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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기종 관련기사 드디어 Motorcyclist 에서 평가하다, ST7
hyun 추천 0 조회 1,141 10.11.12 02:0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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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1.12 07:38

    첫댓글 ' 배기음 보단 엔진음이 더 큰게 거슬린다'는 얘기는 고배기량의 V-Twin 할리데이비슨의 경우와 비슷하게 생각됩니다. 즉 배기음이 조용하게되면 온갖 금속마찰음이 모두 들린다는 겁니다. 이때문에도 머플러를 사제 코브라, 반스하인즈, 버브, 슈퍼트랩 등 등으로 배기압과 음량을 키운게 된다는 것이지요...이렇게 배기음량을 키우면 낮은 db의 소리들이 거의 파묻혀 안 들리게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사견이었습니다.

  • 작성자 10.11.12 10:16

    아~ ... 그런게 있었군요... 어쩐지 3월에 st7 신차 직접 스로틀그립만 땡겨볼때 배기음 상당히 안정적이고 조용했었는데... 오히려 배기음이 너무 정숙해서 그런 금속음이 상대적으로 크게 들린다는 얘기군요 ... ... 음, 좋은정보 얻어갑니다 ... 제가보기엔 st7 의 성능만큼은 현행 미들급 크루즈중에선 압도적으로 우수하다고 봅니다 ... 가치이상을 충분히 합니다! ^^

  • 10.11.12 09:13

    st7 과 미라쥬650은 수출이 되고있는걸로 볼때 대체적으로 품질이 세계적으로 인정된것 같습니다. 제가 그동안 봤던 미라쥬650 과 st7의 엔진성능 또한 상급 입니다. 그러나 엔진 성능으로만 소비자들에게 어필되는게 아니니만큼 다음번에는 L트윈이 아닌, 배기량1500CC이상 V트윈 공냉엔진을 탑재한 과도한 분칠(크롬 메끼)을 하지않은 정통 크루저와 투어러를 출시했으면 합니다 ~ 무리한 바램인지 압니다만....어차피 넘어야할 고개라면......나중에 압니까? 약간의 출력상승과 배기음을 팔기위해서 코브라,반스앤하인즈,슈퍼트랩에다, 썬더헤드,스크리밍이글,S&S까지 들어올지 말입니다.^ ^

  • 작성자 10.11.12 10:20

    음, 코멧1100 은 아무래도 기술력이 딸리는거 같습니다... 듀카티1098 만큼의 경량성과 성능을 가져오지 못 하는한, 워낙 성능지향적이 분야라서 자칫 낭패가 될수 있기때문에 섣불리 시장에 못내는듯 하군요 ... 그런거 볼땐 이런 초대형 크루져가 그래도 퍼포먼스 그룹보단 훨 수월하기 때문에 미라쥬1600 으로 가져온다면 ... 시장에 어필할수도 있다고 보는데 ... 수입업자횡포 막으려면 초대형 크루져의 국산화는 "필수" 라고 봅니다!

  • 10.11.12 10:01

    오른쪽에 경쟁자들이 있네요. 브랜드, 할리가 만들어놓은 아멜칸의 개념등과 정면승부하면 승산이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운동성, 연비, 운영 비용등의 장점으로 대체수요를 만들어내면 틈이 반드시있다고봅니다. 잔 고장이 있어도 초기에 왕창 밀어내야할텐데 어떻게 하고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야 중고시장, 커스텀 시장도 붐이 일텐데 말이죠.

  • 작성자 10.11.12 10:22

    st7 만큼은 사후서비스 상당히 신경쓴다고 합니다... 특히 수출의 경우는 바로바로 서비스로 국내보다 더 좋은듯 합니다 ... 그렇게 해야만 시장침투 가능할겁니다!

  • 10.11.12 11:03

    풀썩---------- 제껀 끼지도 못하는군요... 발칸900이나 돼야 st7하고 비빌수 있나보군요.........틈새라....저는 야마하가 V맥스, 특히 신형V맥스로 가면서 완존히 한자리 차지한걸로 생각됩니다...

  • 10.11.12 11:45

    ^^ 아 바람님 감각이 왕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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