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활용하는 챗GPT질문법
이거 재밌습니다. 워낙 문외한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챗GPT에게 질문하는 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결국 구체적이면 좋다는 얘기) 다양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함.
크롬하고 챗GPT랑 손을 잡았는지 모르겠는데 크롬 마켓?인가 들어가면 다양한 무유료 확장 프로그램이 있음.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활용하는 법도 다룸.
API 연동에 대해서도 얘기하는데 확장 프로그램과는 다른 듯 애매한 느낌.
확장이라고 하면 챗지피티에서 다른 프로그램들을 응용, 적용하는 느낌이고, 연동이라고 하면 카톡이나 토스 등에서 챗지피티를 사용하는 느낌임.
삐삐와 휴대폰 모두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늦었었음. 지금은 필요에 의해 읽고 있는데 정말 유용하다는 생각이 많이 듦. 스마트폰 그 이상일 듯.
69. 최근의 정보나 자료들이 반영되지 않아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최근 데이터도 검색해서 요약해 준다.
88. 'Talk-to-ChatGPT(토크-투-챗GPT)'는 챗GPT와 회화를 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110. 강의안을 업로드해서 요약, 정리, 시험 문제 생성을 요청할 수도 있다(벌써 옛날 얘기가 됐구나)
117. API는 챗GPT를 외부 사이트에 연결해주는 '다리' 또는 '통로'라고 이해하면 된다.
125. 이외에 GPT 명령 함수에 대해서 더 자세히 보고싶다면, 확장 프로그램에서 사이드바를 실행해보자, 화면 오른쪽 팝업에서 'List of GPT function' 메뉴를 참고하면 사용할 수 있는 명령어 형식과 기능을 볼 수 있다.
135.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 보면 전체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점유율이 많이 낮은데,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조금만 점유율을 높여도 매출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140.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에 거액을 투자했다. 그러면서 생성형 AI를 자사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다. 빙의 검색 기능에 채팅, 이미지 생성기 서비스를 추가했다.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Microsoft Bing Image Creator(마이크로소프트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라고 하는데, 사이트에 접속한 뒤 프롬프트에 텍스트를 입력하면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따.
143. 업무에 많이 쓰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프로그램(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등)에 코파일럿을 도입하면,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162. AskUp(아숙업)은 카카오톡으로 챗GPT를 이용할 수 있는 채널이다.
170. 이는 사용자의 검색 패턴이 키워드에서 콘텍스트로 바뀌는 것이다.
171. 온라인의 절대 권력이라 할 수 있는 '노출'과 '클릭'은 변하지 않는다.
176. 우리는 세 번째 혁명이라 할 수 있는 생성형 AI 시대에 살고 있다.(작년 책인데... 피지컬 AI, AGI 얘기 하고 있다...)/
생성형 AI의 사전적 의미는 텍스트, 오디오, 이미지 등 기존 콘텐츠를 활용해 유사한 콘텐츠를 새롭게 만들어내는 인공지능 기술이다. 이때 주목할 만한 키워드가 있다. 바로 '기존 콘텐츠'라는 키워드다. 생성형 AI란 세상에 전혀 없던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고, 이미 있는 콘텐츠를 재료로 한다.
192. 이미지 생성 AI는 한글보다는 영어로 표현을 했을 때, 생성된 이미지가 정확하다.
197.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방식은 건축, 엔지니어링, 제품 설계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