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나날을 꿈꾸며.....
사랑하는 동문 여러분!
희망찬 신묘년 첫 달에 여러 동문님들을 모시고 제3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2년 전 회장으로 취임하던 날을 생각하면 기쁨 보다 걱정과 두려움 앞서 양 어깨가 무거웠습니다.
오늘 임기를 마치면서 이 자리에 서고 보니 저에게는 참으로 영광스럽고 보람되고, 행복한 날 들이였습니다.
이 모두가 여러 동문들이 저에게 용기와 사랑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임기을 돌이켜보면, 우리 여상 동문 카페를 만들어 동문회 공지 사항, 회기별 소식, 등 특히, 국향봉사단의 활동을 널리 알릴 수 있었고 많은 동문들이 카페을 방문하여 댓글을 달아주는 것을 보면서
동문들이 서로 끈끈한 정과 사랑의 공감대를 나눌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보람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졸업을 앞둔 후배들에게 어른으로서 도리를 깨우쳐 주는 성인식을 해줌으로서, 사회의 첫발을 내딧는 후배들이 마음을 새롭게 다짐 할수있도록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행사을 통하여 선후배의 정을 돈독히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이런 일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 동문들의 넘치는 사랑의 힘 덕분이 였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회장이 취임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새 회장님을 중심으로 모두가 단합하여 용기와 힘을 실어 줄 때 우리 동문회는 더욱더 발전하게 될 것이고 또한, 우리 국향인이 향기가 더욱 멀리 펴져 나갈것입니다.
오늘은 반가운 선후배가 만난 자리,
지나간 여고시절을 생각하면서 다시 한번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추억을 많이 가진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라 합니다.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 수 있는
희망찬 2011년, 복 많이 받으시고,
뜻 하는바 모두가 다 이루어지는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1월16일 총동창회장 강 정순
첫댓글 회장님도 임기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회장님의 파워가 느껴지는 오늘이었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석 못해 정말 아쉽고, 죄송하고..차후 뵙도록 하고. 자주 카페에 오시길...회장님!
사실 전 첨 어제 회장님 목소리를 들었는데 그 청아함에 놀랐습니다.
오늘부터 예쁜 목소리 내기 연습 해볼께요.
수고하셨습니다
회장님과 함께 했던 지난시간들이 보람되고 즐거웠습니다. 다시한번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면 2011년도 파이팅 입니다!!!늘 행복하세요.^^
훌륭한 리더쉽으로 2년동안 모교발전과 동문회 많은 발전을 가져왔습니다. 회장님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고 국향인으로 긍지를 가지고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후배들이 더 한층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국향봉사단을 계속 정상에 우뚝 설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국향인들에게 정말 많은것을 심어주신 회장님~~특히 국향봉사단에 많은 힘을 실어주셔서 더욱 존경합니다...늘 건강하시고 종종 뵙겠습니다^^
회장님~~ 고생많으셨구요~~ 앞으로 국향봉사단에서도 회장님의 파워로 이끌어 주세요~~ 저도 열심히 도울께요.
?정말 수고 많았어. 네가 그 자리에 있어 줘서 참 행복하고 마음 든든했다, 친구야.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