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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9:1
열심히 하고 선하게 하는 일은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는 지 여부입니다. 하나님이 이미 시작하셨고 이루고 계시는 일에 오늘 우리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즉 하나님 나라의 역사를 알아야 의미와 가치, 방향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예루살렘 성벽이 완성되었다고 해서 공동체 재건의 사업까지 완결되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이제 내적 갱신과 변화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가 시작됩니다.
It's good to work hard and be good. But what determines it? It's whether you participate in God's work. Today we are called to what God has already started and accomplished. In other words, you will need to know the history of the kingdom of God to know the meaning, value, and direction. Just because the wall of Jerusalem has been completed does not mean that the project of community reconstruction has been completed. Now, full-fledged preparations for internal renewal and change be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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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막절 예식이 끝나자 이스라엘 자손은 다시 모여 금식을 합니다. 그들은 자원하여 세 시간은 율법 책을 낭독하고, 세 시간은 하나님을 경배했습니다. 이 행사는 대제사장 중심의 속죄의식이 아니라 일반 백성 중심의 회개 운동입니다. 말씀에 대한 갈급함과 하나님의 뜻을 찾으려는 열정이야 말로 참된 부흥일 것입니다. 레위사람 예수아와 바니아는 초심으로 돌아가 조상 아브라함을 본토 친척 아비의 집에서 불러 약속하시고 인도하신 증거를 제시합니다.
The Israelites gather again and fast at the end of the first curtain day ceremony. They volunteered to read a book of the law for three hours and worshiped God for three hours. This event is not a high priest-centered atonement, but a movement of repentance centered on the general public. The eagerness for the word and the passion for finding God's will are the true revival. Jesus and Vania of the Levites return to their original intentions, call their ancestors Abraham from the home of their native relatives, and present the evidence of their deli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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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감개무량입니다. 영원하신 그분께서 로고스로 오셨으니 알파와 오메가가 아닙니까? 피조물을 지으시고 보존 하였은즉 천군 천사의 경배가 합당하온데 아브라함의 충성됨을 보시고 세우신 언약의 혜택을 저에게 까지 믿음으로 상속 받게 하셨습니다. 애급에서 고난 받은 조상들을 감찰하시며 홍해에서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이적과 기사를 베 푸 사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의 나라 온 백성을 치셨습니다.
I am deeply moved. Isn't it Alpha and Omega since the eternal man came to Logos? The heavenly angel's worship was reasonable, and he made me inherit the benefits of the covenant he had made upon Abraham's loyalty. He inspected the suffering ancestors in the Red Sea and heard their cries, and he beat Pusarro, all his servants, and all his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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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산에 강림하시어 율법을 주신 것은 가나안은 정복하라고 주신 땅이니 말씀의 통치를 받으면서 동화 되지 말라고 하신 줄 압니다. 우리 심령에 말씀이 부닥칠 때, 우리 시선은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향하게 됩니다. 우리 허물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보고, 내 죄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기 때문입니다. 이 은혜와 사랑 덕분에 소망을 품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지 않을까? 은혜를 잊는 것은 이미 진행된 불순종의 모습입니다.
I think you said not to be a fairy tale under the rule of the word because it is the land you gave us to conquer Canaan and give us the law by coming to the mountains of the city. When words meet our spirits, our eyes are naturally directed at God. It is because we see God, who is greater than our faults, and we realize the consistent grace of God despite my sins. Can't this grace and love make us wish and take steps toward a new future? Forgetting the grace is the image of an infidelity that has already progre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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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역사회고는 늘 출애굽 사건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출애굽에 나타난 구원의 은혜는 이스라엘이 태동하게 된 결정적인 요인이기 때문입니다. 초막절 예식이 끝나자 이스라엘 자손은 금식을 했고, 자원하여 율법 책을 낭독하고, 하나님을 경배했습니다. 레위사람 예수아와 바니아는 조상 아브라함을 본토 친척 아비의 집에서 불러 약속하시고 인도하신 증거를 제시했습니다. 부르짖는 백성의 소리에 응답하여 바로의 손아귀에서 자기 백성을 구원하심으로써 온 땅에 여호와 자신의 명예를 드높이셨습니다.
The Bible's historical accounts always go back to the events of Exodus. This is because the grace of salvation in Egypt was a decisive factor in the birth of Israel. The Israelites fasted, volunteered to read books of the law, and worshiped God at the end of the First Term ceremony. Jesus and Vania, the Levites, called their ancestors Abraham from the home of their native relatives, promised him, and provided evidence of their guidance. By saving their people from Pharaoh's grasp in response to the cries, he raised Jehovah's honor all over the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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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의 난관도, 광야의 위험도 여호와 앞에서는 고분고분 길을 내었고, 물을 내었으며, 양식을 내었습니다. 또 하나님은 시내산과 모압 평지에서 친히 이 백성과 언약을 맺으시고 율법을 주심으로써 스스로 약속에 묶이셨습니다. 광야 길을 안전하게 지나 약속한 땅을 차지하게 하겠다고 맹세하십니다. 우리를 위하여 하셔야 할 일을 다 하신 것입니다. 배은망덕한 백성이 하나님을 지웠고 귀를 막았으며, 마음을 닫았습니다. 반역했고, 자기의 하나님을 만들어냈습니다.
The difficulties of the Red Sea and the dangers of the wilderness were made, watered, and served before the Lord. In addition, God personally made a covenant with these people on the plains of Mount Sinai and Moab, and by giving them the law he tied himself to the promise. He vows to pass safely through the wilderness and take over the promised land. You have done everything you have to do for us. The ungrateful people have erased God, blocked his ears, and closed their hearts. He rebelled and created his own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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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하나님은 사랑밖에 베풀 것이 없는 분처럼 용서하시고 또 기다리면서 더디 깨닫고 믿는 백성에게 기회를 주셨습니다. 선한 영을 통해 가르치셨습니다. 광야 40년 내내 남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게 공급해주셨고, 대적들의 침략에도 안전하게 보호해주셨습니다. 이 은혜와 긍휼 때문에 광야 인생길을 지나왔습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고 존귀하게 하는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
Nevertheless, God forgave and waited like he had nothing but love to give, and gave the people who were slow to realize and believe. He taught through good spirit. He supplied all 40 years of wilderness without shortage, and kept them safe from the invasion of the enemy. Because of this grace and mercy, I have passed the wilderness life path. How will you live a life that makes God movie and prec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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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의 금식 성회(1-5a)
a.회개:1-2
b.율법 낭독:3
c.레위 인들의 기도:4-5b
고백의 기도(5b-8)
a.송축:5b
b.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고백:6
c.하나님의 선택과 언약:7-8
구원의 은혜와 하나님의 인도하심(9-14)
a.홍해 사건과 광야 생활:9-12
b.시내 산 계시와 율법 수여:13-14
c.만나와 생수를 공급하심
이스라엘의 불순종과 반역(16-18
a.이스라엘의 반역:16-17
b.금송아지 사건:18
하나님의 인도하심(19-22)
a.광야 인도:19
b.만나와 생수 공급:20
c.광야 40년의 회고:2
d.가나안 땅 진입: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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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달 이십 사 일에(1a)
이스라엘 자손이(1b)
다 모여 금식하며(1c)
굵은 베를 입고(1d)
티끌을 무릅쓰며(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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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방 사람과(2a)
절교하고(2b)
서서 자기의 죄와(2c)
열조의 허물을(2d)
자복하고(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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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에 낮 사분지 일은(3a)
그 처소에 서서(3b)
그 하나님(3c)
여호와의 율법 책을(3d)
낭독하고(3e)
낮 사분지 일은(3f)
죄를 자복하며(3g)
그 하나님 여호와께(3h)
경배하는데(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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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 사람 예수아와(4a)
바니와 갓미엘과(4b)
스바냐와 분니와(4c)
세레뱌와 바니와 그나니는(4d)
대에 올라서서(4e)
큰 소리로 그 하나님(4f)
여호와께 부르짖고(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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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아와 갓미엘과(5a)
바니와 하삽느야와(5b)
세레뱌와 호디야와(5c)
스바냐와 브다히야는(5d)
이르기를 너희 무리는(5e)
마땅히 일어나(5f)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5g)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5h)
송축할 지어다(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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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5j)
송축하올 것은(5j)
주의 이름이 존귀하여(5k)
모든 송축이나 찬양에서(5l)
뛰어남이나이다(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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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주는 여호와시라(6a)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6b)
일월성신과(6c)
땅과 땅 위의 만물과(6d)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6e)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6f)
모든 천군이(6g)
주께 경배하나이다(6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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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하나님 여호와시라(7a)
옛적에 아브람을 택하시고(7b)
갈대 아 우르에서(7c)
인도하여 내시고 (7d)
아브라함이라는(7e)
이름을 주시고(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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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이 주 앞에서(8a)
충성됨을 보시고(8b)
더불어 언약을 세우 사(8c)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8d)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8e)
여부스 족속과(8f)
기르가스 족속의 땅을(8g)
그 씨에게 주리라 하시더니(8h)
그 말씀대로 이루셨으니(8i)
주는 의로우심이로소이다(8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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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우리 열조가(9a)
애급에서 고난 받는 것을(9b)
감찰하시며(9c)
홍해에서 부르짖음을(9d)
들으시고(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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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과 기사를 베푸시어(10a)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10b)
그 나라 온 백성을 치셨으니(1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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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저희가(10d)
우리의 열조에게(10e)
교만히 행함을 아셨음이라(10f)
오늘날과 같이(10g)
명예를 얻으셨나이다(1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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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또 우리 열조 앞에서(11a)
바다를 갈라지게 하 시사(11b)
저희로 바다 가운데를(11c)
육지 같이 통과하게 하시고(11d)
쫓아오는 자를(11e)
돌을 큰물에 던짐 같이(11f)
깊은 물에 던지시고(1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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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구름 기둥으로(12a)
인도하시고(12b)
밤에는 불기둥으로(10c)
그 행할 길을 비취셨으며(1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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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내 산에 강림하시고(1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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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부터(13b)
저희와 말씀하사(13c)
정직한 규례와(13d)
진정한 율법과(13e)
선한 율례와 계명을(13f)
저희에게 주시고(1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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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안식일을(14a)
저희에게 알리시며(14b)
주의 종 모세로(14c)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14d)
저희에게 명하시고(1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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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주림을 인하여(15a)
하늘에서 양식을 주시며(15b)
저희의 목마름을 인하여(15c)
반석에서 물을 내시고(15d)
또 주께서(15e)
옛적에 손을 들어(15f)
맹세하시고(15g)
주마하신 땅을(15h)
들어가서 차지하라(15i)
명하였으나(15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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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와 우리 열조가(16a)
교만히 하고(16b)
목을 굳게 하여(16c)
주의 명령을916d)
듣지 아니하고(1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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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역하며(17a)
주께서(17b)
저희 가운데 행하신(17c)
기사를 생각지 아니하고(1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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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굳게 하며(17e)
패역하여(17f)
스스로 한 두목을 세우고(17f)
종 되었던 땅으로(17g)
돌아가고자 하였사오나(17h)
오직 주는(17i)
사유하시는(17j)
하나님이시라(17k)
은혜로우시며(17l)
긍휼히 여기시며(17m)
더디 노하시며(17n)
인자가 풍부하시므로(17o)
저희를(17p)
버리지 아니하셨나이다(17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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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희가(18a)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18b)
이르기를 이는(18c)
곧 너희를 인도하여(18d)
애급에서 나오게 하신(18e)
하나님이라 하여(18f)
크게 설만하게 하였사오나(1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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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는 연하여(19a)
긍휼을 베 푸 사(19b)
저희를 광야에(19c)
버리지 아니하시고(19d)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19e)
길을 인도하시며(19f)
밤에는 불기둥으로(19g)
그 행할 길을 비취 사(19h)
떠나게 아니하셨으며(1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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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의 선한 신을 주사(20a)
저희를 가르치시며(20b)
주의 만나로(20c)
저희 입에(20d)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20e)
저희의 목마름을 인하여(20f)
물을 주시 사(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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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년 동안을(21a)
들에서 기르시되(21b)
결핍함이 없게 하시므로(21c)
그 옷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21d)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사오며(2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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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라들과 족속들을(22a)
저희에게 각각(22b)
나누어 주시매(22c)
저희가 시혼의 땅(22d)
곧 헤스본 왕의 땅과(22e)
바산 왕 옥의 땅을(22f)
차지하였나이다(2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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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앞에 서는 공동체_a community before words_
구원의 하나님_God of salvation_
이스라엘의 불순종과 하나님의 인내_Israel's disobedience and God's Patienc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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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셨기에 나를 가장 잘 아시는 줄 압니다. 나를 온상에 두지 않고 들에서 기르신다고 하셨는데 광야가 버거울 때마다 나를 고센에 두시고 느디님 백성으로 보존해 가시는 원리를 깨닫게 하옵소서. 주여, 우리 심령이 말씀에 부닥칠 때 외면하지 말고 주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내 허물보다 크신 하나님을 보게 하옵소서. 출애굽과 광야시대를 거쳐 오는 동안 호스트가 되어주신 하나님, 거저 받은 은혜를 저버리고 애급을 돌아가려 했고, 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하였나이다. 주여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특별히 선한 영을 주사 말씀을 깨닫게 하였사오니 주의 율법을 묵상하면서 날마다 새 백성으로 만들어져 가는 착한 백성이 되게 하소서.
I know that you know me best because God made me. You said you would raise me in the fields without putting me on the hotbed, but make me realize the principle that you keep me in Goshen and preserve me as your people whenever the wilderness is too much. O Lord, let our spirits not turn away when they encounter the word, but look at the LORD. Let me see God, who is greater than my faults, who has been my host through the ages of Exodus and the wilderness, for he has betrayed the grace he received and tried to return the sorrow and worshiped the idol of the golden calf. Pity me, O Lord, for I have made you realize the word of injection of a particularly good spirit. Let me meditate on your law and become a good people who are made new people every day.
2025.11.29.sat.Clay
