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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입은 한 여자.
주제본문 : 계시록 12장
계시록에는 특이하게 생긴 두 여자가 그려져 있는데, 그 여자들의 정체성에 대한 이해는 적이 어려워 주석들이 분분한 실정입니다. 그러나 그 여자들의 독특한 복식(服飾)은 우리들의 생각 속에 인상깊이 남는 그런 여자들입니다.
*(服飾)2 .명사; 옷과 장신구를 아울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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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한 여자는 붉은 빛 짐승위에 앉아있고, 장신구는 온갖 지상의 것들로 치장한 음녀이며, 나머지 한 여자는 지금 다루고자하는 일월성신으로 옷과 장식을 한 천상의 여자로써, 오늘의 명제인 [해를 입은 한 여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계시록12장에서 서로 다르게 해석하는 부분은 대략, [해를 입은 여자]의 정체와, 발아래 [달], 그리고 그 여자가 난 철장권세를 부여받은 [사내아이]일 것입니다. 그다음 또 하나 함정이 있는데, 그것은 곧 17절속에 [하나님의 계명]이라고 기록된 그 계명이 모름지기 주석가들의 눈을 가리는 眼帶(안대)입니다. 그러나 그 안대라고 하는 17절속에 기재된 [하나님의 계명]이 바로 [해를 입은 한 여자]의 정체를 폭로하는 기폭제와 같다는 점을 우리는 알고 이 명제를 대해야할 것입니다.
여기서 [열두 별의 면류관]에 대하여는 모든 주석가들이 한 결 같이 구약의12지파장내지 신약의 12사도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글쓴이도 열두 별의 면류관에 대하여는 그들과 같은 견해입니다. 아무쪼록 성도들의 유전자가 저 하늘에 해를 입은 여자와 동일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올리며, 또한 그렇게 되기를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힘입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생명의 근원이신 주~ 예수여~~)))
((( 오늘도 그 아름다운 이름, 우리로 하여금 영광 받으시옵소서.~~~)))
성경의 모든 주제(主題)들은 식양이 있기 때문에 아무나 끌어다가 자신들의 취향대로 인용할 수가 없는 것은 곧 성경은 영서(靈書)이기에 비밀하고 독특한 방식이라서 그러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는 성도(信者)들은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장소(교회)와 원하시는 사명(계명)을 이행하지 않으면 성경의 해답을 얻어내기가 힘들고, 만약 얻어냈다손 치더라도 이해나 실감은 매우 떨어지는 해답이 되는 것입니다. 이 말은 곧 교회관이 성경과 최대한 일치할 때 정답의 확률이 보다 더 높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해를 입은 여자의 이야기는 교회의 이야기라서 그렇습니다. 이는 즉 내가 몸담고 있는 교회가 성경과 부합된 여부에 따라 비밀의 깊이와 묘미가 달라질 것입니다.
주제본문 ;<12;1한킹>
+ 하늘에 큰 이적이 나타났으니 한 여인이 해로 옷 입었고, 달은 그녀의 발밑에 있으며,
머리에는 열두 별이 있는 면류관을 썼는데,+
위의 1절 말씀은 마치 新聞記者(신문기자)들이 글을 쓸 때 독자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내용을 제목만 봐도 짐작이 가도록 글씨를 크고 간단하게 써서 상단에다 게시하듯이, 그처럼 神書(신서)요, 靈書(영서)의 記者가된 사도요한은, 천상의 여자에 대한 정체를
1절에 소상히 밝혀놓았습니다. 1절 말씀은 여자의 소속과 신분을 명확하게 소개를 하고 시작했습니다. 또한 천상의 해를 입은 여자와 유전자가 같은 성도들에게는 만족감을 충만케 하는 동시에, 이단들로부터는 엉뚱한 오답을 유발시키는 그러한 記事(기사)입니다.
日月星辰의 總體的 意(일월성신의 총체적 의).
천상의 여자는 지상의 음녀와 다르게 일월성신으로 몸을 치장했습니다. 이 의미는 바로 해를 입은 여자의 소속은 하늘에 속해있다는 뜻이며, 반면 땅의 음녀와는 그 價値(가치)와 位相(위상)이 天壤之差(천양지차)임을 보여주심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도(교회)들의 위치와 소속은 하늘에 있기에 그러한 것입니다. 여기서 주목할 사안은 많은 주석가들이 땅의 음녀를 두고 Roma Catholic(천주교)로 지목하고 있는 형국이니, 그러면 천상의 여인도 교회로 풀어야 이것이 균형 잡힌 성경관이라 할 것입니다.
또한 편의상 이를 지상교회와 천상교회로 명명하면 이해와 글맛과 표현이 보다 더 원활하고 효과가 배나 더할 것입니다. 천상교회(天上敎會)란 하나님의 증거(인정)을 받은 자들로 이뤄진 조직체로써 이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혹자들 중에 “교회는 여자가 아니고 처녀라야 하는 것이다.”라고 하며 이 여자를 교회로 인정치 않고 있으며. 또한 해를 입은 여자를 마리아 또는 이스라엘 등으로 해석하는 무리들도 있습니다. 그러한 주해들은 이 글을 읽어 내려가면 자연적으로 정리될 것입니다.
解讀要領(해독요령).
음어로 된 이[해를 입은 한 여자]에 대한 표현이 독특한 점은 곧 짧은 한 구절 속에 [해. 달. 별]을 한데 모아 엮어 놓은 것들이 독득한 점입니다.
이 때 그리스도인들의 생각 속에 직감적으로 이끌려가는 곳은 곧 요셉이 꾼 꿈이요, 그 꿈을 그의 아버지야곱이 푼 해몽일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그의 해몽과 계시록의 해를 입은 여자와의 문제를 연계하여 비견해석하려는 본능적 직감을 애써 부인하려듭니다.
그 이유는 바로, 해는 아버지인 야곱으로, 달은 어머니로 풀이를 했기에, 계시록에 게재된 달이 예수라고 한다면, 이는 모순이요 모욕감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그러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예수께서는 교회의 머리되신 분이십니다.<엡1:22.23><골1;18>그러한 예수님을 여자의 발아래에 있다는 사실을 믿거나, 또한 그렇게 이해나 생각자체까지도 불경스럽게 느껴지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은 기우요 오판에 지나지 않음을 깨달아야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본능이 야곱의 해몽으로 이끌려간 그것이 바로 해를 입은 여자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유일한 열쇠입니다. 아래 구약에 기록된 일월성신의 이야기는 그림자요, 계시록의 일월성신은 실상이라고 말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창37:9~11>
+ 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10. 그가 그 꿈으로 부형에게 고하매 아비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너의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모와 네 형제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11. 그 형들은 시기하되 그 아비는 그 말을 마음에 두었더라.+
야곱은 요셉이 꿈에서 본 일월성신을 인격체로 풀이하면서 해를 아버지로 풀이했고, 주제본문 1절에 등재된 해도 누구나 하나님아버지로 풀이를 하니, 그러면 하나님은 곧 우리의 아버지입니다. 그러므로 달은 엄연히 예수그리스도라고 자연스레 귀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계시록에서도 일월성신을 인격체로 풀어야 균형 잡힌 주해라 할 것입니다.
지금부터 보다 더 구체적으로 다뤄봅니다.
표징(이적)을 천상에서 보여주는 이유.
해를 입은 여자의 정체를 하늘에서 보여주시는 이유는 곧 이 여자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신부가 되신 교회로써 성경신구약에 총 망라된 아담으로 시작하여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아들들, 또는 백성들로 구성된 총체적공동체이며, 이 교회의 소속이 하늘이기에 그러므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관람하려면 의당 하늘을 열어야 만이 볼 수 있기에 그러한 것입니다.
<빌3:20>
+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이하 줄임+
<엡2:6>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을 뿐만 아니라 하늘나라에서 그분과 함께 앉게 해 주셨습니다.+
<히12:22.23>
+ 22. 그러나 여러분이 다다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인 하늘의 예루살렘입니다.
그 곳은 수많은 천사들과 23. 하늘에 등록 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 그리고 모든 사람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완전 하게 된 의로운 사람들의 영이 있는 곳입니다.+ <현대인>
성경을 근거하여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이요, 현 위치는 하나님의 성인 예루살렘 즉 天城(천성)임을 확인한바 되었습니다.
여기서 교회를 두고 여자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곧 교회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낳는 산실이기 때문입니다.
태양을 착복한 의미 ; (+ 한 여인이 해로 옷 입었고,+)
옷은 첫째로 신분을 밝히 드러내는 것으로써, 작업복. 운동복. 군복. 법복. 袞服(곤복) 등등이 있기에 옷만 봐도 그들의 신분을
한눈에 알듯이, 우리는 하나님과 같은 왕들입니다. 반면 사람이 옷을 입으면 부끄러운 맨살이 보이지 않고 감춰지는 것처럼,
[해]는 어둠이 없는 밝은 빛으로써 이는 성도들의 부끄러운 죄가 씻기어 깨끗해졌다는 의미이며, 빛 가운데 있으니
행실이 바르다는 뜻이요, 여자[교회]가 해를 [입었다]는 것은 태양 속에 여자가 들어 있다는 말로써
이는 하나님과의 [연합]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곤복袞服 ; 임금님이 입던 정복)
<골3:3>
+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우리가 하나님 안에 감취었다는 말과 해를 입었다는 말은 의미가 같은 말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우리의 생명을 예수님과 함께 두 겹으로 자신 안에 깊이 감추신 것은,
이 는 곧 사단으로부터 우리를 빼앗기지 않도록 조처해 주신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나는 하나입니다.
이제 나는 아버지 안에, 아버지는 내 안에~상호내재입니다.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한 주 만 보이도다.~~♬
옷은 살을 완전히 가리는 것처럼 나는 하나님 속에 깊숙이 감춰져야 하는 法입니다. 그러므로 중국성경(聖經)은 이러한 자들을
일러 + 光明之子(광명지자) 白晝之子(백주지자)+라고 하며, 이를 번역한 즉 + 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이며 대낮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살전5;5공동번역> <=이것이 곧 주님의 몸 된 교회인 것입니다.
발아래는 달이 있고.
야곱은 꿈을 해몽할 때 달을 모친으로 해석했습니다. 하여 이 흐름을 그대로 가져다 <계12>장의 달에다가 연결적용하면 이는
자연스럽게 예수로 해석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자신의 옆구리에서 우리를 출산해 내셨기에 이것은 어머니와 동일한 사역이라서 이를 달로 표현하신 것입니다.
구약에서 야곱이 달을 모친으로 빗댄 것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달이 해를 반영하듯 성자께서는 성부를 한 치의 오차 없이 모두 다 반영하셨기에 달을 예수로 보는 견해는 지극히
자연스런 정해라 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께서는 자신의 것이라고는 단 실오라기 하나 없는 분이십니다.
그 이유는 바로 아버지의 모든 것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얻어내기 위함이라 그러한 것입니다.
우리도 주 예수그리스도의 것을 받아내기 爲하여는 내 모든 것을 최대한으로 다 버릴 때 비로써 주님의 모든 것들로 가득하게
채워질 수가 있기에 그러한 것입니다.
발아래 달이 예수라는 이유와 증거.
그러면 왜 여자의 발아래 예수가 있어야 하는가.... 그것은 바로 반석위에 교회가 세워져야 한다는 건축공법의 논리이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즉 교회의 지지기반이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마16:18>
+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우선먼저 시급히 해명하고픈 것은, 위의 성구를 문자대로 읽어내면 이는 마치 베드로를 기반으로 그 위에 교회를 세운다로 읽혀져 오판하기 쉬운 문장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의도는 그것이 아니라, 다만 네 이름의 뜻이 반석인 것처럼 내가 단단한 바위위에 내 교회를 세우신다는 요지입니다.
각설하고....
교회의 터는 모래가 아닌 반석입니다. 이러한 공법은 음부의 권세가 요동쳐도 진동치 못하도록 방지차원의 天國建築技工法(천국건축기공법)이기에 그러한 것입니다.
<히12:28>
+ 그러므로 우리가 진동치 못할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
교회는 지지기반이 단단한 바위요 이 바위는 반석이라 하며, 반석은 바로 예수라고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고전10:4>
+ 모두가 같은 신령한 음료를 뒤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니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교회아래는 반석이 있고 이 반석은 곧 예수라 하셨습니다.
이제 이를 정리하면, 성경은 교회를 여자라 하니 그러면 해를 입은 여자발아래 달은 자연스레 반석이신 주 예수그리스도다. 라는 해답이 절로 산출되어 정해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교회아래 반석은 음부의 권세가 흔들지 못 하도록 견고한<히12:28>조치차원인 반면,
<시89:37>
+또 궁창의 확실한증인 달같이 영원히 견고케 되리라 하셨도다.(셀라) +
달이신 예수는 우리의 증인이시오 그 증거의 교회는 달처럼 영원히 견고할 것입니다.
(((아멘~ 만왕의 왕이신 예수여~~)))
(((그 이름 존전에 무릎 꿇어 경배올리옵나이다.~~~ )))
이제 반석에 대한 찬송가를 들어 보겠습니다.
[찬송가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엔가]
(((♪주 나의 반석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
이 찬송의 가사를 세상말로 바꿔 땅에 있는 왕에게 적용해서 불러본다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될까!!....
((( 나의왕은 반석이시니~~ 왕위에 내가서리라~ 왕위에 내가서리라~~)))
만약에 혹자가 노래를 부를 때 찬송가처럼 가사를 바꿔 부르고 다닌다면 그 사람은 하루를 못 넘기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은 세상의 상식과는 전혀 다르게 다뤄나감을 종종 보게 됩니다.
이제 성경은 예수님을 두고 사물인 磐石(반석)을 빗대어 표현하니, 예수님을 사물인 달로 표현함에는 별반 무리가 없다고 보며, 위치에 있어서 한편에서는 “반석[위]에” 또 다른 편에서는 “발[아래]”,이렇게 같은 주제를 두고 [위]와 [아래]라는 상반된 단어를 인용했을 뿐, 이 두 단어가 품고 있는 문맥을 살펴보면 여기서의 [위] [아래]는 동일한 위치를 표기한 것으로써 이는 同意語(동의어)로 隨伴(수반)된 단어에 지나지 않을 뿐입니다.
또 달이 여자의 발아래 있다면 그 발은 달처럼 아름다울 것입니다.
<롬10:15>
+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함과 같으니라.+
예수이름(복음)을 傳播(전파)하는 자들의 발은 저 여인의 발아래 달처럼 아름다운 것입니다. 우리가 겸손해야하는 것은, 우리는 오직 복음을 이곳에서 저곳으로 다만 발로 옮긴 것에 지나지 않는 존재일 뿐입니다. 오로지 그분만이 이 모든 것의 모든 것 되심입니다.
반면, 음녀인 지상교회는 존망을 짐승에게 맡겼고, 반면 천상교회는 존망을 달이신 주 예수그리스도께 맡긴 것입니다.
여자의 발아래 달은 예수입니다. 예수 없는 교회는 상상조차도 어려운 것입니다. 교회라면 의당 하나님아버지(해)와
예수(달)와 12제자(별)가 있어야 교회가 성립이 될 것입니다.
열두 별의 면류관.
여기서 면류관이라 함은 누구나가 다 알고 있듯이, 이는 사람을 비유로 한 것입니다.
<빌4:1>
+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열둘이라는 것은 완전수를 나타내는 숫자라고 합니다. <계1;20>에서는 사람(使者)을 사물인 별에다 비유로 인용했습니다.
하여 열 두별은 곧 12사도들입니다. 교회의 근본 성분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이시나. 교회의 출발지는 그의 12사도들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피를 흘리면서까지 주님의 피를 증거 하였기에 저들의 복음편지는 천국복음이요 영원한 복음입니다.
하여 저들은 하나님의 동역 자들입니다.
<고전3:9>
+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 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저들은 우리에게 집을 짓도록 터를 놓(닦)아준 자들<고전3;10>이므로 그들은 아래 성구와 같이,
<단12:3>
+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여러모로 보나 12별은 12사도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12사도들은 주님의 남은 고난을 자기들의 육체로 채웠습니다.<골1;24>
세상에서는 싸우다 상대방에게 죽임을 당하면 이를 패배로 취급하나, 천국에선 이를 순교자라고 명명하며 그에 상응한 예우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승리의 상징인 면류관을 여자의 머리에 씌워주셨습니다. 교회는 승리의 산실입니다.
우리의 전쟁은 힘겹게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겨놓고 싸우는 100%승리의 전사들입니다.
<요16:33>
+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천상의 여인은 그 옷이 태양처럼 찬란하고, 머리는 별빛처럼 초롱하며, 발은 달빛처럼 영롱한 빛을 띤 청아한 여인상입니다.
하여 이는 주님의 몸 된 교회입니다.
((( 오~~아름다운 주님의 몸 된 교회여~~~)))
야곱이 꿈속의 일월성신(해달별)을 두고 직계가족에 빗대어 해몽한 것은 곧 오늘날 교회의 구성요원을 상징한 암시였습니다.
교회는 넓게 보면 우주적이나, 작게는 가정(집)을 원칙으로 하는 것이 교회의 원리요, 실상인 것입니다.
가정은 位(위)와 역할이 확연히 다릅니다. 敎會(교회)는 會社(회사)와는 다르게 아버지와 자녀들이 있기에 가정에다 교회를 두셨던 것입니다. 하여 교회는 결속력이 직계가족처럼 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고전16:19>
+ 아시아의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아굴라와 브리스가와 및 그 [집에 있는 교회]가 주 안에서 너희에게 간절히 문안하고,+
참조<골4;15> <몬1:2>
하나님은 아굴라와 브리스가와의 부부, 또 빌레몬 그리고 눔바의 가정이라고 하는 집에다 거처를 삼으셨기에 이 집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집(가정)이요 이집(가정)은 곧 하나님이 피로사신 교회들인 것입니다.
<딤전3:15>
+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 것을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니라.+
하나님의 교회는 집이요 가정을 상징하기 때문에 교인들 상호지간의 호칭은 형제자매로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다만 작은 무리로 형성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가정집을 내세우시는 것입니다.
<눅12:32>
+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마18:20공동번역>
+ 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해 달 별은 바로 한 가정의 살과 피를 나눈 직계가족을 묘사한 상징적 여자요, 따라서 내용도 일개 가정사의 스토리인 것입니다. 어찌하던지 간에 교회는 식구개념이 강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교회를 가정에다 두시는 목적은, 율법과 진리매매근절을 위한 방편이며,
반면 만민이 동시에 다 믿을 수 있도록 場所와 時間을 배려해 주시는 하나님아버지의 은덕인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가정에다 두셨다는 것을 유념하신 채 言路를 따라 내려가셔야 될 것입니다. 그럴 때 감동감화가 배가되어
진리수행이 보다 기쁘고 더불어 수월할 것입니다.
이제
666이 나타나면 저들은 십계명을 앞세워 그리스도인들에게 핍박을 가하여 죽이기까지 함으로, 그래서 성도들은 자연히
가정에 숨어들어 주님을 섬겨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릴 수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또한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가정집을 들어 이야기하는 것은 곧 작은 무리로 형성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가정집을 내세우시는 것입니다.
위에 열거했던 <눅12:32.> <마18:20공동번역 참조>말씀을 깊이 상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창세 이후로 일월성신(해달별)으로 치장한 우아하고 수려한 자태의 여자가 있을 수 없을뿐더러, 또한 저런 여자를 신부로 맞아들일 인간이 없기 때문이며, 그 여자는 단수가 아닌 복수의 집합체라서 교회의 공동체로 보아야 마땅한 것입니다.
또, 교회는 복음의 자녀들을 출산하는 산실(産室)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거듭남. 중생 등의 단어는 출생이라는 의미이므로 교회는 곧 産室(산실)입니다.
<요1:12.13>
+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위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려면 예수의 이름을 믿어야하고 그 이름은 교회의 專有物(전유물)이므로
교회를 접하지 않고는 성사될 수 없기에, 그러므로 교회는 상징적 의미에선 여자라는 단어가 문제될 것이 없는 것입니다.
주제본문 2절;
+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해를 입은 여자는 처녀가 아니라 임산부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주의를 기우릴 점은, 2절부터 시작되는 교회는, <히12;22~24>안에 기록된 죽은 영들과 천사들은
제하고 오직 말세에는 육체를 입은 성도들로만 구성된 교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부터는 우리들이 감내해야할 사안들입니다,
이때<히12;22~24>기록된 승천하신 선조들의 영체들은 다만 구름처럼 우리를 둘러싼 많은 증인들로써 우리를 지켜보고 있는
차원으로만 간주하시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상에서 육체를 아직 벗지 못한 우리는 최대한의 인내력을 발휘해야할 것입니다.
2절에서 산모의 진통은 옥동자를 낳듯이 이는 창세 이후 전무후무한 환란의 진통을 두고 하신 말씀이며, 여자 즉 교회가 진통을 겪게 되면 순교자가 발생하게 되는 법입니다. 어찌 고통과 진통 없이 나라를 다스릴 왕들이 출생하겠습니까!
2절에서 여자가 해산의 진통으로 울부짖음은, 재림직전에 일어날 교회의 환란을 암시한 장면입니다.
<단12:7>
+ 내가 들은즉 그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에 있는 자가 그 좌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영생하시는 자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반드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어지기까지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 하더라.+
위 성구에서 “때(한때 두때 반대)”라는 문자를 연(年)수로 계산하여 삼년 반이라고 하며, 교회가 3년 반 동안 아파서 애써
부르짖는 것은 이는 환란이 시작된 기간이며, 3년 반이 지나면 성도들의 권세가 깨어지고, 그 뒤로 신천지가 도래할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깊이 새겨둘 것은 新天地(신천지)가 왜 빨리 펼쳐지질 않느냐하는 문제를 깊이 고민해 봐야할 사안입니다. 신천지가 속히 전개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순교자의 수가 채워지지가 않아서 그러한 것입니다.
아래 성구는 순교자의 부족수에 대한 말씀이십니다.
<계6:9~11>
+ 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10.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11.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그렇습니다.
세상종말 즉 멸망의 날이 오지 않는 것은 순교자의 부족수 때문이요, 그렇다면 말세에는 교회 즉 여자가 극한 고통의 진통을
격을 것입니다. 또한 더디 오시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멸망하지 않고 한사람이라도 더 주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주님의 넓은 사랑이라 그러할 것입니다.
주제본문 5절 ;
+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寶座)] 앞으로 올려가더라.+
이 시점에서 구분정리가 필요한 단어들입니다.
혹자들 중에 위의 사건을 두고 이를 휴거(携擧)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이들도 있습니다만, 이는 휴거가 아니라 召天(소천)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야 바른 표현인 것입니다.
소천이라는 단어는 휴거라는 단어에 앞서 사용해온 용어이며, 그 의미는 글자 그대로 하나님이 그 사람의 영혼을 불러
가셨다는 뜻으로써, 이는 예수님을 잘 믿다가 돌아가신 분들에게 적용되는 단어입니다.
그 용례는, 향수. 재앙. 사고. 순교. 등등의 연유로 죽은 후, 영과 육이 분리되는 것을 이르는 단어이며, 그 성격은 휴거에
비하면 개인적성향이고, 더불어 시차적 편차가 있다는 것이 다른 점과, 그리고 소천과 휴거의 도착지는 서로가 다른 점입니다.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
많은 이들이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린다하니 이를 지레짐작으로 예수로 알고 말들을 합니다만,
그러나 성도들 중에 이긴 자 즉 순교자들에게도 주어지는 권세가 철장권세입니다.
<계2;26,27>
+ 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누구든지 이 철장권세를 얻어 내려면 먼저 모든 율법과 외식적인 직분을 내려놓고 그야말로 평신도가 되어 같은 형제의
반열로 들어서서 그 형제들을 섬기며 특히 지극히 작은 자를 섬기며 그리고 주의 이름을 끝까지 부르다가 목 베임을 받아
순교를 해야 비로소 철장권세가 손에 쥐어지는 것입니다.
그 보좌.
寶座(보좌)라 하면 이는 하나님아버지와 주 예수그리스도께서만 앉는 자리로 알아 이를 주님의 보좌로 생각하기 쉬우나,
이는 오산인 것입니다. 이것도 순교자들에게 적용되는 단어의 보좌임을 알고 계시록12장을 대해야할 것입니다.
<고전6:3>
+ 우리가 천사들도 심판하리라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십니까 ? 그렇다면 이 세상일쯤이야 말할 게 있겠습니까? +
<계20:4>
+ 4. 또 내가 [보좌(寶座)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하니,+
그렇습니다.
순교자들은 왕이요 제사장들이요 심판관들입니다. 그러므로 보좌라는 말도 그들에게는 무리가 없는 단어입니다.
올려가더라.
우리가 여기서 주의할 점은, 올라간다는 것은 휴거가 아니라, 이는 순교자의 영혼들이 승천 하는 것으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
휴거는 죽은 자와 산자가 동시에 구름 속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만, 순교는 그 영혼이 그때그때 수시로 하나님 앞에 펼쳐진
자신들의 보좌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킹제임스흠정역 인용>
+ 그녀가 사내아이를 낳았는데 이 아이는 철장으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더라. 그녀의 아이가 [채여 올라]가
하나님께 이르 고 그분의 왕좌에 이르더라.+
[킹제임스흠정역]은, 神과 사람과의 승천에 대한 구분을 아래와 같이 하였습니다.
사람이 하늘로 올려가는 것은 [채여(어) 올라]간다라고 표기를 하였으며, 반면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늘로
가시는 것은 [올리어 가심]등으로 표기를 했습니다.
철장권세는 아무렇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철장권세는 마리아에게나 또는 혈통적 이스라엘유대민족들에게나 기타 타 교파에게 부탁이나 약속한 것이 아닙니다.
이는 오직 주의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하며<계2;3> 주의 이름을 굳세게 잡고<계2;13> 그 이름을 배반치 않는
<계3;8> 교회와 약속하신 것입니다.
이로보아 해를 입은 여자는 종말에 있을 [주의 이름을 부르짖는 교회]라는 것을 단적으로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말세에 또 다시 탄생하시어 부활승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익히 아실 것이니 그러므로 이 아이는
순교자들임을 깨닫기 바랍니다.
주제본문 6절 ;
+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1260)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해를 입은 여자]는 주님이 피로사신 교회로써 종말에 일어날 예언적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사건에 대한 시기가 종말 직전이라는 것이 성경으로 밝혀지면 왜곡된 허다한 주해들은 물러가고,
반면 정답만 오롯이 남을 것입니다.
사건의 시기. (사건의 시기는 중요한 대목입니다. 주의하셔야할 것입니다.)
주제본문<계12>장에는 해를 입은 여자가 뱀의 낮을 피하여 양육 받는다는 말씀이 두 번 수록되어있고, 그 사건은 내용과
기간이 동일한데도 불구하고 그중에 특이한 사항은 기간을 표기한 단어입니다.
6절에서는 “천이백육십 일 동안”, 이렇게 [일(日)]로 표기되어 있는가하면, 14절에서는 [때]라는 단어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이라고 표기되어져 있음을 보았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계시록12장 사건은 종말에 이뤄진다는 단초를 제공해주신 것입니다.
이에 대한 그 증거는 <단12:2~9>에 기록되어져있습니다.
<단12:7표준새번역>
+ 내가 들으니, 모시옷을 입고 강물 위쪽에 있는 사람이 그의 오른손과 왼손을 하늘로 쳐들고
영원히 살아 게신 분에게 맹세하면서 말하였다.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가 지나야 한다. 거룩한 백성이 받는 핍박이
끝날 때에 이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질 것이다.”+
위 말씀의 내용은 천년왕국직전에 일어날 사건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시기의 계시였습니다.
이 두 신구약 성구에는 기간의 표기가 한 때 두 때 반 때라는 단어가 같았으며, 또 다른 일맥상통한 점이 있는데,
이는 바로 다니엘서는 거룩한 백성이 핍박을 받는다고 써 있는가하면, 계시록에서는 해를 입은 여자가 핍박을 받는
다는 것이 공통된 점입니다.
<계12:13>
+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 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여기서 크게 주목해야할 것은 핍박입니다. 핍박의 내용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단12:1>
+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이에 대하여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도 동일하고 구체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마24:21,22>
+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계12장>사건은 종말직전에, 개국 또는 창세후 전무후무한 대 환란이 벌어질 것이요, 여자는 단수가 아닌 복수로써 거룩한 백성임을 알려 주시는 메시지였습니다.
교회는 출산의 기능이 있어 복음의 자녀들을 배출하기에 여자라는 단어가 합당한 표기라서 이에 채택된 단어일 것입니다.
<고전4:15>
+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교회에 처녀라는 단어가 적용될 때는 정조가 정결함을 말함이요, 다음으로 교회를 신부라는 단어가 적용될 때는 신랑이신
주예수를 공중에서 랑데부 때를 두고 이르신 것입니다.
처녀도 여자요, 신부(新婦)도 여자요, 산부(産婦)도 여자입니다. 하여 이면적 유대人인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의 자녀를 산출하는 상황에서 여자라는 단어가 교회를 지칭하는 것이요 더불어 하나님의 교회인 것입니다.
반면 교회는 광의적인 면에서는 여자이나, 부분적으로는 굳세고 강건한 남자 또는 군병. 종. 나그네 또는 밭. 질그릇 등등
단어에 구애받지 않고 현장사역에 따라 그에 적합한 단어를 때에 따라 그 환경에 적당하게 자유자재로 구사했던 것입니다.
천년왕국이 전개되면 신부된 교회는 주님과 더불어 신혼의 단꿈을 만끽할 것입니다.
주제본문 7~9절 ;
+ 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붉은 용]과 [붉은 빛 짐승]은 같은 동질로써 용은 영체를 말함이요, 짐승은 용의 육체 즉 표현입니다. 이는 말세에 나타날 유대교를 두고 하신말씀입니다.
<마23:33>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요8:44> +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이하생락....+
[미가엘이 도울 것이다] <단12:1~4현대어>
+ 1. 그때 대장군 미가엘이 분명히 일어설 것이다. 네 민족을 지키려고 싸우러 나설 것이다.
그때에 엄청나게 어려운 때가 찾아오리라. 나라가 생긴 이래 그토록 어려운 일이 있었던 때가 일찍이 없었을 것이라.
하나 그때에 하나님의 책에 이름이 기록된 네 백성들, 그 어려움 벗어나리라.
2. 그때에는 땅속에서 잠자던 자들이 깨어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사람도 있고
영원한 수치와 멸시를 당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
3. 그러나 하나님의 슬기를 간직한 이들과 많은 사람을 생명의 길로 이끈 자들은 하늘의 별들처럼 언제까지나 빛나리라.
4. 그러니 다니엘아, 이제 이 책을 덮어 두어라. 아예 묶어 두어라. 마지막 때가, 세상의 종말이 올 때까지 묶어 놓은 곳에
도장을 찍어 놓아라. 수많은 사람들이 어찌해야 좋을지 이리저리 헤맬 것이다.
앞일이 어찌될 줄 몰라 허둥댈 것이다. 그러나 그날이 되면 이 책을 보고 많은 이들이 깨달으리라.
다니엘이 묶어 봉인한 비밀을 어린양이신 예수께서 활짝 열어 만천하에 공개해 주셨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깨닫는 바가 많아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제본문 11절 ;
+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이기었으니]라고 하신 말씀 앞에서 우리는 심호흡을 가다듬고 이기는 것에 대하여 심사숙고할 때입니다.
이기는 자들에 있어서 누가 누구와 무엇을 어떻게 싸워야하는 것이며, 그리고 그 결과로써
상급은 어떠한가를 연구하여 그 답을 손에 쥐고 신앙생활을 할 때 비로소 정도(正道)로 갈 것입니다.
이기는 자들.
[주체] ; 이기는 자들의 주체는
그야말로 평신도라고 하는 형제들이며,<계12:11>
[방법] ; 방법은 순교로서 죽기까지
자기생명을 아끼지 아니함이며,<계12:11>
[대상] ; 그들의 敵(적)은 666짐승인
율법(십계명)주의자들이 될 것이요,<계13;15~>
[목적] ; 666짐승의 이름을 배격하고,
주의 이름은 사수하여야함에 있는 것입니다.
<계12:11>
+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 위의 <계12:11> 성구는 문제를 제시한 문장이며,
▼ 아래 <행15;25> 성구는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 성구입니다.
<행15;25>
+ 사람을 택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인 우리의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너희에게 보내기를 일치 가결하였노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면,
그로 말미암아 그들의 상급은 곧 철장권세를 받아 만국을 통치할 것입니다.
<계2;26~> 다시 말하자면, 내 육체와 내 자아를 이긴 자들이 그 다음으로 감내해 내야 할 것이 바로 목숨을 걸고
주의 이름을 부르며 그 이름을 사수함에 있는 것입니다.
<행21:13>
+ 바울이 대답하되 너희가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받을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
참 아버지의 이름, 참 보혜사의 이름, 참 성자의 이름인 예수라고 하는 그 이름을 위하여 내 목숨을 바칠 것을 각오하고,
그리고 그날 즉 666짐승이 나타나는 전날까지는,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 그 이름으로 내 자아를 날마다 죽이시며 신앙생활을 영위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어느 한날 666짐승이 나타나면 주의 이름을 부르지 못 할 극한 상황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형제들은 주의 이름을 배반치 않고 담대히 죽음을 맞는 거룩한 성도들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제본문 12절 ;
+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 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 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
본 절에서 “너희는”이라고 지칭하신 것은 우리그리스도인들을 두고 하신 말씀이며
이 상황이 내 생애에 벌어진다면 이제 전원이 다 환란을 준비하셔야 될 것입니다.
주제본문 13절 ;
+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 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환란을 넘어 순교도 각오하셔야할 것입니다.
주제본문 14절 ;
+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
여기서 참으로 궁금한 것이 광야일 것입니다.
하여 어떤 목사는 광야를 글자 그대로 해석한 나머지 광활한 목초지인 몽골로 가서
자리를 잡고 있다는 소리를 오래전에 들은 바 있습니다.
그러나 저자(著者)의 견해는 이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광야는 아무것도 없이 텅 비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이 광야를 일명[가정집교회]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도망 가야할 곳은 곧 내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일명 가정(집)교회!.... 참으로 황막하기 그지없는 곳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기성교회처럼 웅장한 건물도 없고 고도의 언변가도 없으며 화려한 프로그램도 없어서
그야말로 황량하고 황망한 광야가 따로 없구나싶은 곳이 가정집교회입니다. 음식으로 치자면,
고기와 부추와 산해진미 같은 것이 기성교회라면, 가정집교회는 만나와 같다고 보면 맞을 것입니다.
그러나 말세에는 하나님이 인정하는 성도라면 666짐승의 박해를 피하기 위해 가정으로 들어가 예배를 드려야할 것입니다.
반면에 가정집교회가 좋은 점이라면, 이는 오직 예수만 보이는 것이 장점입니다.
<행8;3>
+ 그런데 사울은 교회를 없애 버리려고 집집마다 찾아 들어가서 남자나 여자나 가리지 않고 끌어내서 감옥에 넘겼다.+
말세에도 각자의 집에서 숨어 예배를 드리다가 휴거가 되는 것입니다.
위의 초대교회핍박이 말세에 재현될 것입니다.
스데반은 죽을 때 주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죽음을 맞았고 사울(사도바울의 또 다른 이름)은 주의 이름을 부르짖는 자들을
잡으려고 공문을 받아서 다메섹까지 잡으러 다녔습니다.
<행9;13,14>
+ 13.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14.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를 결박할 권세를 대제사장들에게 받았나이다. 하거늘,+
이것으로 미뤄보아
가정에서의 예배를 활성화하여 만인제사장이라는 말이 실상으로 이뤄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종말에 휴거는 집에서 들림 받는 것입니다.
<눅17:34,35>
+ 3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두 남자가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35. 두 여자가 함께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잠자리(침상)와 맷돌은 가정집에 있는 것들입니다.
휴거의 대상은 직계가족입니다.
<벧후2:5>
+ 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食口)]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교회는 인수와 상관없이 식구의 개념이 아주 강하고 뚜렷해야할 것입니다.
<막3:35>
+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휴거지는 가정이요, 휴거자들은 가족들인 것을 성경에서 보셨다면 말세에 이리저리 방황치 마시고 가정에서
주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예배를 드리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아래성구를 심도 깊게 대하시기를 바랍니다.
<사26:20>
+ 내 백성아 갈지어다. 네 밀실(골방. 네 방)에 들어가서 네 문을 닫고 분노가 지나기까지 잠깐 숨을지어다.+
여기서 잠깐 敎會 觀에 대하여 한마디 변명의 말씀을 드리고자합니다.
교회의 장소가 꼭 가정집이여야하고 인수도 10여명 정도를 기준으로 한다는 것이 아니라, 장소는 지상에 기존해 있는
천연적인 것들이나, 아니면 일개 개인의 소유로 된 건물이던지 또는 무상내지 월세. 전세로 사용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이요,
인수는 제한을 두지 않으나 교우들의 관계는 가족적인 인식과, 그리고 호칭도 직계가족 간에 통용되는 것이라야 한다는
지론입니다.
교회의 인수는, 옛날 대가족시대의 숫자, 즉 예수께서 제자들과 떡을 떼던 숫자가 제일 이상적이라 하겠습니다.
주제본문 15,16절 ;
+ 15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가게 하려 하되
16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벧전5:8>
+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막8:15>
+ 예수께서 경계하여 가라사대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히2:1>
+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지니 혹 흘러 떠내려갈까 염려하노라.+
※ 성경에서 지칭하는 뱀은 십계명을 지키는 유대교인들입니다.
유대인과 유대교인들을 구분해야할 것입니다. ※
하나님의 백성들이 광야를 지날 때 그 광야에서 샘솟던 구약의 반석이 지금은 가정으로 옮겨져 있음을 자각할 때입니다.
<계3:20>
+ 들어라. 내가 문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 집에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도 나와 함께 먹게 될 것이다.+
아멘, 당신은 우리 집의 가장되시고 당신의 계명은 우리 집 가훈이십니다.
주제본문 17절 ;
+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여자의 남은 자손] ;
남은 이라는 말은, 같이 있다가 한쪽이 없어지고 한쪽만 처져있는 것이 남은 입니다. 하여 여자의 남은 자손이라는 말은
곧 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 사내아이와 같은 한 무리로 구성된 집합체임이 전제되는 문장입니다.
이 여자는 곧 말세에 교회에서 일어날 일을 보여주신 것으로서, 여자의 일부의 무리는 순교하여 하늘로 소천(召天)즉
불리어 올라갔고, 여자의 남은 일부의 무리들은 죽음에 버금가는 환란을 통과 하여 살아남은 자들을 이르는 말인 것입니다.
여기서 여자의 남은 자손이라는 수수께끼 같은 숙제의 답을 잘 풀어준 사람은 사도바울입니다.
<살전4:15~18>
+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者)도
자는(죽은=순교)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자는)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
위 본문에서 [자는 者]라 하는 것은 순교자를 두고 이르신 말씀인 것입니다.
말세에 순교가 있는 것은, 즉 다 못 찬 14만 4천의 수가 완성되는 것으로 봐야할 것입니다.
[계명에 대한 오류]=> 여기가 바로 주의가 대단히 요구되는 聖句입니다.
+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
문제는, 많은 주석가들이 본 절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이라고 한 이 계명을 보고, 이를 마치 십계명으로 오인한 상태에서 해석에 임하기 때문에 오늘날 엉뚱한 주해를 양산해 내어 수다한 무리들을 혼란에 빠트리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 계명(眞 誡命)].
주님의 몸 된 교회는 無堂.無黨.無派(무당.무당.무파)로써 우주에 단 하나밖에는 없는 원조요 천상교회입니다.
그러므로 계명도 오직 단 한 계명만이 존립하여야 합니다. 그것만이 하나님존전에 인정되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구 계명에 속한 십계명은 이미 폐지되었다고 성경은 기록해 놓았기에 그러므로 [해를 입은 여자]가 마리아나 또는
이스라엘 나라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할 것입니다.
신약에서 하나님의 몸 된敎會의 新誡命(신계명)은
<요일3:23표준새번역>
+ 이것이 하나님의 계명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대로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요일3:23> ☚ 이 계명이 그야말로 ☛ 저 <계12;17>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에 <계12;17>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이, 구약시대에 있던 십계명이라고 한다면,
그동안 이단이라고 했던 약칭 안식일교단이 성공한 것으로 되기 때문에, 이것은 이치에 맞질 않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는 하나님의 신계명과 구 계명이 충돌하는 일이 벌어질 것이고,
그 성향으로 인하여 그리스도인들이 목숨을 잃는 사람과 환란을 겪어야 할 사람이 속출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세에는 옛 계명을 지키는 유대교인들이 주의 이름을 부르짖는 자들을 핍박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에 굴하지 않고 죽음으로 맞서야하며, 반면 살아남은 자들은 죽음에 버금가는 환란을 겪을 것이니,
주님의 몸 된 성도들은 하나님의 참 계명을 사수해야 할 것입니다.
십계명의 부정적 측면. 주님이 재림하시기 직전에는 유대인들이 십계명 중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라는
제1계명을 앞세워 예수 믿는 자들을 무참히 죽일 것입니다.
<요16:2.3>
+ 2. 사람들은 너희를 회당에서 쫓아낼 것이다. 그리고 너희를 죽이는 사람들이 그런 짓을 하고도 그것이 오히려
하느님을 섬기는 일이라고 생각할 때가 올 것이다.
3. 그들은 아버지도 나도 모르기 때문에 그런 짓들을 하게 되는 것이다.
다시 한 번 재론에 붙여봅니다.
<요일3:23> ☚이 계명이 그야말로☛ <계12;17>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것은 곧 구 계명에는 여호와라는 성부의 이름이 들어있고,
새 계명의 神觀(신관)에는 예수라는 성자의 이름이 들어 있음을 유념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세에는 초대교회처럼 다시 이름전쟁이 있을 것입니다.
<행9:14>
+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를 결박할 권세를 대제사장들에게 받았나이다. 하거늘 +
종말에 구 율법으로 규합된 무리들이 나타날 것이나, 그러나 그 무리들은 하나님 앞에서 짐승 격에 지나지 않은 자들입니다.
그들은 통솔자의 이름을 성도들의 이마에 인 치려고 광분 할 것입니다. 우리는 저들과는 달리 오직 주의 이름만을 들고나가
신자들의 이마에 인을 치듯 전도를 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의 증거]
예수의 증거라 하면 여러 각도에서 여러 면으로 말을 할 수 있겠지만, 여기서는 어디까지나
종말과 연관된 예수의 증거를 론 해야 이것이 바른 메시지요, 바른 복음이 될 것입니다.
예수의 증거는 두 방면으로써 표면적인 증거와 이면적 증거가 있으며,
그중에 첫째는 주의 이름을 부르짖는 형태가 외적증거이고,
내적증거는 주의 이름을 부르짖는 그 이름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여 바로알고 전파함이 진리복음증거입니다.
주의 이름 안에는 천상천하에 중요한 모든 것(명제)들이 다 그 이름으로 약속이 포함되어 있음을 깊이 인식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타인들에게 주의 이름을 불러 그들에게 그 이름을 들려주고,
그 이름을 듣는 상대방에게는 주의 이름을 불러야 할 필요성, 즉 그 이름의 가치성을 알도록 설명해야 할 것입니다.
그 이름은 곧 휴거, 심판여부, 하나님의 자녀, 죄 사함, 생명, 14만4천, 영복(靈福), 永遠(영원)한 福音(복음), 기타 등등이
다 주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히13:15>
+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證據) 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증거 하는 것은 곧 그것이 천국복음이요
그것이 영원한 복음이며 이것이 곧 목숨을 걸고 사수하여야 할 증거의 이름입니다.
<마24:9>
+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마24:14>
+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시50:15>
+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롬10:13>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행4:12>
+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눅23:42.43>
+ 42.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계22:20>
+ 20. 이런 일들을 증거하신 분이 말씀하시기를 "반드시 내가 속히 오리라." 하시니라.
"아멘. 그러하옵니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신 계명을 재론에 붙여 강조합니다.
<요일3:23>
+ 이것이 하나님의 계명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대로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표준새번역>
그렇습니다.
신약시대에는 하나님의 계명이 예수이름이요, 예수이름을 믿고 부르는 자들이 교회이기 때문에
그러므로 해를 입은 여자는 주님의 몸 된 교회입니다.
((( 아멘,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