베드, 주방시설(취사식)
"레이캬비크나 아이슬란드 제 2의 도시 아쿠레이리의 경우 대형 호텔이 있어 수배가 원만하지만, 지방으로 갈 수록 호텔수가 적고 아파트먼트나 게스트하우스급의 숙소가 대부분입니다. 현지 사정에 따라 공용 화장실이나 샤워실을 사용하는 객실로도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10박12일에 1,200여만원에 다녀오는 한 유명 여행사의 여행 일정표에 나오는 안내문입니다. 현지 숙소 사정이 이렇습니다. 우리는 최소한 공용 욕실을 쓰는 호텔에서 주무시지는 않습니다.
■ 음식
조금 좋아보이는 레스토랑에 가시면 아마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돈의 가치에 허무함을 느끼실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먹지 않습니다. 일정중 마트에 들려 장을 보고 저녁을 해 먹습니다. 아침엔 준비하신 간단한 음식을 드시고 점심에 드실 도시락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여행 내내 이런 일의 반복입니다. 사실 마땅한 레스토랑이 없습니다. 아이슬란드 인구가 30만명입니다. 그중 70%가 수도인 레이캬비크에 모여 삽니다. 아이슬란드사람 보는게 소 양 말 보는것보다 어려운 곳이 아이슬란드에요. ※ 호텔에 숙박하는 총 2박은 조식이 제공됩니다. 마트에서의 식자재 물가는 한국과 비슷합니다,
■ 항공편 : SAS 스칸디나비아 항공 또는 아사아나 항공(런던경유)
대기시간, 비행 시간이 가장 짧은 항공편입니다. 아이슬란드는 직항편이 없습니다.
아시아나 항공
출발(런던 경유) :
7월23일 07:50 인천 출발 / 7월24일 14:20 런던 도착 (런던 1박) 7월24일 07:35 런던 출발 / 09:40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도착
귀국(런던 경유)
8월2일 10:20 레이캬비크 출발 / 14:30 런던공항 도착 - 2시간05분 대기 16:35 런던 출발 / 8월3일 13:20 인천 도착
스칸디나비아 항공
출발(1회 경유) :
7월23일 23:35 인천 출발 / 7월24일 06:00 코펜하겐 도착 - 2시간20분 대기 7월24일 08:20 코펜하겐 출발 / 09:40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도착
귀국(1회 경유)
8월2일 10:30 레이캬비크 출발 / 15:35 코펜하겐 공항 도착 - 8시간20분 대기 23:55 코펜하겐 출발 / 8월3일 18:35 인천 도착
■ 출발 인원
9인승 미니밴 차량 2대 (7인 탑승/대당)로 운행합니다. 인원은 인솔자 포함 14인입니다
■ 여행 경비
총금액 : 710만원 현지 경비 510만원(알선수수료 30만6천원 포함) + 항공료 200만원
항공권을 제외한 현지 경비 510만원의 약 6%인 30만6천원을 알선수수료로 수임하며 이에 대해서 귀국후 일괄적으로 현금 영수증을 발행합니다 14명 신청시 출발 확정후 예약금 250만원을 입금 부탁드립니다(항공권 구입비, 숙소 보증금등). 잔금은 출발 1개월 전 단톡방에서 공지합니다
※ 본 여행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4-4호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한 표준약관 위약금보다 특별 약관 위약금 규정이 우선시되니 아래 특별약관 위약금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신 후 신청 부탁드립니다. ※ 본 여행은 카페지기가 운영하는 "세계로 자유투어" 여행사의 주관하에 진행됩니다 ※ 항공편은 항공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항공편과 숙소는 카페에서 예약을 대행해 드리지만 개인이 예약및 구입하실 수 있으며 이 경우 카페에 문의 부탁드립니다 문의가 없으신 분들은 카페에 일임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여행중 개인 자유 투어시간에 발생되는 각종 안전사고와 물품의 도난, 분실등 재산상의 손해는 본인 스스로의 책임하에 주의 하셔야 하며, , 카페에서는 이에대한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참석자는 반드시 여행자 보험에 가입한 후 가입 여부를 카페에 카페에 알려야 출발이 가능합니다.
* 일체의 경비는 출발 확정후 개설되는 카카오 단톡방을 통해서만 안내드립니다. 단톡방에서 공지된 계좌 이외에 카페 운영자를 사칭한 송금 요청은 절대 응하지 마시고 카페지기에게 신고 부탁드립니다.
■ 여권
만료일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여행자 보험 가입
※ 여행중 개인 자유 투어시간에 발생되는 각종 안전사고와 물품의 도난, 분실등 재산상의 손해는 본인 스스로의 책임하에 주의 하셔야 하며, , 카페에서는 이에대한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참석자는 반드시 여행자 보험에 가입한 후 가입 여부를 카페에 카페에 알려야 출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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