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미녀배우 장쯔이(章子怡)의 반라를 감상할 수 있는 영화 스틸이 공개됐다. 물 위에 띄워놓은 붉은 꽃보다 아름다운 자태가 시선을 유혹한다.
이번에 공개된 컷은 오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야연(夜宴)’의 한 장면. 극중 어쩔 수 없이 다른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 장쯔이가 목욕을 하는 장면이다. 비록 전라신은 대역을 썼지만 장쯔이의 이 스틸은 중국에서 처음 공개됐을 당시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됐었다. 장쯔이는 물론 전라의 대역배우였던 정펑(鄭楓)도 유명세를 탔다.
‘야연’은 중국 혼동기인 5대 10국 시대를 호령했던 여걸 황후 완(장쯔이 분)의 일대기다. 장쯔이는 이번 작품에 전라신을 제외한 모든 장면을 대역없이 연기했다.
첫댓글 꽃좀 거더서 올려라 권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