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공항에서 픽업이 필요한 관계로 메일로 픽업신청을 했으나...방콕호텔측에서 메일 수신확인을
했는데도 불구하고..어떠한 답변도 주지 않더군요..한마디로 쌩까버린 덕분에 저는 공항에서 20분정도 기다리다가
어쩔수 없이 공항택시 300페소 주고 왔네요.. 뭐 고객한명쯤이야 우습게 아셔도 장사가 하도 잘되서 괜찮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은데..그런 마인드 좋지 않다생각합니다.. 사장님 직접뵙고 말씀드리고 싶은데..어떻게 만날길이 없네요..
여러분들도 필히 방필하실거나 예약하실때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사소한것때문에 여행기분 망칠수 있으니까요..
또간다님도...이제는 그만쫌하세요..........ㅡ.ㅡ
앞으로 픽업문제에 대해선 조금은 신경쓰시겠죠..
사장님과 의 친분이 중요한게 아니라 정확한 메일을 받고 확인 하셔야 합니다
사장님이 직접 메일을 확인하는것이 나닐것인데 종업원의 실수가 있으면 정확한 내용을 묻고나서 올리시는게 당연한 순서 일듯합니다 무심코 던진돌 맞으면 아픕니다
홈페이지 가면 전화번호가 있을텐데 전화번호는 뒀다가 뭐하셨어요?
전화 걸어서도 무시했다면 문제가 있지만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저런일생기면 안되는데 잘해결하시길....
================================================= 절취선 ===================================================
아픈사람만이 아픈사람을 이해할수 있다능...
저런일 생기면 안될텐데... 3월 방필 계획중입니다.
평소에 글을 잘 올리다가 이런 민감한 문제에는 침묵을 지키죠.
호텔쪽에서 픽업을 나가겠다고 답장이 안갓는데 무조건 기다리시는건 좀 이해가 안됩니다....호텔측이 답장을 안한거에 대해서는 잘못을했고 시정을 해야합니다....하지만 지금 분위기는 마치 방콕호텔이 픽업을 하기로 했고 빵구를 낸것처럼 흘러가는데 이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또간다님이 분명 답장을 못받으셨다고 했는데 그럼 상식적으로 당연히 픽업은 성사가 안된거잔아요...기다릴 필요도 없는거죠....예로 제가 마닐라에 있는 하얏트 호텔이 언제부터 묶겠다 이메일 보냈는데 답이 안옵니다....그리고 당일날가서 체크인하려고 하는데 예약이 안됐다고 컴플레인을 합니다...호텔측은 이 컴플레인을 받아주지 않을겁니다...
제가 제경우만 얘기하려고했는데 정말 말이 많아지네요..좋습니다..닉네임은 밝히지 않겠으나..갠적으로 물어보심 닉네임 가르쳐드리구요..아마 방콕사장님은 알고계실겁니다..우연찮게 세부에서 똑같은 비행기를 탔던분이 있었습니다..알고보니 그분도 똑같이 방콕호텔에 예약했더군요..나중에 이글을 보고 저한테 쪽지를 보냈더군요..괜찮으시면 저랑 바호핑같이하자고..어이없는건 뭔줄 아시나요??그분은 방콕사장님과 직접통화하고 픽업예약까지했는데 방콕사장님 전화로 직접예약확인까지했는데..픽업 안나왔습니다...제말이 거짓말 같은면 직접방콕사장님한테 물어보시죠..방콕사장님왈 본인은 픽업보냈는데...
픽업택시 드라이버가 안갔다고 변명했다는군요...그렇죠..그말이 맞을수도 있겠죠..하지만 그분은 방콕호텔사장님과 약속을 하고 확답을 받은것이지..택시회사와의 문제는 방콕사장님의 책임 아니겠습니까?? 여튼 이글들을 읽어보시고 선택은 회원님들이 하시는겁니다...원래 이댓글까지는 그래도 담아두려했는데..워낙에 말들이 많아서 올리는글입니다..
방콕호텔 픽업안나가건 잘못된거 맞습니다....제가 단 댓글의 취지를 약간 오해하신듯 합니다....또간다님의 글만을보면 픽업 약속은 성립되지 않은 상태인데 자칫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픽업을 펑크낸것처럼 오해할수도 잇단 말이었습니다....또간다님이 아시는 분...닉네임 아신다고 햇으니까....증인이 되어주실수 있겠네요.....그분은 마땅히 방콕사장님께 컴플레인을 하고 사과를 받으셔야 합니다...아무리 밑에 필핀 직원 탓이라고 해도 그런일을 방콕사장님이 관리를 잘하셔야 많은 손님들이 갈텐데 그런부분은 우리가 사장님께 말씀드려서 시정해야합니다.....또간다님이 다신 댓글은 전혀 문제가 없는데 이걸 왜 숨기려 하셨는지
모르겟네요....저느 방콕호텔 대변인이 아닙니다...단지 객관적으로 제 견해를 말씀드린거죠....그 다른 회원분의 닉네임 알고셰신다고 햇는데 저에게 쪽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 분이 방콕사장님께 정식으로 컴플레인을 했는지 알고싶어서요...이런 부분들은 컴플레인을 해서 시정조치해야 합니다....방콕호텔 가끔은 예약 펑크도 납니다...밑직원들 신경을 조금만 더쓰면 되는건데....이런건 충분히 컴플레인 해도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또간다님은 다른 분들 댓글 다신것 같이 제가 방콕사장님과 안면이 있는것으로 오해를 하시는것 같습니다. 분명 픽업 빵꾸내면 방콕사장님 탓입니다...단지 또간다님의 글에는
픽업을 빵꾸내지 않고 메일 미회신이라는 점만 있었다는 점을 말씀드린것입니다. 픽업 펑크당하신 회원님 닉네임 알려주시면 그분이 컴플에인을 하셨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그냥 넘어가면 또 그런 사고가 생길수 잇으니까요...
네 굳세어라님 글 이해했습니다... 컴플레인 같은경우 저와 그 회원님 얼마전까지도 방콕에 있었지요..방콕호텔에서 바호핑을 위해 그분과 함께 나오는데..우연찮게 방콕사장님을 앞에서 만났죠..그분께 미안하다며 그런 변명을 하시더군요.. 그 회원분도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렇게 넘어갔지만.... 그렇다고 기분좋을리는 없죠..글고 그회원님(형님)은 500페소 클락에서 택시타고 오셨다는데..택시한테도 바가지 쓰시고.. 여튼 순수막내 형님~~ 이래저래 고생많이 하셨는데..담에 한번 더 뭉치시죠..부산서도 좋고 ㅎㅎ ^^
방콕호텔이 좋고 사장님도 좋으신데 참 아쉽습니다....밑에 직원관리를 잘해주셔야 하는데...방콕호텔이 큰 호텔도 아니고 객식 20개입니다....밑에 직원들이 짬밥차면서 약간 게흘러졌을수도 있고....방콕사장님께서 픽업과 예약 부분에서 펑크 안나게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합니다....저도 비슷한 경우 몇번 당했고 본적도 있어서요....이런게 쌓이면 결말은 좋지않고 얼굴 붏히니 신경써주십시오....
상호간에 합의된 사항이 아니고 한족의 일방적인 통보이기때문이죠....이멜을 회신안한걸 가지고 컴플레인을 해야죠..하지만 국제 이메일이 가끔 가지도 않고 스팸으로 빠지기도 하니 그걸로 변명을 할수 있겠죠....또간다님 케이스는 수신확인이 되었으니 메일회신건에 대해서는 컴플레인을 할수 잇죠...물론 방콕사장님도 이유는 있겟죠...직원이 전달을 안했거나 뭐 기타등등....어쨌거나 전 메일 미회신건으로 컴플레인을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계속 픽업을 빵꾸낸것처럼 몰아가서는 안될것 같습니다....기분이 상하셨겠지만 5성급 호텔이 아닌 일반호텔이니 어느정도의 불편은 감수해야겠죠.....이런부분은 사장님께 개인적으로
컴플레인하시고 시정안되면 그때 카페에 올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방콕사장님 편을 드는건 아니지만 카페활동을 3년하면서 본것은 우리가 고객입장에서 크게 논의될것이 아닌것 가지고 글을 올려서 그 업소가 나쁘다고 하면 그 파급효과는 굉장히 큽니다....방콕이 픽업빵구내고 객실예약까지 빵구냈는데 사장님한테 컴플레인하니 배짼다...그러면 당근 카페에서 토의하고 조치해야죠~하지만 메일 미회신이 문제입니다....근데 또간다님이 올리신 글을보면 방콕호텔에서 픽업을 빵꾸낸것처럼 보입니다..자세히 안 읽어보면 그렇게 오해할수 잇습니다......이러한것들을 약간은 우리가 배려해야 한다고 봅니다..아무쪼록 잘 처리하시길.....
말씀하시는걸 들어보니 분명 화도 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려 이루어진 방필에서 공항에 떨어지자마자
당황하셨겠지요 하지만 이건 분명 방콕호텔의 책임이라고 볼순 없네요 이렇게 말하면 또 사장님이랑 친하다느니 하실까봐
미리 말씀드리는데 밑에 보시면 저도 컴플레인 건적있고 사장님은 딱 한번 뵈었습니다 예약이 성사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
컴플레인을 거신다는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답장이와서 픽업을 가겠다고 한뒤 안나온것이라면 강하게 불만을
표현해야겠지만요
저는 방콕호텔가는 중에 전화를 드려서 다우터미널에 기사를 보내주어서 잘 도착했는데, 어찌 그런일이 있었나요.
다우터미널에서 택시는 타고 못 들어가죠? 오로지 트라이시클만 들어가나요? 그리고 시간이 얼마나 걸려요? 제가 알기로는 5분 정도 걸리고 트라이시클 비용은 50 - 100페소 정도 주면 된다고 알고 있는데요
예, 답변이 늦었네요. 트라이시클 가능하고요. 잘 흥정하면 70페소-80페소면 괜찮을 것 같네요.
단단히 화나신듯 하지만 자세히 읽어보면 요지가 좀 잘못된듯. ^^" 얼릉잊어버리고 즐거운 재방필 하세요.
일때문이건 여행이건 다른나라를 돌아다닌다는 건 조금은 막연한 두려움이 생기기 나름이죠~
그럴수도 있겠거니 조금씩 이해하면서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
계약성립 이전의 상황 이므로 불평 항의 보다는 정중하게 건의를 하면 좋겠고 방콕측에서도 또한 고객의 건의를 고맙다는 표현으로 받아들이고 다시한번 체크 해보는것이 전부 아니겠습니까?
계약성립을 떠나.. 고객이 메일 보냈음.. 된다.. 안된다. 말이나 해야 옳치 않나요..?? 직원이든.. 사장이든..
택시에 문제가 있든 직원이 문제가 있든... 그게 문제가 아니라.. 대충 읽어도 뭔 말인지 알겠는데.. 글 요지 찾고 해석하는 이 분위기는 뭥미..
싸게오셨네여..전 다우터미널에서 300페소준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