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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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히 복음서에는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신 예수님께
유다인들이 따지고들자
["내 아버지께서 언제나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하고
예수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다] 라고
되어 있는데도 - 개신교인 여러분들은 왜 자꾸 쉬어라고만
하시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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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요5:17)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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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구절은
안식일에 38년된 병자를 고치신 예수님을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에 일했다고 비난하실 때 그들에게 대답하신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생각해 보기를
하나님은 안식일을 쉬어라! 고 하셨고
예수님은 오셔셔 아버지도 일하니 나도 일한다?로
하신 것이라면 성경이 앞뒤가 안맞겠지요,,,
그것은 그런 동일한 문제의 뜻이 아니라
안식일에 만물을 창조하시고 창조의 일로부터는 쉬셨지만,,
그러나 우주를 붙드시는 그분의 자비와 긍휼과 사랑으로
또 치료하시는 그분은 결코 쉴 수 없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런 구속의 뜻에서는 두분은 잠시도 쉬지않고 일하시는
분인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교훈을 위해서 고의적으로 안식일에 문제를
일으켜 유대인들에게 안식일의 참된 의미를 가르치려고
하신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이런 이유로 베데스다에서 치유의 일을 행하시는 날로 안식일을 선택하셨고. 일주일 중 다른 날에도 마찬가지로 병자를 고치실 수도 있으셨지만, 그 병자에게 자리를 가지고 가라고 명령하지 않으시고 단순히 그를 고치기만 하실 수도 있었을 것이지만,,,,,,,,,,,,,,,,,, 일부러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고통당하는 자들을 구하는 사업이 안식일의 법과 조화된다고 그들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들이 자기들의 엄격한 규례로 만들어 지켜온 안식일은...
하늘에서 볼때는 바른 안식일의 준수방법이 아니였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제칠일 안식일은 불필요한 일에서는 분명히 쉬는날이지만
응급사항이나 그날이라도 진정으로 이웃을 위해 봉사가
꼭 필요할때는 지금도 선한 봉사를 하는 것은 안식일
위반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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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가톨릭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은 안식일로서의
의미가 아니라, 주일로서의 의미] 를 지니고 있습니다.
즉, 일요일 미사는 - 안식일이기 보다는, 주일을 그리스도와
함께 지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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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원래 하나님의 날이요 ,그리스도인에게서 주일이였던 안식일이...
세월이 흘러오면서 일요일이 부활한 날이요 소위 빛의 날이라고
하여 신학적 의미를 강하게 부여받아 ,,오늘날은 일요일이라는
평범한 한날이 오늘날 주일이 되어버린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합리화하고 그럴듯한 논리와 오래된 교회전통이
있었더라도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은 과거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성경에서 그 예배일의 기원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성도님들이 이런 잘못된 관념과 논리에 빠져
마치 그런 신앙자세가 더 복음적이고 은혜의 시대에
걸맞는 것으로 신앙 정신이 변경되어 있는 것입니다
놀랍고도 슬픈 일이지요
하나님의 법을 파괴하고 낡은 것으로 취급하게하려는
사단이 매우 좋아할 일을하고 있으면서도
마치 성경적으로 순수하게 지키는 그리스도인들을
도리어 고리타운 한 율법주의자로 보게하려는 계략은
이미 성공해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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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에서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지 않고, [부활절]축하
행사를 하지 않습니까?
부활하신 주님을 믿는다며 모든 행사를 하면서도,
[금~일]에서 [부활하심으로 온세상의 주님되신 일요일]을
[주(主)님의 [날(日)] = 주일(主日) 이라
칭하고 행하는데, 무엇이 문제라고 그렇게 따지시려는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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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저희 안식일 교회에서는
그리스도의 부활은 매우 중요하고 지금도 우리가 그분의 부활의
보증을 힘입어 죽어서도 부활의 소망하고 있겠지만
그러나
그 위대한 부활의 의미를 날짜로 기념하지는 않습니다
부활사건이 너무나 중요하지, 부활날짜가 공경을 받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 오늘날 보십시오
부활절이 매년 바뀌야하는 날이 부활절입니다
같은 날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이 내가 일요일 부활했으니 그 날짜를
내가 다시 올때까지 지켜라!고 하시지도 않았습니다
성경에서 우리에게 날짜로 그리스도인들이 지키게 하신
날은 안식일 외엔 없습니다
오늘날에는 그 부활의 의미와 기념을 하는 방법은
침례로 하게 하신 것입니다
(벧전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그리고 주의날(계1:10)은 오늘날 일요일이 아니라
(主日)= 주님의 날=(Lord's day)은 안식일 뿐입니다
성경66권에 어디에도 일요일이 주님의 날이 된적이
없다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간단히 답변을 했지만
더 자세히 아시려면 아래로 카페로 오셔서 모든 것을
파악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http;// cafe.daum.net/DRSTU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