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아니지 어제 점심
과체중이이 아니라 이제는 비만이라고 한다.
아니 비만이다. 식단을 조절하라는데...
자보 꽃이 피었다.
꽃대가 보이기 시작해서 보름은 더 지난것 같은데 이제 첫 꽃이 벌어져...
- 자보(Gasteria gracilis var. minima)는 다육식물의 한 종류로, 특유의 단단하고 도톰한 잎 모양 때문에 한국에서 매우 인기 있는 품종입니다. 초보자도 키우기 쉬운 '순한 맛' 다육이로 통하죠.
- 자보는 백합과 가스테리아속에 속하며, 이름처럼 위(Stomach) 모양을 닮은 꽃이 피는 것이 특징입니다.
- 성장 형태: 잎이 양옆으로 겹겹이 쌓이며 부채꼴 모양으로 자라거나, 나선형으로 퍼집니다.
- 강한 생명력: 빛이 다소 부족한 실내에서도 잘 견디며, 병충해에 강해 '식집사' 입문용으로 제격입니다.
- 번식: 옆에서 새끼(자구)가 아주 잘 생깁니다. 어느 정도 자란 자구를 떼어 심기만 해도 개체수가 금방 늘어납니다.
첫댓글 언니는 요리을 응용한다
ㅎㅎㅎ
탄수화물이 없는 저녁.
몸은 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