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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비밀은 예수님의 비유에 거의 다 들어있습니다 (영상)
예수님께서 누가복음 8장 10절에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이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을 저들에게는 허락지 아니 하셨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이 크리스천들이 이제 오늘날 이런 비유를 보면은 그 비밀이 구약시대 사람들에게는 감춰져 있구나 뭐 그런 식으로 생각하고 자기는 이제 비밀을 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근데 크리스천들이 이 비유들을 보면서 이제 어떤 사람들은 1년에 몇
번씩 통독을 하면서 이렇게 이 구절들을 계속 읽는데 그냥 보기는 보는데 그 비유의 참뜻을 알지를 못하고 천국의 비밀을 알지 못하고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비디오를 보시는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제 그 비유에 대해서 설명드릴텐데 자신이 이 비유를 보면서 그 말뜻 그대로 자신이 그것을 받아들이고 있는지 그래서 문맥상으로나 여러 가지로 그 비유의 참뜻을 봤을 때 자신이 그 비유에 들어 있는 그 참 뜻대로 그것을 믿고 있는지 한번 확인해 봐야 됩니다. 그래서 자신이 그 비유의 참뜻을 믿지 않고 있다면은 자신의 영혼이 위험에 처해 있다는 것 그것을 알아차려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것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그래서 누가복음 8장 10절에 "가라사대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그래서 하나님 나라의 비밀이라는 것은 그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비밀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구원받는 방법인데 그것이 비밀로 감춰져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 비유를 보기는 보는데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그래서 크리스천들이 이 비유를 보면서 아무리 수십번을 보고 그래도 그냥 지나치고 비유의 참뜻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쟁기의 비유
그래서 첫 번째로 누가복음 9장 62절에 나오는 그 비유를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그래서 거기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라 하시니라"
이건 뭐냐면은 손에 쟁기를 잡는다는 것은 일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이 비유의 참뜻은 뭐냐면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일하지 않는 사람은 구원받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일하거나 그런 행위들에 따라서 구원이 결정되는게 아니고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을
받는다고 그렇게 말을 했는데 예수님께서는 여기서 손에 쟁기를 잡는 그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그렇게 쟁기를 잡고 일하는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다는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근데 그렇게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본다는 말은 이제 손에 쟁기를 잡고 일을 하다가 뒤를 돌아보고 그 일을 멈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일을 하던 사람도 그렇게 이제 후퇴를 한다거나 돌아보고 이제 그 하던 일을 멈추면 그런 사람들은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고 그렇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말씀드렸을 때 자신이 이것을 이제 이 비유의 그 말뜻 그대로 받아들이는지 한번 확인해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게 이 비유의 참 뜻인지 우선 그것을 확인을 하시고 두 번째로 자신이 그 비유의 참뜻대로 이것을 믿고 있는지 그래서 자신이 진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인지 아니면은 그렇지 않고이 세상을 위해서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살고만 있는 사람인지 그것을 확인해 봐야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은 자신의 그 영혼이 위험에 처했다는 것을 이제 인식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는 그렇게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 그렇게 거룩하고 충성된 사람들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거는 자기 마음대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게 아니고, 이제 요새 많은 크리스천들이 예수님을 따라가지는 않으면서 이제 자기 나름대로 교회에 가서 봉사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게 아니고 정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데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사람인 것입니다.
달란트의 비유
그리고 마태복음 25장 14절부터 30절에 또 비유를 말씀하셨는데 이거는 달란트를 받은 하인들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 달란트를 주셨다는 것은 이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 모든 것, 이제 자기 재능일 수도 있고 아니면 하느님께서 소유를 맡기신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 소유나 재산들 그리고 자신의 재능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그것을 썼는가 이제 하나님께서 나중에 확인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섯달란트 받은 사람이랑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그것을 사용해 가지고 이윤을 남기고 그렇게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 비유가 말하는게 뭐냐면은 그런 재능과 이제 자기의 소유물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만 천국에 들어간다는게 이 비유의 참 뜻인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그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그것을 땅에 묻어다 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 종한테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대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일을 갊이 있으리라" 그래서 이 바깥 어두운 곳이라는 것은 이제 지옥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는 빛이 없고 캄캄합니다. 그래서 거기는 이제 고통이 있기 때문에 이를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자신이 이 비유대로 그렇게 믿고 있는지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이 참뜻이 정말 설명을 들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이 비유의 참뜻인데 그래서 그 비유의 뜻대로 자신이 믿고 있지 않다면 이제 예수님이 경고하신 그 말씀대로 그대로 그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이렇게 성경을 읽고 비유를 읽는데 이 하나님 나라의 비밀 그러니까 천국에 들어가는 비밀이 이제 그렇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만 들어가는 것이 천국의 비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비밀인데 아무리 읽어도 그것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비밀을 믿지를 않고 받아들이지를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쉬운 참 뜻인데.
그래서 정말 이건 생각해 보면 기가 막힌 일인데 오늘날 그렇게 교회가 많고 사람들이 그렇게 성경을 많이 읽고 그런데도 이 비유를 읽고 보기는 보아도 그 참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보화와 진주의 비유
그래서 이제 마태복음에 또 다른 비유를 말씀드리는데 마태복음 13장 4절부터46절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그래서 이 비유의 참뜻이 뭐냐면은 그 천국은 이렇게 진주나 그런 보물이나 마찬가지인 건데 그래서 그 어떤 거 와도 비교할 수 없는 그런 보물이죠. 그리고 그렇게 정말 값진 진주보다 뭐 진주도 비교할 수 없는 그런 값진 것이죠 그 천국에 들어간다는게 그
영생.
여기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게 뭐냐면은 그 천국을 얻으려면 이제 이 사람이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그 보물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이 진주도 그래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서 그 진주를 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얘기는 뭐냐면은 그런 천국을 얻으려면 이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것 그것을 다 바쳐서 그것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제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지고 나를 따라올 것이라" 그래서 자기를 부인한다는 말은 사람들이 이제 보통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삽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자기 자신이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위해서 인생을 살게 됩니다. 근데 예수님을 따라가게 되면은 이제 자기 자신을 위해서 이 세상에서 자기 자신이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위해서 사는게 아니고 그런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살기로 작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천국을 진짜 소유하게 되는 사람들은 그런 이 세상을 위해서 사는게 아니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살기로 작정을 하는 사람들이 정말 천국을 소유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천국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줄 수 있는 그런 어떤 것과도 비교도 할 수가 없는 그런 값진 보물인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이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것들은 그냥 손에 쥐었다가 다 흘려져 버리는 모래와 같고 정말 증발해 버리는 그런 수증기와 같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끝나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은 가치가 없는 그런 허망한 것들인데 그런 것에 비하면 이제 영생은 정말 영원한 것이죠. 그래서 그 어떤 것도 비교할 수 없는 그런 보물인데 그래서 그런 천국의 보물을 얻으려면 이제 이 세상을 다 팔아 가지고 그 천국에 올인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만이 이제 천국을 소유하게 됩니다. 이것은 정말 진리 중의 진리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채널에서 그 진리에 대해서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데, 그래서 자기 자신이 정말 그런 삶을 살고 있는지 이 비유의 참뜻이 정말 그런 것인지 정말 자신이 그렇게 믿고 있는지 확인해 봐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지금 자기 자신의 영혼이 정말 위험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아차려야 됩니다.
물고기의 비유
그리고 이제 비유 두 개를 더 말씀드리고 끝내려고 하는데 그래서 마태복음에 또 13장 47절 57절 물고기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으는 그물과 같으니 그물에 가득함에 물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세상 끝에도 이러하니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그래서 이 비유가 뜻하는 참뜻이 뭐냐면은 이 물고기를 이제 골라내는데 그래서 이 세상 끝에 좋은 물고기만 골라내고 나쁜 물고기는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물고기는 뭐냐면은 여기서 나와 있는데 그래서 "이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그래서 이제 좋은 물고기는 의인입니다. 그리고 나쁜 물고기는 악인이죠. 그래서 이 세상의 목적이
뭐냐면은 이 많은 사람들 중에서 의인을 골라내기 위해서 이 세상이 지금 진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이 악인들은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그래서 이 풀무불이라는 것은 불못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악인들은 그 불못에 들어가서 고통을 당하기 때문에 이를 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비유의 참뜻이 뭐냐면은 이제 의인이 천국에 들어가고 악인은 불못에 들어간다는 것니다.
그래서 요새는 오직 믿음 구원론 때문에 이제 사람들이 자신이 악인인데도 예수님을 믿었으니까 칭의를 받아가지고 자신은 구원받는다고 믿고 있는 것니다. 근데 아무리 예수님을 믿어도 자신이 그렇게 계속 죄된 삶을 살고 있다면 그렇게 악한 행동을 하면서 살고 있다면 그 사람은 악인인 것입니다. 그럼 그런 악인이 어떻게 의인이 될 수 있나요? 그것은 그 사람이 회개해서 돌이켜서 그런 죄된 생활에서 떠나고 거룩하게 살기로 작정하고 그렇게 거룩한 삶을 사는 사람이 되면은 그 사람이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크리스천들이 이제 예수님을 믿는데 그렇게 악한 생활을 하고 사는 것입니다. 이제 세금도 떼어 먹고 예수님 믿는 크리스천들이 별의별 크리스천들이 많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고 막 욕을 하면서 사는 사람도 있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
되이 일컬으면서 살죠.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사용하지 않고 그렇게 내뱉듯이 사용하고 그리고 크리스천들이 예수님을 믿는다 뿐이지 이제 사는 것을 보면은 오히려 안 믿는 사람보다 더 악하게 삽니다. 그래서 목사님들도 그렇게 악한 생활을 사는게 드러나면서 그런 사역을 접게 되고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의인이 아니고 악인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아무리 예수님을 믿어도 그렇게 회개하고 돌이켜서 거룩한 길로 들어서지 않으면은 그런 악인들은 이제 나중에 풀무불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비유를 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고,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
그리고 또 요한복음에 또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를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요한복음 15장 5절부터 6절에 이 채널에서는 많이 말씀드렸지만 또 그 비유의 설명을 안들으신 분들이 있을지 몰라서 또 말씀드리는데 그래서 요한복음 15장 5절, 6절에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버리어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던져 불사르느니라"
그래서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과실을 많이 맺고 그런 가지는 불사름을 당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불사름을 당한다는 것은 마찬가지로 불못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이 열매들은 이제 사람들에서 나타나는 행위를 뜻합니다. 그래서 좋은 열매를 맺는다는 것은 그런 거룩한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고 나쁜 열매를 맺는 그런 가지들은 이제 밖에 버리워서 불사름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건 또 이제 구원에 관해서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많은 크리스천들이 이 비유의 참뜻을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여태까지 이 비유의 참 뜻대로 설교하는 그런 설교도 듣지 못했고 이 참뜻대로 말하는 그런 크리스천들을 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렇게 이 좋은 열매를 맺는 그런 가지들만 이제 구원을 받는 건데 그러면은 어떻게 그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느냐 그것은 이제 예수님의 안에 거하면 그렇게 될 수 있는데 근데 예수님 안에 거하려은 이제 예수님이 자기 자신의 안에 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근데 예수님은 이제 주님이시기 때문에 예수님을 그 안으로 영접해 가지고 자신의 안에 모셔 드리려면 이제 예수님을 그 중심에 모셔 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영리를 접하신 분들은 이제 그 컨셉트에 대해서 아실 텐데 그래서 이제 자기의 중심에는 보통 자신의 자아가 앉아있죠. 그래서 자신의 맘대로 이 인생을 삽니다. 근데 이제 중심에 앉혀 들이려면 예수님 말씀대로 살기로 작정하고 이제 예수님에게 순종하면서 예수님을 위해서 살기로 작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제 예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셔드리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하면은 이제 예수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되고 거룩함의 능력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거룩한 삶을 살 수 있게 되고 그런 좋은 열매를 맺는 가지들은 이제 구원을 받고 천국에 들어간다는게 이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의 참 뜻인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자기 자신이 그렇게 예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셔드리고 그렇게 정말 이 삶과 천국을 맞바꾸는 것이죠. 그래서 자신이 그렇게 할 용의가 있는지 아니면 어 나는 아직도 이 세상을 위해서 살고 싶어, 나는 이제 아직도 이 세상에서 얻고 싶은게 많아, 그래서 나는 이 세상을 즐기고 싶어. 자신이 정말 그렇게 마음을 먹고 있고 정말 그런 결단을 내리지 못한다면 자신의 영혼이 위험에 처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서 정말 많은 크리스천들이 이제 이 예수님의 비유의 참뜻을 모르고 그렇게 성경은 그렇게 수도 없이 읽지만 그런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그런 크리스천들이 대부분인데 그래서 정말 이거는 기가 막힌 일인데 예수님이 그렇게 비유로 감추셨기 때문에 많은 크리스천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그 방법을 모르면서 그렇게 신앙생활을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천국에
들어가려면 이제 더 이상 바울의 서신 들로만 달려가지 말고 예수님의 비유를 그 참 뜻대로 이해를 하고 이제 자신을 그 진리에 복종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은 이제 그렇게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 가지고 그런 보화를 사는 사람들은 천국을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