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천의 '추억의 돌밭'과 인천 '중앙수석' 방문기
07.11.26.
11월 24일 토요일 청완 김석님과 인천 수석연합전에 관람하기로 하였다. 부평역에서 만나 인천 지하철로 갈아탔다. 청완님께서 먼저 인천의 동천 이정웅님과 만나 함께 가기로 하였다고 한다. 인천시청에서 동천님을 만나 동천님께서 짓고 계시는 '추억의 돌밭' 사무실 공사 현장을 들러 보았다. '추억의 돌밭' 사무실은 '중앙수석' 옆에 있으며 아직은 내부 공사 중으로 내년 1월경 오픈 계획이다. 내부 평수는 40여 평이며 12개의 장외에 내부 석실을 두어 내부 석실 외의 수석은 저렴하게 수석을 양도하고 또 석우간 나눔의 방을 두어 석우간에 교환 또는 판매할 수 있는 곳을 마련한다고 한다. 우리는 공사 진행상황을 대략 살펴보고 그 옆의 중앙수석(대표: 김주경)에 들러 차 한잔 마시며 그곳의 석우들과 잠시 석담을 나누었다. 김주경 사장님은 목각에 재능이 있으시어 이번에 최우수상을 받으셨다고 한다. 그곳의 한 동호인은 참수석 사이트를 자주 들어가 본다고 하며 본인은 풍도에 자주 탐석을 가는데 언제 한번 초청을 하겠다고 한다. 우리는 대략 일을 보고 전시회가 열리는 인천 예술회관 역사로 출발하였다.
file:///D:/Homepage/chamsuseok.com/donghoseok3/Images18/dongcheon71101.jpg
동천의 '추억의 돌밭' 사무실
동천 이정웅님의 '추억의 돌밭' 공사중인 사무실 그 아래 까만 간판의 중앙수석이 있다.
(중앙수석, 대표: 김주경, 주소: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900-51)
중앙수석 내부 분위기
사장님께서 목각에 조예가 깊으시어 목각들이 보인다.
이원 태양석
태양석이 모여 있어서 촬영해 보았다.
석명: 예수, 크기: 소품, 산지: 위도
소품이지만 재미난 연출에 촬영
석명: 월하사봉산수화, 크기: 13x9x6, 산지: 영흥도
중천에 달이 떠 있고 4개의 산봉오리가 힘차게 솟아 있다
첫댓글 옛추억이 되살아 남니다
예. 추억속으로 들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